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이중환

2020년 10월 3일 토요일 오후 4-6시, 대한민국 대전시 중앙동 시내: 시온교회 윤순식 목사님과 목양실에 함께 모여 성령충만을 간절히 교대로 기도하고 전도에 나섰다. 중앙동 근처에 도착해서 윤목사님께서 주차하러 간 사이에 다리위 신호등 앞에서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주 예수님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리!” 코로나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지만 복음의 외침은 하늘 지붕 교회당위에 메아리 쳤다.

많은 사람들이 길을 지나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과 고개를 저으면서 거절 의사를 표시하고 지나갔지만 서너명의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았다. 복음을 들어 보셨습니까? 1분만 말씀 드릴께요? 에 응답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그렇지만 거절하고 가는 영혼들의 뒷편에서 2문장만 들어라! 라고 외쳤다.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죄가 용서함을 받고 영생을 선물로 받습니다. 그 선물을 얻기위해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세요!”

윤목사님께서 오셔서 중앙동쪽 시내로 외침전도를 하면서 걸어 들어갔다. 두 아이와 함께한 40대 초반의 여자를 만났다. 복음을 말하자, 교회를 다니고, 남편이 목사님, 집안에 목사가 많다고 했다. 거듭남의 확신을 묻자, 그렇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거듭남의 표징으로 삶의 변화도 언급했다. 참으로 감사했고, 그리스도안에서 한 지체임을 확인하고 전도를 매주 규칙적으로 하자고 권면하자, 부끄럽고 거절당하는 것이 싫다고 했다. 그런 것들이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받아야 할 고난임을 역설히고 (마5:11-12) 권면하자 얼굴이 환해지면서 노력하겠다는 대답을 듣고 헤어졌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복음을 들어 보셨나요? 1분만 전할께요 했지만 몇몇 사람들만 전도지를 받고 거절하고 지나갔다. 여자 중학생 3명이 멈추었다. 중앙에 있는 한명이 듣겠다고해서 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교회 다니고 거듭났다고 했다. 증거들을 확인하니, 그렇다라고 했다. 감사했고, 옆의 두 친구들은 어떻냐 라고 묻자 분명하지 않다고 해서 복음을 두 친구들에게 확실히 전하라고 하고 시간이 없다고 해서 헤어졌다.

남자 중학생 3명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 중 한명이 확신에 차서 예수님을 믿고 거듭났다고해서 감사했다. 전도자의 삶을 살것을 격려하고 헤어졌다. 20대 남자 3명이 멈추었다. 1분복음을 열심히 전하자 잘 들어 주었다. 중간에 굥청하는 청년에게 영접기도를 하자고 권하고 마스크 때문에 쉽지 않으니 마음으로 따라 하도록 말하고 눈을 보면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영접기도후 말씀과 기도로 매일 주님을 간절히 찾도록 권면한 후에 내 소개를 하고 크로스미션 홈페이지도 알려주자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믿는 눈치였다.

20대 중반 여자 2명에게 복음을 전하자, 열심히 듣고 영접기도를 할려는 찰나에 바쁘다고 하면서 가버렸다. 20대 중반의 남자 2명이 멈추었다. 1분복음을 열심히 전하자, 처음에는 약간 장난끼 섞인 어투로 대답하면서 들었다. 그러나 끝까지 복음을 들었다. 그후에 자신들은 교회를 나간다고 했다. 거듭남의 표징인 삶의 변화를 묻자 그렇지 못하다고 인정해서 자신들이 거듭날 필요에 대해 수긍했다. 거듭남의 실제적인 방법을 설명하자 아주 진지해졌다. 그러자 질문을 했다. 아주 나쁘게 살다가 마지막에 회개만 하면 천국 갑니까? 양심의 가책으로 인한 뉘우침이 어니라, 성령님으로 말미암은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하면 천국간다고 했다. 광화문 집회 주도한 전광훈 목사님은 천국갑니까? 라고 물었다. 최종판정은 하나님께서 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사람들의 행위를 보고 어느정도 알수가 있다 라고 답하자 상당히 수긍하고 헤어졌다.

시내 중앙 기둥 난간에 걸터 앉아 있는 20대 중반 여자 2명에게 다가갔다.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허락을 얻은후, 약 10분 정도 복음을 설명했다. 마스크를 낀 얼굴의 눈망울을 반짝히면서 잘 경청했다. 영접기도를 인도했다. 속으로 따리하게 하고 눈으로 말해 딜라고 하자 영접기도 한 문장 한 문장 마다 마음으로 따라고 눈으로 대답했다. 매우 기뻤다. 말씀과 기도로 매일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서 꼭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교회 다닌적이 있었냐 라고 묻자 전혀 없다고 했다. 오늘 들은 복음을 들은 적이 있느냐 라고 묻자 오늘 처음 들었다고 했다. 내 소개를 하고 꼭 거듭나서 천국에서 만나자 라고 한후 헤어졌다.

가지고 간 전도지를 다 사용한후 육성으로 외침전도를 하면서 영혼들을 일일히 접촉하면서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센타로 돌아와 차안에서 윤목사님과 교대로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마이커 없이 외침전도와 개인전도를 해서 목이 약간 쉬었고 몸에 피곤이 몰려 왔지만, 감사와 은혜가 충만했다.

조남희

아침에 거소증에 필요한 여권사진을 찍으러 나갔다. 그러나 추석연휴라 문이 닫혀 있어서 선교센타에 돌아 와서 1층 소파에 앉아 어떻게 할까, 월요일에 신청하기로 했는데..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선교부장님이 나타나서 어디 가셔요?
하고 물었다. 내가 여차여차 하다고 하니 ..그럼 이마트같은 곳은 커서 열었을 것이라 하셨다. 또 선교부장님이 친절하게 데려다 주겠다 하셔서, 사양하지 않고 ..이마트에 내려다 놓고 가셨다. 사진관은 대전복합터미널 1층에 있었다. 작은 사진관에는 주인이 손님과 대화 중이라 잠시 기다리라고 했다. 얼마후 내 차례가 되어 작은 규모의 사진실로 들어갔다. 그런데 책상에 성경책과 필사노트, 주석책, 킹제임스버젼, 엔아이브이성경책이 놓여 있었다.
얼마나 반가운지…
“성경 공부하시나 봐요”라고 내가 물었다.
주인은 요즘 요한계시록을 공부하는데 어려워서 주석을 보며 공부하고 있고, 자신은 한밭교회 장로라고 소개를 했다.

사진을 찰칵찰칵 여러번 찍고 그 장로님이 내사진을 포샵하고 프린트할때까지, 나는 나에 대해 소개를 하고 영국 선교사로 훈련받기위해 고신선교센타에 있다고 말했다.
그 장로님은 목사가 되고 싶었으나 그렇게 되지 못했다고 하시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때 나는 김대우 선교사님이 만든 크로스미션 영상, 바다에서 세례식한 영상을 보여주고 설명하면서 유럽이 선교지임을 전했다. 또한 에베소서 4장11절 통해 사도,선지자,복음전도자, 목사,교사로 하나님께서 각자 부르신 부르심을 통해 하나님의 몸된교회와 나라를 만들어 가니, 지금 한국에는 목사가 많지만 복음전도자가 부족하다고 말씀을 드렸다. 장로님은 그말씀을 기쁘게 받아 들였고 나에게 기도해달라고 참 겸손하게 부탁하셔서, 간절한 마음으로 장로님의 복음전도와 사진관 사업장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길 기도했다. 더불어 다니엘12장3절 ‘많은 사람을 옳은곳으로 인도하는 사람은 영원토록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날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복음전하시길 권면했다.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했었던 전도를 멈추었다 고 하셨다. 코로나로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위축되고 전도를 쉬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나님께서 오늘 만나게 하신 전봉식장로님과 믿음의 교제를 하게 하시고 전도에 대한 도전과 격려를 하게 하셔서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10월 17일

이중환

2020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3:30-6:00, 대한민국 대전시 중앙동 번화가, 마이커와 나무 십자가, 전도가방을 착용하고 윤순식 목사님과 목양실에서 만나 간절히 기도후 전도현장에 도착했다. 야외용 마이커를 사용해 복음을 외치는 것이 한결 수월했다.

길을 걸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거의 전도지를 받지 않고 복음의 외침을 외면했지만, 김현빈 (47세) 이란 분이 멈추었다. 총신대 근로장학생이며, 아르바이트 중인데, 총신대 모집요강에 대한 홍보지를 돌리고 있었다. 자신도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고 다음주 토요일 같은 시간에 오겠다고 약속했다. 외침전도하는 성경구절을 따라하면서 계속 아멘, 할렐루야!를 외쳤다. 주님께서 이분을 복음 전도자로 만들오 주실 것을 축복하고 헤어졌다.

중앙동 거리 안으로 들어서자, 수많은 사람들이 밀물처럼 거리를 지나가고 있었다. 윤목사님께서 나무 십자가를 들고 내 옆에 동행했고, 나는 전도지를 양손에 들고 길의 중앙을 걸으면서 복음의 메세지를 외쳤다. 주 예수님을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요 그 이후에는 심판이 있느니라!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느니라! 말씀의 씨앗을 먼저 온 거리에 외침전도를 통해 뿌렸다. 그리고는 다시 거리 중앙으로 와서 외침전도를 하면서 개별접촉을 시도했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들어보셨나요?

중3 남자가 멈추었다. 이름은 들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10분 정도 복음을 전하고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고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내 소개를 핸드폰 통해 크로스미션 홈피로 소개하고 교회로 인도도 했다. 어릴때 교회 갔지만 지금은 안 다닌다고 했다. 복음은 처음 들었단다. 마스커를 쓰고 열망하듯이 눈망울을 반짝히면서 복음을 들었던 그 눈빛이 기억에 남는다.

성준식 (21세), 한님대학교 2학년, 영상정보학과를 다니는 형제에게 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거듭난 그리스도 인이라고 했다. 거듭남을 삶의 특징들에 대한 질문들을 통해 확인한후, 함께 규칙적으로 복음을 전하자고 권면했다. 옆에 있는 친구는 믿느냐고 묻자, 모른다고 했다. 먼저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고 전도동참을 권면하고 헤어졌다.

몇주전에 만났던 피켓을 들고 전도지를 나누는 목사님 딸 자매님을 만나 인사와 격려를 하고 외침, 개인 전도를 지속했다. 두명의 여자 청소년에게 복음을 설명했다. 교회 다닌다고 했다.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신앙진단을 시도하자, 도망치듯 가면서, ‘저희는 불교여요!’ 하면서 가버렸다. 그들을 향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다 라고 외쳤다.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여 그룹 약 8명 정도가 모여 있어서 말을 걸었다. 듣기싫다, 불교여요! 하면서 외면하려 하자, 그래도 이 복음은 꼭 들어야 한다 라고 간청하자, 그 중에 한 남학생이 말해 보라고 해서 복음을 설명하는 중에 핸드폰이 울리자, 전화 통화를 했다. 잠시 기다리자, 핸드폰 친구가 복음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 핸드폰을 켠 상태에서 같이 내 말을 들어라고 하고, 복음을 전하자 다른 친구들이 그만 듣고 가자! 약속있어! 라고 해서 결국 전도지만 주고 헤어졌다.

벌써 시간이 오후 6시가 되어가고 있어서 주차된 차로 향하면서 복음을 외치면서 개인 접촉을 시도하자, 중학생 그룹 5명 정도가 반응을 보였다. 우리 불교여요! 그래도 복음을 꼭 들어보라 라고 말을 건내자 모두 조롱하면서 도망가 버렸다. 길을 걸으면서 외침전도를 하자 약국 안에 약사가 유심히 쳐다 보았다. 몇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았다. 차를 타고 센타로 돌아와 함께 오늘 전도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를 마쳤다. 은혜와 평강이 내면에 충만했고, 화장실 가는 것을 너무 오래 참아서 빨리…저녁식사가 또한 꿀맛이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로 불러 주신 것을…..할렐루야!

10월 25일

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3:30-5:00, 대한민국 대전 중앙동 번화가 거리: 윤목사님과 성령충만을 기도후, 센타앞에서 기념찰영을 하고 (아래 사진) 윤목사님께서 가지러간 차를 기다리는 동안, 센타앞에서 외침전도를 하자, 센타 맞은편 건물 앞에서 담배를 피고 있던 두 청년이 고개를 내 밀었다. 그들에게 다가가 전도지를 건네며 복음을 전하려고 하자, 고개를 저으며, 서툰 한국말로, 중국인 이라고 했다. 영어를 할 줄 아냐고 묻자, 거의 못한다고 했다. 복음을 전할 길이 없었다. 발길을 돌리면서, 선교관에 계시는 중국말을 하실 수 있는 선교사님이 이 순간 같이 전도 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다.

차를 타고 중앙도 시내에 내려 외침전도와 개인전도를 시도했다.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전도지를 건네면서 “안녕하세요? 복음을 들어보셨나요?”라고 말을 붙였다. 모두 무시하고 지나 갔지만, 한분이 멈추었다. 복음을 설명했다.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안수기도도 해 주었다. 개척교회에 나간다고 했다. 어떻게 가게 되었나고 묻자 친구가 가자고 해서 간다고 했다. 오늘 저에게 들은 복음을 들어 보았느냐고 묻자 처음 들었다고 했다. 교회를 다니지만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듭남의 실제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하나님을 매일 찾으라고 간절히 부탁하고 기념찰영후 (아래 사진) 헤어졌다.

시내 중앙으로 외침전도를 하면서 들어갔다. 시내 이끝에서 저끝까지 예수님이 이름과 보혈을 외치면서 사탄의 권세를 결박하는 믿음의 선포를 한후, 시내 중심지점으로 더시 돌아외 외침전도와 개인전도를 계속했다. 중학생 8명 그룹이 멈추었다. 나와 장난끼 섞인 대화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고 바로 복음을 전했다. 결국 한명에게만 집중하게 되었고, 다른 친구들은 주변에 서서, 빨리 가자 라고 재촉했다. 복음을 듣던 친구가 친구의 성화에도 들으면서 영접기도를 장난끼 섞인 목소리로 따라했다. 감사했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고 핸드폰을 통해 크로스미션 홈피를 찾아 내 소개를 하자 좀더 진지해 지면서 축복하고 헤어졌다.

몇명의 청소년이 잠깐 멈추었지만, 난 불교여요! 하고 나에게서 도망쳤다. 그들의 뒷편에서 불교는 철학이며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선물로 받는다 라고 외쳤다. 내가 전도하는 거리 옆에서 구걸하는 걸인이 있었다. 다가가서 앉은 자세로 복음을 설명하자, 교회를 다닌다고 했다. 예수님을 믿느냐고 묻자, 더 듣고 싶지 않다라고 하면서 가라고 했다. 나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동양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윤목사님께 받은 천원을 드리자, 약간 고분해졌다. 그때 복음을 설명했다. 듣고 난 이후에 나중에 좀더 상세히 듣갰다고 하면서 떠나 줄 것을 요청해서 다음울 기약하고 일어나 전도를 이어갔다.

외침 전도하는 길 옆 이층 카페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담배를 피우는 젊은 여인들이 있었다. 연신 담배 연기를 피우면서 조그만 컵에 침을 뱉고 있었다. 20-30대 젊은이들 이었다.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올려 보면서, 내 소리가 들리냐고 묻고 복음을 외치고 설명하자, 무시하는 눈빛을 보내고만 있었다. 마음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했다.

여자 청년 두명이 나의 인사에 반응을 보이며 멈추었다. 복음을 전하자, 교회를 다닌다고 했다. 오늘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느냐고 묻자 모르겠다고 했다. 복음을 자세히 설명하고 거듭남의 방법을 알려주고 하너님을 간절히 찾을 것을 약속했다. 이름은 ‘미소’, 진지하게 미소를 띄면서 복음을 들은 마스크 위의 눈빛이 기억하며 헤어졌다.

한 청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멈추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하자, 교회를 다닌다고 했다. 그러면 오늘 죽으면 천국 가는냐고 묻자, 갈 수 있다 라고 장난끼 섞인 표징으로 말했다. 왜 천국 갈 수 있냐 라고 묻자, 교회 나가고 착한 일을 해서 갈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선행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간다고 말하고 예수님께서 누구 라고 생각 하느냐고 묻자 대답을 하지 못해서 예수님의 복음을 설명하고 영접기도를 속으로 따라 시키고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후 헤어졌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두워졌다. 전도지를 50장 이상 나누어 주었다. 긻바닥 버려진 전도지 몇장을 다시 짚어 들고 행인들에게 다시 전도지를 건내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확신을 가지고 외침전도를 하면서 차로 돌아와 전도를 마쳤다. 2시간 반 동안 쉬지 않고 말을 해서 피곤이 몰려왔다. 하지만 내면에서 한 음성이 들려와서 나애게 큰 기쁨과 위안을 주었다. “나의 종아! 오늘 네가 외친 복음의 외침은 결코 헛되지 않고 그 역활을 감당하고 열매를 맺으리라” 아! 주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