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02/08/19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차후 잠시 기도후, 눈을 뜨니 주차장 구석진 곳에 있는 한 남자를 향해 복음을 들어라고 하니까, 무신론자라고 거절했다.

축복하고 발길을 옮기는데, 길에 서 있는 차들 속에 운전자들이 미소만 짓고 모두 고개를 저었다.

차길 건너편 슬로바이키아 여자가 길을 건너와서 전도지를 받았다. 모스코 앞으로 지나가는데, 모스코 안에 므슬림 복장을 한 어린이 4명이 나무 십다자를 던 저를 신기하게 바라보고 외침전도 내용을 들어서 전도지를 건내자 2명 받아서, 요한복음을 권하자 한명이 받았다.

시내 중심으로 외침전도를 하면서 들어오자 체코 젊은이 (Matjet)가 휴식 시간에 담배를 피면서 저를 보면서 미소를 지어서 다가가서 풀복음을 전했다. 잘 들었다고 하면서 샾으로 빨리 들어갔다.

그레그 빵집 가게앞 의자에 앉아 있는 젊은 여자 2명이 관심의 눈빛을 주어 다가가 복음을 전했다. 계속 웃으면서 듣다가, 거의 마지막 부분이 되었을때, 바쁘다고 일어나서 떠났다.

계속 외침전도를 하면서 가는데, 길에서 음악에 맞추어서 춤을 추는 여자분이 자기는 믿는다고 하면서 가방에서 성경책을 꺼내 보여 주었다. 그래서 거듭났느냐고 묻자 대답을 하지 않은채 춤을 추러 가버렸다.

벌써 한 시간 반쯤 지난 상황에서 에너지가 고갈 되기 시작했다.

발길을 돌려 가다가, 청소년 한명이 관심을 보여 복음을 전하는 중에, 한 젊은이가 끼어들어 저의 말을 듣지 말고 가라고 그 청소년에게 다굿쳤다. 제가 신경써지 말고 내 말을 끝까지 들어라고 하고 복음을 다 전하자, 친구가 기다려서 빨리 가야 된다고 하고 떠났다.

조금 더 내려가지 아까 저를 방해하던 그 남자가 다시 나타났다. 왜 방해했느냐 물으니 자신은 죄인이 아니고 하나님은 없고, 성경의 하나님은 잔인하신 분이라고 말했다.

마음의 나쁜 생각도, 거짓말도 죄라고 설명하자 그것들은 모든 인간들이 다 함으로 죄가 어니라고 반박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무 거룩하신 분임으로 그런 것들도 죄라고 설명했다.

하나님께서는 왜 모든 사람을 구원하지 않고 택하신 소수만 구원하면 잔인하고 옳지 않다고 말했다. 롬 9장에 있는 토기장이의 비유를 설명하면서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인데, 피조물인 우리가 대꾸할 수 없다 라고 말하자 점심시간이 끝나서 가야 한다고 하면서 떠났다.

외침전도하면서 죄를 짓지 말고 회개해라! 담배, 술, 마약, 부도덕한 성행위를 하지말라고 전하자, 한 남자가 와서 화를 내면서 저의 마이커를 뽑아 버렸다.

돌어서서 대화를 시도하자 험악한 인상을 쓰면서 욕을 하고 꺼지라고 했다. 축복하고 아래로 내려가다가, 몇명의아이들이 전도지를 요구해서 요한복음과 함께 주었다.

술집앞에서 젊은 여자가 담배를 피우면서 관심을 보이기에 짧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Tracy 라는 이 여자가 요한복음을 받고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거듭날때 까지 주님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모스코로 들어가는 많은 므슬림들을 향해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며 하나님 이라고 외침전도를 하고 여러명에 전도지를 나누어 주면서 주차장으로 돌아오니 온 몸이 지치고 갈증과 배고픔이 몰려 왔지만, 영혼에는 새로운 힘이 넘쳤다. 주님! 감사합니다.

• 날짜 : 04/08/19

• 장소 : 영국 웨일즈 링란드

• 참석자 : 이중환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오늘 주일예배후 교회 근처 링란드 지역 전도를 나갔다. Abigail과 Maulee 여자 아이가 (대략 8, 10살) 복음을 듣겠다고 복음을 전한뒤 안수하면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하고 요한복음과 주일학교 초정장을 나누어 주고 이번 목요일날 굳뉴스 그럽과 주일날 주일학교에 오라고 초청했다. 꼭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여자 아이들과 헤어지자 남자 아이들 4명이 (대략 7-11살) 나를 둘러쌓다. 무슨 내용을 말했는지 듣고 싶다고 했다.

복음을 한참 설명하고 있는데, 우리 주일학교에 나오는 (오늘은 늦잠자서 빠짐) 보비가 중간에 다른 말을 하면서 방해했다. 아랑곳 하지 않고 아이들보고 저를 보라고 하면서 집중시키고 복음을 모두 전하고 모두 영접기도를 따라했고 요한복음과 주일학교 초대장을 주었다.

15세쯤 보이는 청소년 몰리가 스쿠터를 타고 나타났다. 얼굴과 코에 여러 반지를 하고 머리는 파란 색으로 염색을 했다.

복음을 듣겠냐고 물으니 듣겠다고 설명하자 아주 진지하게 들었다. 친구가 뒤에서 손짓하면 방해하자 약간 키득거렸지만, 제가 그 방향을 막아서고 제 눈을 보라고 하면서 계속 복음을 설명하고 안수를 받고 영접기도를 아주 진지하게 따라했다. 교회초청과 요한복음을 주었다.

돌아서서 몰리를 기다리고 있던 담배를 피고 있는 남자친구 (대략 16세)에게 웃으면서 다가갔다. 상황 설명을 하고 복음을 꼭 들려 주고 싶고 이 복음은 영생과 영벌을 결정 짓는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교회로 돌아와야 할 시간이 되어서 다음에 꼭 만나자고 했고, 몰리에게 내가 전한 내용을 꼭 들어라고 하고 헤어졌다.

짧은 시간 한 시간 동안, 에너지를 다 사용하고 했지만 주님께서 영혼에 기쁨과 힘을 주셨다.주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1/08/19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이혜란, 최지윤, 이서인, 이시우, 이시찬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파킹을 하고 나오면서 외침전도를 하면서 거리를 걷고 있는데 자메이카 출신 흑인 커플이 관심을 보여서 전도지를 주었다.

빠른 걸음으로 외침전도를 하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뉴포트 시내 중심으로 가서 7명의 (어른 5, 어린이 2명)과 시도를 하고 본격적으로 외침 전도를 시작했다.

50대 초반의 영국 남자에게 복음을 들어 보셨습니까? 말을 건네자 듣겠다고 해서 복음을 모두 전하고, 머리에 안수하고서 영접기도를 따라했고, 요한복음도 전해 주었다.

오랜 신앙의 배경이 있었지만 지금은 무신론자가 된 ‘스티브’ 였다. 거듭날때까지 주님을 찾겠다는 약속을 받고 헤어졌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계속 말을 걸다가 그 다음 만난 사람은 제랄드, 샴 커플 이었다. 남자가 관심을 표해서 복음을 모두 전했다. 아주 진지하게 들었고, 안수와 동시에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주었다.

블랙우드에 살고 있고, 뉴포트 크로스미션 교회에 오겠다고 말했다.

그 다음 만난 사람들은 샤만다, 아쉴리 (?) 여자 청소년 2명이었다. 코걸이와 문신을 한 백인과 싱가포르 출신의 망사 스타킹을 입고 폭탄 머리를 한 황인족 청소년 이었다.

복음을 진지하게 들었다. 충분히 이해하는 눈치였다. 그런데 막 영접기도를 시키려는 찰나에 내 뒷편에서 이 청소년들을 놀리는 염색과 문신을 한 무신론자와 사탄을 따르는 자라고 자처하는 젊은이들 3명 때문에 이들이 영접기도를 거부하고 그 자리를 떠나 버렸다.

이들을 놀렸던 3명의 젊은이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면서 복음을 전하려고 하자 거절하고 조롱과 야유를 퍼붓고 그 자리를 떠났다.

• 날짜 : 22/08/19, 10:30-13: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아침 날씨가 약간 구름이 끼었고, 몸상태도 썩 좋은 것은 아니어서 전도가지 말까 망설이다가 그래도 아프지 않는데 하면서 주저하는 자아를 굴복 시키고 뉴포트 시내로 나갔다.

나무 십자가를 들고 마이커를 통해 외침전도를 하면서 걸어오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전도지를 내밀었지만 거의 대부분 받지 않았다.

거절을 당하면 당할수록 내가 알지 못하는 자신감과 당당함이 내면에서 올라왔다. 주님께서 주시는 힘을 느꼈다.

십대 젊은이들이 수업을 받다가 휴식하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그들을 향해 “회개하고 주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게된다” 외쳤다. 대부분 빈정거림으로 응답했다. 그 중 한명이 진지한 눈빛으로 관심을 표현해서 다가가려고 하자 지금 겈물 안으로 들어 가야 되기 때문에 다음에 만나자고 했다.

시내 중심으로 들어가자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먹고 있는 40대 중반의 남자인 “제라드”를 만났다.

브리스톨의 교회에 나가고 매일 회개하고 성경을 읽는다고 했다. 요한복음 3:3, 5을 언급하면서 거듭나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면서 오늘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느냐고 묻자 머뭇거렸다.

그래서 복음 메세지를 짧게 설명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옆에 노동자 친구가 곁눈질을 하면서 빈정거리는 웃음을 지었지만, 안수하도록 허락했고, 영접기도를 또박또박 다 따라했다. 기도후 기분이 매우 좋다고 했다. 매일 거듭남을 위해서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간절히 찾겠다고 약속하고 헤어 졌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더 걸어가다가 벤차에 앉아 있는 40대 중반의 남자를 만났다. 전도지를 요청해서 주자, 자신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고, 이름은 Raja이고, 인도에서 왔고 뉴포트에서 직장생활을 한지 10년쯤 되었다고 했다. 교회생활도 잘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전도를 해야 한다고 하자 일주일 한번씩 전도에 동참하겠다고 했고, 전도를 위해서 합심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자 새벽기도에 오겠다고 했다. 내일 아침부터 GCSE를 마친 청소년 딸이 아비가엘과 함께 오겠다고 약속했다. 기도와 전도의 동역자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을 감사를 드렸다.

약속한 시간보다 늦게 나와서 거의 오후 1시반까지 2시간 반 정도 외침전도와 개인전도를 하다가 마이커 밧데리를 다 사용해서 맨목소리로 외침전도를 하면서 주차장으로 돌아왔다.

• 날짜 : 23/08/19, 10:30-12:30, 12:00-15: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오늘은 오전에 개인 일이 있어서 정오 12시에 주차장에 도착했다.

나무 십자가를 들고 마이커와 전도가방을 장착하고 기도후 외침전도를 하면서 길을 걸었다.

여러 사람들이 거절의 표시를 보이고 몇명은 미소를 지으며 관심을 보였다.

정육점을 지나가면서 고기파는 청년에게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했다. 알고 있으니 그만 가달라고 손짓해서 그 곳을 떠나 담배 가게 앞을 지나면서 가게 안에서 연속적으로 담배 연기를 내 뿜는 청년들을 향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담배중독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자, 문신을 한 청년이 나에게 와서 나는 담배를 좋아하니 꺼져 달라고 해서 그곳을 떠났다.

시내 동상앞 밴치에 앉아서 계속 담배를 피우는 십대 여자 3명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했다. 담배를 계속 피우면서 진지하게 듣다가 중간쯤에 휴식시간이 끝났다고 말하면서 일어나서 가버렸다.

두명이 십대가 복음을 듣겠다고 다가왔다. 처음에는 장난을 치고 싶은 눈치였다. 아랑곳 하지않고 복음을 전하자 아주 진지해졌다. 한명이 전화를 받는동안 다른 한명의 눈을 쳐다보면서 복음을 전한후, 안수를 허락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이름은 Leon이고 13살, 옆친구는 요셉이었다. 아주 진지해져서 교회로 초대하자 흥쾌히 오겠다고 했다. 처음에는 복음전할때 질문을 많이 쏟아내었지만, 나중에 대답해주겠다고 말하고, 영접기도후 질문하라고 하니, 질문이 없다고 했다.

이들과 해어지지 십대 한명이 다가와 복음을 듣고 싶다고 했다. 말을 시작하려다가 저쪽에 친구가 한명 있어서 함께 전해 주겠다고 하자, 그 친구가 가려고 해서 혼자라도 설명하겠다고 하니까 쑥스러웠는지 머뭇거리다가 갑자가 친구에게로 달려가서 복음을 설명할 기회를 놓쳐버려서 아쉬웠다.

한참 외침전도를 하는데, 십대 3명의 여자들이 다가왔다.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다 설명하고 머리에 손을 얹고 영접기도를 모두 따라했다. 주일날 교회로 초청하자 모두 오겠다고 하고 나무 십자가를 들어 보고 싶다고 해서 주니까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해서 그 사진들을 나에게 보내왔다. 이름은 Lily, Davies, Varginia 나이지라아 출신의 나이젤이라는 청년이 이 3명의 여자 청소년을 영접시키는 것을 보고 저 만치서 미소를 지어서 다가가 대화후 기도 부탁을 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있었고, 외침전도와 전도지를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의 씨앗이 뿌려졌다.

특별히 엄마와 같이 나온 아이들이 나를 뚜려지게 쳐다보고 내 말을 듣고, 다가가 조심스럽게 손을 내밀어 전도지를 요청했다. 이런 아이들이 5명 이상은 된것 같다.

한 남자 아이가 나에게 홀로 다가왔다. 나이는 6살,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하니까 그대로 따라했다. 그러고는 전도지를 받아 엄마에게로 달려갔다. 하나님의 축복을 선포했다. 주차장으로 돌아오니 오후 3시 약 3시간 반 동안 외침전도와 개인전도를 할 수 있는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다.

• 날짜 : 25/08/19, 13:30-14: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링란드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옥스포드에서 신 집사님 가족(4), 이시우, 이시찬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일 오전 예배마치고 점심 샌드위치를 먹고 오후 1시반쯤 링란드 지역으로 전도를 나갔다.

청소년들 6-7명 모여서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었다. 내가 접근하자 키득거리면서 놀릴려고 했다.

제가 중앙으로 접근하자 흩어지면서 놀려됐다. 그 중 마리화나를 벽에 기대고 열심히 피고 있는 십대에게 접근해서 말을 걸었다.

만난적이 있는 것 같다. 복음을 들어보았냐? 결국 복음을 전하자 조금씩 진지하게 들었고 벤치쪽으로 가서 마리화나 피는 것을 멈추고, 다 들은후 다른 친구들이 놀렸지만 눈을 감게해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고 요한복음을 받았다.

17살, 이름은 메튜, 아버지는 오래전에 죽고 어머니는 양로원에서 일하는 분, 학교에서 돈벌려고 음료수 팔다가 좇겨났단다.

내일 아침 새벽기도에 와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 학교로 다시 돌아가라고 권면했다. 내가  양아버지가 되어 줄테니 하나님 아버지를 간절히 찾으라고 하자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다른 십대에게 다가갔다. 이름은 데이비스, 메튜에게 들려준 복음을 전해 주겠다고 하자, 조용해지면서 듣겠다는 눈치였다. 복음을 다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할려고 하자, 시간이 없다면서 할일이 있다고 하고 그 자리를 떠났다.

그러자 두명의 초등학생, 봅과 바링턴이 나에게 다가 왔다. 예수님 음성을 들었느냐?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느냐고 물어서 먼저 성경이 하나님의 음성이고 마음에 큰 확신과 감동을 주시면서 말씀하신다고 말해주었다.

주일학교에 오라고 초대했다. 와서 말씀을 들으면 믿음이 생기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라고 했다. 고개를 끄덕였다. 시우가 목사님 전도시간 끝났다고 해서 교회로 돌아왔다.

• 날짜 : 27/08/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마이클, 이시우, 이시찬

• 전도 내용 요약

1. 조남희

흐린 아침.

빗방울 맞으며 거리전도 시작, 오늘은 하나님께서 힘 주셔서 전도지 나누어 주고 벤취에 앉아 있는 50대 린 과 대화 중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다고 어린시절 선데이스쿨 다녔다고 한다.그러나 지금은 교회를 안나간다고 해서 열정을 가지고 교회가 무엇이고 왜 교회 가야 하는지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할찌 이야기를 나누었다.그리고 기도해 주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해서 간절히 기도한후 영국 아주머니 눈이 눈물이 글썽^^집근처에 있는 크라이스트처치 와 트리니티 처치소개.. 운전을 못해서 우리교회는 오시 힘들다.어느교회든 꼭 가서 믿는자끼리 격려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기를 부탁했다.

다음 만난 자매는 16세 maddy 복음을 초롱초롱 한 눈으로 잘 들었다. 영접 쯤에 친구가 나타나서 가야한다고…아쉬웠지만 복음지를 다른 버젼으로 3개 주고 꼭 영접할 것을 부탁했다.

또 young해 보이지는 자매에게 접근 복음을 전했다. 잘 끝까지 들어 보더니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그영혼이 처음 들어본 굿뉴스라 …어쩐간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길 마음으로 기도후 헤어졌다.

그후 계속 벤취에 앉아 있는 할머니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한 할머니 그라니가 목사님과 이야기후 나에게 와서 우리교회 근처에 산다고 오겠다고 한다.

선데이스쿨도 손주데리고 오겠다고 해서..할렐루야 감사가 충만한 전도 시간이었다.

오늘은 사람들이 전도지도 잘 받고 반응도 잘 해 줘서 신나는 전도시간이었다.

그러나 2시간 정도 하고 나니 머리가 팅하고 입이 말라 육신은 피곤했다….

그러나 하늘나라 상급을 바라보며^^

감사합니다 ~~전도할수 있는 힘을 주셔서 ~~

2. 이중환

파킹을 하고 아내와 함께 외침전도를 하면서 전도지를 나누면서 시내중앙으로 들어갔다. 이미 전도하고 있는 전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서 HSBC 은행앞 광장에서 지속적으로 외침전도와 전도지를 나누면서 접촉을 시도했다.

한 중년신사가 걸음를 멈추고 복음을 듣겠다고 했다. 안수와 함께 영접기도 진지하게 따라했다. 그리고는 나를 안다고 했다. 이름은 Brian, 옛날 웨일즈 장로교단 목사님인 소천한 Robert Goodman이 장인 이란다. 지금은 교회를 나가지 않고 살고 있었는데 영접기도를 하고 장인 목사님을 추모했다. 장모는 링란드 교회에 나오는 Christine 이다. 이제 다시 교회생활을 회복하자고 말하면서 기쁜 얼굴로 헤어졌다. 하늘나라에 있을 굳맨 목사님께서 기쁜 얼굴로 보는 것 같았다.

Alan 이란 이름의 중년 남자와 대화가 시작 되었다. 카톨릭 다닌지 오래 되었고, 지금 이라도 죽으면 천국에 갈 확신을 물으니 희망한다고만 말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 것 처럼, 거듭나야 천국 갈 수 있다고 말하자 대답을 회피하고 그냥 가버렸다.

한참 외침전도를 하고 있는데, 65세 노신사가 나에게 다가왔다. 자신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말했다. 내가 전도하는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고 했다. 이름은 Paul, 어떻게 거듭났느냐고 묻자, 자신은 음악광이었는데, 1990년도에 Brian Smith라는 뉴질랜드 복음 전도자의 설교를 라디오로 듣다가 거듭났고, 그 후에 방언도 받아서 중국 , 인도말로 내 앞에서 방언을 했다.

옆에 있던 친구가 격려금으로 £10 헌금을 했다. 그 자리에서 저를 위해 방언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포옹후 헤어졌다.

네 명의 초등학생들이 내 앞으로 다가왔다. 이름은 폴, 제임스, 봅, 루이스, 모두 저전거를 타고 있었다. 복음을 다 전하고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요한복음을 2명이 받았다. 교회로 초정하니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한참 외침전도를 하고 있는데, Glanis라는 중년 여인이 다가와서 자기가 다니는 교회가 너무 멀어서 가까운 교회를 찾고 있었는데 너의 교회가 가까와서 이번 주일 예배에 오겠다고 했다. 2시간 전도를 통해 많은 영혼들을 만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