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03/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카디프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조남희

전도하기 좋은날 , 약간 흐려서 사람들이 흥분하지 않고 차분한 날이다.

십자가를 든 남편 옆에서 계속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카디프시내에 들어 와서는 벤취에 앉아 있는 할아버지들이 몇분 계신것을 보고 그중 한분에게 다가갔다. 이름은 Brian 70대 후반, 부인이 2년전 죽었다고 말하며 얼굴 표정이 슬퍼지기 시작해서 위로를 해주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 어린시절 선데이스쿨 다녔다고 하셨다. 더 열심히 창조론과 구원에 대해 설명한후 영접기도까지 했다.

그후 할아버지가 계속 앉아서 전도지를 읽고 있는 데 기다리던 손녀와 증손녀가 오자 전도하고 있는 나를 불러 소개해 두었다. 7살증손녀에게 간단히 복음를 설명하고 전도지를 주고 헤어졌다. 그 가정에 Brian이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길 부탁 했다. 그 후 우리가 길에서 선교사님과 찬양 할때 같이 찬양하고 싶어하는 스티븐! 같이 하모니카로 전도로 나오길 원하신 퇴직 하심 72세 스티븐, 무척 건강해 보였다. 계속 연결이 되어 그도 전도자의 삶을 살길 격려하고 연락처를 주고 받았다.

  1. 이중환

주차하고 카디프 시내로 들어오면서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언어학교 휴식시간을 즐기고 있는 중동지역에서 온 것 같은 젊은이들에게 전도지를 주면서 복음의 메세지를 간단하게 설명했다. 무슬람 교도라고 떠나 달라고 해서 시내로 들어가면서 길에 있는 운전지들을 향해서 길거리를 걸어오는 사람들을 향해 일일히 전도지를 건네고 외침 전도를 하면서 시내 중심으로 들어왔다.벤치에 앉아 있는 사우디 출신의 젊은이 2명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하자, 므슬림 이란다. 예수님은 하나님 이시고 코란은 거짓 계시라고 말하고 코란의 잘못된 내용을 설명하자 자기 종교를 경멸한다고 대화를 거부했다.

외침전도를 한참하는데, 길에 서서 나를 쳐다보는 한 백인 청년에게 다가갔다. 복음을 전하겠다고하자, 건물안에서 약속이 있다고 해서 볼일후에 다시 만나자고 했다. 10분후에 다시 나에게 왔다. 이름은 Nathan, 복음을 잘 듣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잘 따라했다. 요한복음 받고 주님을 간절히 첮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다. 두명 십대가 나에게 왔다. 이름은 Daniel, Lea 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안수기도를 받으면서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Hasan이라는 중동지역 출신의 십대에게 복음을 전했다. 다 전하자, 자신은 므슬림이라서 영접기도를 따라하는 것을 거절했다. 무하메드와 코란의 잘못을 설명하자, 어떻게 한 하나님이 세분의 하나님이 될 수 있느냐면 물었다. 이것은 이해할 수 없고 구원받는 믿음을 선물로 받으면 믿을 수 있다고 대답했다. 예수님께서 모든 죄를 다 용서했다면 왜 우리가 회개를 해냐 되냐라고 물어서, 우리 개개인이 완성하신 예수님의 구원을 나의 것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유의지를 사용해서 듣고, 회개하고, 믿어야 된다고 대답했다. 결국 이 대답들을 듣고 나를 떠났다.

스티븐 이라는 60대 남자가 우리가 복음전도하는 것을 보고 다음에 함께 전도하고 싶다고 해서 서로 연락처를 나누었다. 돌아오면서, 한 흑인이 자신도 예수님을 믿는데, 너의 전도방법이 너무 좋다 라고 칭찬하면서 자신도 너처럼 하고 싶다고 해서 축복해 주었다. 점심을 금식하면서 하는 거리전도를 주님께서 축복해 주셔서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 날짜 : 04/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차하고 나무 십자가를 들고, 이동용 마이크를 어깨에 매고, 전도지 가방을 둘러매고 외침전도를 하면서

시내로 들어가고 있는데, 한 청년이 나에게 다가와서 물었다.

지금 당장 신자가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낙원으로 바로 가서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 라고 대답했다. 너도

화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권하자 알겠다면서 가버렸다.

팀원들을 함께 만나서 한명씩 간절히 기도를 하고 본격적으로 전도를 시작했다. 각자 약 100미터 간격을

두고서 외침, 개인 전도를 했다.

한 중년 남자가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권유때문에 멈추었다. 복음을 거의 마지막까지 설명하고 있는데, 바쁜

일이 있다구 말하면서 나를 떠났다.

한 중년 백인 여자가 나에게 다가와 너가 하는 일이 너무 귀하다고 격려를 해 주었다. 자신은 목회자의

아내이고, 자녀들이 모두 교회 사역을 한다고 했다. 계속 기도해 주겠다고 말하고 헤어졌다.

벤치에 앉아 줄기차게 담배를 피우고 있는 젊은 여자에게 다가가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건강을 해치는

담배를 끊을 수 있다고 말하자 전혀 관심이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길에서 나누준 전도지와 외침전도를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주님의 때와 방법을 따라 열매 맺기를 기도

드리면서 주차장으로 돌아왔다.

  1. 조남희

오늘은 뉴포트전도, 우리 주님께서 힘주셔서 발걸음이 가벼웠다. ‘전도는 쉽고 가볍고 재밋고 행복합니다’

남편과 함께 행진하며 전도지 나누기 시작하다가 시내 중앙에서 어떤 할머니가 나에게 웃는 얼굴로 다가왔다.

이름은 Jean, 자신도 뉴포트에 살다가 얼마전 카디프로 이사, 그러나 다니는 교회가 전도에 관심이 없단다.

그럼, 할머니의 삶이 길지 않으니 전도를 같이 하자고 했다.

그리고 할머니의 구원의 확신을 다시 확인해 보고 그 마음에

하나님 을 향한 갈급한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교회를 소개하고 99세 할머니도 기도와 성경공부 를

사모해서 교회 근처로 이사 와서 자유롭게 교회를 오고가며 믿음의 삶을 사신다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동료선교사가 찬양을 하고 있어서 함께 조인하며 하나님, 우리하나님을 높이며 오른손에는 전도지를 높이들고

우리 찬양을 듣고 좋아하는 지나가는 사람둘의 눈을 보며 전도지를 많이 나누어 주었다.

찬양은 곡조가 있는 기도다.기도곡을 들은 영혼들의 마음이 녹아지고 ….오히려 믿는 자들이 다가와서

은혜스럽다.마음에 터치가 된다면서 기뻐하였다.

제임스, 믿는 할아버지,

교회다니는 데빗청년,모두 찬양에 격려를 받고…

그리고

우리교회 오다가 요즘 안오는 아디빔페를 오랫만에 만나게 하셨다.아이들이 4명인데 얼마나 선데이스쿨을

좋아하는지…아이들을 데리고 다시교회 오길 권면 했다.

전도를 2시간한후 점심을 금식하고 교회로 가서 기도 한시간…우리팀과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오늘,어제 만나고 전도지 받은 영혼을 주님께 부탁드리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 나에게도 믿음과 기쁨을 부어

주셨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 날짜 : 05/09/19, 10:30-11: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아내와 함께 외침전도를 하면서 시내 중심으로 걸어 들어갔다. 거리를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들어

보셨느나고 말을 걸었다.

대부분 무시하고 지나갔지만, 한 청년이 웃으면서 약간은 장난기를 가지고서 듣겠다고 했다.

복음을 약 10분에 걸쳐 빠른 속도로 전했다. 중간에 질문을 던졌지만 끝까지 들어보고 나중에 대답해 주겠다고

말하고 계속 설명했다. 점점 진지해 지면서 수긍하고 안수기도 받는 것을 허락하고 영접기도를 진지하게

따라했다.

기도 끝난후 물어니, 기분이 좋다고 했다. 요한복음을 선물로 주고 교회로 초청하니 꼭 오겠다고 하고 환하게

웃는 얼굴로 헤어졌다. 이름은 Sam, 20대 초반,

그외에 거리를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주고 외침전도를 했다. 주님께서 부족한 전도를 사용하셔서

길잃어 버린 영혼들이 회개하고 거듭나기를 기도 드립니다.

2. 조남희

뉴포트시내에 들어오니 베취에 혼자 햇빛을 받으며 커피마시는 한 영국 아주마가 있어서 인사를 나누고

날씨이야기를 하며 옆에 살며시 앉았다.

어디에 사느냐 했더니 우리동네사람 이었다.

그래서 더 반갑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가 중학교때 예수님 만나고 너무 좋아서 영국에 선교사로

산다며..예수님을 소개하였다. 긍적적인 표정으로 나의 이야기를 다 들어 주었다. 그리고 자신이 아파서 죽다

살아난 이야기..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고 했다.

바로 그거다! 예수님을 만나면 제3의 인생을 살면서 영생을 얻는다고 설명했다.영접기도를 할까요? 나를 따라

기도하면 됩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좀더 생각해 보겠다고 해서 안타까웠다.이름은 사라! 그녀는 내

기도가운데 들어왔다.

사라가 예수를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그리고 동료 선교사와 찬양하며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다.아이들이 지나갈때는 우리교회 선데이스쿨을

소개하였다.

오늘도 전도가운데 주님을 높이고 전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 날짜 : 08/09/19, 14:00-14: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링란드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이시우, 이시찬, 코너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일예배를 마치고 점심 도락을 먹은후 교회에서 걸어서 링란드 광장으로 갔다.

길건너편에 차를 세워놓고 물건을 싣는 분에게 전도지를 내밀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니까 고개를 저으며

거절했다.

밀톤 아파트 벽을 돌아서 광장으로 맞닺는 계단으로 가자 네명의 아이들 (Ellie, Ashley, Ethan, 한명은

기억나지 않음)이 계단으로 올러오고 있었다.

복음을 들어보았느냐고 묻자, 모른다고 해서 복음을 전했다. 둘째아가 계속 키득 거렸지만 첫째와 셋째에게

집중적으로 전했다.

네명이 모두 안수와 영접기도를 받고 요한복음도 모두 받고 다음주부터 주일학교에 올라고 권면하자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계단을 내려가자 , 한 무리 청소년들이 모여서 마리화나를 피고 있었다 . 그 중 한명을 붙잡고 복음을 전하자

거의 끝날 무렵에 다른 친구가 권한 마리화나를 받고 나를 떠났다.

다른 청소년에게 다가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께서 마리화나를 끊을 수 있는 힘을 주신다. 계속

피우면 너는 멸망해 지옥에 간다고 하자 아랑곳 하지 않고 연기를 나에게 불면서 비웃었다.

주님께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후 교회로 돌아왔다.

  • 날짜 : 10/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쿰브란
  • 참석자 : 이중환,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쿰란 쇼핑센터앞에서 함께 성령님을 구하는 기도를 드린후, 외침전도를 하면서, 길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복음을 들어 보셨느냐는 질문으로 다가갔다. 대부분의 서람들은 거절하고 무시했다. 그러나 몇사람들이

복음을 들었다.

25살 청년, Damien, 복음을 진지하게 모두 듣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쿰란의 빅토리 교회에 나간적이

있지만 지금은 규칙적으로 나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교회생활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크로스미션

교회에 올 수 있다면 전도자로 훈련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너무 고맙다고 대답하면서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는 길 건너편의 청년 Toby에게 계속 복음을 들어야 한다고 권면하면서 핵심 메세지를

외쳤다. 파란 불이 되자 건너오면서 무시하고 갈줄 알았는데, 신호등 옆에 서서 복음을 듣겠다고 했다. 친구들이

손짓했지만, 그들에게 기다리라고 하고 눈을 반짝이면서 듣겠다고 준비했다. 열심히 전했다. 약

10분정도….안수와 영접기도도 다 따라했다. 교회가는 것을 권하려고 하니까, 자기는 불교를 믿는다고 했다.

불교는 종교라기보다는 철학이니 불교를 버리고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야 할 것을 강조했다. 노력해 보겠다고

하고 친구들이 기다려서 헤어졌다.

신호등을 건너오는 중년 여인 Elizabeth, 자신은 믿지 않고 자신의 여동생이 목사와 결혼했다고 했다. 당신이

복음을 듣고 거듭나야 된다고 설명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길거리에 선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창피함을 참고 영접기도를 또박또박 따라했다. 기도 도중 약간은 안색이 변하면서 상당히 진지해

졌다. 기도를 마친 그녀의 얼굴이 아주 밝아졌다.

살고 있는 지역 교회를 찾아 교회출석을 권하고, 매일 말씀과 기도를 주님을 찾으라고 말하고, 이 땅에서 다시

만나지 못하면 천국에서 만나자고 하고 밝은 얼굴을 하고 헤어졌다.

Roberts, 말파스 교회 교인, 다가와서 아주 고맙다고 격려해 주었다.

Bernard, 천주교, 거듭났다고 자신있게 설명하고,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 중년여인, 주님을 만난 은혜가 있지만 교회는 다니지 않았다. 지역교회 갈 것을 권면하자, 남편의 차가

도착해서 헤어졌다.

Issue 잡지 파는 Andrew, 본인은 거듭났다고 했다. 지금 죽으면 천국 간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감사해 하면서

성령님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담배를 끊도록 기도하라고 권면했다. 노력하겠다고 하고 외침전도 하는 동안 약

한 시간 정도 복음을 듣고 헤어졌다.

  • 날짜 : 11/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비를 맞고 거리전도를 하는 것이 이제는 익숙해져 비옷을 준비해서 주차장에 도착하자

비가 거의 그쳤다. 할렐루야! 기도후 나무 십자가를 들고 마이커와 가방을 장착하고 외침전도를 하면서 거리로

나왔다.

차를 세우고 있는 택시 운전자에게 전도지를 내밀자 감사하면서 전도지를 받았다.

시내 중심 가까이 가자, 20년 이상 거리 전도를 해 왔던 Barbara 할머니가 우리와 함께 전도를 하고 싶다고

제의해서 같이 하자고 서로를 격려했다. 자신이 가진 동일한 열심으로 전도하는 사람을 찾기어려워 기도하는중

나를 생각해서 제의한다고 하셔서 하나님께 감사했다.

Jillian 여성이 전도지를 받으면서 복음을 듣겠다고 했다. 최근에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셔서 마음이 아주

슬프다고 했다.

복음을 자세히 모두 약 15분 정도 전했다. 안수를 허락하고 영접기도를 진지하게 따라했다. 환한 얼굴을 한

그녀를 교회로 초대하고 소개하자 자신은 링란드지역에 살고 있어서 주일날 교회를 꼭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Jacki라는 거듭났다는 여성이 다가 왔다. 계속 나를 보고 있고 기도해 주겠다고 하고 격려와 축복을 해주었다.

한 십대가 눈에 띠어서 그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해 주겠다고 하니 허락했다. 현란하게 피어싱을 하고 머리는 반

반쯤 깍았고, 체인과 검은 옷으로 장식했다. 복음을 잘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였다. 중간쯤 전했을때, 부모님이

부른다고 하고서 나를 떠날려고 했다. 그래서 요한복음을 주고 꼭 읽어 보라고 하자 받았다. 돌아서서 가는

그를 물끄러미 보는데 바로 앞에 있는 휴지통에 전도지와 요한복음을 바로 집어 넣었다. 아! 하고 가서

휴지통에서 성경책을 다시 꺼집어 내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복음을 들어보라고 말하자, 한 분이 다가와서 사람들을 귀찮게

하지 말라고 화를 내었다. 복음이 우리의 영생과 영벌을 결정 짓는 정말 중요한 진리이기 때문에 전하는

것이라고 말하자 대꾸도 하지 가버렸다.

Carl이라는 20대 청년, Admiral 보험회사 세일즈 담당이라고 하면서, 복음을 듣겠다고 길에서 멈추었다.

얼굴 여러곳에 피어싱을 하고서 복음을 잘 들었다. 안수와 영접기도를 진지하게 따라했다. 만나기로 한 친구

2명이 조금 떨어져서 키득키득 거리면서 보고 있는 가운데 영접기도를 한후 기분이 좋다고 했다. 요한복음을

주고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을 찾아서 꼭 거듭남을 체험해야 한다고 교회를 소개하지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술집 앞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 Mel 이라는 중년남자에게 다가가 예수님을 믿으면 술과 담배를 끊게 되고

영생을 선물로 받게 된다고 말했다.

자신은 King’s 교회 목사 David을 알고 있단다. 자신은 이 길을 가니까 상관하지 말라고 했다. 주님께서

변화시켜달라고 선포하고 그를 떠났다.

  • 날짜 : 12/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외침전도를 하면서 시내 중심에서 있을때, Rai 라는 중년 남자가 멈추어 섰다. 자신은 하나님을 믿고, 매일

기도를 드린다고 한다. 그러나 구원의 확신도 없고, 천국, 지옥에 대한 믿음도 없다고 했다.

그래서 다시 복음을 전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복음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진지하게 모두 듣고 난 이후,

영접기도를 따라하는 것을 거절했다. 마음이 복잡하고 여러 교회를 다녀보았지만, 여전히 잘 모르겠다고 했다.

기도와 말씀으로 꾸준히 주님을 찾으라고 권면하고 우리 교회도 오실 것을 제안하자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조금 더 가다가, 한 여성이 (이름 기억 않남) 길을 멈추었다. 교회나갔었는데 지금은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지금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느냐고 묻자, 희망한다고 말했다. 왜 천국에 갈 수 있느냐고 묻자, 착한 일을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무엇을 해 주었느냐고 묻자 잘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복음을 상세하게 전했다. 아주 기쁘고 진지한 얼굴로 다 듣고서 안수와 영접기도까지 다 따라했다.

교회를 물어서 소개하자 직장때문에 2주마다 한번씩 꼭 오겠다고 말하고 헤어졌다.

Jared 라는 청년과 대화과 시작되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고, 교회생활도 잘 한다고 했다. 전도자의 삶을

살자고 권면하자, 그래야 된다고 하면서 미안한 웃음을 지었다. 연락주면 함께 전도하자고 헤어졌다.

복음을 외치고 있는데, Miriam 이라는 여성이 다가왔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고, 주님께서 유방암을 치유해

주셨다고 고백했다.

손녀인 Serina 태어났는데, 산소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롭다고 하면서 사진을 보여 주면서 기도해 달라고 해서

그 자리에서 간절히 치유 기도를 해 주었다. 기도후 미리암이 이 기도가 이루어 질것이라고 믿음으로 선포를

했다. 그리고 자신이 졍원에서 암환자에게 복음을 전한 간증을 하면서 네가 하는 전도가 너무 중요하니까

지속적으로 해 달라고 부탁하고 격려해 주었다.

하루 종일 금식하는 날, 아침도 먹지 않고 2시간 거리에서 외침전도와 개인전도를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복음을 들은 사람들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1. 조남희

오늘은 목요금식철야

힘이 안나지만 그래도 전도는 한시간 뉴포트에서 했다.

비가 부슬부슬 오지만

전도지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러다가 찬양으로 영혼들의 마음을 열게하는 혜란선교사와 함께 찬양하며 내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주고 대화를 나누었다.

짐마를 밀면서 오시는 할머니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자기남편이 암으로 죽었고 자신은 병원에서 오랫동안 일하였는데 많은 사람이 병과 고통 가운데 죽어

간다며 하나님이 계시다면..하면서 말을 흐렸다.그래서 나는 할머니가 하나님께 많이 화가 나서 마음이 닫힌것

같아서 성경이 집에 있으면 꼭 읽어 보라고 권했다. 누구나 죽는 것은 진실이다.어떻게 죽든…죽음후의 아떻게

될것을 생각해 보고 기도하라고 권했다.

사람들은 찬양 듣는 것을 좋아한다.

찬양의 곡으로 마음이 가난해 지고 하나님께 조금더 가까이 나오길

기도하며~~

  • 날짜 : 13/09/19, 11:0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차장에 도착해 함께 기도하려고 팀원들을 기다리면서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주차장 옆 가게 앞에서 아침부터

중년여자가 술병을 들고 취한채 술을 마시고 있었다. 외침전도를 하는 나를 향해 연실 욕을 쏟아부었다.

화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술중독에서 벗어나 새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다가가 복음을 전하려고 하자,

듣고 싶지 않고 꺼려라고 욕을 하면서 남자친구와 함께 키특거렸다. 주님의 긍휼하심을 선포하고 팀원들이

와서 함께 오늘의 전도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길을 걷는데, 한 남자가 다가와 기도를 부탁했다. 중동 출신의 남자로, 정신적 질병이 있어

다음날에 법원에서 재판을 받으니 기도를 부탁했다. 간절하게 기도를 해 주니 너무 고맙다고 했고 교회를

물으서 소개해 주었다.

시내중심 가까이 가자, 가게앞에서 한 젊은이가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말을 걸면서 복음을 전하려고 하자,

처음에는 거절을 했는데, 다시 권하자 듣겠다고 했다. 담배 연기에 익숙하지 않다고 하자, 미안한지 담배를

빨리 끊다.

풀복음을 설명하자, 녹음을 하면서 경청했다. 중간에 전화가 왔지만 끊고 집중했다. 안수와 영접기도 모두

따라하고 요한복음까지 받았다. 시에르라리온과 영국 부모사이에 태어난 뮬러 라는 25세 청년, 웨어하우스

근무, 너무 고맙다고 하고 내 이름을 크게 부르면서 다음에 교회로 가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건물 사진을 찍고 있는 백인 중년에게 다가갔다. 브리스톨에서 이곳에서 업무진행 중이라고 했다. 복음을 반쯤

듣다가 자신이 모두 아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믿는 부모님, 집안에 목사도 있고, 어린시절부터 다 듣고 아는

내용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유일한 구원의 길로 믿지 않는다고 했다. 모든 종교들은 똑 같고 예수님만

구원자가 라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자, 성경은 예수님만이 구원자라고 말씀한다고 하자, 성경을

과학적으로 조명할때 틀린 곳이 많다라고 말했다.

모세는 가시나무에서 나오는 화학성분인 DMD라는 연기를 마셔서 정신착란을 일으켜서 타지않는

가시나무라고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나보고 유투브를 통해 꼭 찾아서 보라 권면했다.

하나님의 기적을 부정하고 인간의 지성으로 해석하려는 다양한 거짓 해석들이 많이 있으니, 그것들을 믿지

말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도움을 구하면 회개하게 만드시고 구원얻게하는 믿음을 선물로 주시는데, 그것을

통해 성경을 믿게 된다고 권면했다.

결국 각자의 길을 가자라고 나에게 말하고 통성명을 하고 헤어졌다. 이름은 Christine, 주님께서 은혜를

주시길 기도하며 축복했다.

팀원들을 만나 함께 마치는 기도를 차례로 하고 서로 격려했다. 오늘도 전도할 힘을 공급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렸습니다.

  • 날짜 : 17/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쳅스토우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쳅스토 파킹장에 도착해서 동료 선교사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시내 중심으로 걸어갔다. 시내라기 보다는 작은

마을이라 중심거리에 사람들이 많지 않고 2-3명씩 드문드문 거리를 걸어가고 있었다.

각자 다른 방향으로 흩어져서 외침과 개인전도를 시작했다. 위쪽으로 걸어가면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일일히

복음을 들어보셨나고 물었다. 뉴포트 보다 휠씬 반응이 냉담했다. 아예 눈도 마주치기를 거절하고 대부분 나를

피해갔다.

그래도 기도하면서 힘을 내고, 지속적 으로 사람들에게 접근했다. 이집트에서 왔다는 요리사가 휴식시간에

담배를 피고 있었다. 다가가서 말을 걸자 이슬람을 믿는다고 했다.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예수님을 하나님과 구원자로 믿어라고 말하고 다른 사람에게로 향했다.

길 건너편에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여러명 있었다. 한 20대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음악 듣고 있든

이어폰을 빼고 복음을 듣겠다고 했다. 이집트 출신, 영국에서 태어남, 대학 2년생, Christina 였다. 복음을 다

듣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진지하게 따라했다. 기도후 기분이 좋다고 했다. 요한복음을 선물하고 거듭남을

경험할때까지 매일 주님을 간절히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찾으라고 권면하고 버스가 와서 헤어졌다.

옆에서 우리의 대화를 바라보고 있던 20대 백인 대학생에게 말을 걸었다. 이름은 Mia, 브리스톨 대학생,

학교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모두 전하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주었다. 버스가 도착해서 헤어졌다.

돌아서서 길 건너편의 중년 여인에게 다가가 말을 걸자 거듭난 그리스도인이고 교회생활도 잘 한다고 했다.

복음 전하는 것이 어려운데 너무 수고한다고 격려를 해 주시고 기억하고 기도해 주시겠다고 하셨다.

밑으로 내려오면서 가게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일일히 말을 걸자, 대부분 거절했지만 핸드폰 가게 안에 있던 한

청년이 내 간청에 못이겨서 전도지를 받겠다고 나에게 다가왔다.

손님이 올때까지 그냥 있지말고 기다리면서 복음을 꼭 들어야 된다고 간청하자 듣겠다고 했다. 가게앞에 서서

복음을 전하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아래로 내려와서 신호등앞에 서서 외침전도를 계속하면서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눈을 마주

치면서 말을 걸자, 한 20대 청년이 듣겠다고 하면서 다가왔다. 이름은 Leo, 이태리 출신, 영어가 힘들어서,

천천히 말해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천천이 내용을 줄여서 복음을 설명하자,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기쁘게 웃으면서 헤어졌다.

  • 날짜 : 19/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차후, 외침전도를 하면서 시내로 들어오다가, Tatoo 가게 앞 벤치에 앉아 담배를 피고 있는 Mark 라는

이름의 중년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모두 다 전하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요한복음을 주려고하자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해서 볼 수 있다고 거절했다.

영접기도를 따라하기는 했지만, 자신은 다양한 것들을 모두 믿는다고 말했다. 예수님께서 유일한 길이며

진리라고 말하자, 성경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구원얻는 믿음을 선물로 받으면, 성경만이 진리임을 믿게

된다고 말하자, 차를 타야될 시간이 되었다고 하면서 나를 떠났다.

앞으로 좀더 가다가 옷가게를 유심히 쳐다보는 중년 여인에게 말을 걸자 지신은 카톨릭이라고 하면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오늘이라도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는냐고 묻자 희망한다고 말했다. 왜 천국에 갈 수 있느냐고 하자

착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우리의 선한 행실은 완전하지 않아서 그것으로도 천국 가지 못한다고 말하고 복음을

설명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찾아 거듭나야 한다고 설명하자, 진지하게 듣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벤치에 앉아 빵을 먹고 있는 청년에게 말을 걸고 복음을 전했다. 복음을 듣는 동안 집중하기 보다는 내내

다른쪽을 계속 기웃거렸지만 계속 전했다. 영접기도를 하자고 권하자, 거절하고 일어섰다. 청년의 어머님처럼

보이는 여자가 나를 경멸의 눈길로 바라보면서 그 청년을 괴롭혔다고 야단을 쳤다. 청년의 허락을 얻고 대화를

했다고 말하자 대꾸도 하지 않고 그 청년과 함께 가버렸다. 복음의 씨앗이 열매 맺기를 기원했다.

시내 중심을 지나, 파운드랜드 가게앞 벤치에 앉아 있는 젊은 남녀에게 말을 걸자, 순순히 복음을 듣겠다고

했다. 이름은 Christine Connar, 데프린에 살고, warehouse에서 근무, 나이는 21세, 정말 눈을 반짝이면서

복음을 듣고, 아주 진지하게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기도후 아주 기분이 좋다고 했다. 교회는 한번도 간보적이 없고, 오늘 처음 복음을 들었다고 했다. 요한복음을

주고 교회를 소개하지 꼭 교회에 오겠다고 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돕겠다고 하자 정말

고마워하면서, 다음에 만나자고 헤어졌다.

  • 날짜 : 20/09/19, 13:00-14: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곽성훈,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크로스미션에 손님이 한분이 오셔서 기차역에서 픽업해서 주차하고 함께 시내 중심으로 내려 갔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길을 걷고 있는데 , 한 중년 부부가 다가왔다. 거듭난 그리스도인 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하고, 전도해

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했다. 영국은 너희들과 같은 전도자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사하다고 응답하면서

할 수 있다면 너희 교회도 전도팀을 구성하라고 권면하고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했다.

외침전도를 하고 있는데, Craig라는 청년이 술과 마약에 취한채 나에게 다가왔다. 간단하게 복음을 설명하고

인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혓바닥이 꼬인 상태지만 겨우 겨우 모두 다 따라했다. 요한복음을

주려고하자 돈을 지불하겠다고 동전을 꺼내었다. 괜찮다 이것은 선물이라고 하자, 바로 그 자리에서 바닥에

무릎을 끓고 엎드렸다. 등위에 손을 얹고 간절하게 기도했다. 마약과 술에서 벗어나 거듭나도록….같이 오신

분에게 한국말로 안수기도를 부탁해서 그분도 간절히 기도했다.

팀원들과 만나 서로 인사를 하고 마치는 기도를 하고 주차장으로 가면서 외침전도를 하면서 가는데,

선글라스를 쓴 중년의 여인이 나를 계속 쳐다 보았다. 다가가서 말을 걸자, 자신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다.

거듭났느냐고 묻자, 요한복음 3:3을 설명하자 못 받아 드리겠다고 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느냐고 묻자,

믿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 당신이 믿는 하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묻자, 자신만이 믿는 하나님 이라고 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믿어야 된다고 말하자, 자신을 모욕했다가 화를

내었다. 자신이 생각하는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 만들거나 배운 거짓 영일 수 있다고 말하자 결국 나를 떠나

버렸다. 주님께서 그 여인을 긍휼이 여기시길 기도 드리고 주차장으로 돌아왔다.

  • 날짜 : 22/09/19, 13:30-14: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링란드
  • 참석자 : 이중환, 곽성훈, 이도현, 우정헌, 이시우, 이시찬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한국에서 오신 방문 손님과 함께 전도를 나갔다. 전도지역에 도착하자, 노름 가게 앞에서 한 노인이 휠체어를

탄채 연신 담배를 피고 있었다.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자, 거절하지 않고 듣겠다고 했다. 보통은

거절하는데, 감사해 하면서 복음을 다 전한후, 안수와 영접기도까지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주고

교회로 초청하자 흔쾌히 오겠다고 했다. 이름은 David,

헤어지고 빵가게 앞으로 갔다. 한 청년이 가게안에서 나를 쳐다 보았다. 여자 친구가 빵을 사는 동안

외침전도를 듣고서 계속 쳐다 보아서 다가가 말을 걸었다. 이름은 Marcus,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복음을

설명하자 진지하게 모두 듣고,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요한복음을 선물로 주고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라고 격려하고 교회로 초청한후 헤어졌다.

그 주변을 배회하는 5-6명 청소년 무리들에게 접근해서 복음을 전하려고 했지만 냉혹하게 거절당했다. 욕을

하고 접근 자체를 허락하지 않았다.

한 두명이 조금 있다가 대화하겠다고 했지만 나에게 오지 않았다. 깨어진 가정들을 통해 거리를 방황하면서

사탄이 깔아놓은 죄악의 그물에 걸려서 허덕이는 이들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 드리면서 교회로

돌아왔다.

  • 날짜 : 26/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금식한 상태라서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었지만, 주차장에 파킹후 2-3분 눈을 부친후, 팀원들과 돌림기도후

외침전도를 시작하면서 길을 걸었다.

Lucy라는 여자가 벤치에 앉아 있어, 접근해 말을 걸자, 자신이 카톨릭을 다닌다고 했다. 천국에 갈수 있느냐고

묻자, 희망한다고 했고, 자신은 착하게 살고 있으니 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선한행위로 천국가는 것이

아니라 거듭나야 된다고 말하자, 자신은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이땅에서 잘 살면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결국 서로 각자의 믿음대로 살자면서 일어서서 가려는 해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길

축복하고 헤어졌다.

길중앙에서 외침전도를 계속하고 있는데, 맞은편의 벤치에 앉아 있는 두분의 할머니가 눈길을 주어서

다가갔다. 교회를 다니고 거듭난 확신을 말했다. 기도를 해 달라고 부탁하자, 저를 보고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라고 하면서 격려하고 기도를 약속했다. 옆의 할머니가 담배를 계속 피워서 하나님께 기도해서 끊을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하자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다.

외침전도를 계속하는데 비가 내렸다. 비를 피하면서 전도하기 위해 빈가게 앞의 입구 밑으로 피했다. 한 청년이

복음을 듣겠다고 내 앞에 섰다. 이름은 Kyle, 네팔인과 영국인 사이에 태어난 2세 였다. 복음을 진지하게

자세히 다 듣고, 안수와 영접기도까지 다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선물하고 거듭날때까지 주님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교회를 소개하니 노력해 보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 날짜 : 29/09/19, 13:30-14: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링란드
  • 참석자 : 이중환, 우정헌, 트래비스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주일 예배후, 간단히 요기하고, 링란드 지역 전도를 12세 Travis와 함께 나갔다. 예수님을 믿으라는 노란 피켓을 트라비스에게 들게 하고 나는 나무 십자가를 치켜들고 마이커와 전도지 가방을 부착하고 복음전사로서 길을 나섰다. 링란드 광장에 도착하자 10살 아밀리아가 친구 알렉스와 함께 자전거와 스쿠터를 타고 놀고 있었다.

아밀리아는 오늘 주일학교에 왜 못왔는지 묻고 다음주에 꼭 올 것을 약속받은후,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다 듣고 기쁘게 안수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고서 매일 성경을 읽겠다고 했다. 다음주 주일학교에 올 것을 약속받고서 외침전도를 시작하자, 내 주변을 계속 맴돌았다.

트라비스가 집에 가려고하자 아밀리아가 피켓을 들겠다고 했다. 그래서 방금 영접기도를 한 아멜리아가 피켓을 들고서 예수님만이 구주라고 하면서 전도에 동참했다. Greg 빵가게에서 나와 길을 가는 15세 여자 청소년 3명에게 말을 걸었다. 약간 숙스러워하면서 복음을 듣겠다고 하면서 진지하게 나를 쳐다봤다.

내 소개를 간단히 하고서 긴장감과 두려움을 제거해 주고 복음을 쭉 전했다. 갈수록 진지지해 지고 간간히 동의의 미소를 지으면서 들었다. 루이스를 포함한 세명 모두가 안수를 허락하고 영접기도도 또박또박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모두 받았다. 주일예배때 Youth Culb Rooted와 토요일 worship team 모임에도 초대했다.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