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4일 화요일 오후 1-3시, 영국 옥스포드 시내: 9인승 차를 타고 9명이 꽉 찬 상태에서 아침 9:45분에 뉴포트를 출발해서 12시쯤 옥스포드에 도착했다. 송창호 선교사님의 환영을 받고 점심 도시락을 먹고, 옥스포드 영적상태를 들은후, 전도장비를 장착하고 기념찰영후 전도를 시작했다. (아래 사진)

우리가 뉴포트에서 전도한 NICK이 (위 사진 왼쪽에서 5번째) 함께, 전도대원으로 합류한 것은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 이었다. 거리와 공원을 가로질러 걸으면 복음을 외쳤다. 주택가라서 사람이 거의 없었지만 간간히 사람들이 한 두명 지나갔다. 마이커로 외침전도를 했기 때문에 건물안에도 예수님의 복음이 전달됨을 믿고 담대하게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라 라고 외쳤다. 신호등을 기다리면서 서 있는 젊은이에게 복음을 전하고 전도지를 주자 감사히 듣고 잘 받았다. (아래 사진)

길을 걸으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지를 주고, 복음을 외치자 뚫어지고 쳐다 보았다. 옥스포드 메인 거리로 들어섰다. 사람들이 수없이 지나갔고, 그들을 향해 일일히 전도지를 건내면서 복음을 외쳤다.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고 고개를 돌리면서, 심지어 욕과 야유를 하면서 지나갔다. 그런데 3명의 젊은이들이 서서 샌드위치를 먹고 있었다. 다가가 복음을 전하자 잘 들었다. 중간에 질문 하는 것을 나중에 대답 하겠다고 말하고 15분 복음을 쭉~ 전했다. 영접기도를 시키려고 하자, 질문을 했다. 왜 사랑과 전능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그냥 용서하시지 않고 십자가에서 죽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공의의 성품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죄는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그것은 피를 흘리는 댓가이다. 하나님께서 그냥 용서할 수 없고, 반드시 댓가를 지불하기 원하시는 온전한 공의를 가지고 계셔서 자신이 인간이 되셔서 자신의 생명을 우리 죄의 댓가로 주셨다. 그 다음 질문에 대답을 하려고 하자 나의 전도를 자세히 보고 있던 Nick이 자신이 대답해 주겠다고 끼어 들어서 그들을 맡기고 다른 영혼들에게로 향했다. (아래 사진)

3명의 여자 청년들이 모여 있어 그곳으로 갔다. 코에 코걸이를 한 백인 청년, 이름은 Rachel, 복음을 유심히 다 들었다. 영접기도를 시키려고 하자 바쁘다고 가버렸다. 한참 다른 사람들에게 전도하고 있는데, 그들이 다시 나에게 왔다. 질문이 있다고 했다. 자신들은 레즈비언 (여성동성애자) 인데, 그것이 죄냐?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지옥가냐? 라고 물었다. 그렇다 라고 말하자, 이것은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인 본능인데 왜 죄며 지옥 가냐고 반박했다. 그곳이 바로 우리 모두가 원죄를 가진 죄인임를 중명하는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받아 들일 수 없다. 왜 하나님은 정죄하냐? 죄땨문에 영적 어두움에 있고 죄를 좋아하는 본성이라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받아 들이지 않는 것이니, 겸손히 하나님께 나와 회개의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라고 요청하자 지옥가도 괜찮다고 말히고 가버렸다.

다른 아시아에서 온 청년 2명에게 15분 복음을 전하고 마음으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이들과 대화를 마치지, 이태리에서온 무슬림을 믿는 청년이 다가와 온갖 교리를 설파하며 복음에 대항했다. 너무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에 더이상 그 청년과 논쟁하기 싫었다. 하지만 무슬힘은 거짓종교 임으로 그곳에서 나오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라고 강변하자, 마지막 날에 누가 진리인지 보자고 말하면서 나를 떠났다. 오! 주여! 저 청년을 도우소서~

시간이 되어 머치는 기도를 함께 간절히 하고 버밍험에서 합류한 이용국 선교사님을 만나 인사하고 기념찰영도 하고 주차장으로 돌아와 뉴포트에 도착 하니 오후 6시쯤 되었다. 오늘도 부족한 종을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할렐루야!!! (아래 사진들)

2021년 5월 6일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오전 9:45-11:50: 시내 중심으로 십자가를 높히 들고 복음을 외치면서 들어왔다. 시내 중심에 서서 외침전도를 하고 있었다. 10시쯤 도착하신 선교사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외침전도를 하면서 길을 지나가는 모든 분들에게 전도지를 건내며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 죄사함과 영생을 선물로 받아라고 외쳤다.

벤치에 앉아 있는 카디프에서 온 백인청년, 아침 샌드위치를 먹고 있었다. 다가가 15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고 칙전도만화와 요한복음을 주고 헤어졌다.

늘 뉴포트에서 자주 보는 검은 선글라스를 낀 흑인여자, 벤치에 앉아서 다가가 15분 복음을 전했다. 카톨릭신자,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영접기도를 다시 시켰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고 헤어졌다.

한 잘생긴 백인 젊은이가 커피를 들고 지나 가는데 말을 걸자 멈추었다. 25세 뉴포트 태생, 카톨릭 학교 출신, 이름은 Joshep Hopkins, 15분 복음을 쭉 전하자 아주 진지하게 들었다. 영접기도를 따라했고 소감을 묻자 기분이 좋다고 했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를 주었다. 그런데 눈에서 계속 눈물이 흘러 내렸다. 왜 우느냐고 묻자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했다.

주일예배에 초대했다. 노력하겠다고 했다. 사진 찰영 (아래 사진)을 하고 전화번호를 교횐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한후 기쁨으로 주차장으로 돌아왔다. 점심후 교회당에서 오후 기도회를 마친후 Llawern 고등학교로 2분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전도와 주일예배초청을 위해 갔다. 청소년들이 엄청많이 쏟아져 나왔다. 그들을 향해 외침과 전도지를 주고 Bob이란 무슬림 중학생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일 교회에 오겠다고 약속을 받고 헤어졌다. (아래사진)

한 무리의 중학생들이 나를 둘러쌓다. 15분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청소년들이 내 팔을 만지면서 장난을 걸어왔다. 주의를 주고 복음을 다 전하자, Steve란 중학생이 친구와 함께 교회에 오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다. (아래사진)

황금 어장 이었다. 지속적으로 와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 초청을 하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올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오늘도 부족한 종을 사용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2021년 5월 9일 주일 오후 5-6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교회주변 링란드: 비가 간간히 내렸지만, 6분의 선교사님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2명씩 짝을 지어 가가호호 전도를 시작했다. 나는 최한철 선교사님과 함께 링란드 상점 근처로 갔다. 교회 앞 건널목을 건너자, 10대 아이들 몇명이 자전거를 타고 있어서 한명을 불렀다. 이름은 Calum, 11세, 15분 복음을 전했다. 영접기도를 시키려 하자,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고 했다. 다시 설명하려고 하자 또래 아이들 6-7명들이 우루루 몰려왔다.

전도지를 요구해서 칙만화 전도지를 주자, 그 자리에서 야유를 하면서 전도지를 반으로 짝짝 찟어서 잔디위에 버렸다. 그리고는 우리를 향해 조소와 욕설을 퍼부었다. 아이들을 진정 시키려고 했지만 도무지 말을 듣지 않았다. 전도지를 찟어 버리지 말고 욕설을 하지 말라고 했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더욱더 음란한 욕설과 야유를 퍼부었다.

그래서 발길을 돌려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자 아이들이 우리를 따라 오면서 욕을 했다. 그리고 작은 돌맹이를 던졌다. 이들을 향해 그렇게 하면 사진을 찍어 경찰에게 말하겠다고 하자 얼굴을 가리고 잠시 도망갔다. 하지만 조금 있다가 우리를 또 좇아왔다. 돌맹이를 던지며 욕설을 퍼부었다. 그 중에 2명이 미안한 표정을 짓고 나에게 다가와서 다시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따라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10대 아이들이 또 따라 붙었다. 우리를 앞에서 혓바닥을 내면서 웃고 빈정거리면서 바지 안으로 손을 넣고는 음란한 욕설을 하고 전도지를 달라고 해서 거절하자 또 욕을 했다. 그리고 내 손과 옆구리를 치고 또 달아났다. 주님!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고 발길을 돌리자, 우리를 또 좇아왔다. 그 중에 한명이 내 등뒤로 와서 전고용 빨간 모자를 낙아챘다. 그리고 키덕 거리면서 달아나, 내가 보는 앞에서, 잔디밭 앞에서 그 모자를 발로 밟고 깔아 뭉개고 그것을 멀리 가지고 가서 쓰레기통에 던져 버렸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4명의 십대가 나에게 와서 약간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그 모자 가격을 묻고 찾아 주겠다고 했다. 그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하자, 그냥 따라했다. 교회로 초청하자 웃으면서 나를 떠나갔다. 대부분의 십대들이 복음을 전하는 우리를 재미삼아 따라하고 가지고 놀았다. 그래도 그들을 축복하고 그들중에 그 누군가가 하나님의 역사로 회개하고 거듭나기를 간절히 빌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청년 부부에게 복음을 전하자 우리를 비웃으며, 자신들은 믿지 않겠다면서 가라고 했다. 알겠다고 하고 시간이 되어 주일 저녁예배를 드리기 위해 발길을 돌리는 우리를 향해 십대들이 또 돌맹이를 던졌다. 주님! 저들을 축복합니다.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돌을 맞고 죽을뻔 했던 일이 생각 났다. 고난 없이 영광도 부흥도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이들을 불쌍히 여기고 물러서지 않고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긍휼함과 담대함을 달라로 기도하면서 교회당으로 돌아왔다.

2021년 5월 11일 화요일 오전 9:45-오후 5, 영국 잉글랜드 바쓰(Bath): 6분의 선교사님들이 9인승 차량으로 함께 화요일 다른 도시 전도장소로 출발했다. 11:30쯤 주차하고 점심 도시락을 먹고 전도장비를 모두 갖추고 바쓰 시내 중심으로 걸어 들어갔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공원을 가로질러 가면서, 벤치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전도지를 주니 받았다. 시내 중심으로 들어가다가 벤치에 앉아 샌드위치 점심을 먹고 있는 모녀에게 말을 걸고, 15분 복음을 전하자 잘 들었다. 영접기도까지 잘 따라하고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을 주었다. 이름은 Sophie, June (아래 사진)

시내 중심으로 들어가 외침, 개인 전도를 했다. 길거리에서 잡지를 팔고 얼굴에 온통 상처가 나있고, 다리 하나는 인조기계를 가진 여자, 이름은 Hollie, 마음이 아주 가난했다. 복음을 짧게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따라했다. 자기 성경책을 가져와서 축복기도를 해 달라고 해서 안수 기도를 해주면서 거듭남의 역사를 간절히 기도하고, 담배, 술, 마약으로 부터 떠나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했다. (아래 사진)

외침전도를 하다가 기타를 치는 젊은이, 홈리스 인것 같았다. 다가가 기도해 주겠다고 하니까 고개를 들이 되었다. 짧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한문장싹 명확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을 매일 주님을 말씀과 기도로 간절히 찾도록 권면했다. (아래사진)

한 노인 할머니가 외침전도를 듣고 다가왔다. 이름은 Sue, 교회를 코비드 전에 다녔단다. 저의 전도를 기뻐하고 격려해 주었다. 구원의 확신을 묻자 약간 희미한 것 같아 안수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매우 고마워 하고 천국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아래사진)

한 노인이 다가가 저의 외침전도에 반응하면서 자신은 거듭난 그리스도 인이라고 밝혔다. 저의 복음전도를 격려하며 감사했다. 교회에서 전도팀을 만들어서 정규적인 전도를 권면하고 헤어졌다. (아래사진)

두 청년이 저의 외침전도를 듣고 길을 멈추었다. 15분 풀 복음을 전했다. 영접기도까지 모두 따라하고 요한복음을 받고 감사해 하면서 사진 찰영까지 했다. (아래 사진)

이태리에서 유학온 청년, 15분 풀 복음을 모두 듣고 영접기도까지 따라하고 요한복음을 받았다. (아래 사진)

벤치에 앉아 점심을 먹고 있던 두청년, Sinead, Angus, 20대, 매우 진지하게 복음을 듣고, 밝게 웃으면서 이해가 된다고 반응하면서, 영접기도를 모두 또렷하게 따라하고 요한복음을 받아갔다. (아래사진)

인도 츌신의 젊은이에게 다가가 복음을 설명하는데..자신은 무신론자라고 하면서 자기 이야기는 듣지 않고 복음을 설명한다로 핀잔을 주고 가버렸다. (아래사진)

시간이 되어, 약 3시간 30정도 거리전도를 마친후, 기념찰영을 하고 외침전도를 하면서 주차장에서 교회에 도착해서 집으로 돌아오니 오후 5시였다. 교회에 도착해서 마침기도를 Nick에게 시켰는데, 눈을 뜨고 하늘을 향해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면서 하는 기도가 너무 인상적 이었다. 닉이 나실인으로서 유대인 같이 느껴졌다. 실제로 그는 모계쪽 혈통을 받은 유대인 이다. 주님께서 그를 어떻게 인도하실지 기대된다. 오늘도 우리를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 할렐루야 ~~ (아래사진)

2021년 5월 12일 오전 10-12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아내와 함께 주차하고 9분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시내중심에서 기도한후, 전도를 시작했다.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60대의 여자, 남편이 병에 걸려 죽은 것에 대한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 있었다. 구원의 확신이 희미한 것 같아,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잘 따라했다. 교회소개와 요한복음을 전달했다. (아래사진)

외침 전도를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마을 걸자, 한무리의 청년들이 가다가 한명이 멈추어 섰다. 뉴브리지의 교회에 다닌적이 있다고 했다. 15분 복음을 전하자 잘 듣고 영접기도까지 잘 따라했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를 주었다. (아래사진)

사진기를 들고 지나가는 청년을 불러 세웠다. 복음을 전하겠다고 말하자 듣겠다고 해서 15분 복음을 빠른 속도로 전했다. 영접기도까지 잘 따라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를 전해주고 서로 기념찰영을 했다. (아래사진)

담배를 피고 젊은이, 술과 마약에 취해, 눈이 한불 간 사람, 이름은 Robin, 다가가 복음을 전하겠다고 하자 듣겠다고 해서 15분 복음을 모두 전했다. 잘 듣고 안수기도와 함께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전하는 도중을 담배를 계속 피워서 집중하기가 어려웠지만, 그래도 모두 전하고, 칙전도지와 요한복음을 주고 교회로 초대했다. (아래사진)

약간 정신적 장애를 가진 것 같은 남자, 거두절미하고, 1분 복음을 빨리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하자 또박 또박 따라했다. 주님께서 이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길 기도하고 헤어졌다. (아래사진)

어제에 이어 오늘도 15분 복음을 10번 이상 전한 것 같다. 너무 에너지를 많이 사용했다는 것이 느껴졌다. 피곤이 몰려왔다. 하지만 부족한 죄인을 거듭나게 해 주셔서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해 주신 주님을 찬양하면서,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하고 전도를 마첬다. 할렐루야!!!!

2021년 5월 16일 주일 오후 5-6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링란드: 6분의 선교사님들께서 함께 기도후, 2명씩 짝을 지어 교회 주변 전도를 시작했다. 교회앞 찻길을 건너 링란드 스궤어를 옆으로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어서 그곳으로 갔다. 그네를 타고 2명의 여자이이들, 12세, 이름은 Jessica, Ruby, 내 소개하면서 경계심을 풀게 하고 복음을 전함을 허락받고 15분 복음을 천천히 정확하게 전했다. 다른 아이들의 놀이 소리가 방해를 하기는 했지만, 잘 들어 주었고, 결국 영접기도까지 또렷하게, 하지만 약간 누르러워 하는 목소리로 모두 따라했다. 영접기도후 거듭남의 의미와 중요성, 방법을 설명하고 교회초청을 하고 칙만화 전도지와 요한복음을 주었다. 복음에 대한 질문이 있느냐고 묻자 없다고 해서 축복하고 헤어졌다. (아래 비디오 사진)

놀이터 건너편 축구장에서 남자 아이 두명이 놀고 있었다. 이들에게 말을 걸고 대화하자고 하자 축구장 밖으로 나왔다. 8살 Louis, 10살 Riley 형제, 브리스톨에서 이사해서 그곳에서 교회를 나갔디만 지금은 안간다고 했다. 이들에게 15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잘 따라했다. 거듭남 의미와 방법을 가르쳐 주고 칙전도지와 요한복음을 주고 교회 초청을 하자,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꼭 오겠다고 약속을 받고 헤어졌다 ~^^

고개를 돌리자 주변에 15-20세 연령의 남자들이 무려 20명 정도 모여 마약을 하고 오토바이과 자가용 광란질주를 하고 있었다. 이들에게 다가가자 마리화나 냄새가 진동했다. 한 명을 붙잡고 15분을 반쯤 전하자 다른 사람에게 하라고 하고 나를 떠났다. 그 다른 사람은 오토바이 헬멧을 쓴 광란의 질주 장본인, 그를 붙잡고 15분 복음의 3/1쯤 전하자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고 하고 나를 떠나갔다. 또 다른 세명의 남자를이 관심을 보여 15분 복음를 반쯤 전하자, 잘 듣고 영접기도까지 따라하고 교회 초청하자 웃으면서, 우리를 초청을 받아 들였다. 무리에 합류하면서 우리를 향해 욕을 하고, 무신론자라고 하면서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부정하고 욕을 하고서 나를 떠났다. 시간이 되어 교회저녁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로 발길을 옮겼다. 오늘도 부족한 종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