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22/01/20,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비가 약간 부슬부슬 오지만, 오전 10:30에 주차장에 함께 모여 간절히 돌아가면서 기도하고 전도를 시작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 차를 타고 있는 사람들,  샾안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눈을 쳐다보면서 복음을 외치고, 약 50%의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았다.

무슬람 강신자가 ‘알라’ 라고 외치면서 내 옆을 지나갔다.  술병을 들고 나에게 다가오는 Dale 라는 중년남자가 있었다. 복음을 설명하자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고 말했다.

죄인의 증상들 (두려움, 거짓말, 고통, 죽음)을 설명하자, 그것은 원래부터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 라고 말했다. 그것이 왜 첫사람을 포함해 우리 모두가 죄인인 이유이다 라고 말하자 수긍하는 눈치였다. 영접기도를 시키려고 하자 갑자기 여자친구가 나타나서 데리고 가버렸다. 축복하고 외침전도를 하면서 길을 걸었다.

필리핀 출신 여자가 교회에 관심을 보여 소개해 주었다. 건물 위층 창문에서 할렐루야를 외치면서 한 남자가 격려를 해 주었다.

체리티 샾에 서있는 노신사에게 다가가자 예전에 교회를 다녔는데, 지금은 다니지 않고 있다고 했다. 거듭남을 묻자 확신이 없었다.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교회초청을 설명하자 가게안에서 아내가 나와서 데리고 들어 가버렸다.

담배 가게 앞에서 주인이 내 외침전도를 듣고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고 해서 가서 죄증상을 설명하자 손님이 와서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빌딩공사 작업을 하는 젊은 일꾼들이 말을 걸어서 복음을 간단하게 말하자 잘 들어 주었다.

한 카톨릭 신자가 걸음을 멈추고 다가왔다. 거듭남을 경험하지 못했고 죽은후 천국 가기를 희망한다 라고 해서 거듭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드리자 그대로 하겠다고 하고 감사를 표현하면서 헤어졌다.

2. 조남희

2020년

처음 전도한 날이다.

전도할수 있는 마음과 몸을 주셔서 감사가 넘쳤다.

길을 가면서 젊은 체코자매를 만났다.영국에 온지 12년, 킹스교회를 다니고 있다. 그러나 거듭난것은 아나라 했다.복음에 대해 전해 듣고 전도지를 받고 헤어졌다.

그후 벤치에 앉아 있는 영국아줌마에게 다가 갔다.교회는 다니지만 가끔 한번 씩, 체리티일에 열심을 내면서 다른사람을 돕고 있다 한다.전형적인 영국기독교인 모습,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우리 죄를 고백하고 영접할것을 부탁했다.

알겠다고 하며 가게로 갔다.

또 벤치에 앉아 계신 아주머니,이분도 교회 다닌다고…이야기를 주고 받으며..믿고 있고 거듭났다고 고백했다. 오대째 믿은 가정, 그러나 자녀들이 믿음이 없다고 한다.계속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분의 때에 기도응답을 해 주실것을 믿는다 는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졌다.

전도지를 그래도 꽤 많이 나눠 주고 꼭 읽겠다 한 사람들이 있어서 무척 기뻤다.

우리는 심고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실것을 기대합니다 ^^

• 날짜 : 28/01/20, 10:30-12: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로기트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조남희

아침식사를 하면서 하늘을 보니 영~ 날씨가 안좋은 듯해서 전도하러 가는 것을 망설이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갑자기 서서히 하늘에 푸른하늘과 밝은햇살을 주셔서 용기를 갖고 남편과 우리선교사님들과 함께 로기트라는 작은 마을에 갔다.

가가호호전도!!!!

한로드를 집집마다 초인종을 누르고, 사람이 없음을 확인하면 전도지를 넣고 가능한 나오길 기다리면서 준비된 영혼을 만날수 있었다.

한 남자가 집앞에서서 복음을 다 듣고 예수를 영접하고, 또 한영혼은 복음을 다 듣고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다 했다.

그외에도 문을 열어둔 폴란드자매, 자메이카형제에게 복음을 소개하였다.

너무 춥고 떨리고,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들의 인생가운데 2,3분 정도로 대화한 시간을 귀하게 여기시고 역사하시길 기대합니다.

• 날짜 : 29/01/20,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함께 기도한후,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주차장 근처에 십대 3명이 모여 학교에도 가지 않고 마리화나를 피면서 전도하는 나를 쳐다 보았다. 주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그들에게 다가갔다. 16세 이란 출신 Dan, 방글라데시 출신 Corna, 3명을 모아 놓고 복음을 전하려고 하자 키특 거리고 말을 듣지 않아, 먼저 Dan에게 복음을 설명하자 잘 듣는 것 같았지만, 중간에 말을 끊고 계속 듣고 싶지 않다고 했다.

Corna가 말을 걸어서 그에게 다가가 복음을 좀 설명하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이라고 적힌 것이 성경에 어디 있느냐 하고 물어서 막1:1을 보여주자, 성경의 번역은 잘못 되었다고 반박했다. 여러 설명을 했지만, 결국 듣기 싫다고 하고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시내로 들어갔다. 가게속에 주인이나 손님도 눈을 마주 치면서 복음을 전해 주겠다고 하자, 한 가게 주인이 나와서 말을 걸어 주었다. 제칠일 안식교, 필리핀 출신, 안식교의 이단성을 설명 했지만 빙긋히 웃기만 했다. 축복하고 헤어졌다.

다른 가게 주인은 서 아프리카 출신, 벧엘교회 출석, 구원확신을 묻자 분명해서 기도 부탁하고 헤어졌다.

한 중년 백인이 나를 보고 모발폰을 비추면서 헬로 라고 자기 친구에게 인사하라고 해서 인사하자, 웃으면서 다가가 말을 걸었다. 복음을 쭉~~설명하자, 열정에 고맙다고 하면서  자신은 무신론자 라고 말하고, 예수님만이 진리라고 어떻게 확증할 수 있느냐고 설명을 하자, 자신은 못 믿겠다고 말하고 가버렸다.

차안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는 ‘죠셉’에게 다가가자 복음을 들려주자, 영접기도를 따라했고 영어성경책도 받았다. 감사해 하면서 헤어졌다.

• 날짜 : 31/01/20,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남형식,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중환

함께 모여 간절히 기도한후,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길을 걸어가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상점안에 있는 사람들의 눈을 쳐다 보면서 복음을 들어 보았느냐고 질문하면서 복음을 듣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찾았다. 소수의 사람들이 바쁘다면서 전도지만 받아갔다.

늘 지나는 골목에서 철물상을 하는 임마누엘 이라는 백인 영국 남자가 오늘도 나를 향해 손을 흔들어 주었다. 이번에는 찾아가서 복음을 들려 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그 가게 앞으로 갔다. 복음을 설명하자, 자기는 죄인이 아니고 크리스천이고 이 나라는 기독교 국가다 라고 외쳤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죄인이지 않느냐고 되묻자, 계속 부인하다가 인정을 했다. 오늘이라도 죽으면 천국 가느냐고 묻자 100% 확신한다고 대답했다. 이유를 묻자 자신은 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서 당신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천국에 간다고 설명하자 받아 드렸다.

옆에서 계속 지켜보던 자메이카 출신의 키큰 흑인에게로 갔다. 이름은 피터, 복음을 3분2쯤 설명하자, 왜 구약의 4계명인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주일을 지키느냐고 질문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해서 주일날 모이는 전통을 따른다고 설명하고, 신약성경은 날, 절기, 해를 지키는 것을 따르지 말라고 설명하자 어느정도 인정했다. 나머지 복음을 연이어 설명하고 안수, 영접기도를 잘 따라했다. 교회는 나가느냐고 묻자 가지 않는다고 지역교회 정기적인 출석을 권면하고 우리 교회를 소개했다.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될 것을 권면하고 지금 피우는 담배도 주님의 도움으로 끊어야 된다고 말했다.

시내로 들어가자 비가 쏟아졌다. 상점 처마 밑으로 들어가 비를 피하면서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복음을 외치고 복음을 들어보았느냐고 묻고 전도지를 지속적으로 건네었다.

빗방울이 작아져서 다시 외침전도를 시작하면서 길을 걷자 십대 몇명이 자전거를 멈추고 대화하고 있었다. 접근해서 복음을 전하자 한명 Liam이 집중해서 들었다. 18세, 안수,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성경은 받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주님을 거듭날때까지 진지하게 찾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다시 빗방울 굵어졌다. 상점 처마 밑으로 피해서 복음을 외치는데, 우산을 쓰고 담배를 피우는 20대 여자가 나를 쳐다 보았다.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자 나에게 가까이 왔다. 나도 처마밒에서나와 비를 맞으면서 복음을 반쯤 설명하자, 계속 담배를 피우면서 듣고 있다가 휴식 시간이 끝났다면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아쉽지만 축복하고 길을 걸었다.

비가 계속 와서 다른 상점의 처마 밑으로 들어가서 외침전도를 했다. 한무리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자 그들을 향해 복음을 들려주고 싶다고 외쳤다. 웃으면서 그냥 지나가 버렸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그들이 다시 나애게로 왔다. 4-5명 앞에서 복음을 설명했다. 결국 한명 에게만 집중해서 말하게 되었다. 이름은 Philip, 14세쯤, 안수,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감사해 하면서 헤어졌다.

아버지와 함께 길을 가던 십대 여자 아이가 전도지를 웃으면서 받았다. 그래서 요한복음도 설명하고 함께 주었다. 감사해해서 교회로 초청하고 주일학교 청소년반 루티도 설명해 주자 평소에 성경에 대해 의문이 많다고 하면서 교회 출석에 관심을 표했다. 꼭 오라고 환영하고 헤어졌다. 2시간이 손살같이 지나 함께 모여 마치는 감사 기도를 하고 교회로 돌아왔다. 차안에 돌아오니 몸이 노곤하고 풀리면서 눈이 감겨서 정신차리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교회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주님! 오늘도 전도할 수 있도록 도우신 것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