라마단 기간에 맞추어 버밍햄으로 갔습니다.버밍햄은 영국 제2도시로 한국의 부산과도 같은 곳 입니다. 버밍햄의 전체 시민중 약40%가 무슬림이라고 하며, 현재 인도의 시크교 및 수많은 종교, 난민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시내에서 전도를 하는데 영국 사람은 거의 안보일정도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서 온니 이슬람, 온니 알라를 외쳤습니다. 그러함에도 주님이 이 자리에 함께 하셨고, 이곳에 구원하실 영혼이 많은을 믿고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왔습니다. (현지 선교사님과 조인 했지만, 보안상 얼굴은 가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