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

이중환 선교사

1. 소감: 오늘 최종상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 저의 가장 중요한 기도제목을 ‘복음을 늘 담대하게 전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 주옵소서’ 로 바꾸었습니다. (이도현 선교사님! 저의 개인 기도제목 1번에 위의 내용을 첨가해 주세요),

2. 적용실천사항: 외출시 (쇼핑, 산책, 다른 볼일 등등) 항상 전도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옷, 가방, 지갑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 상황이 되면 전도대화를 하고, 그렇지 않을때는 전도지만를 전해준다.

조남희 선교사

주님의 최대관심은 영혼이다.하나님 나라이다. 나의관심이 주님의 관심과 하나되도록 기도한다.영혼을 사랑할수 있도록 기도의 영을 부어 주시고 매일 전도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전도자로 삶을 살도록 순종한다.

6월 4일

이중환

전도 목적인 산책으로 약 1시간반, 너무 즐겁고 기뻤습니다.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공원 벤치와 낚시를 즐기는 사람에게 일일히 찾아가서, 전도지를 건네고, 전도지를 받는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죄용서함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내용을 말해 주었다. 약 50명 정도를 만났다.

벤치에 앉은 두명의 노인들은 웃으면서 무신론자라고 하며, 믿음을 강요하지 말라고 해서,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게 된다라고 말하고 헤어졌다.

택시에 앉아 있는 중동출신의 젊은이, 전화 중인데, 대화를 해 주었다. 전화기 속의 여자가 나에게 질문을 했다. 예수님 믿으면서 다음날 살인한 사람이 천국 가느냐고, 진실로 죄를 회개하면 갈 수 있다고 대답했다.

택시 운전사는 너의 종교를 존중하지만, 나는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이것은 나의 선택이다 라고 해서,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이다 라고 설명하고 축복하고 헤어졌다.

우리 집 거리로 들어가는 길목에 서서 대화 하는 두 남자에게 다가가 전도지를 주고 복음을 설명했다. 한명은 뉴포트 King’s church에 다닌다고 하면서, 감명을 받고 기도해 주겠다고 했다. 다른 한명은 믿음이 없어서 권면하고 헤어졌다.

우리 집 골목으로 들어 오면서 한장 남은 전도지를 평소 늘 인사하는 1번지에 사는 남자에게 초인종을 눌러 전하고 복음을 짧게 설명했다. 나중에 읽어 보겠다고 하면서 감사를 표시했다.

산책을 겸한 전도는 참으로 즐거운 것이고 성령충만을 경험하는 흐믓한 경험이다. 부족한 저를 전도자로 사용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조남희

오늘은 갑자기 겨울날씨가 되어 트레디가에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전도지를 만나는 영혼들에게 전하고 그영혼들이 그전도지를 읽고 거듭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글 옵션

6월 5일

이중환

성령님께서 디아 무들리 목사님의 생애에 찾아 오셔서 깊이 역사하심으로 전도자인 삶을 살고, 목회하는 목적이 모든 교인들을 ‘예수님의 증인들’로 만들기 위함 것임이 감사했다. 천사가 아니라 연약한 죄인 인간에게 전도의 사명을 맡기신 것은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임을 다시 깨닫게 되며, 초대교회의 전도의 열심, 전도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모든 인간 권위들 보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된다고 확신하고 복음을 전한 극렬분자들 (Extremists)의 모습이 내안에 또한 크로스미션 선교사님들 모두의 마음 속에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실천사항: 복음전파를 모든 것보다 우선시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내 삶의 목적이요 이유인 삶..감옥애 들어 가는 것도 불사하고, 심지어 목숨까지도 내어 놓을 수 있는 은혜, 고난과 어려움 이후에도 바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는 은혜를 늘 구하면서 살겠습니다.

조남희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듣고 보게 하셔서 너무 감사하다. 교회성도들도 하나되어 복음전파에 힘쓰며, 특별히 아내는 전적인 협력으로 서포트하고 딸들도 세상적인 교육보다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 것이 도전이 된다. 아파서 죽기보다, 복음을 전하지 못해서 죽겠다고 하신 고백 또한 감동이다. 복음으로 살고 복음으로 죽는 삶이날마다 고백되어지길 기도한다. 오늘 또한 나에게도 동일한 믿음과 남편을 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한없이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날마다 주님으로 새로워지고 겸손히 주와 동행하는 날들이 되길, 주님의 은혜를 구한다.

6월 6일

조남희

트레비카 하우스에 5시넘어 도착, 날씨가 살짝 춥고 바람불었지만 그래도 주님께서는 영혼들을 준비시키시고 계셨다. 놀이터에 5명의틴에이저들이 재미있는 놀고 있는데 목사님이 아이들을 모아 놓고 10분간 복음설교, 모두 잘 듣고 전도지받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돌아서서 가다가 다시 놀이터에 와서 “누구 사진 찍을 사람” 했더니 등치큰아이(루이스,15세)가 찍고 싶다고 목사님 앞으로 나왔다. 그래서 목사님이 “내가 너를 위해 기도해 주고 싶은데..기도 따라할래,?”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영접기도후, 사진촬영까지~~루이스가 하나님의 선택된 자녀로 살아가길🙏🙏🙏

6월 7일

이중환

오늘도 오후 4:30쯤 집을 나섰다. 집에 도착하니 오후 7시, 2시간 반 전도를 겸한 산책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은 약 50명 이상이 될 것 같다. 길을 걸으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마다, “실례합니다.

이 복음 전도지를 드릴려고 합니다. 받아 주세요” 라고 말하고 받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죄용서함을 받고 영생을 얻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곳은 코로나 바이러스도, 죽음도, 아픔과 질병도 없는 곳입니다. 부디 하나님을 기도와 성경묵상으로 간절히 찾으셔서 거듭나서 영생을 선물로 받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했다.

Burchan이란 십대가 어제 만났던 Louis와 함께 있었다. 인사하고 바로 복음을 전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하겠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안수와 함께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우리 집 도로 7번지에 오늘 이사온 메튜에게 환영인사를 하고 전도지를 주면서 복음을 전했다. 웃으면서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3번지에 사는 파키스탄 출신의 아주머니도 전도지를 받았다. 므슬림 이지만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소풍나온 4명의 젊은 엄마들에게 전도지를 주고 복음을 짧게 전하니 기쁨으로 받았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에게 미리 손짓을 하면서 전도지를 건네자 지나가면서 잽싸게 전도지를 낚아 챙겨 갔다.

조깅을 하는 젊은이에게 미리 전도지 건네며 손짓하자 뛰면서 받고 운동 뒷주머니에 넣었다. 카디프에 왔다는 젊은이가 혼자가 그네를 타고 있어서 복음을 설명하고 전도지를 주자 심각하게 듣고 고맙다고 했다. 카톨릭인데, 확신이 없다고 해서 주님을 매일 기도로 찾으라고 권면해 주었다.

맨체스타에서 왔다는 젊은 여자에게 전도지를 건네자, 교회를 다닌단다. 천국 갈 수 있느냐고 묻자, 확신이 없다고 했다. 주님을 찾아 거듭나는 것을 설명하자 환하게 웃으면서 고맙다고 했다.

복음울 전하는 발길에 천군천사를 통해 나를 둘러 보호하시면서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부족한 저를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6월 8일

이중환

오늘은 거의 3개월만에 다시 뉴포트 시내로 이도현 선교사님과 함께 전도를 나갔다. 주차장에 오후 4:15 도착하자, 대낮에 술병을 들고서 눈빛이 가물가물한 무리들이 나를 쳐다 보았다. 그들에게 다가가 짧게 복음을 전하자, 모두다 꺼지라고 하는데, Jerry가 관심을 보였다. 바로 다시 복음을 설명하고, 안수기도와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혀가 꼬부라져 분명하지는 않았지만 영접기도를 따라 한후, 고맙다고 했다.

이도현 선교사님과 인사를 나눈후, 함께 기도한후, 양쪽 길로 나누어져 외침 전도를 시작했다. 사람들이 약 반 이상은 거절표시를 하였지만 여러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았다.

한 중년 여성이 전도지를 받고 환하게 웃었다. 교회를 다닌다고 했다. 그러나 천국 갈 확신이 없다고 해서 복음을 다시 설명하고 거듭남을 위해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것을 권면했다.

무신론자라고 외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믿음이 생긴다고 전했다.

무슬람 젊은 여자가 전도지를 받고 한참 복음을 들었다. 깊이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뉴포트 시내 상점들이 약 3분 1 정도가 문을 열었단다. 6월안으로 모두 문을 열게 된단다.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해 주신 것을 감사한후, 오후 6시쯤 집으로 돌아왔다.

6월 9일

이중환

코로나 사태 이후, 크로스미션 가족들 거의 모두가 주차장에 오후 3시에 모여 함께 기도후 전도를 시작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가다가 Rain이라는 자매를 만났다.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15분짜리 풀복음을 전하고, 그 자리에서 안수외 영접기도까지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옆에 보고 계셨던 임경식 선교사님께서 기념찰영까지 해 주셨다. (아래사진)

가게 앞에 서있던 중년남자에게 접근해서 복음을 설명하자, 거듭남에 대해 관심을 표현해서 설명하고 그 자리에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예수님을 찾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다.

슬로바키아 출신의 청소년 여자 3명 (니콜라스, 브리스킬라1,2)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많은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아갔다.

선글라스와 코걸이와 문신을 한 중년이 나를 안다고 웃으면서 다가 욌다. 복음을 설명하자, 자신의 의붓 아버지가 병원에 있는데, 기도를 부탁해서 그 자리에서 기도해 주었다. 본인에게도 구원받는 복음를 말하자, 고맙다고 하고 헤어졌다.

터어키 출신 남자와 아들에게 복음을 설명하자, 영어가 짧고, 아들이 아직 어려서 나중에 듣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초등학생 여자 아이가 나를 뚜려지게 쳐다보아서 다가가서 요한복음을 주니 받아갔다.

그냥 지나칠 것 같은 젊은 여자에게 복음을 외치면서 전도지를 건네자, 웃으면서 다가와 전도지를 받고, 기회가 되면 교회에 와 보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가 나와서 전도지를 나누고, 뛰어다니면서, 온 가족이 전도한 멋진 하루였다. 주님! 우리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월 10일

조남희

록다운이 다 풀린것은 아니지만 전도해야 한다는 열망과 어떤 영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내를 나갔다. 그러나 허리는 아프고 몸상태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항상 좋을때만 전도할수 없기에 주를 의지하며 전도지를 나누고, 시내 중앙에 서서 찬양하는 선교사님 앞에서 윤 선교사님과 같이 전도를 했다.만난 한자매에게 복음을 잘 전해야 하는데 몇달동안 전하질 않았더니 말이 막히고 뒤죽벅죽으로..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주님께서는 그자매(아쉬리,15세)가 예수님을 영접 하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 주셔서 영접 기도를 함께 했다. 링란드지역에 살고 있어서 교회로 초대를 했다. 또 여러명의 자매들을 만났고, 여러남자중에서 간절히 찾는 한 영혼을 만났다. 그형제안에 성령께서 만나 주시길 기도했다. 마음껏 찬양하고 복음을 전하는 기쁨으로 성령충만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전도는 나의 영혼을 살리고 죽어 있는 영혼들을 살리는 놀라운 축복의 길이며 사명임을 감사드립니다.

6월 11일

이중환

전도를 위해 주차장으로 가는 도중에 비가 쏟아졌다. 전도할때 우리 CM 선교사님들을 위해 비가 멈추었으면 좋겠다고 기도를 드렸다. 주차장에 도착하자 비가 멈추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전도장비를 갖추고, 선교사님들과 함께 한분씩 기도한후, 김형민 선교사님과 짝이 되어 외침, 개인 전도를 시작했다.

길을 가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차안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신호등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운전자에게, 가게를 지카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눈을 마주치면서 전도지를 건네면서, 짧게 마이커를 통해 복음을 전했다.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죄용서함 받고 영생을 선물로 얻는다” 라고…

제래미, 알리, 다모 라는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타고와서 나를 쳐다보기에 다가갔다. 3명을 모아 놓고 15분 복음를 전하기 시작하자, 결국 알리 한명에게만 집중되었다. 안수는 받지 않고 친구 때문에 부끄러워 하면서 머리 속으로 영접기도를 따라 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고 요한복음을 주었다. 제레미도 개인적으로 다가가 영접기도를 서툴지만, 친구 때문에, 반장난 섞인 어투로 따라했다. 다모에게도 다가가 영접기도를 시키는대, 제일 진지하게 따라하고 요한복음을 받고 함께 기념찰영 (아래 사진) 도 했다.

틴에이저 여자 4명이 버거킹 칩스를 먹기 위해 벤치에 나란히 앉았다.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하니까, 허락을 해서 15분 복음을 전했다. 말미에, 너무 강한 바람이 불어서 십자가가 흔들리고 말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서둘러 영접기도를 하도록 요청하자, 크리스틴과 푸란체스카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크리스피 라는 흑인 중년 남자를 만나 15분 복음을 설명하자, 감사함을 표하면서, 자신은 어린시절에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했다. 그러나 교회생활은 하지 않는다고 해서 지역교회에 갈 것을 권면하고 헤어졌다.

남여 연인이 다가와서, 바삐 가야 된다고 해서, 간단히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하자, 질 따라하고 요한복음을 받아갔다.

계속적인 외침전도, 15분 개인전도를 5차례 이상하고 나면, 거의 에네지가 바닥이 된다. 2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함께 기도한후, 외침전도를 하면서 주차장으로 돌아와 집으로 왔다. 오늘도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하신 주님을 찬양 드립니다. 할렐루야!!

6월 12일

이중환

마이커의 간증을 들으면서, 나를 변화시킨 이 위대한 은혜의 복음을 알지 못하는 자가 너무 많은데, 어떻게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있는가? 라는 마음으로 거리전도에 헌신한다는 그의 사역 동기는 거듭난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주어진 것임을 재차 확인했다.

여러 고난들에도 불구하고 “십자가의 군사”로서 대장되신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고, 여러 사소한 감정과 일들에 끌려다니지 않고,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는 그의 태도는 나에게 있는 열정에 또한 기름을 부었다.

적용: 주님앞에 부름받은 복음전도의 군사 답게 살 수 있는 은혜를 늘 구하자! 또한 CM 선교사님들 모두에게 이런 전도의 영이 임하도록 기도하자!!!!

주차장에 모여 함께 기도한후, 김형민 선교사님과 함께 짝이 되어 외침, 개인 전도를 시작했다. 길옆에 주차하는 차안에 틴에이지 엄마와 함께 타고 있었다. 뒷편에 동생이 앉아 있었다. 쥴리에게 복음을 전하겠다고 하자 듣고 싶다고해서, 15분 복음을 쭉 전했다. 잘 들어 주었고, 결국 차에서 내려서 선채로 안수,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진지하게 영접을 한후, 요한복음도 받았다. 엄마가 가게에서 물건을 찾으러 간 사이에, 빨리 복음을 전해서, 마음을 열고 영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이란에서 온 청년 2명이 담배를 피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다가가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중간에 이슬람 극렬신자가 나타나 방해를 했다. 결국, 두청년 일어나서 자리를 떴다.

어머니가 여호와 증인이었다는 한 청년이 복음을 듣겠다고 했다. 복음을 설명하자,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고 한다. 십계명의 죄를 설명하자, 인간의 본성이 다 그런 것인지, 죄인이 아니라고 했다. 결국 자신의 길로 가겠다고 하고 나를 떠났다.

청소년 2명을 만났다. 아모스와 캐드린…복음을 쭉 설명하고 안수 기도와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기도후 기분이 아주 좋다고 했다. 주님을 계속 찾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함께 마무리 기도를 한후, 주차장으로 가려고 하자, 빗방울이 아주 굵어졌다. 빈상점 처마 밑에 모두 서서 비를 피하면서, 우리의 수고를 기억하실 하나님을 묵상하면서…빗방울이 약해지자 주차장으로 걸어갔다. 결국 옷이 거의 다 젖었다. 오늘도 부족한 사람을 전도자로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조남희

오후 3시에 선교사님들과 함께 주차장에서 기도후 전도를 나섰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는 알고 있으나 딱히 우산을 준비하진 않았다. 어떤 영혼을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셨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내에 들어섰는데 날씨가 궂은탓으로 많은 영혼들이 없었다.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또 다른 쪽, friar walk 안으로 혼자들어 가서 살피는 틴에이저러 보이는 두명의 자매가 앉아 있었다. 천천히 똑똑한 발음으로 예수님에 대해 설명하고 전도지를 주고 영접기도까지 가르쳐 주었다. 지금 기도할까 하고 물어보았지만 나중에 하겠다고 했다. 다시 자매(알리스14세)에게 기도할 내용을 확인시키고 교회가고, 말씀 읽으라고 권면했다. 1시간반 가량이 지나고 비가 쏟아지기 시작~ 비를 흠+뻑 맞고 남편과 집으로 ~~
기쁨으로 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6월 17일

이중환

매일 전도하는 삶, 신실한 일꾼, 쉽게 짧게 입으로 시인해서 영접 시키는 것을 목표로, 15분, 3분, 1분 전도, 더 짧게 2문장 (Repent of your sins! Believe on the Lord Jesus and you will be saved), 1문장 (Believe on the Lord Jesus and you will be saved), 두단어 (Jesus Saviour), 한단어 (Jesus)….외침전도와 개인전도…현장에서 만나는 영혼에게 맞는 적용 하려는 지혜…전도를 방해하는 악한 영을 대적하는 믿음의 기도…이런 깨달음과 재확신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적용: 신실한 전도자의 삶을 살도록 도우소서! …크로스미션 선교사님들 모두에게 그런 은혜가 임하기를 또한 기도 드립니다.글 옵션

6월 18일

이중환

비가 오는 날이지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을 붙잡고 주차장에 모여 6분이 함께 간절히 성령님의 도움을 구한 후, 외침, 개인전도를 시작했다.

벽은행 기계에서 돈을 찾으려고 서 있는 남자 알랜에게 다가가 30초 복음 (God became a man. Jesus died to forgive your sins. If you repent of your sins and believe on Jesus as your Saviour, your sins will freely be forgiven and you will go to heaven and receive eternal life. Let us pray!) 을 전한뒤, 안수,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진지하게 따라했고 감사하다고 했다. 이름은 Allen…

그 옆에 여자 한분에게 30초 복음을 전하자, 알겠다고 하고 영접기도는 거절했다. 축복하고 길을 가다가, 담배를 피고 오는 두명의 남자를 만났다. 한명에게 30초 복음을 전한뒤, 안수, 영접기도를 진지하게 따라했다. 교회로 초청한뒤 헤어졌다.

가게 옆에 딸을 데리고 샾안을 구경하고 있는 20대 중반의 여자에게 30초 복음을 전했다.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시키니까, 부끄러워서 못하겠다고 했다. 그러면 문장을 불러 줄테니 마음으로 따라하라고 하면서 그렇게 했다. 전도지를 주고 교회로 초청하고 헤어졌다.

비를 맞으면 시내 중심 동상 옆, 나무 아래 벤치 옆에서 계속 외침 전도를 하면서 시내로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일일히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요청하고, 듣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에게는 두문장 ( 회개하면 죄사함 받아 구원 받는다.)을 전했다.

Richard 라는 남자가 걸어왔다. 예전에 만났던 사람, 바로 30초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켰다. 아주 진지하게 따라하고 매우 고맙다고 했다.

A레벨 공부하는 십대 여자가 다가와, 30초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아주 진지하게 따라했다. 이름은 레베카 (?)

가게 앞에 앉아 있는 두 여자에게 다가갔다. 멀리서 외침전도를 듣고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한 여자 이름은 Riannan, 20살, 무직, 얼굴에 온통 피어싱을 했다. 눈높이 마추어서 쪼그리고 앉아서, 30초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순수하게 약간 미소를 지으면서 진지하게 다 따라했다. 매일 자기전에 3문장의 기도를 (Dear God, if you are really alive, let me know who you are, let me truly repent of my sins, let me be born again of your Spirit) 하면서 거듭남을 경험할때까지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라고 권면하고 교회를 소개하고 헤어졌다.

한 중년 여성이 외침 전도를 하는 나에게 다가와 물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많으신데 왜 레즈비안인 자기를 싫어 하느냐고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사랑하시지만 죄는 미워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너무나도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네 죄를 회개하면 죄사함 받고 천국에 갈수 있다 라고 말하자 자신은 레즈비안이 좋다고 회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나님께서 왜 어린자신의 조카를 병으로 죽게 하느냐고 또 물어서 죄의 삯운 사망이지만 회개하면 누구든지 용서함받고 영생을 선물로 얻는다고 설명하자,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가버렸다.

터어키 쿠르드인이 영어를 잘 못하지만, 영접기도를 겨우 따라하게 시켰다. 환하게 웃으서 안아주고 해어졌다.

루마니아 청년은 영어를 이해해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잘 따라했고, 감사하다고 했다.

제칠일 안식교에 다닌다는 10대 청년, 30초 복음을 설명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아주 진지하게 따라하고, 최근에 이런 기도를 해 본적이 없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안식교를 떠나라고 권면하고 교회소개를 하고 헤어졌다.

오후 5시가 되자 선교사님들이 함께 모여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비를 맞으면서, 외침전도를 하는 동시에, 주차장으로 돌아오니 옷이 반은 젖었다. 오늘도 비가 오지만 8명의 영혼들이 영접기도를 하도록 복음 전도자로 나를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조남희

전도지를 나누고 1분 복음을 전하다가 벤취에 앉아 있는데 한형제(Gab,26)가 나에게 다가 왔다. 그리고는 돈을 달라고 했다.얼마가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20 라고 했다.
알겠다고 한후 복음을 전했다.담배를 피고 있었고 약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예수님을 영접후 격려의 말을 해 주었다. 하나님께서 너를 창조한 목적이 있고 좋은 것으로 주실것이라고..너가 진실로 하나님께도움을 청한다면 너에게 응답하신다.고 말했다. 교회 오면 도와 주겠다고 하고 가지고 있는 £2를 주었다.
또 지난번 영접한 자매 소피를 만나서 교제하는 시간을 갖게 하셨다.

6월 19일

이중환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4명의 선교사님들과 4명의 자녀들이 주차장에 빙 둘러서서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기도 이후, 외침, 개인전도를 시작했다. 오전 내내 비가 왔는데, 전도시간은 맑았다.

주차장에 도착해서 전도장비를 꺼내려고 하자, 내 옆에 다른 차가 주차했다. 흑인 마이클이 차에서 내렸다. 바로 인사를 하고 1분 복음을 전하고, 그 자리에서 안수, 영접기도를 했다. 이미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다. 교회는 가지 않는다고 해서 교회생활을 권면하고 초대한후 헤어졌다.

부모님이 나이지리아 출신인 자매를 만나,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켰다. 잘 따라했고, 벧엘 커뮤니티 교회를 다닌다고 했다. 전도할 것을 권면하고 헤어졌다.

루마니아 출신 청년이 1분 복음을 듣고, 영접기도까지 진지하게 따라했다. 영어가 짧고 더 다른 대화를 하지 못하고 감사하다고 한 후 헤어졌다.

파키스탄 출신으로 뉴포트에 태어나 홈리스를 위해 일하고 있는 자매를 만났다. 므슬림 환경에서 자라, 기독교에 대한 관심과 연구후 다시 무슬림 으로 돌어갔다고 했다. 그 이유는 성경에서 모순점을 발견해서 므슬림이 더 낫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삼위일체가 모순이라고, 어떻게 아버지 하나님이 아들을 잔인하게 죽일 수 있느냐?, 인간이 어떻게 원죄를 가질 수 있느냐? 성경은 번역변천과정을 통해 거짓이다…일잃히 질문에 대답을 해 주었다. 삼위일체는 인간의 머리로 이해될 수 없고 은혜이후에 오는 믿음의 결과다. 아들을 죄의 대속물로 주신것은 인간이 이해할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아담이후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남으로 태어도 죄인이며 죄사함과 구원이 필요하다. 성경번역은 가장 오래된 사본과 비교할때 오류가 거의 없다.

코란의 모순점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코란은 예수님을 선지자로 말하지 구원자, 창조자,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오류다. 또한 믿음이 아니라 행위로 구원 얻는 것을 말하는 거짓종교이다 라고 설명해 주었다. 30분 이상 서서 대회를 한 것 같았다. 고맙다 라는 말을 남겼고, 유일한 진리와 구원의 길이신 예수님을 믿고 므슬림 에서 돌이키라고 말한 후 헤어졌다.

체코 출신 젊은 여인에게 1분 복음 전한후, 안수 영접기도를 함께 한 아들과 함께 모두 진지하게 따라했다. 교회초청도 하고 감사하면서 헤어졌다.

길옆 벤치에 앉아 칩스를 먹고 있는 여인에게 말을 걸었다. 카톨릭을 믿는다고 했다.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확신 질문을 몇가지 한후, 옆에 앉아 있던 딸들에게 말을 걸었다. 막내 딸 (약 7살 정도)이 반갑게 반응해 1분 복음을 설명하고 요한복음을 선물로 주니 무척 좋아했다. 자기전에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기도를 할 것을 약속한후, 옆에 서있던 청년에게 말을 걸자, 벤치에 앉은 여자의 남친이라고 했다. 바로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권하자 거절해서 마음속으로 따라하라고 말하고 영접기도를 불러 주고 인사하고 헤어졌다.

오후 5시가 되어 함께 감사의 기도를 함께 한후, 오늘도 우리들 각자를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주차장으로 돌아와 집으로 왔다.

6월 20일

이중환

2020년 6월 20일 토요일, 저녁 6-7:30 영국 웨일즈 뉴포트 Tredegar House: 오늘은 크로스미션 전체 전도 일정이 없는 날이지만, 전도를 목적으로 산책을 아내와 함께 전도지 30장 정도를 챙겨서 집을 나섰다. 1분 복음을 설명하면, 산책이 제대로 안될 것 같아서, 두문장만 (Hi! I have a good news for you. Have a look at it!) 말하면서 전도지를 주는 것으로 정했다.

집 앞 인조잔디 위에 앉아 있는 십대 여자 2명에서 전해주니 반갑게 받았다. 길옆에 주차한 차에 청년이 앉아 있어서 인사하고 2문장 말하고 전도지를 주니 받았다.

무슬림 청소년 한명이 길 건너편을 걸어가서 있어서 인사를 하고 전도지를 주니 약간 거절하다시피 하면서 받았다. 꼭 읽어 보라고 했다.

공원산책을 마치고 나오는 건장한 두청년에게 전도지를 건네니 잘 받았다. 개를 데리고 산책을 마친 젊은 부부에게 전도지를 주니 잘 받았다.

5명 가족이 산책을 마치고 나오는 공원 입구에서 전도지를 권한자, 모두 거절하고 마지막 사람이 받았다. 무슬림을 믿는다는 중년 남자가 전도지를 받은후, 이 내용이 무엇이냐고 물어서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요 하나님이시라고 말하자, 저에게 전도지를 돌려 주었다.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젊은이 4명중 3명에게 일일히 전도지를 주었다. 연못에서 낚시를 하는 가족에게 전도지를 주자 4명이 모두 받았다.

그리고 나에게 저쪽편에 있는 한무리의 젊은이들에게도 전도지를 주라고 해서 그곳으로 갔다. 자기들끼리 손짓을 해서 나를 기다라고 있었다. 거리유지를 하면서 3명리 전도지를 받았다. 그 중에 한명이 내용이 무엇이냐고 물어서, 결국 1뷴 복음을 전했다. 영접기도를 시키자, 자신이 죄인이다는 고백을 못하겠다고 했다. 왜냐하면 자신은 좋은 사람이다 라고 했다. 그래서 왜 당신이 죄인인지를 설명했다. 마음의 나쁜 생각, 거짓말, 욕, 시기, 질투, 분냄이 모두 죄 이다 라고 하자, 수긍을 했지만, 지금은 영접기도를 못하겠다고 했다. 나중에 하겠다고, 만약 회개하지 않고 죽으면 지옥 간다고 하자, 웃으면서 지옥 가겠다고 했다. 당신이 정말 지옥이 어떤 곳인지 모르고 믿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말을 농담처럼 한다고 하자 숙연해 지면서, 나중에 믿겠다고 해서 해어졌다. 이름은 리엄, 무슬림과 백인 혼혈아로 보였다.

전도지를 다 사용해서, 산책후, 집으로 돌아오면서 나를 증인으로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다.

6월 21일

이중환

2020년 6월 21일 주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오늘은 주일오전 줌 예배후, 록다운 기간이라 저녁예배가 없어서 오후 2시간 전도를, 4분의 선교사님들과 (초등 1명 포함) 모여 간절히 기도힌후, 시작했다.

주차장 모여서 술과 담배로 짜들어 있는 10명 정도되는 무리에게 긍휼함을 가지고 다가갔다. 1분 복음을 말하기 시작하자, 대부분 손을 저으며 거절했다. 한명은 무신론자하고 고함을 쳤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다가갔다. 제레미는 지난 번에 만났던 사람 이었다. 다시 복음 설명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혀가 술때문에 꼬여서 겨우 따라했다. 주님께서 이 영혼을 변화 시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했다.

길 건너편에 몇명의 사람들에게 접근했지만, 모두다 무시했다. 한 무슬림 청년과 성경의 변질을 놓고 대화하다가 결국 돌이키는데, 길 건너편 택시 안에서 운전자가 나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예맨 출신, 아내와 함께 살고, 이름은 Ash, 무슬림 처럼 보이는데, 신가하게 1분 복음을 잘 듣고, 안수와 영접기도까지 잘 따라했다. 교회도 소개해 주었고 기회되면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벤치에 앉아 있는 슬로바키아 청년1명과 체코 출신 노인 1명에게 1분복음을 전하고 영어를 잘 못해서 영접기도를 마음으로 따라하게 했다.

자전거를 타고 오는 청년에게 전도지를 건네면서 여기에 당신을 위해 복음이 있다 라고 말하자 멈추섰다. 1분 복음 전하고 영접기도를 진지허게 따라했다.

파키스탄 출신 가게 주인이 상점에서 페인트 칠을 하고 있어서 잡근해서 말을 걸었다. 자신은 무슬림 이라고 예수님은 선자자이지 구원자가 아니라고 해서 예수님께서 구원자 이신 증거를 설명했다. 순순히 듣고, 영접기도까지 마음으로 따라했다. 주님께서 올 가능성이 상당히 많은 무슬림 이었다.

폴 이라는 청년에게 1분 복음 전하고 안수, 영접기도를 했다. 아주 진지하게 기도를 했고, 기분이 아주 좋다고 했다. 헤어진 이후 한참 만에 다시 나에게로 왔다. 이유는 집에 갈 차비가 3파운드 부족하다고 했다. 대체적으로 믿음이 갔지만, 속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가방애 둔 3파운드를 주자 너무 고마워 하면서 헤어졌다.

리차드 라는 청년에게 1분 복음과 안수, 영접기도를 했다. 성경변질에 대해 질문을 해서 성경사본을 설명학고 현재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을 것을 권면했다.

웨일즈 출신 백인 청년이 가게 배달부로 나에게 다가와서, 1분 복음 전한후, 영접기도를 안수와 함께 따라했다. 교회 소개후, 관심을 보였다.

알제리 출신 청년 1명, 루마니아 출신 십대 1명 에게 1분 복음 설명하고 영접기도를 시켰다. 체코 출신 아기 엄마는 기쁨으로 저의 전도를 격려해 주었다. 시간이 되어 함께 모여 감사기도후, 외침전도를 하면서 주차장으로 돌아왔다. 오늘도 복음의 증거자로 부족한 저를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할렐루야!!!

6월 23일

이중환

2020년 6월 23일 화요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너무 화창하고 더운 날, 온도가 무려 27도까지, 반팔 반바지, 나무 십자가, 마이커, 모자, 전도지 가방을 다 장착하고, 6명의 선교사님들 각각 합심기도를 한후 전도를 시작했다.

나는 먼저 주차장 모여서 술, 마약, 담배독에 찌든 남자 무리에게 향해 외침전도를 하면서 개별적으로 접근했다. 한명이 순순히 1분 복음을 듣고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주니 좋아했다. 이 모습을 보고 있던 차에 타서 술독에 찌든 리차즈가 나에게 손짓하면서 자신도 영접기도를 해 달라고 해서 해 주었다. 아주 진지하게 따라했고, 무척 고마워 했다. 옆에 서있던 스티브에 접근해서 1분 복음을 전하자 잘 들어 주었다. 영접기도를 시킬려고 하자 하지 않겠다고 하고, King’s church에 다녔는데, 지금은 안 다닌다고 했다. 회개하고 거듭나야할 필요성을 설명하고 교회생활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길 건너 몇명에 말하자 대부분 거절했다. 차인에 있는 한분에게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하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셨다는 대목을 따라하지 못하겠다고 했다. 자신이 무슬림이라고 했다. 무슬림에서 나와야 된다고 권면하고 헤어졌다.

이라크 출신 중년남자가 벤치에 앉아 있어서 1분복음을 겨우 설명했다. 왜냐하면 영어를 잘 못해서…영접기도를 하자고 하니까 거절했다. 자신은 무슬림 이라고 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야 된다고 하자, 여러 말을 하다가 결국 헤어졌다.

뒤를 돌아서는데, 20대 여자 두명이 온갖 화장을 다하고 나애게 와서 축복기도를 해 달라고 했다. 1분 복음을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전한후, 영접기도를 따라 시키자, 계속 웃으면서 겨우 다 따라했다. 한명은 녹음을 했다. 장난끼와 진담이 섞인 가운데 겨우 기도를 하고 헤어졌다.

Tatoo 가게 앞 벤치에서 놀고 있는 십대 3명에게 접근해서 말을 걸고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그러나 기도후, 자신들은 무슬람 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성경은 변질 되었고, 알라를 믿어야 한다고 했다. 결국 논쟁이 될 것 같아서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슬로바키아 출신 십대 2명과 체코 출신 15세 마리아나에게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앞으로 채코 사람들을 위한 전도자가 되라고 축복하고 헤어졌다.

담베 가게 안에서 혼자 앉아 있는 청년에게 말을 걸었다. 웨일즈 백인 청년, 순순히 나에게 와서 1분 복음을 들었다 . 영접, 안수 기도도 아주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주자 감사하면서 받고, 교회도 기회되면 오겠다고 했다. 주님을 거듭날때까지 간절히 기도와 말씀으로 찾으라고 권면하고 담배 가게 일은 속히 그만 두라고 충언하자 감사해 했다.

조금 더 가다가 리투아니아 출신 금발 여자에게 다가가 1복음을 말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서툰 영어로 따라하고 기회되면 딸과 함께 교회도 오겠다고 했다.

길건너 23세 여자에게 다가갔다. 이름은 Gorgina, 1분 복음을 잘 듣고, 안수와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담배를 한손에 끼고 기도는 따라 했지만, 바쁘다고 더 이상 대화를 거절하고 가버렸다.

시간이 다 되어 주차장으로 돌아오면서 오늘도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조남희

시내 전도를 위해 만나는 사람 마다 전도지를 30장 정도 나눠주면서 I have good news for you.라고 하고 축복하고 , 벤취에 앉아 있는 모슬렘어린이 세명에게 전도지 주고 1분복음 전하자 다 듣고, 기도하자 했더니, 나는 알라를 하나님이라 믿는다고,기도를 거부했다.갑자기 슬픈마음이 들기시작, 10살인데 벌써 교육이 되어 알라를 믿는다고 하니, 나는 전도지 잘 읽어 보고 성경도 읽어 보라 했다.
그리고 만난 자매는 소피, 3번째 만나게 됨, 구원을 확인시키고 양육시간을 갖게됨, 소피는 프랑스에서 웨일즈 남자를 만나 뉴포트로 이사,그러나 남자와 헤어지고 있던 딸, (레일라,10살)이 다른집에 보호받고 살고 있다는 말을 했다. 참 슬픈사정,고통중에 살고 있다고 호소했지만 내가 할수있는 것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기도하라는 것을 부탁하고 소피와 그녀의 딸을 위해 기도해 주었다. 또 만난 사이몬, 겔이라는 술취한자매, 하나님께 부탁드려요~ 하나님께서 친히 만나 주시고 믿음의 삶을 살도록~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황하며 살고 있는지 참 안타까운 마음을 같게 된다.
오늘도 우리 선교사님들을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6월 24일

이중환

2020년 6월 24일 수요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날씨가 28도를 넘는 더운 날씨에, 6분의 선교사님들 정한 시간에 모여 성령님을 의지하는 기도를 한분씩 한후, 전도를 시작했다. 오늘도 역시 주차장에 모여 대낮부터 술과 담배에 찌든 무리들에게 먼저 갔다. 모두 거절 했지만 Kevin이란 중년 남자가 1분 복음을 듣고, 꼬부라진 혀와 반쯤 감긴 눈으로 겨우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고맙다고 했다.

길로 나아가서 파키스탄 출신의 무슬림 처럼 보이는 택시 운전자 (담배피우며 휴식하는) 에게 다가갔다. 1분복음을 설명하자, 예수님은 선지자 이지 구원자가 아니라고 강변했다. 이 대화 중에 옆에서 짐을 나르던 세명의 남자 무슬림들이 끼어 들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다. 성경이 변질되었고 꾸란 만이 참이다. 라고 강변하고 내가 잘 못 되었다고 했다. 모하메드가 거짓 선지자고, 무슬림은 거짓 종교고, 꾸란은 잘못된 계시라고 강변하자…결국 내 곁을 떠났다.

내려오면서, 필립이라는 이름의 백인 중년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목에 십자가 목걸이를 걸고 있는데, 교회를 다녔지만 지금은 안 다닌다고 했다.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권하자 하지 않겠다고 했다. 교회에 다니면서 여러번 했는데, 소용없다고 했다. 아니라고 강변하고, 예수님을 지속적으로 기도와 말씀으로 찾으라고 권면하고, 영접기도를 마음으로 따라하게 하고 헤어졌다.

리엄 이란 백인 남자에게 다가가 바쁘다고 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니, 잠깐이면 된다고 하고 1분 복음을 전한 뒤, 영접기도를 하려고 하자, 바빠서 가야 된다고 하자, 몇문장 기도면 된다고 하고 영접기도를 모두 따라하게 했다. 고마워했고, 요한복음도 주고 기쁘게 헤어졌다.

루마니아 출신 젊은 여인 시모나를 만났다. 이어폰을 끼고 걸어오는데, 말을 걸자, 이어폰을 빼고 1분 복음을 들어 주었다. 순수히 안수, 영접기도를 하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록다운 이후 교회도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파키스탄 출신 무슬림 남자에게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제시하자, 하지 않겠다고 하고 꾸란의 교리들을 설파했다. 성경으로 설명을 시작하자, 친구가 와서 헤어졌다.

파키스탄 출신 또 다른 무슬림인과 만났다. 근처 식당의 주방장 이라고 했다. 1분 복음을 순전히 잘 듣고, 안수 영접기도까지 모두 따라했다. 약성 이슬람처럼 보였다. 전혀 거부 없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자신의 죄를 용서하시시 위해서 죽으신 것을 영접기도를 하면서 따라했다. 참으로 감사했다. 이슬람 교인이 이처럼 순수히 따라한 것은 기적같은 역사였다.

옥상에서 한 사람이 외쳤다. 마이커 소리가 시끄럽다고 줄여 달라고 해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볼룸을 줄이고 길을 건너서는 다시 마이커를 사용했다.

벤치에 앉은 자메이카 출신 83세, Bob 할아버지에게 1분 복음을 전하자, 영접기도까지 모두 따리했다. 교회로 초청했고, 이 땅에서 못 만나면 천국에서 만나자 라고 하고 옆에 아내가 있어서 기념찰영도 했다. (아래 사진)

다른 밴치에 16세 청소년 Eve가 앉아 있어서 다가가서 1분 복음을 전하고 거리를 유지하면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진지하게 잘 따라하고, 교회로 초청했다.

외침 전도를 하면서, 가고 있는데, 여자 경찰이 다가와서 말했다. 아직 Covid-19 중임으로 거리를 3m 정도 유지하고 사람들에게 가까이 접근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 어떤 사람들이 자기에게 항의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 다시는 그런 전화를 받자 않도록 사람들에게 너무 접근하지 말라고 했다. CCTV 가 다 있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해 지면 체포 될 수도 있다라고 말하면서 경고했다. 알겠다고 멀하면서 거리유지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헤어졌다.

복음을 적극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전할때, 싫어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그들이 경찰에게 전화를 할 것이다. 경찰은 또 나에게 경고를 할 것이다. 적극적으로 영혼들에게, 거리를 유지하면서, 다가가는 일은 멈출수 없다. 그렇게 영혼들과 만남이 없이는 작접적인 복음 전파는 어렵다. 물론 소극적이고, 간접적인 방법을 얼마든지 택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크로스미션 선교사님들은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복음전도자들이 아닌가? 주님께 우리의 미래와 안전과 생명을 의탁한다.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성도들 처럼, “우리가 사람에게 순종하랴! 하나님께 순종햐랴?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주여!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 하옵시고, 우리들로 입을 벌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 인것을 담대하게 전하게 하옵소서” 라는 말씀을 따라 적극적으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해야 겠다는 마음을 주신다. 현재 영국법으로는 아무리 문제가 되어도, 재판을 받고 벌금형이나 감옥행이 될 것이다.

주님! 주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이 어두운 세대 가운데서 복음 증거자의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도우소서!

조남희

뉴포트 쇼핑센터에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다가 혼자 앉아 있는 20대자매에게 전도지를 주면서 좋은소식이라고 말했다.1분복음를 전하고 기도할까? 하니 자신은 알라를 믿는다고 하였다. 논쟁이 되는 것을 피하려고 전도지를 잘 읽고 생각해 보라고 권했다. 다음으로 만난 영국아줌마, 수잔나,교회다닌적 있고 구원의확신도 있었다.그러나 교회는 안다닌다고 했다.교회 다니시라고 권하고 축복하고 헤어졌다. 오늘 전도한 영혼들과,전도지받은 영혼들이 구원얻길 기도합니다.

6월 26일

이중환

Peter Gladwin의 사역과 간증은 복음이 얼마나 놀랍게 한 영혼을 변화 시키는 것인가를 보여준 분명한 사례였다. 가정에서 부터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모든 모임에서 예수님을 증거하면서, 늘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순종하면서 복음을 전하자는 권면도 너무 좋았다.

현재 뉴포트 교회의 영적상황…더 이상 담대하게 거리에서 복음전도하는 것을 잃어 버린 세대…실내에서만 갇혀 버린 세대에서 크로스미션 선교사님들의 복음전도 사역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격려해 주는 것에 감사했다.

우리의 복음 증거 외침은 결코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 다는 확신을 다시 기억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 될 것이기 때문이다. 외침전도를 하는 우리 모두에게 엄청난 격려의 메세지 이다. 할렐루야!!!

적용: 나와 피터를 변화시킨 예수님을 위해서, 이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남은 생애를 불태우자 라고 다짐해 본다. 그러나 내 열심이 아니라 내 안에서 역사 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늘 귀를 기울이고 그 분의 음성에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은혜를 달라고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우리 크로스미션 선교사님들 모두에게 이런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남희

뉴포트전도, 크로스미션선교사님들과..오늘은 꼭 준비된 영혼을 만나길 기도하면서, 쇼핑몰을 돌면서 전도지를 나누었다. 마침 젊은 자매에서 전도지를 주면서 굿뉴스를 전하고 싶다고 하니, 오케이를 해서 1분복음을전했다.소피(22살,카디프대,유아교육과)는 웃으면서 밝게 내이야기를 들어 주었고,죄인인것을 인정하냐고 했더니, 자신은 긍정적인 사람이라 요즘 죄지은 적이 없다고 했다.그래서 너의 마음에 미움,화,질투,시기 하는 마음은 없니? 하고 물으니 화가 좀 있다고 해서 바로 그것이 죄라고 했더니 인정했다. 같이 영접기도하자고 했더니 그렇게 하자며 기도룰 따라했다. 영접 기도후 환한 얼굴로 내가 초등학교 교사가 되면 아이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겠다고 했다. 이렇게 이쁜 자매를 만나다니..
너무 기쁘고 감사했다.

다음에 만난
지팡이를 짚고 무거운 짐을 가지고 가시는 할머니에게 다가가서 짐을 들어 드릴까요? 하면서 복음을 전했다. 준할머니는 예전에 교회 다녔다고, 그래서 구원의 확신을 묻고, 확인후 기쁘게 헤어졌다.
또 다음으로 만난 벤취에 앉아 있는 두명자매들, 렉시(13살),마알슨은 서로친구, 1분 복음을 전해주고 영접기도까지 둘이 같이 했다. 너희들은 주님의 자녀가 되었고,우리교회 목요굿뉴스클럽에 초대 하였다. 오늘 한영혼이 영접하길 기도했는데 3영혼을 만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6월 28일

이중환

2020년 6월 28일 주일 오후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오전 줌 예배후, 비가 간간히 뿌렸지만, 선교사님 11분, 자녀 8명이 함께 모여 성령님의 도우심을 기도한후, 외침, 개인 전도를 하면서 시내 중앙으로 걸어갔다.

청소년 두명이 말을 걸고 복음을 전하겠다고 하자 멈추었다. 13세, Brooklyn, Elivia, St. Julian 중고등학교 재학,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또박또박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받고, 교회 오는 것을 격려하고 일대일 양육도 권하고 헤어졌다.

창소년 두명이 외침전도를 하는 나에게 환한 미소로 다가왔다. 13세, 이름은 Matthew, Graham, 교회를 (Malpas Evangelical church) 다닌다고 해서 회개하고 예수님의 영이 마음에 있느냐고 묻자 그렇다 라고 대답했다. 여름 캠프때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했다. 그래도 다시 한번 더 영접기도를 하자라고 말하고 1분복음후 영접기도를 잘 따라했다. 거듭남의 중상들을 (기도, 성경읽기, 말씀 순종, 전도) 설명하고, 이런 증상들이 있느냐 라고 묻자, 약하다고 했다. 주님께 기도와 말씀으로 더 가까이 나갈 것을 권면하고, 앞으로 영국을 위한 복음 전도자가 될 것을 권면했다.

홍콩 take away 음식 가게에서 나오는 청년에게 말을 걸면서 1분 복음을 들려주고 싶다고 하자, 멈추었다. 이름은 Tylor, 18세, Crosskey college A level, 1분 복음을 들려주고, 영접기도까지 잘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주었다. 교회초대후, 일대일 양육을 재안하자, 지금은 그러고 싶지 않다고 거절했다. 주님! 이 영혼을 지켜 달라고 기도후 헤어졌다.

벤치에 앉아 있는 인도 출신 젊은 여자 2명에게 다가가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려고 하자 거절했다. 영어가 서툴러서 왜 거절하는지 이유를 알기가 어려웠지만,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하고 싶은 눈치여서 축복하고 헤어졌다.

개를 3마리 데리고 밴치에 앉아 있는 60대 여자,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하자, 자기는 믿다고 해서, 오늘 죽으면 천국 가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대답했다. 왜 천국에 가느냐고 묻자 자신은 착하게 살아서 갈수 있다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하셨느냐고 묻자, 죄용서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셨다고 말했다. 감사해하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한몸이다 라고 축복하고 헤어졌다.

가게 앞에 개를 데리고 서 있는 남자에게 다가가,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흘 진지하게 따라했다. 예상치 않는 결과였다. 나이 61세, 우리 집 근처에 산다고 해서 일대일 양육를 목적으로 우리 집에 차한잔 하라고 권면하자, 좀더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다음에 만나자 라고 하고 헤어졌다.

갑자기 한처례 소낙비가 쏟아졌다. 가게 처마 밑으로 피해서 나무 십자가를 들고서 외침전도를 계속했다. 온도가 내려가면서 몸에 한기가 느껴졌다. 주님의 고난을 생각히면서 기쁜 마음으로 외침, 개인 전도를 이어가다가 시간이 되어 동료가 불러 함께 기도한후, 집으로 오면서 오늘도 부족한 저를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하신 것을 감사했다.

조남희

1.kai wint- 18세, 작년 11월 세례 받음, 믿음의 가정,- 한 형제가 내 앞으로 걸어 오는데 얼굴이 요즘 보기 드물게 밝고 환한 형제라,.말을 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다가가서 전도지 내밀고 굿뉴스들어 봤냐고 했더니 최근,자기근황을 소상히 말했다.세례받을 때 자기안에 성령이 들어 왔다고 고백, 창세기 읽고 있다고, 참 귀한형제를 만나서 기뻤고 메일주소를 나누었다.
2.3명의 하프자매 – gavi, jasmina, ?-12세
Pill지역에 삼- 영접기도.- 요한복음 나누어 줌
3.왜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면 전쟁과 고난이 있냐고 묻는 할아버지- 이름 안가르쳐줌
4.기타맨과 그친구- 성경을 어떻게 믿냐고 질문
5.Shakira- 루마니아 13세자매- 가족이 다교인
아직 영국에 소망이 있고,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보고 너무 감사했다.
오늘도 나를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6월 30일

이중환

2020년 6월 30일 화요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시내: 6분의 선교사님들 함께 모여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외침, 개인 전도를 시작했다. 비가 간간히 왔지만, 전도를 시작할때쯤 비가 멈추었다. 록다운이 완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남웨일즈 전역에서 쇼핑을 위해 나왔다.

가게 앞에서 손님을 기다리면서 서있는 인도 츌신 점원에게 1분 복음을 말하고 영접기도를 마음으로 따라하게 했다. 눈빛이 따라하는 것 같이 보였다.

밑으로 내려가서 Primark 옷 가게 앞에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거리유지 때문에 일정한 숫자만 입장을 허락했다. 약 50명 이상의 사람들을 향해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사람들이 모두 외면하면서 눈길을 주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좀 더 가까이 가서 일일히 사람들에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젊은 여성이 반응을 보였다. 이름은 Laura, 1분 복음을 줄을 따라앞으로 움직이면서 전했다. 영접기도를 주변 사람 때문에 부끄러워 하는 것 같아서, 마음으로 따라하라고 말하고 영접기도를 또박 또박 따라하게 했다. 말씀과 기도로 거듭날때까지 하나님를 간절히 찾으라고 부탁하고 요한복음도 기쁘게 받았다.

길 건너편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휴식하는 한 여성에게 다가가 1분 복음을 전하고 마음으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겨우 하고 샆으로 다시 들어가 버렸다.

다시 50명 이상 되는 줄로 가서 일일히 복음을 들어 뷰라고 다가가자, 스완지에서 교회를 다니다는 젊은 여성 2명이 반응을 보였다. 자신들은 거듭났고, 전도해 주어서 고맙다고 했다. 너희들도 나처럼 복음전도자의 삶을 살아라고 권면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외치자, 내 뒷편에서 한 훅인 여자가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전도하는 것을 방해했다. 화장실 청소용 솔을 들고 나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 순간, 악한 영이 이 여자를 이용해 전도를 방해한다는 샹각이 들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한 영은 물러가라! 라고 선포하자 더 소리를 나를 향해질렀다. 그냥 무시하고 외침 전도를 계속했다.

여자 청소년 2명이 자전거를 옆에 두고 대화를 하고 있었다. 다가가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이름은 Shavrina, Eve, 요한복음도 주었다. 할아버지 처럼 백인이 와서 대화가 끊어졌다.

담배를 피우고 있는 중년여자 Derbi에게 다가가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겨우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담배도 끊고, 거듭남을 위해서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찾고 거룩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후 집으로 돌아왔다.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오후 3-5시: 점심후 뉴포트 주차장에 모여 4명의 선교사님들과 기도후 외침, 개인전도를 시작했다. 길건너편에서 파키스탄 출신 뉴포트 태생, 20세 청년, Umer을 만났다. 늘 내가 외침전도를 하면서 옆을 지나가서 한번 대화해 보고 싶었다고 했다. 무슬림이 잘못된 종교라는 증거들의 하나로서 꾸란 4:34에서 아내가 말을 안 들으면 때려라는 내용을 설명하자 (유성국 목사님의 조언 사용), 직접 모발폰으로 그 내용을 아랍어와 영어로 보여 주면서, 땔려라 (strike) 단어를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인간이 할 수 있는 한 방편의 사소한 것으로 해석하면서 크게 문제를 삼지 않았다. 그리고 이맘이 설명하기를, 가능하다면, 안 때려야 된다 라고 했다 라고 하면서 문제 삼지 않았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 무슬림에서 벗어 날 것을 권면하고 헤어졌다. 시간을 보니 한 시간 이상 대화를 했다.

시내중심으로 가다가, 여자 경찰을 만났다. 전도지 나누어 주는 것이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니 사람들이 요청하지 않으면 나누지 말라고 권면해서 알겠다라고 말하고 헤어졌다. Primark가게 앞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20명 정도, 그들을 향해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다 외면 했지만, 한 여자가 나를 쳐다 보면서 전도지를 받겠다고 해서 전도지를 주고 1분 복음을 전하고, 마음으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시키자 따라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기를 부탁했다.

내 뒷편에서 한 사람이 소리를 질렀다. 이름은 Simon, 의도적으로 짓는 죄는 절대 용서 받지 못한다고 성경에 되어 있더라고 소리치면서, 내가 전하는 죄용서함은 틀린 메세지라고 항변했다. 성경을 가지고서 한참 설명하자, 자신은 Street pastor였고, 여화와 증인에 있었고, 현재는 모든 종교는 쓰레기 라고 하면서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고 소리쳤다. 겸손히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구원을 주신다라고 권면하고 시간이 되어 마침 기도를 하고 오늘도 증인의 삶을 살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의 전하는 복음을 누가 믿겠는가 라는 감사의 기도가 절로 나왔다. 너무 많은 불신과 다른 종교에 깊이 빠진 사람들….무신론과 다신론이 가득한 이 세상…그래도 그들 가운데 남겨진 길잃어 버린 남은자들,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구원하기로 작정된 남은 자들….그들 모두가 복음을 들을때까지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할랠루야!!!!

조남희

오전 카디프로 출발-몇달만에 처음으로 가는데 코로나 이후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했다. 다행히도 쇼핑몰은 다 열어서 비가 부슬부슬 오는 것을 피해서 안으로 들어가서 전도하기로 결정- 급히 화장실로 가다가 앞에 서 있는 젊은 엄마에게 1분 복음, 전하고 , 기도하는 방법을 말해 주었다.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가이드해 주시는 아줌마에게도 1분 복음을 전해 주고 기도하라고 권면,담으로 만난 영혼-하메드,25세, 역시 이름대로 모슬람이지만, 1분 복음을 다 잘 듣고 기도해 보겠다고 긍정적으로 말했다. 쇼핑 하러 나온 사람들이라 온통 정신이 쇼핑에 몰려 있어서 한영혼을 만나기가 어려워 보였다. 엄마랑 같이 나온 딸, 리스,13세에게, 1분 복음을 전했다. 관심을 갖고 열심히 듣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그러나 영접기도까지는 가질 못해서 아쉽지만, 혼자 기도하라고 권면.1시간 20분정도 전도후 쇼핑몰을 나와서 쉴려고 벤취로 갔는데, 비로 인해 벤취가 젖어 있어서 닦으려고 하는데 휴지가 없어서 옆에 앉아 있는 아주머니 가 휴지를 주어서 물기를 닦고 옆에 앉았다.
숖이 열어서 너무 좋다는 말등을 하면서 옆 아주머니와 담소를 나누다가 굿뉴스를 들어 본적이 있어요? 하면서 1분 복음을 전했다.
자기 자녀들이 과학적이라 자기도 안믿겨진다고 했다. 다 복음을 전한후 여자 홈레스가 나에게로 다가왔다. 클레어(48세) 코인을 달라고 했는데, 1분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께서 너를 사랑하시고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라고 권했다.
참열심히 전도한 날이다. 내가 힘차게 할수 있도록 힘주시고 은혜가운데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께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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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뉴포트 전도,
프라이마크 옷가게 들어가려고 서 있는 자매 2명, Ava,Eve(12세) 에게 1분 복음을 전하고 눈뜨고 영접기도했다.
엄마가 쇼핑하는 동안 플라이 워크 앞에 노는 아이들 세명, levi(9) Jowie(7),ocean(5) 에게 1분 복음과 부연설명, 모두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미림 선교사님과 함께 했다.

오늘도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