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01/10/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칼디콧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비가 오지만 Caldicot 마을로 동료사역자들 함께 이동했다. 주차하고 함께 간절히 기도한후 마을 중심 상가들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면서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도로에서 공사하는 일군들을 향해 복음을 들어야 된다고 하자 자신은 무신론자이고 복음이 필요 없다고 거절했다.

아래로 내려가자 초등학교 아이들이 줄을 서서 견학차 어디를 가고 있었다. 인솔 선생님께서 복음을 믿는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복음을 믿으라고 설명하고 전도지를 주려고 하자 거의 많은 아이들이 전도지와 요한복음을 받아갔다.

조금 내려가다가 아스다 슈퍼마켓 앞에서 사람들에게 외침전도를 하자, Albert란 할아버지가 나를 뚜려지게 쳐다 보아서 그에게 말을 걸면서 복음을 전하길 시작하자, 곧 미소를 지으면서 자신은 구세군 일원이고 자신은 할아버지는 거리전도 찬양대 지휘자 였다고 했다. 자신은 거듭났다고 하면서 복음전파를 엄청 격려해 주었다.

담배가게 앞에서 외침던도를 하자, 가게안에 청년이 관심을 가지고 입구로 나왔다. 이태리 출신으로 하나님을 믿지만 교회는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반쯤 말할쯤 손님이 와서 대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중단했다. 

상점거리중앙으로 가서 외침전도를 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냉소적 이었다. 문신 가게 앞으로 가자 문신을 새기는 중년 남자가 관심을 보이면서 입구로 나왔다. 복음을 반쯤 설명하자, 자신은 믿을 수 없다고 거세게 저항했다. 지옥이 있으면서 이렇게 살다가 가겠다고 했다. 너의 믿음 이고 자신은 도무지 믿을 수 없고 모든 것들이 소망이지 사실이 아니다 라고 천명했다.

하나님을 간절히 말씀과 기도로 찾으면 구원받는 믿음을 선물로 받게 되고 그 믿음으로 인해 성경을 믿을 수 있다고 설명하자 내버려 두라고 말하고 대화를 거절했다. 그래도 친절한 들음에 감사하면서, 요한복음과 전도지를 주자 받았다. 축복하고 나와서 카페에 앉아서 차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할머니에게 다가갔다. 자신은 죄인이고 이렇게 살다가 지옥이 있다면 가겠다고 했다.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지옥이다 라고 했다.

당신이 정말 지옥이 어떤 곳인지를 믿는다면 그렇게 말할 수 없다라고 말하고 간절히 하나님을 찾으면 믿음을 선물로 받게 된다고 말하고 헤어졌다.

술집앞에서 매주를 마시고 있던 할아버지와 대화가 시작되었다. 내가 전하는 모든 것들은 개인의 생각들이 진리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왜 이 세상에 이렇게 많은 재앙과 살인들이 있느냐고 물었다. 인간의 죄때문이라고 설명하자, 왜 이런 악이 가득하게 두었느냐고 하나님을 원망했다. 자신의 부모님들을 안락사 시킬수 밖에 없는 고통을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느냐고 강하게 항의하고 더 이상 대화를 거부했다.

인간의 죄때문에 우리가 병들고 죽게되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와 병이 없는 천국을 약속하셨다고 말하자 못 믿겠다고 하고 더이상의 대화를 거절했다. 

축복하고 거리 중심으로 가자, 청소년 한명이 자전거를 타고 빵을 먹고 있었다.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설명하고, 영접기도를 하는 중간에 바쁘다고 하면서 황급히 나를 떠났다.

고기를 파는 젊은이에게 복음을 설명하자 중간에 손님이 와서 전도지 남겨 두고 축복하고 헤어졌다.

• 날짜 : 02/10/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차를 하고 팀원들과 함께 기도를 드린후, 길 양옆으로 나누어져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복음을 들어 보셨느냐고 질문하자, David 이란 이름의 한 남성이 가던 길을 멈추고 복음을 듣겠다고 했다. 복음을 모두 찬찬히 들려주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모두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어린시절에 몇번 교회를 갔고 지금은 교회를 가지 않는다고 했다. 거듭날때까지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교회로 초청하자 아내와 아이 2명과 꼭 교회에 오겠다고 했다. 주님께서 그에게 은혜를 베푸시길 축복하고 헤어졌다. 

시내 중앙으로 들어가면서 거리전도를 나온 다른 팀원들과 (Titus, David, Barbara) 인사를 나누었다. 특히 바바라는 함께 전도하고 싶다고 꼭 전도일정을 알려 달라고 했다.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시내 중심으로 들어가자, 한 흑인 청년이 다가와서 10파운드를 건네면서 수고한다고했다. 돈을 받으려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겠다고 하자, 돈만 주고는 손을 흔들면서 가버렸다.

돌아서서 벤치에 앉은 노인 한분에게 말을 걸자,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내가 말하는 것은 거짓이고 신화며 미신이다 라고 말했다. 그렇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다 라고 하자 성경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고 반문하고 모두 인간이 만든 사기극이다 라고 했다. 

진실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믿음을 선물로 주시면 참으로 믿을 수 있다라고 말하자 조롱하면서 할머니가 와서 가버렸다.

조금 더 가면서 외침전도를 하자, Carry라는 여성이 멈추어 섰다. 홍콩의 태러와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는 테러와 전쟁에 대해 말했다. 

이 세상의 수많은 불의와 테러, 전쟁은 인간의 죄악의 결과이며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 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사모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지 겨우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주었다. 한참 자신의 주장을 또 설명하고 헤어졌다. 주님의 긍휼이 임하기를 빌었다.

조금 더 가다가 제칠일 안식교 전도자 두명을 만났다. 그들이 거듭남의 의미를 물어서 설명해 주자, 아주 좋아했다. 이 세상에 거듭남을 체험하지 못한 종교인들이 많다고 안따까움을 표현했다. 시간이 충분하지 못해서 더 이상 대화를 하지 못하고 팀원들과 함께 마치는 감사의 기도를 하고 외침전도를 하면서 주차장으로 돌아왔다.

• 날짜 : 08/10/19, 10:30-12: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메이고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Magor 이란 조용한 마을에 도착해서 마을 중심으로 가자, 중심거리가 좁은 광장이고 전쟁기념비를 중심으로  가게들이 죽 들어서 있었다.

비가 간간히 내리고 사람들이 3-4명 정도만 왔다 갔다했다. 아침 티를 즐기고 있는 노부부에게 가서 말을 걸자, 복음을 들어 주겠다고 해서 복음을 중간쯤 전하자 여자분이 치과 약속이 있다고 해서 먼저 일어났고, 남자분은 관심을 갖고 좀더 듣다가, 또 일어났다. 역시 치과에 가야 된다고…아쉬움을 표현하고 전도지를 준채 축복하면서 헤어졌다.

92세의 할아버지가 전도하는 저를 보고 환하게 웃으면서 다가왔다. 근처 침례교회를 다닌다고 했다. 많은 격려를 주시고 헤어졌다.

St David Hospice  가게에서 일하시는 할머니가 나와서 이곳은 천명 정도 살고 있는 조용한 마을인데 800명 정도가 모두 교회를 출석하니 전도하지 말고 떠나달라고 부탁했다. 제가 만난 사람 대부분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고 마이커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자 가게로 들어갔다.

주변을 서성이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말을 걸자 대부분 다 거절했다. 한 중년 남자가 담배를 피고 있었다. 말을 걸자, 너때문에 잠에서 깼다. 더 이상 말을 걸지 말아라! 화가 날려고 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한바퀴 돌아서 몇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돌아오자 또 나와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다시 다가가 말을 걸면서 접근했다. 내 소개를 다시하고 좋은 소식을 전하기위해 왔다고 하자, 좋은 소식이 어디에 있느냐고 항의해서 인간의 죄때문에 세상에 힘든일이 많은데 죽음과 질병과 고통이 없는 천국을 하나님께서 준비하셨다고 말하고 복음을 쭉 설명했다.

눈빛이 변하면서 집중해서 들었다.  좀더 가까이 가서 말했다. 거듭나야 하는 것을 설명하고 내 간증도 했다. 그러자 태도가 바껴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겠다고 했다.

점점 비가 많이 내렸다. 그래도 움직이지 않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모두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이름은 Simon, 하나님께서 이 영혼을 예비해 주셔서 감사했다.  기쁜 얼굴로 헤어졌다.

• 날짜 : 09/10/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차후 팀원들과 함께 간절히 기도한후, 길 건너편을 걸으면서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은행기계에서 현금을 뽑으려는 2 사람을 향해 말하자, 앞 사람이 죄인이니까 그에게 설명하라고 웃으면서 응답했다. 우리 모두는 다 죄인이며, 당신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면 먼저 들어야 한다고 하자, 웃으면서 거절했다. 앞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자, 조금 듣다가 약속이 있어서 가야 된다고 해서 전도지만 전해주고 헤어졌다.

길 건너편에 한 남자가 담배를 피면서 계속 쳐다보아서 가서 말을 걸었다. 무신론자이기 때문에 듣고 싶지 않다고 했다. 벽돌 쌓는 일을 하기 위해 동료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기다리면서 들어달라고 말하자 듣겠다고 해서 복음을 조금 전하자 차가 도착했다. 아쉽다고 하면서 기회가 되면 아이들을 데리고 교회를 방문하겠다고 하고 해어졌다.

시내 중심으로 들어가자 이층 집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 청년이 나에게 소리를 쳤다.  그를 향해 복음을 전하자 몇분 듣다가 창문을 닫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 버려서 축복하고 헤어졌다.

시내 중심에서 팀원들이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것을 멀리서 보면서 격려를 얻고 외침전도를 계속했다.

한 중년 남자가 멈추어 섰다. 이름은 Gorden, 카톨릭을 다닌다고 했다. 구원의 확신을 묻자, 있다고 해서 오늘 죽으면 천국 가느냐고 묻자 모르겠다고 했다.

거듭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방법을 말하자 꼭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여기서 영접기도를 하자고 하자, 안수와 기도를 진지하게 허락했다.  기도후, 너무 기분이 좋고 새로운 것을 알게해 주어서 고맙다고 하면서 헤어졌다. 

한참동안 외침전도와 일대일로 대화를 시도를 한후, 한 청년이 길을 가다가 돌아서서 나에게 왔다. 이름은 Jordan, 대략 20대, 이빨은 거의 다 빠졌고, 코걸이와 문신으로 몸이 도배되어 있고, 해골과 사탄의 문양이 그려진 옷을 입고, 몸에서는 악취가 심하게 났다.

그래도 참고서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하자, 다른 반론을 펼려고해서 일단 먼저 내 말을 들어보라고 하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동의하는 표정과 미소를 지으면서 점점 진지해졌다. 모두 듣고 난 다음,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기분이 아주 좋다고 했다. 교회초청도하자 긍정적으로 말했다. 거듭남을 채험할때까지 주님을 지속적으로 찾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다.

팀원들을 만나 함께 기도하고 주차장으로 향하면서 외침전도를 계속했다. 한참 가다가, 허물어진 교회공터앞에서 7-8명 청소년들이 담배를 피우면서 놀고 있었다.

길 건너편의 저에게로 한명이 전도지를 받겠다고 왔다.  피곤하기는 했지만, 이들 모두에게 복음을 전해야 겠다고 마음이 들어 길을 건너 그들 모두를 모아놓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공터에 침을 뱉고, 몸에는 문신과 코걸이를 한 이들이 약간 긴장하고 진지해지면서 한명씩 그 자리를 떠나기 시작했다. 그래도 계속 복음을 전하자, 결국 한명만 남았다.  이름은 Darren, 20대 초반, 직업훈련중이라고 했다. 언수와 영접기도를 아주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교회도 기회가 되면 오겠다고 했다. 그에게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꼭 열매 맺기를 축복하고 헤어졌다.

2. 조남희

날씨가 계속 안좋다.하루에도 여러번 바뀌는 영국날씨, 20년 넘게 살았어도 적응이 안된다. 전도를 하러 나가야지 하면서 마음을 먹지만 몸이 안따라간다. 거리에 전도하고 계실 우리 귀한 선교사님들 보러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내에 나갔다.

전도를 나누어 주고 하다가 허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시내 벤치에 앉아서, 옆에 계신 할머니하고 인사를 나누고 가족 이야기부터 시작 했다.

Vera colin 할머니는 몇년전 사랑하는 할아버지를 잃고 아들과 함께 살고 계신다.

젊은 시절 자신의 어머니가 돌아 가실때 교회에서 장례식을 치룰때 할머니가 강대상 뒤편에서 예수님이 위에서부터 온통 하얀 옷을 입으시고 나타나셨다고 하셨다.자신의 눈 앞으로 오셔서 한참을 보시고 가셨는데 그분이 예수님이라고 믿는다 하셨다.

그후 계속 신앙생활을 잘하시고 말씀과 기도를 하고 계신다 하셨다.

그러나 두아들이 모두 믿지 않고 주변 사람들도 참 신앙이 없어서 참 안타깝다 하셨다.

아들중 한명은 아파서 약을 계속 먹어서 아침에 약에 취해 일어나질 못한단다. 무슨 병명인지 모르지만 계속 집에서 잠만 자는 그런 아들에 대해 말씀하셔서…..

우리 지금 같이 기도하자고 하면서 아들을 위해 간절히 주께서 만져 주시길 기도했다.

할머니의 눈가는 빨게 지고 눈물이 고였다.

사랑하는 아들이 더이상 약을 먹지 말고 정상적 활동을 했으면 하신다.매일 깨어서 고쳐달라고  기도하시고 나도 기도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믿는자에게 주시는 고통과 환란! 주님의 뜻을 발견하며 그래도 순종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에게 축복의 삶이라 믿는다.

오늘도 전도지를 받고 간 영혼들이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길 간절히 교회 와서 기도했다.

• 날짜 : 15/10/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김귀영, 조주현, 백유현, 문유진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이슬람 전도 세미나 실습을 겸해 전도를 나갔다. 외침전도를 시작하면서 시내 중심으로 걸음을 옮겼다. 차위에서 공사자재를 운반하던 백인 청년이 나에게 무엇이라고 말을 해서 그에게 다가갔다. 자기 여자 친구이름을 불러주면서 생일축하를 저에게 마이커에 대고 한번해 달라고 부탁해서 해주고, 내 부탁도 들어 달라고 하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조금 듣다가, 보스가 일하자고 부른다고 해서 아쉽게도 헤어졌디만, 전도지를 주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조금 더 가는데 카페에 앉아 있는 청년이 나에게 눈길을 보냈다. 그에게 복음의 메세지를 전하자 계속 쳐다보아서 가까히 다가가서 말을 걸었다. 복음을 잔하려고 하자 자신은 바이킹 신을 믿는다고 했다. 옆에 앉아 있던 다른 청년이 담배를 피면서 자신은 무슬람이라고 소리치면서 꺼져라 라고 욕을 했다. 너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청년이 원해서 이 청년과 대화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그렇게 좀더 설명하려고 하자, 가게 종업원이 나와서 정중하게 가게에서 떠나가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이쉽게도 작별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고서 헤어졌다.

좀더 가다가 파키스탄 출신의 이슬람을 믿는 알리라는 청년을 만났다. 어제 배운 강의를 생각하면서 그 내용대로 전도를 시도했는데, 쉽지 않았다. 그래서 늘 전하는던 내용대로 복음을 전하자 잘 들었다. 중간쯤 듣다가 약속이 있어서 10분후에 다시 오겠다고 말하고 헤어졌다.

한참 외침전도를 하고 있는데, Ryan이란 30대로 보이는 백인이 가던 길을 멈추고  악수를 청했다. 자신을 아느냐고 물었다. 생각이 났다. 링란드에 사는 벽돌쌓는 직업을 가지고 나와 일전에 만났던 사람 이었다. 아이들을 데리고 반드시 교회를 오겠다고 하고 기쁘게 헤어졌다.

• 날짜 : 16/10/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화창한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면서, 주차하고 함께 간절히 기도한후,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늘 벤치에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는 홈리스들을 향해 복음을 외치자 온갖 욕을 다하면서 꺼지라고 해서 긍휼한 마음을 표현하고 축복하면서 그 자리를 떠나 시내중심 으로 향했다. 

조금 더 가다가 외침전도를 듣고 한 중년남자가 멈추었다. 자메이카 출신, 카톨릭을 믿는 다고 했다. 천국확신을 묻자 모르겠다고 했다.  복음을 전하자 아주 잘 들었다. 모두 잘 이해했다고 해서 안수와 영접기도를 묻자 따라하겠다고 해서 모두 한후 기분이 아주 좋다고 했다.  요한복음도 주었다. 감사해 하면서 우리교회도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조금더 외침전도를 하고 가는데 경찰이 와서 소리를 줄여 달라고 해서 볼륨을 줄이고 좁은 길에서 십자가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나누면서 시내중심 에서 외침전도를 하고 있는데, 두 청년이 멈추어 서서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복음을 전했다. 

마약중독자 처럼 보였다. 이빨은 거의 빠져 있고, 흰색깔이 없었다. 한 친구는 복음을 듣는 중에 콧물을 흘리고 다른 친구는 담배꽁초를 피웠다. 복음을 들으면서 담배 피우는 것을 멈추었다.

복음을 머리를 끄덕이면서 모두 듣고 순수히 안수와 영접기도를 모두 따라했다. 이름은 스티븐과 매튜…요한복음도 받고서 교회에도 오고 싶다도 하고 헤어졌다.

• 날짜 : 22/10/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서드브룩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교회에서 함께 셔드브룩 마을로 출발해서 트리니트 장로교회 주차장에 파킹을 하고 따뜻한 햇살을 뜸뿍 받으면서 함께 기도했다.

작은 해변마을 이라서 중신거리가 없어서 각자 지역을 나누어 가가호호 방문전도를 시작했다.

첫번째 문을 연 20대 초반의 여자는 듣지 않겠다면서 거절했다. 다른 집으로 발길을 옮기는데 강아지 2마리를 데리고 한 남자가 걷고 있었다. 가서 말을 걸자, 카톨릭 이라고 했다. 천국가는 확신을 묻자, 누가 그것을 알겠느냐면서 모르겠다고 했다. 거기서 시작해서 거듭남을 통한 확신을 설명하면서 복음을 전했다.

안수와 영접기도까지 다 따라했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이름은 Darren, 감사를 표현하고 헤어졌다. 

그 거리에 있는 집에서 한 젊은이가 나와서 차에서 물건을 나르고 있었다. 가까이 가서 말을 걸자, 자신은 무신론자라고 했다. 복음을 설명하자 계속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것을 증명해 보라라고 말했다. 하나님께서 영이심으로 우리가 증명할 분이 아니라 겸손하게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만나주신다 라고 하자, 집에서 부인이 불러서 대화가 중단 되었다.

다른 집들 하나씩 초인종을 눌렀지만 사람들이 나오지 않아서 전도지를 넣었다.

길거리를 걷는 분들에게 복음을 권하자 모두 고개를 저으면서 거절했다.

한 집의 문이 열리고, 자신의 아들이 전 켄트베리 주교인 윌리암을 돕는 사제라고 자랑했다.  복음을 설명하려고 하자 바쁘다고 해서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지 못했다.

문을 연 또 다른 분은 Mike Robinson, 100% 천국 가는 것을 확신하는 거듭난 그리스도인 이라고 소개했다. 

뉴포트에서 재활원을 운영하면서 어떻게 복음 전파를 하는지 한참 나누었다. 거듭나게 된 계기를 듣고, 그 이후 아내가 3년전 죽은 후의 하나님의 도우시는 은혜도 함께 나누었다.  서로 기도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그 옆집의 문도 열였다. 25세의 청년, 아버지와 함께 살고, 어머니는 이혼후 집을 떠났다고 했다. 나를 Caldicot 시내에서 보았단다. 교회를 가끔 다니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었다. 복음을 다시 전하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진지한 청년 이었다. 교회를 소개하고 초대하자 일이 있어서 2주에 한번 오겠다고 했다.

• 날짜 : 23/10/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차후 함께 간절히 오늘 전도를 위해 기도한 후, 길을 건너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벤치에 앉아 있었던 홈리스가 나를 향해 거친 욕을 쏟아내면서 꺼지라고 말을 해서 축복하고서 시내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슬람 사원 지붕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외쳤다. 잘 알겠다는 손짓을 했다. 시내 안쪽으로 들어가자 빈 가게 앞에서 이불을 덮고 아직도 자고 있는 홈리스가 눈에 들어왔다. 이름은 스티브, 나이는 60정도, 감옥에서 나온지 얼마되지 않았고, 주사를 잘못받아 고통중이라고 했다. 간단히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진지하게 이불을 덮고 얼굴만 보이면서 모두 따라했다. 요한복음과 전도지를 주고 하나님을 기도와 말씀으로 간절히 찾겠다고 약속했다. 배가 고프다고 해서 술이나 마약을 하지 않을 것 같아 보여 돈을 주고 꼭 빵을 사먹으라고 부탁했다.

좀더 가다가 건물 공사를 하는 일꾼들이 하던 일을 멈추고 나를 쳐다 보았다. 그들을 향해 마이커 목소리로 복음을 전했다. 잘 들어 주었다. 거리가 있지만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하자 한명이 모두 따라했다. 그에게 요한복음을 전달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가는데 이발가게 주인이 문을 열고 갑자기 나와서는 알라, 알라라고 외쳤다. 알라가 하나님이고 구원의 길이라고 하면서 나의 전도에 대항했다. 대회를 시도하자, 웃으면서 농담했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다고 하면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이슬람 교리를 신봉하던 이맘과 다시 만났다. 전에 자신의 가게 안에서 약 5시간 정도 토론을 한 적이 있었던 이맘 이었다. 인사를 하자, 또 이슈를 제시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이신 증거를 대라고 했다. 히브리서 1:8에서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을 하나님 이라고 불렀다고 하자, 그 자리에서 모발폰을 꺼내 성경을 찾고서는 그것은 성부 하나님께서 직접말한 것이 아니라 제 삼자가 인용한 것을 적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계속 토론을 하고 싶지 않아서 인사하고 헤어졌다. 

시내중심에서 전도하고 있는데, 한 젊은 연인이 내 앞에 섰다. 이름은 Jamie, Rolaine, 킹스 교회를 다니고 있었지만 거듭남을 알지 못했다. 복음과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자 감사해 하고 그 자리에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기쁜 얼굴로 보이면서 헤어졌다. 

85세의 남자가 십자가를 보자 고개를 숙이고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세를 취해서 다가가 말을 걸었다. 부모님은 몰타 출신, 웨일즈 출생, 오랜 기간 선원으로 많은 죄를 지었다고 했다. 복음을 전하고 회개하면 모든 죄가 용서받는다고 말하자 감사햐 하면서 주님을 찾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