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이중환

2020년 7월 1일 수요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시내: 시내 중심에서 떨어진 곳에 무료 주차를 하고 전도장비들을 챙기는데, 20대 여자가 그 골목에 나타나서 전도지를 건넸지만, 받지 읺겠다고해서, 1분 복음을 전하자, 농담으로 여기면서 무시하고 가버렸다. 축복라고 골목을 빠지면서 외침 전고를 하는데, 중년 남자, Richard가 나를 빤히 쳐다보아서 다가가서 1분복음을 전하고 순수히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예상치 못한 결과 였다. 거듭날때까지 주님을 말씀과 기도로 찾으라고 권면하자 감사해 하면서 헤어졌다.

시내 중심으로 나오자, 버스를 기다리는 십대에게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도하려고 할때, 애석하거나 버스가 와서 터고 가버렸다. 조금도 걸어오다가 방글레다시 츌신 Jamel을 만나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흘 따라는 과정에서 자신은 죄인이라고 고백할 수 없다라고 큰 소리를 치고 전도지를 던져 버리고 가버렸다. 뒤에서 왜 죄인임을 설명했디만 받아 들일 수 없다고 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것이 크신 은혜이다라고 감사하고 앞으로 갔다.

카디프 시내를 두른 강 다리옆에서 나이지리아 출신 즁년여성, Jennifer를 만났다. 자신을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면서, 내가 외침전도를 하는 것을 어제, 오늘 들으면서 너무 큰 격려를 얻었다고 말했다. 전도하는 사럼이 없는데, 담대하게 복음을 외쳐 주어서 너무 좋다고 했다. 그리고는 전화를 켠 상태에서 나의 외침전도를 자신의 교회 선교사에게 연결시켜서 외침 전도 내용을 들려주고, 결국 나를 뒤따라와서 통화하라고 전화기를 주었다. 선교사님 이름은 Howell, 서로 격려하고 연락하자고 한후, 외침전도를 지속했다.

시내 중심 맥도널드 앞에서 가게 점원을 향해 외침전도를 하면서 마음으로 영접기도를 거의 시키자, 4분의 선교사님께서 도착해서 성령충만을 위해 한분씩 간절히 기도후 50미터 간격을 두고 흩어져서 외침, 개인 전도를 시작했다.

자전거를 걸고 있는 중년여자에게 다가갔다. 루마니아 출신, 아버지가 사제, 지금은 교회는 가지 않는다고 했다. 1분 복음 전한후, 영접기도를 잘 따라했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후, 하나님을 간절히 찾기를 권면후, 인간세상에 고통이 많은 이유는 인간의 죄때문이라고 설명후, 요한복음을 주고, 축복하고 헤어졌다.

쇼핑백을 가득든 한 부부가 지나가서 말을 걸자 벤치에 앉아서 1분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벤치에 앉힌후 복음을 전하자 두분다 영접기도를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이름은 Catherin, Michael, 웨일즈 카디프 출신 백인, 여자는 행정일, 남자는 회사원, 배속에 있는 아기도 축복해 달라고 해서 축복하고, 일대일 양육을 생각하면서 교회로 초청하자 노력하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어제 만나서 나에게 소리지른 여자가 또 나타나서, 복음전도를 방해해서 그녀에게 다가가 이름이 무엇이냐 묻고, 괜찮냐고 하자 자기에게 다가 오지 말라고 하면서 계속 뒷걸음을 쳤다. 벤치에 앉은 한 청년 Brandon이 말하기를, 저 여인은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약간 귀신들린 것 같다라고 설명하고 내버려 두라고 해서, 이 청년에게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려고 하자, 여자 친구가 와서 가버렸다.

휴식차 담배를 피우는 청년에게 다가가 말을 걸자, 응답하지 않다가, 진지하게 계속 말을 걸자 대답을 했다. 이름은 Rio, 잉글랜드 출신 백인, 로아드 은행 직원, 예전에 교회 다녔지만 지금은 안다니고 무신론자 라고 했다. 신이 없다라고 증명할 수 없지 않느냐, 하나님을 도라어 찾으려고 노력하라고 권면하자, 1분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전한후, 영접기도까지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예상치 못한 결과 였다.

벤치에 앉아 빵을 먹고 있는 가족에게 다가갔다. 퍼키스탄, 인도 출신 있었다. 남자에게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권하자 거부했다. 자신은 무슬림 이라고 했다. 무슬림이 거짓 종교라고 여러 이유를 들어 설명했지만, 받어 들이지 않아서 헤어졌다.

전도지를 권한자, 한 남자가 멈추어 섰다. 술 냄새가 지독한 것으로 보아 알콜 중독자로 보였다. 이름은 Simon, 대낮인데도 눈이 반은 감겨 있었다. 그래도 1분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전한후, 꼬부러잔 혀로 영접기도를 모두 따라했다. 선교사님들과 기도후 오전 전도를 마쳤다.

2020년 7월 1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점심후 6분의 선교사님, 자녀 3명이 함께 모여 성령충만을 기도후 외침, 개인 전도를 시작했다. 주차장 옆에서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는 청년에게 다가갔다. 25세, 백인, 뉴포트 태생, 이름은 Taylor, 처음에는 자신은 유대인이라고 했는데, 나중에는 농담을 했다고 했다. 연기를 마시면서,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일대일 양육을 목표로 전화 메새지를 보내겠다는 약속을 받고 헤어졌다.

옆에 다른 청년, Lewis가 있어서 동일하게 마리화나를 피는 냠새를 맡으면서 1분 복음 전하고 영접기도까지 따라하게 했다. 거듭나는 벙법과 거룩한 삶을 위해 마리화나를 끊어야 된다고 권면하고 헤어졌다.

길 건너편 차안에서 무엇인가 하고 있는 남자, Mark,에게 말을 걸었다. 예상치 않게, 1분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전하자 영접기도까지 진지하게 따라했다. 이혼후 혼자 청소부로 살고 있는 웨일즈 출신 백인 이었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고 록다운후에 교회출석을 권면했다.

시내로 들어와 3명 20대 여자들에게 말을 걸었다. 1분 복음을 설명하자, 1명만 진지하게 듣고 영접기도까지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교회 초청을 하자 고맙다고 했다. 이름은 Sophie, 백인, 담배를 피고 있었다. 거룩한 삶을 권하자 상당히 수긍하는 눈치였다.

동상 옆에 앉은 남자에게 거절 당하고 고개를 돌리자 오토바이에서 방금 내린 청년에게 다가가서 헬멧을 벗고 말하자 라고 했다. 20세, Scott Ross, 리즈웨리 고등학교 출신, 회사원, 교회에 어릴때 몇번 참석 했던다. 1분 복음을 잘 둗고, 안수, 영접기도까지 잘 떠라했다. 요한복음도 주었다. 너무나 진지하게 잘 호응해서 일대일 양육을 재시하자 흔쾌히 하겠다고 해서 내일 오후 4시에 우리 집으로 오라고 약속하고 전화번호와 집주소를 교환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 하실지 기대된다.

Primark에 들어 가려고 줄을 길게 늘어선 약 20명 정도의 사람들을 향해 지속적인 외침설교를 한참하면서 일일히 그들의 눈을 응시하자 몇명이 동의의 눈빛을 보내왔고 몇명은 전도지를 요구해서 주었다.

길 옆 밴치에 앉은 청년에게 가자 말을 걸면서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려고 하자 거절했다. 이유를 물으니 자신은 게이 라고 했다. 동성애는 하나님께서 아주 싫어 하는 죄악이기 때문에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야 구원 받는다고 설명하자 자신은 괜찮고 지옥에 갈 것 이라고 했다. 지옥을 정말 믿는다면 그런 말을 할 수 없다고 하자, 빈정 거리면서 친구들과 함께 가버렸다. 시간이 되어서 선교사님들을 격려하면서 마침 기도를 하고 전도를 마쳤다. 오늘도 복음의 중인으로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면서 집으로 왔다.

7월 2일

이중환

2020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오전 줌 전도, 양육 나눔 기도 합주회 와 점심후 선교사님 7분, 자녀 3명 모여 성령충만을 기도후 외침 개인 전도를 시작했다.

주차장에서 외침전도를 하면서 차에서 갓 내린 여자분께 전도지를 건네자 거절해서 뒤를 돌자 약 10명 정도의 십대 여자들이 내 주위를 둘러쌓다. 복음을 전해 달라고 소리쳐서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한명만 겨우 따라했다. 거듭남을 설명하려고 시도하자 친구들이 데리고 가버렸다.

길을 걷는데, 이어폰을 끼고 있어도 말을 걸자, 이어폰을 빼고, 자신은 폴란드 출신, 25세, 이름은 Martina, 레즈비언이라고 했다. 폴란드교회에서 동성애자 라고 추방되는 아픔이 있어서 교회는 안난다고 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지만 회개하는 죄인은 용서하신다고 말하고 복음을 들었다.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거듭나는 방법을 설명하고 동성애에서 벗어나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라고 하고 요한복음도 받아갔다.

차길을 건너 벤치에 앉은 십대들에게 다가가 1분 복음을 설명하자 15세, John, Weymouth 잉글랜드에서 놀러옴, 교회는 어릴때 다님, 영접기도를 따라하고 요한복음도 받았다. 거듭남을 설명하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기를 권면하고 헤어졌다. 다른 십대들은 영접기도를 따라하지 않겠다고 했다.

길건너편 벤치에 앉아 있는 James, Lewis, 서로 대화하고 있어서,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는 루이스만 따라했다. 제임스는 지적장애가 있어 보였다. 루이스는 요한복음도 받았다. 거듭남을 위한 실제적 방법을 설명한후, 뒷쪽 밴치에 앉은 50대 중반 남자에게 다가갔다. 고개를 저으면 가라고 했다. 이름은 루시퍼, 신과 종교를 부정하는 이유를 장황하게 말해서, 조목조목 반박하고, 1분복음을 시도했지만 거절했다. 나의 끈질긴 전도 시도에 감사해했다. 결국 축복하고 걸음을 옮겼다.

웨더스푼 식당앞의 주차한 차에 앉은 40대 여자 에게 말을 걸었다. 자메이카 출신의 웨일즈인, 1분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말하고 영접기도까지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그 사이에 백인 여자 친구가 차에 타면서 자신도 요한복음을 달라고 해서 주었다. 이름은 Claire, 자녀도 있음, 교회 소개를 한후 헤어졌다.

이야기를 끝내자, 사이클, 핼맷, 운동복을 입은 백인 청년이 나를 보고 있었다. 다가가 1분 복음을 말하자, 처음에는 듣지 않겠다고 해서, 인내를 가지고 나를 소개하면서 웃음으로 권하자, 말하라고 해서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요청하자 하지 않겠다고 했다. 왜냐하면 자신은 무신론자라고 했다. 설득하면서 나의 거듭남을 간증하자 상당히 숙연해 지면서 자신도 노력해 보겠다고 하면서 헤어졌다.

차에 앉은 인도 출신, 무슬림 여인에게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하자고 하자, 하지 않겠다고 했다. 자신은 무슬림이며 예수님은 선지자 라고 믿는다고 했다. 꾸란과 무슬림이 거짓된 것이라고 설명후 헤어졌다.

슬로바키아 출신, 담배 파고 있는 노인에게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는데, 영어가 짧아서 겨우했다. Primark 쇼핑을 위해 줄을 길게 선 약 10명의 사람들에게 외침, 거리 설교를 했다. 한 여자가 관심을 보여 전도지를 주고, 한 남자에개도 주었다. 남자는 무슬림 같이 보였는데, 계속 나를 쳐다 보면서 외치는 복음을 잘 듣고, 수긍하는 눈빛을 보였다.

돌아서서 밴치에 앉은 부부에게 다가가서 허락을 얻고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거절했다. 남자가 질문을 했다. 10개월 된 딸이 죽었는데, 사랑의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느냐며 원망을 쏟아냈다. 인간의 터럭과 죄악 때문에 현세상에 고난, 질병, 재앙, 죽음이 있다고 설명하고, 천국에는 그런 것이 없어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라고 대답하자 고맙다고 말하고 전도지를 받아갔다.

시간이 내어 다른 선교사님들과 모여 기도후, 우리를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서로를 향해 주님의 은햬로 격려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조남희

02/07/2020 목요일, 뉴포트시내.
1.케롤라인- 시내 들어가면서 벤취에 앉아 있는 60대 아주머니에게 말을 걸고, 굿뉴스를 주고싶다고 말한후 전도지주고 1분를 전하고 싶다고 하자, 좋다는 말을 안했지만 바로 하나님이 이땅에 인간 예수가 되어 오셔서 너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고 하자,자신은 교회를 다닌다고 했다. 그럼, 거듭났냐고 묻자,계속해서 교회다닌다는 말만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서 성령으로 거듭나야 천국에 갈수 있다고 전하고 기도문을 가르쳐주었다. 종교인인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2.마가렛- 다시걸어가며 전도지를 주다가 또 벤취에 혼자 앉아 있는 아주머니에게 다가가서 1분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하자 그러라고 해서 복음을 전하는데 갑자기 담배를 꺼내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담배연기를 마시며 전도를 이어나갔다. 영접기도까지 가지는 못하고, 꼭 집에 가서 잠자기 전에 기도하길 부탁했다.

3.마크- 시내중앙에 오자 아저씨가 갑자기 나에게 와서 70p 를 달라고 했다. 홈래스냐고 했더니 그렀단다. 그런데 다른 홈래스에 비해 눈이 초롱초롱 하고 깨끗하게 보였다.우선 복음을 들어보라하고 전하자, 자기는 예수님을 믿는단다. 그러면 하나님께 기도해서 홈레스로 살지말고 전도자로 나처럼 살자고 했더니 고맙다 고 했다.1£를 줬더니 너무 고마워 했다. 어떤 경유로 홈레스가 됐는지 묻질 못했지만, 그영혼이 마음에 남고 짠하다.
4.쇼핑몰로 들어가서 전도지를 나누다가 벤취에 십대 소년 4명이 앉아서 놀고 있고 주변이 조용해서 마침 잘 되었다 하고 4명 앞에서 전도지 주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이름은, 마이크, 환리(fannly), 조든, 데크 이다.
12세 친구들이 모여 장난치면서 히히 거리며 들었는데 마지막 누가 영접기도할래 하니 환리가 하겠다 고 해서 눈뜨고 내가 하는 문장을 곧바로 따라하라고 했더니, 내눈동자를 똑바로 쳐다보고 영접기도문을 따라했다. 하나님의 자녀는 꼭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권면하고, 준비한 초코렛을 나누어 주고해피하게 헤어졌다.
5.에디(Ed), 리넷 – 순박해 보이는 40대 커플에게 다가 갔다.에디는 기독교 배경이 있는 집에서 컸는데, 믿음이 없고 리넷은 전혀 교회 가본적이 없다고 했다. 1분복음 전도후 꼭 기도하길 부탁했다.

오늘 1영혼이 영접기도까지 해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드러나길 소원합니다.

7월 3일

이중환

2020년 7월 3일 금요일 오전 11:30-1:00, 영국 웨일즈 카디프 시내: 주차장으로 운전하는 도중에 눈이 깜길려는 것을 억지로 참아서, 도착후 차안에서 30분 꿀잠후, 성령충만을 기도후, 외침, 개인 전도를 시작했다.

한 남자가 차에서 무엇인가를 끄내고 있어서, 1분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체칠일 안식교 신자인데, 나처럼 복음 전할 것을 소망한다고 하면서 엄청 격려해 주었다. 조금 더 가다가, 차안에 앉아 있는 소말리아 출신 여자에게 1분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City Temple에 다니는 거듭난 성도라고 해서 확인 질문들을 던지자 확신있게 대답을 해서 감사하면서 헤어졌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청소년에게 다가가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하려고 하자, 버스가 도착해서 아쉬움을 남기고 헤어졌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시내 중심으로 향하는 도로를 걸어갔다. 인도 출신 모녀를 만나서, 1분 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거듭난 그리스도 인이라고 복음 전하는 저를 환한 얼굴로 격려해 주었다. 도로에서 도로공사를 하는 일꾼들에게 복음을 외치자, 한명이 전도지를 받았다.

시내 중심에 거의 가까이 가서, 외침전도를 하고 가는데, 한 노년 남자가 멈추었다. 1분복음을 전하자, 웃고 수긍하면서 말세에 복음을 담대하게 전해주는 것을 너무 감사해했다. 이름은 Nasser, 이란 출신, 정부 박해 피해 5년전 영국에 와서 성경을 이란에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안식일 준수를 강하게 주장하고, 삼위일체를 부인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신성은 인정하지만, 성령님은 하나님 이시라는 증거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여러 성경적 증거들을 제시했지만, 설득이 되지 않았다. 30분 이상을 대화했다. 결국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성경의 위대한 교리” 책을 추천하고 헤어졌다. 대화중 크로스미션 선교사님들이 전도를 마치고 가시는 것이 보였다.

돌아 오는 도중, 도로 중앙 주차한 차에 앉아 있는 젊은이 세명에게 다가갔다.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진지하게 1명이 따라했다. 이름은 Lukas, A level을 마치고 대학을 준비하고 있단다. 거듭나는 방법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전도지를 주고 교회 초청도 했다.

Neil 이란 남자가 나에게 다가가 외침전도를 엄청 창찬했다. 자신의 신앙간증을 쭉 했다. 군대, 감옥, 거듭남, 너처럼 전도하고 싶다. 그러면서 발로 인사를 권하고 엄청 한국 전도자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자신의 조상 순교자 토마스 목사님과 한국의 인연도 언급했다. 거리는 같은 곳이지만 늘 다양한 다른 영혼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다.

오후 3-5시, 뉴포트 시내: 7분의 선교사님들, 자녀 1명이 모여 성령충만을 기도후, 전도를 시작했다. Brooklyn, Olivia 를 만났다. 길을 가는데, 말을 걸고, 1분 복음을 권하자, 멈추었다.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의외였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교회초청후 헤어졌다.

밧데리 충천을 하지 않아서, 마이커가 작동을 하지 않았다. 육성으로 전도하며 길을 걸었다. 비가 내렸다. 처마 밑으로 피해서 외침전도를 하면서 일일히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접촉했다. 한명이 멈추었다. 1분 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소개했다. 아프리카 아이버리 코스트 출신, 프랑스에서 성장, 12년 영국에 와서 영어 배우면서 현재 청소년 상담 직업 가지고, 대출 얻어 집도 산 자수성가한 흑인 청년 이었다. 32세, 아름은 Adji Fabris, 1-1양육 마음을 주셔서 전화번호 교환후, 다음주에 자신의 집에서 매주 한시간씩 말씀 양육하기로 약속하고 기쁘게 헤어졌다.

빗방울 굵어졌다. 계속 비를 맞으면서 가다가 시내 중앙 벤치에 앉아 빵을 먹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 두명에게 다가갔다. 한명이 거절을 했지만, 다른 한명이 관심을 보였다.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까지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자 그렇게 허겠다고 했다. 이름은Tilly, 미용사, 백인, 뉴포트 거주, 교회 초청후 헤어졌다.

은행 처마 밑에서 외침전도를 하는데, 한 남자에게 말을 걸자, 자신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교회에서 평신도 설교자 라고 소개했다. 이름은 Matthew, 열심히 전도하자고 격려하고 교회 전도팀을 구성하고 우리와 협력해서 전도하자고 권한후,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합심 기도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할렐루야!!!!

7월 5일

이중환

2020년 7월 5일 주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6분의 선교사님들이 주차장에 모여 성령충만을 기도후 전도를 시작했다. 길 건너편에서 이디오피아 출신의 Omer을 만났다. 영어를 잘 했다. 1분 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무슬림 이라고 했다. 모하메드, 알라, 꾸란이 옳고 기독교는 틀렸다고 해서 한참 대화후 각자의 길을 가자고 하면서 그가 나를 떠났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길을 걷다가 15세 청소년 2명이 자전거를 타고 길에 서 있었다. 다가가 1분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무슬림 이라서 믿지 않겠다고 했다. 다른 한명이 곧 나타나서, 그에게도 1분 복음을 전하자, 잘 듣고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이름은 Konard, 몰티스 출신,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후, 하나님을 진지하게 말씀과 기도를 찾으라고 권면후, 교회 소개를 하고 헤어졌다.

조금 가는데, 집 앞에 서 있는 60대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이름은 David, 한때 교회를 나갔지만, 직장을 가지면서 교회는 위선자들의 모임이라고 단정하고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왜 그렇냐고 묻자, 처음 나갔던 교회 목사가 강대상 뒷편에서 위스키 술을 혼자 마시는 것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고 했다. 사람이 아니라, 진리 자체인 복음에 집중해야 되며 죄, 죽음, 지옥, 천국, 부활을 설명하자, 시간 낭비하지 말고 자신을 떠나라고 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셔서 오늘 나를 당신에게 보내셨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당신을 만지셔서 구원 받게 하신다 라고 말하자, 완강하게 거부하고, 떠나 달라고 해서, 주님의 도우심을 기도하고 헤어졌다.

조금 가다가, 13세 Jack, Mason을 만나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슬로바키아 출신, 다른 선교사님을 만났단다. 축복후 헤어졌다.

가게 앞에 서 있는 Zana를 만났다. 20대 중반 청년, 이라크 쿠루드 출신, 무슬림이 전통 종교이지만 자신은 휴머니스트이고 모든 종교는 같고, 각자의 종교를 존중하자 라고 말했다. 그러나 진리는 오직 한길, 예수님 외에는 없다고 하자, 나 처럼 주장하면 종교전쟁이 생긴다 라고 하고 서로 싸우지 말고 인정해 주자 라고 말했다. 그러나 천국과 지옥이 반드시이 있고 천국에 가려면 반드시 회개하고 예수님만을 구주로 믿어야 된다고 말하자, 자신은 믿지 못하겠다고 했다. 자신의 생애에 처음으로 종교에 대해서 나하고 이처럼 긴 대화를 했다고 하면서, 약 30분, 고맙다고 인사하고 결국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조남희

2020/07/05 주일, 뉴포트시내.
감사하게 찬바람이 불었으나 몸이 견딜만 해서 선교사님들과 기도후 주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면서 전도시작~~
1.플로(15세, 자매), 나올(8세) 형제자매가 시내 동상앞에서 웃으며 놀고 있는 것을 보고 전도지를 주며, 굿뉴스를 들어 볼래라고 했더니, 눈을 똥그랗게 뜨고 좋다고 해서 영접기도까지 했다. 어디사냐고 했더니, 브린마 라고 했다. 뉴포트에서도 30분정도 시골로 들어간곳이다. 오랜만에 할아버지 와 시내 나왔단다. 성경을 읽으라고 했다.

2.에밀리, 케이시(15세 ) 둘이 벤취에 앉아있어 접근, 굿뉴스를 전하고 싶다고 했더니 그닥, 반기는 표정은 아니지만, 언제 기회가 올까 싶어 열심히 1분 복음을 전했다. 영접기도문을 가르쳐 주고 집에 가서 바로 하라고 부탁했다.

3.라스, 바워(모슬람,영커플)- 벤취에 부부가 아이의 우유를 타서 먹이고 있었다. 공손히 다가가, 너무 아름다운 커플이라고 칭찬하고 굿뉴스를 전하고 싶다고 하자, 대답을 안했지만, 1분 복음을 전하기 시작, 영접 기도를 가르쳐 주고 , 모슬렘이죠 했더니, 그렇다고 했다. 그러나 온건주의 무슬림 으로 보였다. 그래서 칙만화 알라에대한 전도지를 주고, 알라와 예수를 비교해 보라, 생각해 보라고 했다. 하나님께서 라스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참구원의 길로 가길 기도한다.

4.갈피나(Garfina,16)- 쇼핑몰에 혼자 예쁘게 앉아 있는 자매에게 접근, 1분 복음을 전하고 싶다하자, 들어본적이 있다고 반응해서, 그러냐고 언제냐 했더니, 카톨릭이라고 했다. 예수가 너의 구주로 영접 했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해서 기뻤다.
그래서 구원의 확신을 체크하고, 나에 대한 소개와 전도자들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오늘도 전도 가운데 함께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 7일

이중환

2020년 7월 7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시내중심: 주차후 바로 세청년들이 골목으로 지나갈때, 말을 걸고, 1분 복음을 전하고, 2명이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루마니아 출신, Christine, George, 가족들은 고국에 넘겨두고, 영국에서 일하고 있다고 해서 교회로 초청하고 헤어졌다.

계속 외침전도를 하면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면서, 시내로 들어와서, 선교사님들 8분과 성령충만을 기도후, 각자 전략적 위치를 선정후 전도를 계속했다. 벤치에 앉아 담배를 피우면서 자신에게 오지 말라고 거절하는 남자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거절했다. 축복하고 헤어졌다.

홈리스 여자를 만났다. 1분 복음을 잘 듣고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주며, 거듭남을 위해 하나님을 말씀과 기도로 찾도록 권면했다.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세상이 지옥같은 이유를 물어서 인간의 죄때문에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기 때문 이라고 설명하고 죄와 고통, 재앙이 없는 천국을 약속하신 것이 복음 이라고 말해주고 그곳으로 가는 것이 구원 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감사해 하면서 헤어졌다.

David라는 50대 중반 남자, 성경을 전 세계 나눠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거듭났다고 말했지만, 지금 죽더라도 천국 가는 확신은 희미했다. 확신은 성령님의 내주 하심을 통한 은혜라고 설명하고 그 분의 은혜를 더 구하라고 권면했다. 정한 교회없다고 해서 크로스 미션 교회에 올 것을 권면하고 오겠다고 헤어졌다.

Alisha, Ely, 20대 여자, 문신, 코걸이, 화장을 찐하게 한 Emo 쪽에 속한 모습, 다가가서 진지하게 1분 복음을 전하겠다고 하자 듣겠다고 해서 전하자 잘 듣고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거듭남을 자세히 설명후,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것을 권하고, 교회 초청도 했다.

한 중년 남자가 다가와, 내가 전하는 모든 것은 거짓이다 라고 말하고, 한 사람이 엄청난 살인과 죄를 짓고 바로 회개하면 천국가냐고 물었다. 성령님으로 진정한 회개를 하면 모든 죄가 용서함 받고 천국 간다고 하자 비웃으면서 그냥 가버렸다. 시간이 되어 기도후 오전 전도를 마쳤다.

오후 3-5시, 뉴포트 시내: 13분의 선교사님들, 자녀 7명이 함께 모여 성령충만을 간구후 전도를 시작했다. 벤치에 앉아 담배를 피우는 노년 남자에게 다가가, 거절을 표시했지만, 겸손하게 1분복음을 말하고 영접기도를 요청하자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유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만나주신다고 하면서 기도 하자고 권하자 끝까지 거절해서, 자옥 천국 부활을 설명후 축복하고 헤어졌다.

아프리카 소말리아 출신 15살 정도 4명이 가게 앞에서 모발폰을 구경하고 있어서 말을 걸고 한 명이 관심을 보이기에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 기도는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유는 무슬림 이라고 했다. 마침 칙만화 Allah had no son이 있어서 꺼내서 주고 무슬림과 기독교 차이를 통해 진리를 찾기를 권면하고 헤어졌다.

튀니지 출신, 무슬림 청년 2명이 담배를 피우고 가게 앞에 서 있어서 다가가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무슬림이라고 했다. 무슬림이 왜 거짓 종교인지를 설명하자, 결국 서로의 종교를 존중하자고 강변하고 칙전도 만회도 거절하고 가게 안으로 들어 가 버렸다.

아쉬움을 가지고 발길을 돌리려는데, 한 흑인 남자가 가게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해서 말을 건네고 1분복음을 전하자, 자신은 에리트리아 출신, 그리스도인, 이름은 Merhawi, 택시 운전자, 영국에 온지 7년, 영적 성장을 권면하고, 1-1양육을 권하자, 허락해서 전화와 주소를 주고 받고, 자신의 아내가 허락히면 주당 한시간씩 자기 집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다.

고기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백인 중년 남자에게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하고 마음으로 따라하게 하고 헤어졌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Primark앞으로 가서 벤치에 앉은 백인 여자, Michelle, 이혼 하고, 정신병이 있는 아들과 살고 있는데, 거듭남의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록다운이후에 크로스미션 교회에 꼭 나오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오늘도 부족한 자를 전도자로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조남희

●카디프전도- 오전 10시반에 시내에 선교사님들과 함께 기도후 전도…전도지를 나누며 굿뉴스를 외친다, 얌전히 벤취에 앉아 있는 자매둘이 선교사님들의 외침전도를 듣고 있는듯해서 접근해서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까지 했다. 조지와 아비(15세)는 친구, 아비가 더 특별히 좋은 반응을 보였다.영적성장의 중요성과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강조하고 요한복음을 주고 꼭 읽기를 부탁했다.

•크리스,코디가 옷쇼핑을 한후 벤취에 앉아 있어서 거리를 두면서 굿뉴스를 전하고 싶다고 하니 관심을 두었다. 복음을 다 전했지만, 지금은 영접기도를 안하겠다해서 기도문을 가르쳐 주고, 잠자기전 꼭 기도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라고 권했다.
그후 잠시 벤취에 쉬고 있는데 한 자매가 옆에 거리를 두고 앉았다.
전도지를 주니 환하게 받았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가다가 내안에 성령께서 저 자매랑 이야기를 하라는 음성을 인식하고 다시 전도지를 받은 자매에게 돌아갔다.
잠시 굿뉴스를 나누고 싶다 했더니, 자신은 3년전에 거듭났다 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 부모님은 이혼 하고 런던에서 교회 다니면서 죄를 회개하고 성령임재를 맞보았다고 했다.이름은 제니(32세), 엄마집으로 오면서 영적 디프레션을 겪고 힘든상태라 했다. 하나님께서 횐상으로 디몬도 보여주시고, 건지시는 비젼도 여러번 보여 주셨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우리 전도팀을 소개시켜 주고 싶다, 그리고 너가 괜찬으면 전도지를 함께 나눠 주면 어떨까 하고 제인 했다.
자매는 순수히 받아 들여서 크로스미션 선교사님들과 인사하고, 함께 전도도 하고 같이 마침기도까지 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어메징하게 제니를 만나게 하셨다.

●오후 뉴포트 시내- 김다해, 이혜란, 임은율 선교사님들 이 함께 찬양하면 전도의 문을 열어 달라고 기도하면서..
찬양하면서 전도지를 나누었다.
•숀(18세)- 영접기도까지 했다.그래서 칙만화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알라는 대한 지식과 성경 에 하나님에 대해 잘 분별하길 부탁했다.
•로라- 아기를 밀고 가는 젊은 엄마가관심을 보여서 전도지 주고 영접기도까지 했다.세례는 예전에받았단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을 더 잘 알아가도록 말씀을 읽고,기도하길 부탁했다.

오늘도 전도지를 받고 1분 복음을 들은 모든 영혼들을 하나님께서 찾아 가 주시고 만져 주시길 기도합니다!

7월 8일

이중환

2020년 7월 8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시내: 주차한 지역에서 7분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후, 전도를 시작했다. 사무실 밖에서 휴식시간에 담배를 피우는 청년에게 다가갔다. 1분복음을 설명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거듭남을 설명후 하나님을 말씀과 기도로 찾도록 권면하고 사무실로 들어가자 다른 청년이 말을 걸었다. 이름은 Liam, 1분복음을 전하고 마음으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한후, 동일하게 거듭남을 설명후 요한복음을 주었다. 그런데 2두명의 또 나타나서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 내었다. 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이 고통을 당하게 하시냐? 인간의 죄 깨문이다. 그러면 어무리 큰 죄를 지어도 천국 가냐? 진정한 회개를 하면 갈 수 있다. 그렇게 대화를 이어 가다가, 결국 휴삭 시간이 끝나 모두 사무실로 들어 가 버렸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시내 중심으로 가다가 나를 향해 오는 70대 할머니, Ellen, 감리교회를 다녔다고 했다. 성령님이 계시는지 묻자 그렇다고 했다. 지금 죽으면 천국 가냐 라는 질문에 확신을 하지 못했다. 복음을 다시 설명하고 거듭남의 의미와 실제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헤어졌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호텔 처마 밑에 비를 피해 앉아 있는 청년에게 다가갔다. 이름은 John, 아들 한명, 동거인과 살고 있고, 폭력 전과로 감옥에도 갔었고 지금은 건설현장의 노동자 인데, 코비드19으로 놀고 있다고 했다.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진지하게 따하했다. 요한복음을 주고 거듭날때 까지 하나님을 찾을 것을 권면했다. 그래서 영국을 위해 하나님께 사용 받는 복음 전도자가 될 것을 권면했다. 친구가 와서 헤어졌다.

맥도널드 앞 벤치에 앉아 빵을 먹고 있는 청년들에게 다가갔다. 이름은 Lewis, Tia,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고, 요한복음을 주고, 거듭남을 설명했다. 감사하다고 말한후,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후 오전 전도를 마쳤다.

오후 3-5시, 뉴포트 시내: 성령충만을 함께 기도후, 전도를 시작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하자 한 청년이 멈추었다. 소말리아 출신, 25세, 무하메드,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거절했다. 왜냐하면 무슬림이라고 했다. 이슬람은 거짓종교다. 예수님을 구주와 하나님으로 믿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고 하자, 예수님께서 하나님 이라고 말한 중거를 성경에서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요한복음 10:30에 예수님 저신이 나와 하나님은 하나 이다 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하나님 이심을 주장했다 라고 말하자, 그것은 하나님을 이심을 주장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뜻이 같다는 의미이다 라고 강변했다. 요한복음 1:1, 14에 말씀이 육신이 된 분은 예수님이신데 이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하나님 이시 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하자, 예수님이 문자적으로 하나님이라는 기록이 없다 라고 부정했다. 요한복음 20:28에 도마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이라고 고백했다고 하자 부활한 예수님을 보고 너무 놀래서 쇼크를 받아서 그렇게 말했고, 그 본문에는 “예수님께서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이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을 하나님 이라고 고백한 증거가 아니다 라고 강변했다. 문맥상 당연히 “예수님께서 나의 하나님 이다”라는 고백이라고 말하자, 주어인 “You, 즉 Jesus”이란 단어가 없어서 예수님께서 하나님 이란 중거가 될 수 없다라고 했다.

더 이상 대화가 힘들어서 가려고 하자, 이번에는 삼위일체를 중명해 보라고 했다. 마가복음 1:10의 예수님의 세례장면을 통해 삼위 하나님깨서 보여진 것이라고 말하자, 부정했다. 삼위일체 라는 단어가 성경에 있느냐? 왜 인간이 만든 단어를 믿느냐? 어떻게 셋이 하나, 하나가 셋일수 있느냐? 라고 항변해서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거듭난 이후에 찾아오는 믿음의 고백인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을 우리의 머리로 이해해서 믿을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임으로 논리적으로 이해를 온전하게 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 이신데, 어떻게 혼란을 주고 이해 안되는 하나님인 삼위일체를 믿느냐 라고 항의하자, 모든 원칙들은 질서와 조화를 따라 진행하지 이해하지 못할 오묘한 것들이 또한 존재한다. 그것은 믿음의 대상이다 라고 말하자, 나보고 말도 안되는 궤변이고 이해 할 수 없다라고 하면서 조롱의 눈으로 쳐다 보았다.

알라는 하나님이 아니고 달신을 의미하는 우상이다 라고 하자 증거를 대라고 하자, 칙만화를 보여주자 받아 들이지 않았다. 초승달을 새긴 우상이 발굴되었고 무하메드는 그 우상을 알라 라는 이름으로 명명했다. 알라는 우상이고, 무하메드는 거짓 선지자 이고, 꾸란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라고 하자, 성경이 거짓이다 라고 항변했다. 무려 길에 서서 한시간 반을 대화했다. 나보고 나중에 심판날에 너는 크게 후회 할 것이고, 엄청난 지옥불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래서 만약 무하메드 당신이 회개하지 않고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믿지 않으면 불심판을 당신이 받게 될 것이라고 하자, 심판날에 누가 옳은지 밝혀 질 것이라고 말하고 헤어졌다. 무슬림 강견론자와의 대화….주님께서 판단 하실 것을 기도 드리면서 발걸음을 옮겨 외침전도를 진행했다.

나를 향해 걸어오는 백인, 웨일즈 출신 청년 2명을 만났다. Kevin, Harry, 25세, 1분 복음을 잘 듣고, 영접기도도 모두 진지하게 따라했다. 한번의 영접기도로 충분하지 않음을 설명하고 반드시 거듭나야만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실제적인 방법을 설명했다. 매일 최소한 5분 정도, 6개월에서 2년 동안, 요한복음 묵상과 기도로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진정한 회개와 구원 얻는 믿음을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 받아 하나님의 자녀인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라고 설명하고,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교회 소개후 헤어졌다.

이 두 청년들과 대화 하는 중간쯤 부터 뒷편에서 두명이 청소년이 나와 대화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Muhammed, Ali, 13세, 영국 출생, 파키스탄 출신, 기독교와 이슬람의 차이를 알고 싶고, 많은 질문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일단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거절했다. 왜냐하면 자신들은 무슬림 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질문을 하라고 하자,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나님 이시냐? 성경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그리스도인들이 무슬림이 되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종교인과 거듭난 하나님 자녀들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알라는 달신 우상이며 하나님이 아니다 라고 설명후, 칙만화 전도지를 주고 시간이 다 되어 나중에 연락해서 또 만나자 라고 한후 헤어졌다. 너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많은 말을 해서 거의 쓰러지기 직전이 되었다. 그래서 증인으로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 드리면서 함께 팀원들괴 기도후 집으로 돌아왔다.

7월 9일

이중환

2020년 7월 9일 목요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오늘은 외침전도를 하면서 뉴포트 시내를 통과해 길 끝까지 갔다가 그곳에서 반대편으로 걸어오면서 개인전도를 시작했다. 15세 남자 3명이 앉아 있었다. Jay, Jack, Dominic, 1분복음을 전하고 모두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St. Joseph 고등학교,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고, 칙만화 전도지와 요한 복음도 주었다. 특별히 Jack은 일대일 양육을 염두에 두고, 여러권면을 했다. 거듭나야 한다. 복음 전도자가 되라! 나에게 양육을 받아라! 교회 굳 뉴스 크럽에 와라! 기쁘게 고개를 끄덕이고 난후, 헤어졌다.

Shyla, 다른 여자 청소년, 15세,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거듭남을 설명후, 요한복음과 칙만화 전도지를 주었다. Newport High school학생, 교회와 일대일 양육 초청했다. K-pop을 통해 한국어를 들었고 배우고 싶다고 했다. 록다운 이후 교회에서 보자고 하고 헤어졌다.

Rora, 20대 청년, 햄버거를 먹으면서 지나가는데, 말을 걸자 멈추었다.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는 하지 않겠다고 했다. 궁금해서 들었다고 하고 칙전도지를 주고 헤어졌다.

파운드 란드 가게 앞에서 담배 피우면서 휴식하는 청년Neil,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는 거절했다. 자신은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다. 죄인인 이유를 설명을 하자 가게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 사이에 Lyndon이란 중년 남자가 다가와 칙 전도지를 가로챘다. 1분복음을 설명하고 영접기도도 따라했다. 어머님이 돌아 가신후, 실망해서 교회를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필리핀 여자와 결혼했지만, 이혼, 자녀는 없고 개를 데리고 혼자 산다고 해서 우리 교회를 소개하고 초청하자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7월 10일

이중환

2020년 7월 10일 금요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시내: Taff강을 따라 밀레니엄 경기장을 끼고 St David concert Hall을 따라 걸으면서 외침전도와 개인전도를 시작했다. 몇명이 전도지를 받고 대화 나누기를 원했지만, 팀원들과 기도 시간에 맞추기 위해 길을 재촉했다. 선교사님 1분과 성령충만을 기도후 전도를 시작했다.

동상 옆에 키가 큰 흑인 청년이 두리번 거리며 서 있어서 다가갔다. 카라비언 출신, 이름은 Nigel, 몇달전 영국에서 페인트칠 장식 일꾼으로 일하다 지금은 코로나로 놀고 있다고 했다. 1분복음을 전한후, 진지하게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주었다. 칙만화 This was your life! 주었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후 헤어졌다.

벤치에 앉아 있는 40대 여자, 카톨릭 신자,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도 따라했다. 거듭남에 대한 확신과 증거가 없는 것 같아서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거듭닐때싸지 하나님을 말씀과 기도로 간절히 찾도록 권면하고 교회 소개후 헤어졌다.

이라크 출신, 무슬림, Tyaia, 내 주변을 서성이면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가가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못하겠다고 했다. 무슬림이기 때문에 많은 질문들을 했다. 이때 친구가 와서 함께 질문 공세를 쏟아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나님 이시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죽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아담을 예수님께서 만들었느냐? 삼위 하나님으로 창세전 부터 예수님께서 계셨다 라고 설명하자 매우 당황 스러워 하면서 제가 주는 칙전도만화, Allah had no son을 겨우 받고 나에게 감사를 표하고 헤어졌다.

한 청년이 지나가면서 나에게 엄청나게 욕을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아주 나쁜 병균을 퍼뜨리고 있다고 했다. 대화를 좀 하자 라고 요청하자 화를 욕을 계속라면서 가버렸다. 벤치에 앉아 있는 젊은 여자 2명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히려고 시도했지만 완강하게 거절해서 돌아섰다. 시간이 되어 기도후 오전 전도를 마쳤다.

오후 3-5시, 뉴포트 시내: 선교사님 9명, 자녀 4명과 기도후, 시내 중심에 서서 외침전도를 계속 했다. 여자 선교사님들의 찬량을 들으면서 외침전도를 하는 것은 또 다른 기쁨 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지만 1시간이 넘도로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한 청년이 복음을 듣겠다고 멈추었다. 이름은 Mechenzy (?), 21세, 백인, 웨일즈 지역출신, 1분 복음을 진지하게 들었다. 영접기도도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고 거듭남의 방법을 듣고 하겠다고 하고 교회도 오겠다고 했다. 1-1 양육을 염두에 두고 다음 만남을 희망하면서 헤어졌다.

벤치옆에 서서 친구와 장난을 치고 있는 16세 백인 여자에게 다가갔다. Natasha,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후 교회 초청도 했다. 거룩한 삶을 살 것을 설명하고 교회에 오면 1-1 양육을 시켜주겠다고 말하고 굳뉴스 클럽도 소개했다.

이 여자 친구와 장난을 치고 있었던 아프리카 출신의 흑인에게 다가갔다. 14새,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두번쩨 대목에서 자신이 죄인이 아님으로 할 수 없다고 멈추었다. 왜 죄인인지를 예를 들어 다시 설명하고 마음 상태까지 보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두는 죄인이다 라고 하자 수긍하고 영접기도를 마쳤다.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하는 도중에 친구가 부른다고 하면서 가버렸다.

돌이키자, Tia라는 15세, 혼혈, 웨일즈 출신 청소년 여자가 미소를 짓고 있어서 다가가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주고 거듭남의 방법을 설명후 교회 초청도 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함께 모여 기도후 우리 모두를 오늘도 복음의 중인으로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7월 12일

이중환

2020년 7월 12일 주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화창한 여름 날씨, 반팔 티를 입고 주차장에 모여 성령충만을 간구후 전도를 시작했다. 외침전도를 시작하자 마자, 내 앞에 어디서 많이 본 흑인 Adji 가 집으로 가는 길에 나와 마주쳤다. 2주 전에 만나 1-1일 양육 약속후 헤어졌다가, 2번 텍스트 주고 받고 만남이 끝나는 모양이다 라고 생각 했었는데, 오늘 다시 만나게 되었다. 다시 이번주 목요일 오후 3:15에 일대일 양육을 약속하고, 살고 있는 집을 알아봐 두기 위해서 같이 갔다. 집구경하고 목요일 만남을 재확인 하고 헤어졌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면서 가다가 경찰서 앞 신호등에 서 있을때, 3명의 청소년들이 나에게 다가왔다.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모두 잘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실제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을 주고, 칙만화 전도지를 주었다. 교회소개도 했다. 록다운 이후에 꼭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신호등을 건너서 외침전도를 하면서 걸어 가는데, 13세 무하메드가 친구 한명과 같이 나에게 손짓하면서 욌다. 파키스탄 출신, 뉴포트 출생, 무슬림 환경에서 성장 했다. 나에게 질문 공세를 쏟아 부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이신 증거들을 대라! (요한복음 10:30, 히1:8, 요 1:1-3, 14, 사 9:6)예수님께서 하나님으로 경배를 받아야 하는 증거는? (빌 2:10-11, 계 5:11-13), 성경이 부패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이라는 증거는? (딤후 3:16), 꾸란과 모하메드가 거짓라는 증거는? (계22:18-19) 위의 모든 질문들에 대해서 괄호안의 성경구절을 일일히 인용해서 설명해 주었다. 그래서 자신이 가진 질문들을 계속 쏟아 내면서, 꾸란과 무하메드가 옳다고 했다. 칙만화에 기록된 알라가 달신 우상이라는 것도 받아 들이지 않았다.

아무튼, 계속 나와 만나 대화하고 싶다고 했다. 언제 몇시쯤 어디에 오는지를 물었다. 무려 1시간 이상을 대화한 것 같았다. 삼위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하나님 이심을 믿는 것은 논리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라고 말하고 자신의 거듭남 간증을 짧게 한후,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축복하고 헤어졌다. 시내 중심으로 들어와서 시간이 되어 함께 감사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14일

이중환

2020년 7월 14일 화요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시내: 주차후 7분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성령충만을 기도후 전도를 시작했다. 카디프 캐슬을 지나 시내도로 입구에서 Richard를 만났다. 50대 초반 남자,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말을 걸자, 한국말로 인사를 했다. 감짝 놀라서 물어보니, 한국에 간적이 있고 몇마디를 배워서 알고 있다고 했다. 바로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거절했다. 나름대로 수많은 질문들이 있기 때문 이었다.

어떻게 성경을 유일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을 수 있느냐? (딤후 3:16) 이 세상의 다른 여러 종교들의 경전들은 왜 진리가 아니냐? (요14:6) 인간이 왜 아담의 원죄를 유전 받느냐? 불공평하다. (롬5장, 인류 대표성 원리)이 지구 외에 다른 곳에도 생명체가 있느냐? (지구외의 생명체는 성경에 언급 없음),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엡 2:8) 천국과 지옥을 어떻게 믿느냐? (계21장, 히11:6) 나름대로 웨일즈 성경을 읽으면서 답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종교는 모두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라고 말했다.

이 모든 질문들에 대해 성경을 근거로 (위의 괄호안의 성경구절을 통해) 답을 주었다. 그리고 거듭남의 의미와 중요성 (요3:3, 5)을 설명하고 거듭나는 실재적 방법을 (렘33:3, 기도와 말씀) 상세히 설명하고 매일 5분 이상씩 최소한 6개월 최대한 2년 이상 동안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구원에 이르는 진정한 회개를 성령님의 능력으로 하게 되고, 정금같은 구원 얻는 믿음를 선물로 얻게 되고, 성령 하나님의 영원한 내주 하심을 또한 선물로 받게 된다. 그러면 위의 모든 의문들이 해결되고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 진리, 생명, 구원주 이심을 확신하게 된다고 저의 신앙고백을 토대로 강력하게 말했다. 많이 진지해 졌음이 느껴졌다. 요한복음을 주었고, 하나님을 찾게 다고 하면서, 감사를 표현하고 헤어졌다.

벤치에 앉아 있는 웨일즈 백인 남자, Chris를 만닜다. 카디프 외곽인 Penylan에 살고 있고, 정원사, 결혼, 이혼, 다시 재결혼 목적으로 따로 살면서 매주 몇번씩 만나는 동거인의 관계, 딸 2명, 의붓자녀 2명,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커디프에 올때마다 미리 연락을 주면 30분 정도 1-1 양육을 하겠다고 제의했다. 7월 29일 수요일 오후 3시에 카디프 외곽 Penarth 바닷가 해변에서 물새례식을 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기도와 점심후 뉴포트에 오후 3시에 모여 기도후 전도를 시작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신호등을 건너, 매물로 내놓은 교회당 앞에 갔을때, 지난주에 만났던 모하메드가 나를 좇아왔다. 나를 보고 집에서 급히 나욌단다. 15세, 파키스탄 출신, 뉴포트 출생, 아버지가 이맘, 질문할 내용들을 종이에 기록해서 가져 왔다. 내 대답을 녹음해도 되겠느냐고 물었다. 아마 아버지에게 보여 주고 싶었던 것 같았다. 허락하고 질문을 듣고 대답을 했다. 왜 이슬람이 거짓 종교냐?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십자가의 죽음을 부정하기 때문), 삼위일체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막 1:10-11) 성경은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이냐? (딤후 3:16) 여러 번역본들은 부패의 증거이지 않느냐? (사본학 공부) 꾸란이 왜 비진리냐? (성경진리왜곡기록)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중거는 (계 1, 5장), 거의 1시간을 서서 대답을 해 주었다. 지친것 같았고 디른 약속이 있다고 해서 헤어졌다.

조금 가다가 한 백인 남자가, 30대, 차에서 내려 담배를 피고 있었다. 다가가 말을 걸자, 듣기 싫다고 가라고 거절했다. 그러나 계속 말을 붙이면서 1분복음을 전하자 잘 들었다. 영접기도를 시키자 거절해서 마음으로 따라하라고 하니까 눈을 보면서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했다. 이 세상이 지옥과 같다 라고 말했다. 어제 아내가 쌍둥이 유산했단다. 아내는 지난 번에 복음을 전한 Suzan, 그때는 남산같은 배 였는데, 지금은 수술한 이후 였다. 애도를 표시하고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가게될 천국을 상술했다. 죄, 슬픔, 고통, 재난, 죽음이 더 이상 없는 곳…꼭 거듭나서 천국에서 만나자 라고 권면하고 헤어졌다.

조금 가다가 이어폰을 낀 남자가 멈추었다.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아주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후 요한복음을 주고 칙 만화 전도지도 주었다. 이름은 John, 말레이지아 출신, 미혼, 뉴포에서 5년 직장생활, 로이드 은행원, 한번도 교회 가보지 않았고, 오늘 처음 복음을 들었단다. 너무 귀한 영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1-1양육을 제시하고 꼭 연락을 달라고 했다. 록다운 후에 교회도 오라고 권면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15일

이중환

2020년 7월 15일 수요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시내: 주차후, 전도장비를 챙기는데, 앞집 문이 열리고 할머니 한분이 서 있었다. Anne Gooche, 거듭난 그리스도인 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benezer pentecostal 교회, 전도팀도 있단다. 기도부탁과 전도팀 활성화를 권면하고 헤어졌다.

카디프 시내 거리를 외침전도를 하면서 끝까지 걸어갔다. 은행 입구에서 줄을 선 사람들을 향해 복음을 외쳤다. 예수님의 이름과 권세를 전 거리에 쏟아 붓는다는 믿음으로 기도와 함께 복음을 선포했다. 시내 거리 끝자락 에서 모닝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을 향해 복음을 외쳤다.

그때, 한 청년이 웃으면서 다가왔다. Harry Cross, 18세, 카디프 태생, 백인, 곧 Bath University 에 물리학 전공을 하게 될 A 레벨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 기독교 가정, Heath Evangical Church 출석, 15세 때 하나님 앞에서 여러 의문들을 가지고 기도하고 말씀 보다가 거듭남을 체험 했다고 고백한다. 확실하게 거듭남의 증상들을 보여주었다. 너무 기뻤다. 본인도 내가 복음을 외치는 것에 감동하여 다가 왔다고 했다. 미래 1-1양육을 생각하고 전도자로 훈련 받을 것을 권면하고 연락처를 주고 헤어졌다.

휴식시간에 나무에 기대어서 담배를 피우는 건장한 여청년에게 다가갔다. 복음을 듣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계속 말을 걸면서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권하자 거절했다. 자신은 영생이나 죽음 이후의 세계에는 관심이 없단다. 죄사함, 천국도 전혀 관심이 없다고 말하고 냉소적인 미소를 띄면서 상점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진정으로 천국과 지옥을 믿는 다면 결코 당신처럼 말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해 주었다.

술에 약간 취한, 쌍둥이 형제 청년 2명이 멈추었다. Matthew, Steven, 1분 복음을 듣고 영접기도까지 진지하게 잘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헤어졌다. 조금 더 가다가, 벤치에서 빵을 먹고 있는 10대 여학생 2명에게 다가갔다.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거듭남을 설명했다. 한 여학생의 이름은 Emily, 교회 초청을 했다. 그때 그녀의 엄마가 나타나 나에게 감사를 표하고 미션스쿨을 딸이 다녔고, 교회생활을 원한다고 말했다. 록다운 이후 교회에서 만나자고 하면서 헤어졌다.

시간이 다 되어 마침 기도를 하려고 가니까, Helen Dean이란 자매외 대화 중이었다. 물세례를 받고 싶다고 해서 7월 29일 Penarth 해변가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오후 3-5시 뉴포트 시내: Tatoo 상점 앞에서 외침 전도를 하고 있는데, 한 청년이 자전거를 타고 오면서, 아멘를 외쳤다. Marco Johansson, 25세, 요리사, 백인, 뉴포트 태생, 거듭난 그리스도인 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강력한 전도자 훈련을 목적으로 1-1양육을 권하고,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고, 양육교재를 즉석에서 파일로 보내고 다가오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집에서 만나자고 했다. 주님께서 이 청년을 충성된 증인으로 양육허시길 기도 드린다.

시내 중심에서 동료 선교사님들의 찬양을 들으면서 외침 전도를 했다. 슬로바키아에서 온 청년, Matidna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영접기도를 경우 따라했고, 언어적인 제한이 있어서 충분한 대화는 어려웠다.

돌아서서 복음을 외치는데, 한 청년이 멈추었다. 이름은 Darren, 저신를 Gay라고 소개했다. 자신과 같은 사람도 천국 갈 수 있느냐고 물어서 바로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 만화도 주고 교회 초청을 했다. 옆에 있던 여자 친구가 그만 가자고 그를 끌어 당걌지만, 천국 가고 싶다고 끝까지 내 말을 경청해 주었다. 자기 여자 친구도 기도가 필요하다고 해서 해 주겠다고 하자 거절했다. 주님께서 그를 구원해 주시길 기도 드린다.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16일

2020년 7월 16일 목요일 오후 3:15-4:45, Adji Fabrice: 거리 전도를 통해 만난 많은 영혼들 가운데서 1-1양육으로 연결된 귀한 형제 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첫만남을 그의 집에서 가지게 하시고 기념찰영도 했습니다.

앞으로 D3교제 1-3권을 모두 가르쳐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복음 전도자로 세워 지는 것이 목표 입니다. 이 1-1 교제를 통해 Adji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성취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오늘은 첫날이라, 서로를 알기 위해, 신앙간증과 성장배경을 나누었습니다. 아래 내용들은 기도시 참조하세요!

31세, 아이보리 코스트 아비장에서 할머니께로부터 15세까지 양육 받음, 15세때 부모님께서 프랑스 유학을 하면서 파리로 가서 교육받고 성장, 고등학교때 친구 권유로 교회에 가끔 가는 종교인, 리용대학에서 불문학 전공, 노르만디 대학에서 엔지니어링 공부,

직장 생활 하면서 차사고 경험 하면서 인생의 의미를 재고 하면서 예수님께 자신의 생애를 드리고 복음주의 교회에서 세례 받음, 5년전 영국으로 영어 공부위해 옴, 코벤트리에서 엔지니어 직장 생활, 맨체스터에서 바클레이 은행에서 불어 통역사로 근무, 뉴포트에는 2년전 이주해서, 뉴포트의 Bubble Company에서 16-18세 직장 알선 상담자로 근무,

술 담배 마약은 일절하지 않고 식사때 포도주 약간 마심, 여자관계 일절 깨끗하고, 반드시 거듭난 그리스도인 여성과 결혼해서 거룩한 그리스도인 가정을 이루기를 원함, 주당 35시간 근무, 모기지 통해 2배드룸 집 구입, 매월 수입 1500-2,000 파운드, 가족들 부모님과 3명 sisters가 파리에 살고 있고, 부친은 개인회사운영, 모친은 간호원, 누나는 결혼, 2명 여동생들은 대학재학, 중류층 생활, 7월 29일 세례식에 초대, 직장 가지 않는 날이면 오겠다고 약속

2020년 7월 16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주차후 함께 모여 성령충만을 간구후, 다른 분들은 전도를 시작 했지만, 나는 1-1 양육을 위해 Adji집으로 향했다. 거의 1시간 반을 교제하고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와 팀원들을 기다리면서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십자가를 들고 외침전도하는 것을 보고 자동치 한대가 내 앞에 섰다. 전도지를 요구해서 주자 손살같이 가버렸다. 칙전도지를 주어야 하는데 아쉬웠다.

길앞에 소포 배달차가 멈추렀고 운전사가 내렸다. 그를 향해 확신애 찬 외침 전도를 하자, 나에게로 와서 전도지를 받았다. Johansson, 아프리카 에리트리아 출신, 그리스도인 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감사를 나에게 표시하고, 교회를 찾고 있었는데, 록다운 후에 가족 모두가 교회에 오겠다고 약속하고 헤어졌다.

내 앞에 다른 차 한대가 서고, 인도계 여자 2명이 우채국에 볼일을 보러 들어갔다. 차안에 10대 소녀가 아기에게 음식을 먹이고 있었다. 날씨가 더워 창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하자 눈방울을 반짝이면서 들었다. 요한복음을 주자, 어른들이 도착해서 떠나부렸다.

다른 차 한대가 주차했다. 운전자에게 말을 걸자 무슬림이라고 해서 칙전도지 Allah had no son 을 주자 유심히 읽었다. 그리고 곧 떠났다. 그러는 중에 술병을 든 거리의 부랑자, Raymond 가 다가왔다.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혀가 꼬부라져서 겨우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려고 하자, 여자 친구가 불러서 나흘 떠났다. 팀원들이 돌아와 인사와 안부를 전하고 전도를 마쳤다.

조남희

목요일 오후,뉴포트
화창한 날씨다. 임경식 선교사님부부가 오늘은 기타와 찬양으로 시내에서 전도의문을 열기를 기도하자,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훨씬 쉽고, 영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 주심에 감사하다.
많은 전도지를 나누고, 한 자매가 혼자 걸어오자, 저 자매에게 복음을 전해야 겠다는 맘을 주셔서 전도지를 내밀려 굿뉴스를 들어 보았냐고 물었다.
그자매(더스티,22)는 머리를 핑크로 물들였고, 얼굴에 피얼싱으로 여러개가 달려 있었고, 해골티셔츠를 입고, 대충 이모형태로~ 차림새가
요란했다.그런 자매가 사랑스러워 보였고, 열심히 복음을 설명하자, 영접기도를 하겠다고 햤다. 그리고 요한복음 을 주고 말씀,기도, 교회생활,예배의 삶을 살것을 부탁했다. 오늘도 복음을 나눌수 있는 영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7월 18일

이중환

2020년 7월 17일 금요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시내: 2분의 선교사님들 함께 성령충만을 간구후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사무실 휴식시간에 담배를 피우고 있는 Luke, 백인, 30대 초반, 선조가 웨일즈 부흥때 찬송가 작곡자, 웨일즈 교회에 어릴때 다님, 성경의 일부분 시대에 맞지않는 내용이라고 생각,

거듭나야 할 것을 설명하자, 자신은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했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고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통해 성령님을 선물로 받는 거듭남을 말하고, 거듭남의 증상들을 설명하자, 화를 내면서 당신의 나의 구원을 판단 하느냐고 따졌다. 진리를 설명하면서 당신을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한 도움이다 라고 대답했다. 동성애 이슈를 질문했다. 하나님께서 혐오하시는 죄악이다라고 말하자, 동성애 혐오자 라고 거칠게 항의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고 나는 이 진리를 믿고 따른다 라고 대답했다.

종교는 거의 같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왜 성경과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이냐 라고 물어서, 하나님이신 예수님 본인의 주장이다. 당신도 예수님과 성경을 따르지 않으면 멸망한다 라고 말하자, 판단하지 말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판단이 아니라 진리를 전달하는 것이고 나의 임무는 하나님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성경번역본 KJV를 질문했다. 원문과 비교해서 거의 오류가 없는 번역이다. 그러나 성경 이외에 다른 책들을 성경처럼 믿는 종교들은 다 이단들이다. 그들을 따라가지 말라고 권면했다. 자신이 다닌 성공회가 천주교와 유사함을 인정하면서 사무실에 들어가 봐야 한다고 말하고 고마웠다 라고 했고, 하나님을 말씀과 기도로 간절히 찾아 거듭나서 구원받기를 축원하고 헤어졌다. 시계를 보니 50분 대화를 했다.

외침전도를 하면서 길을 걸으면서 눈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아느냐? 1분 안에 복음을 들료주고 싶다고 하자 한 백인 남자가 이어폰을 빼고 멈추었다. 이름은 John, 40대 초반, 아내와 자녀 1명, 신학을 학문으로 전공, 로마 카톨릭 가끔 다님, 천국가는 확신 없음,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마음으로 따라하게 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칙만화 “Are Roman Catholics Christian?” 전하고 요한복음을 주고 교회와 주일학교를 설명하고 초청도 했다. 거의 거부반응 없이 모든 것들을 주의 깊게 듣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하나님의 나라에 아주 가깝다 라고 축복하고 헤어졌다.

더 가다가, 만난 20대 초반 백인 여자, Gabi, 노란색 작업복을 입고 미소를 지으면서 나에게 다가왔다.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빨리 일자리로 가야 해서 다음에 하겠다고 라고 해서 전도지만 주소 주고 헤어졌다.

나이지리아 출신 Paul, 카디프 대학에서 일함, 거듭난 그리스도인, 여러 질문들을 통해 확인됨, 크로스미션에서 복음전도자로 훈련 받을 것을 권면하자 하나님의 뜻이면 하겠다고 라고 헤어졌다.

Barry Island 근처에 살면서 카디프 시내에 나온 부부 거듭난 그리스도인을 만났다. 여러 질문들을 통해 거듭남을 확인 할 수 있어서 반갑게 인사하고 섬기는 교회에서 전도팀을 만들어서 정규적으로 거리에 나와 전도할 것을 권면하고 기도 부탁을 하고 헤어졌다.

중국 난징에서 온 Chris, 카디프 대학에서 건축학 공부,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고 요한복음과 칙만화를 주었다. 본인은 영어를 이해헌다고 했지만 내 말을 겨우 알아 듣는 것 같았다. 시간이 되어 합심기도후 오전 전도를 마쳤다.

오후 3-5시, 뉴포트 시내: 선교사님들과 기도후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주차한 차안에 있는 30대 초반 백인 여자에게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과 칙만화 전도지를 주고, 교회와 주일학교 소개하고 초청했다. 뱃속에 아이를 사리키면서 아주 좋아했다. 이름은 Julia, 이태리 출신, 조금후 남편도 와서 기쁘게 대화후 교회에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벤치에 홀로 앉아 있는 25세 남자, Ackuchi, 인도 출신, 상점점원, 5년전 영국에 옴, 슬로바키아 동거녀와 살다가 자녀 1명 낳은후 별거,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고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도 주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거듭나고 현재 별거 중인 상황도 최선의 길로 인도해 주신다고 권면하고 헤어졌다.

조금 더 가다가, 20대 백인 청년 Jordan을 만났다. 웨일즈 뉴포트 출신, 성장, 아마존에서 근무,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하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도 주고 1-1 양육을 염두에 두고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기념찰영도 했다. (아래 사진) 시간이 되어 합심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19일

이중환

2020년 7월 19일 주일 오후 3-5시 뉴포트 시내: 11분의 선교사님들께서 함께 모여 성령충만을 간구후 전도를 시작했다. 아프카니스탄 출신 Sam 을 만났다. 1분 복음을 전하자, 무슬림이라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선지자 이지 구원자, 하나님이 아니라고 했다. 꾸란과 이슬람의 가르침이 잘 못 되었다고 하자, 예수님께서 하나님으로 곁배를 받아야 하는 성경구절을 보여 달라고 해서 요한계시록 5:11-14을 보여 주면서 여기에 있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찬양과 경배 받기에 합당한 분이라고 기록 되어 있는데, 이 어린양이 예수님 이시다. 라고 설명하자 성경이 틀렸다고 말하면서 나를 떠났다.

조금더 가다가 Phil을 만났다. 백인, 웨일즈 출신, 얼마전 카디프에서 뉴포트로 이사, Lorry driver, 이혼 4번, 자신을 거듭난 그리스도인 이라고 말하고 거듭난 증거들이 있다 라고 주장했지만 교회는 가지 않는다고 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지역 교회를 섬기지 않는 것은 히 10:24-25말씀을 불순종하는 것이니 좋은 지역교회를 찾아 가야 한다고 권면하고, 당신의 결혼생활을 재고 하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찾아 잘못을 회개해야 한다고 권면하고 거룩한 삶을 추구해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축복하고 헤어졌다.

홈리스 Rob을 만났다. 대낮에 술병을 들고 술에 쪄려 있었지만,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꼬부라진 혀로 모두 즐겁게 따라했다. 아주 좋아했다. 매일 주님께 거듭나게 해 달라고 기도할 것을 권면하고 헤어졌다.

길 건너서 벤치에 앉아 있는 파키스탄 출신 Abdul을 만났다. 영어를 잘 못해서, 겨우 대화를 이어갔다. 예수님은 선지자고 하나님이 아니며 구원자도 아니고 꾸란과 무하메드만 믿을 수 있다고 강변했다. 예수님만이 구원자이며 무하메드와 꾸란은 거짓 선지자와 거짓 계시이므로 그것들을 따르지 말고 예수님을 따라야 구원이 있다 라고 설명하자 거절의 미소를 띄면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식당 앞에서 식당 메뉴를 유심히 보고 있는 백인, 웨일즈 출신 여자 Claire를 만났다. 1분 복음을 전하자 로마 카톨릭 이라고 했다. 오늘 죽으면 천국 갈 수 있느냐고 묻자 모르겠다고 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거듭너야만이 확신을 가지고 살다가 천국 갈 수 있다 라고 하자 자신의 현재 자기 삶이 좋고 모든 종교는 대등하다 라고 말했다. 구원의 길은 오직 하나 예수님 외에는 없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기독교만이 (개신교) 진리이고 다른 모든 종교들은 거짓된 길이며 로마 카톨릭도 이단 이다 라고 말하자, 자신의 길을 가겠다라고 주장하고 동물을 죽여 고기를 먹는 잔인한 행위를 반대한다는 주장을 했다. 나 보고 고기를 먹느냐? 동물을 불쌍히 여겨라! 라고 했다.

그것은 식습관이니 인간구원이 더 중요한 문제이니 당신의 구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권면하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찾으라 라고 말하고 요한복음, 칙 만화 전도지 Are Roman Catholics Christian? That was your life! 누고, 무슬림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다고 전도지를 요구해서 Allah had no son 도 주었다. 교회초청도 했다. 교회에 오는 것은 약속할 수 없지만 내가 준 책자들은 반드시 읽어 보겠다고 약속했다. 소개해준 교회와 크로스미션, 한국에 온 토마스 순교자에 설명할때 많은 관심을 표시하고 나를 만난 것을 감사하면서 동물보호도 관심을 가지라고 부탁하고 헤어졌다.

조금 더 가다가 루마니아 출신 청년 Ioyni를 만나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을 주고 거듭나기 위해 하나님을 간절히 찾을 것을 권면하고 교회 소개후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20일

조남희

날씨가 화창하고 거리는 복잡지 않아 전도하기 딱 좋은 환경이다. 전도지를 나누고, 벤취에 앉아 있는데 임선교사님 나를 부른다. 이야기하고 있는 형제(30대, 마틴)가 거듭난거 같지 않다고 해서, 1분 복음을 전도하고 영접기도를 하고 세례를 벋기를 권면했으나, 아직준비는 안돠었다.집이 카디프너머 외곽이라 , 우리교회로 초대하기는 멀다. 전번 받고, 그리스도 인으로 살아야 할 4가지, 말씀, 기도, 예배, 그리스인의교제를 설명 후 헤어졌다.

3명의 틴에저 남자아이들이 지나간다.
그래서 1분 복음을 들어 봤나 했더니, 한명만(하룬,16세) 반응, 영접기도를 하고 교회 근처에 살아서 초대했다.9월 되면 크로스키 대학에서 소셜워크공부를 하려한다고~~

두명의 틴에이져 여자아이들이 지나간다.
1분 굿뉴스를 전했다. 쉘라(14세), 엘리(15), 쉘라만 입으로 영접기도까지 따라했다.
엘리는 안믿겠다고 확고히 의사를 말하니 더이상 진도나가기가 어려웠다.

키큰 틴에이저 여자, 타이런(15)- 영접, 교회 초대, 참 밝아 보여서 좋았다.
오늘은 네가 거듭난 날이고 특별한 날이라고 말해 주었다.

오늘 만난 영혼들이 더 주께 가까이 가고 하나님의사랑을 알기를~~~

7월 21일

이중환

2020년 7월 21일 화요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카디프에서 전도한 Jenny와 Helen, 29일 퍼나쓰 바닷가 세례식을 앞두고 오늘 예비모임과 1-1양육을 위해 선교사님들과 함께 만났다. 그들의 기도제목을 듣고 모두 함께 한분씩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헬렌이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워서 즉석에서 기도하는 방법을 설명하니 기도를 잘 했다.

기도후 헬렌은 나에게 전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을 듣고 내 주변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개인전도를 했다. 어떤과 접촉후 나에게 데려와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매주 화요일 오전에 우리와 함께 전도하기로 약속도 했다. 할렐루야!!!

벤치에 앉은 30대 여성, 버거를 먹고 있는데,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마음으로 따라했다.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를 주었다.

15세 Evan에게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고 거듭남의 의미와 실제적인 방법을 설명후 요한복음을 주고 헤어졌다.

15세 청소년 여자에게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를 설명하려고 하자, 친구가 와서 데려 가버렸다.

오후 3-5시 뉴포트 시내: 함께 성령충만을 간구후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전도지를 주면서 걸어 가다가, 가게 앞에서 모발폰을 들고 나를 쳐다 보는 레게 머리 흑인 혼혈 젊은이에게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마음으로 따라했다. 가게 안에서 친구들이 놀리면서 음란 그림을 보여 주면서 놀렸지만, 계속 거듭남의 의미와 실제적인 방법을 설명했다. 전도지는 받지 않겠다고 해서 헤어졌다. 내가 말한 모든 것을 녹음하는 것 같았다. 주님께서 주님의 방법으로 녹음된 내용이 사용되길 기도 드린다.

조금 더 가다가 만난 Lora, Michael 젊은 부부, 유모차를 끌고 오는데, 말을 걸자 멈추었다. 아내는 여호와 중인 가정에서 성장, 남편은 크리스천 가정, 여호와 증인가 내가 전하는 복음의 다른 점을 물어서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않기 때문에 여호와 중인은 이단 이라고 말해 주었다.
연이어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두 사람 모두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칙만화 전도지를 주고 교회 소개를 하고 줄학교 초청도 하자 활짝 웃으면서 감사해 하면서 헤어졌다.

Ashley와 2명의 젊은이들에게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과 칙만화 전도지를 주고 교회 초청도 했다.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22일

조남희

Tuesday, Cardiff.
제니랑 전도를 시작, 사람들에게 잘 다가갔다.그러나 여러번 전도지 받길 거절당하자. 실망하지 말라고 부탁했다.벤취에 앉아 있는 자매에게 내가 다가가서 굿뉴스를 들어 봤냐고 말하고, 안들어 봤다고 해서 다 전하고, 영접하자고 재촉을 했으나,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그래서 잠자기 전 꼭 기도하라고, 영접기도문을 다시 불러 주었다.

1.제니랑 거리를 가는데, 갑자기 자기친구를 소개시켜 주고 싶다고 했다. 나는 좋다고 했는데, 그친구는 바로 홈래스, 돔이었다. 막스엔스펜서 근처 바닥에 앉아 있는데, 좀 얼굴이 좀 깨끗해 보였다. 제니가 말했다. 이친구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나한테 기도를 해 주라고 요청을 했다, 나는 성령을 의지하여 기도했다.
믿음이 자라서 더 견고해지고,돔을 도와 달라고 강력히 기도했다. 며칠후에 flat에 갈수도 있다는 말을 했다.작년 9월부터 돔을 알았고 카디프에 오면 서로 말을하고 격려해 주는 친구란다. 제니는 사역을 하고 있다고 내가 격려를 해 주었다.
그리고 세례를 담주 수요일에 같이 받기로 했다.
2.나탈리- 제니가 또 홈레스 자매에게로 나를 데려갔다. 이자매도 얼굴이 밝았다.술과 담배를 모두 끊었단다. 또 기도를 나한테 해주라고 재니가 말해서 영접기도를 다시 시키고 성령을 의지해서 강하게 기도로 선포했다.악한 귀신은 나가라,,
3.엠마- 또 홈레스자매다. 예전에 교회서 일도하고 열심히 다녔단다,, 그런데 왜? 지금은,, 주여! 또 제니가 기도해 주라고 해서 다시 영접기도를 시키고 기도해 주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제니와 함께 홈래스사역,심방을 하게 하셨다. 제니안에 영혼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다.
하나님께서 재니를 사역자로 사용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7월 22일

이중환

2020년 7월 22일 수요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선교사님 4분과 함께 성령충만을 간구후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차안에 앉아 있는 60대 초반 백인 여자에게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하자 로마 카톨릭 신자라고 했다. 천국갈 확신을 묻자, 모르겠다고 했다. 요한복음 3:5을 근거로 거듭남의 의미와 중요성, 실제적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지 Are Roman Catholics Christians?을 주었다. 딸이 가게에서 돌아와서 인사하고 헤어졌다.

조금 더 가다가, 백인 웨일즈 pontypool출신 형제를 만났다. 1분 복음을 다 전하자,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20대 초반, Luke, 부모님들은 카톨릭, 본인은 종교를 뉴플라톤적인 철학으로 생각, 성경은 거의 역사적인 사실이 아니라 비유적인 것으로 믿고 있었다. 나에게 성경을 문자 그대로 역사적 사실로 믿느냐고 물었다. 해석이 필요한 비유들이 일부가 있지만, 그외에는 모두 역사적 사실로서 정확무오한 진리이다 라고 대답했다. 종교시간에 배운 이론들로서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하나님께서 거듭남을 통해 믿음을 선물로 주셔야 가능하다고 말하고 거듭남의 실제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권면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도 주었다. 아주 감사해 하면서 헤어졌다.

길건너 벤치에 앉아 있는 15세 청소년 3명, 1명은 아랍, 2명은 방글라데시 출신,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할 수 없다고 했다. 왜냐하면 자신들은 무슬림이라고 했다. 꾸란은 예수님을 구세주와 하나님으로 말하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다 라고 설명하고 칙만화 전도지를 주려고 하자 거절하면서 우리 종교를 존중해 달라! 각자의 길을 가자 라고 하면서 자리를 떠났다.

술에 취한 5-6명의 장년 남여 무리에게 접근해 복음을 전하려고 하자, 심한 욕을 하면서 꺼지라고 해서 그 자리를 떠났다. 길 건너편 벤치에 앉아 있는 17세 흑인, 백인 청소년 2명에게 다가갔다.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 칙전도지를 주었다. 너무 고마워 하면서 내가 가르쳐 준대로 주님을 간절히 찾겠다고 약속했다. 백인은 폴란드 출신, 흑인은 자메이카 출신, 모두 영국에서 태어나 뉴포트 St Joseph High school 에 재학중, 교회 소개도 하고 헤어졌다.

시내 중심으로 와서 벤치에 앉은 백인 청년에게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따라한후, 바쁘다면서 전도지만 받고 가버렸다. 벤차에 앉아 나의 외침전도를 쳐다 보는 장년 남자를 향해 걸어갔다. 30년전 이란에서 이민와 영국 정착, 무신론자, 1분 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거절했다. 왜냐하면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고 했다. 죄의 목록들을 상세하게 열거하자 모두 그런 적이 없고 깨끗하다고 강변했다. 자기 나름의 기독교에 대한 견해를 피력하는 도중, 동료 선교사님들이 마침 기도를 기다리고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헤어진후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23일

이중환

2020년 7월 23일 목요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프지 않으면 전도한다는 원칙에 따라 비가 오지만, 8분의 선교사님들이 함께 모여 성령충만을 간구후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예전에 내가 살던 옆집 이웃이었던 John, 택시 운전사를 차에 타고 있었는데, 전도지를 건낼려고 말을 걸다가 서로 알아보고 아주 반가워했다. 그때, 옆집에 살면서도 한번도 복음을 전한적이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차에서 내리라고 하고, 안부를 묻고, 1분 복음을 전했다. 영접기도를 시키자, 못하겠다고 했다. 천국과 지옥이 믿어지지 않고, 죄때문에 멸망 받아야 한다면 받겠다고 했다. 당신이 실제로 믿는다면 태연하게 그렇게 말할 수 없다 라고 하고, 구원받는 믿음은 거듭남을 통해 선물로 주어진다 라고 한후,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를 주었다. 택시 온콜이 와서 인사하고 헤어졌다. 비 오는 날, 하나님께서 오래전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물을 주셔서 격려를 얻고 감사했다.

조금 가다가 Pauline, 백인 여자, 60대,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교회소개하자 록다운 이후 아들과 함께 오겠다고 하고 헤어졌다.

시내 중심으로 가는데, 늘 나를 보고 욕틀 하던 남자가 치욕적인 욕틀 상징하는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 세우면서 지나갔다. 그런 욕은 하도 많이 먹어서 오히려 기뻐하며 축복하고 전도를 이어갔다.

한 백인 여자가 또 나에게 와서 욕을하면서, 내가 하는 전도는 불법이다. 사람들에게 접근하지 말리면서 엄중하게 소리쳤다. 이 거리에서 하는 전도의 합법성을 설명하려고 하자, 듣기 싫다면서 욕을 하고 가버렸다.

자메이카 출신 흑인 남자, 웨일즈 출생, 고기상점 앞에 서 있어서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잘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중요성, 방법을 설명하고 성경이 있다고 해서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을 간절히 찾으라고 권면후 헤어졌다.

쇼핑을 마치고 비를 피하면서 택시를 기다라는 백인 여자, 10대 여자 아이 두명과 길옆 건물 처마 밑에 서 있어서 다가가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하자 모발폰으로 택시 확인을 하면서 대화가 중단 되었다. 갈까 하다가 비가 와서 머뭇거리는데, 10대 여자 아이가 관심있는 눈방울을 비추어서 그에게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요한복음도 받았다. 교회 주일학교를 소개후 초청하자 엄마와 함께 기뻐하면서 인사하고 택시타고 헤어졌다.

시내 중앙 로이드 은행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면서 외침전도를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자, 3명의 14세 여자 청소년들이 멈추었다. Gabi, Lora, Rhiannan, 눈망울을 굴리면서 잔뜩 기대하는 표정을 지어서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모두 아주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중요성 방법을 설명후 요한복음을 주고 칙전도지를 각각 주었다. 교회 초청도 했다. 너무 기뻐하면서 헤어졌다.

조금후, 한 청년이 멈추었다. 이름은 Abraham, 아프리카 Eritrea 출신, 32세, 20대때 국경을 넘다가 어려움을 당해 이모에게서 복음을 듣고 거듭나 올해 2월 영국에 기독교 박해를 피해온 asylum seeker, 내가 묻는 질문들에 대해 확실한 거듭남의 증표들을 자신있게 대답했다. 하나님께서 붙여 주시는 영혼이라는 느낌이 들어 1-1 양육을 목표로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양육교제 파일을 보내고 다음주 목요일 오후 3:15에 만남을 약속하고 기념 찰영 (아래 사진) 후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26일

이중환

2020년 7월 26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주일 오전 줌으로 예배 드린후, 대부분의 크로스미션 가족들이 함께 성령충만을 간구후 외침전도를 시작했다.

Winston, 흑인, 60대 중반 남자,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거절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지 않았다 라고 주장했다. 여호와 증인도 무슬림도 아니라고 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은 성경에 기록된 사실 이라고 설명하는 중에 친구가 와서 헤어졌다.

그 옆에 서 있던 Ashley, 백인 50대 초반, 술병 들고 담배를 피고, 이빨은 벌써 많이 상해 있었다.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따라했다. 자신의 십자가 목걸이 보여 주면서 거듭난 그리스도인 이라고 말했다. 기도를 얼마나, 성경을 얼마나 보고, 말씀 순종을 얼마나 하느냐는 질문에 거의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거듭남의 증거가 불충분해서 다시 주님을 말씀과 기도로 간절히 찾기를 권면하고 헤어졌다.

벤치에 앉아 있던 18세 백인 여자 2명, Lewis, Catherine, 술병을 옆에 두고 담배를 피우려고 하고 있었다. 다가가 말을 걸고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칙만화 전도지를 주고 교회 초청도 했다. 대화중 Catherine은 크로스미션 교회 출석하는 Connor의 조카 였다. 너무 반가웠고, 록다운 후 교회 에서 만나자 라고 말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28일

조남희

28/07/20,카디프에서,
내일 진행될 세례식! 코로나가 준 영혼의 열매들~제니, 헬렌,크리스, 모두 나왔고, 오윈목사님까지 함께 기도하며 내일 역사하시고 은혜가운데 진행할 세례식을 위해 기도했다. 헬렌은 낼 세례때 입을 드레스를
사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가서 옷을 사고, 같이 전도를 시작했다. 길을 가면서 누구한테 복음을 전하고 싶은지 고르라고 했다.
다리가 불편하여 걸어가는 할머니를 지목했다. 나는 속으로 복음을 다 듣기 힘들텐데~~그래도 헬렌을 위해 복음을 전하자 옆에 있는 할아버지가 손을 끌어서 끝까지 전하질 못했다.

누구에게로 갈까요? 속으로 기도하면 한 청년에게 접근, 영접을 했다. 그리고 헬렌은 자신의 간증을하며 이름(오션), 연락처, 크레이스 목사님께 전해 주기로 했다.

두번째 멋진청년이 혼자 있다. 걸어가는나와 눈이 마주쳐서 다가 갔다. 약간 바쁘다는 표정이었지만, 성령을 의지하며 강하고, 짜른속도로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까지 하게 되었다! 할렐루야 ~~ 교회를 다녔던 다니엘. 지금은 안다닌단다. 연락처를 받고 그레이스교회로 연결하기로 했다.

틴에이저. 하리, 귀엽다. 복음을 다 전하였다.그런데 수줍어서 …잠자기전에 꼭 영접기도하고, 창조주 하나님, 죽음후 세계를 꼭 생각해 보라고 했다.

오늘도 전도가운데 영혼들을 보게 하시고 만나게 하사고, 전하고, 영접기도를 하는 일들을 행하신 주하나남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중환

2020년 7월 28일 오전 10:30-12:30, 영국 웨일즈 수도 카디프 시내: 내일 퍼나쓰 바닷가에서 세례 받게될, 제니, 크리스, 헬렌과 세례후 이들을 양육할 그레이스 교회 오웬 목사님과 선교사님 5분 함께 성령충만을 간구후 내일 세례식에 오는 교통편과 세례 순서를 확인후, 제니와 일대일 양육 교제를 했다.

어릴때 교회를 조금 다닌후, 부모님의 학대를 피해, 집을 떠나 런던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여러 어려운 환경으로 고닌중 찾아온 회개후 거듭났다고 했다. 런던의 감리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을 공부하면서 예언, 환상, 비전을 많이 본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돈을 은행구좌로 이번 주 금요일까지 보내셔서 이사를 가게 하실 것이라는 비전을 받고 기다리는 중이란다.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중요성을 예언과 환상과 비교해서 설명하려고 했지만,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해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감자 칩을 먹고 있는 모녀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하자, 60대 여자는 거듭난 그리스도인 임을 천명했다. 약간의 교제후 옆에 있는 20대 중반의 딸에게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중요성 방법을 설명후 요한복음을 주고 칙전도지를 또한 주었다. 이름은 Ann, 말씀과 기도로 간절히 하나님을 찾겠다는 역속후 헤어졌다.

오후 3-5시 뉴포트에서 전도를 시작했다. 시내 중심에서 만난 Don, 유모차를 끌고 있었다. 약간 부정적 표정으로 듣기 싫은 제스처를 했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1분복음을 전하자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거듭남을 설명후 요한복음과 칙만화 전도지를 주고 교회 초청도 하고 헤어졌다. 시간이 되어 함께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7월 30일

조남희

30/07/20 주일,뉴포트
1. Jemina- 임경식선교사님 부부가 찬양 하는데 서 있어서 대화시작,믿는자매,펜타코스트교회 다니고 있음,스리랑카에서 왔는데 영국오기전에 믿었다고 한다. 믿음을 나누고 격려했다.18세 유치원교사가 되기위해 널서리공부를 하겠다고 했다.신앙간증하면서 눈물이 글썽글썽, 칙전도로 자기도 전도하겠다고 해서 몇개 나누어 주었다.

2.벤취에 앉아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손주- 체코 프라하 에서 온지 7년,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다.
Pavol-7살 손주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같이했다, 천국과 지옥을 설명했다.

3.전도지를 돌리고 몇명에게 거절을 당하고, 벤취에 앉아 있는데, 내 앞으로 지나가는 소녀2명을 불렀다.
한명은 킹스교회를 다니고 있고 ,다른자매,케일린(12) 은 영접 기도를 했다.
친구를 꼭데리고 가라고 부탁했다.

4.마침기도후 목사님과 걸어가는데 한자매와 엄마가 다가왔다.
어느교회를 다니냐고 물었다.자신도 예수님을 구주로 너희랑 똑같이 믿는다고 하면서
록다운이 풀리면 우리교회 오겠다 고 했다.
이름은 야루샤, 18세, 방골대학에서 어린이교육 공부를 하고 샆단다. 3녀1남중 첫째 고,엄마와 아빠도 믿음있는 분들이다.
파키스탄 성도다^^

오늘도 졸리고, 허리 아프고,머리도 아프고…그러나
이몸을 사용하시는 놀라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7월 31일

이중환

2020년 7월 30일 목요일 오후 3-5시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3분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성령충만을 간구후 외침전도를 하면서 시내 중심으로 갔다. 1-1양육을 약속한 형제는 나타나지 않았다. 계속 외침전도를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었다.

벤치에 앉아 음식을 먹으려는 20대 남녀, Matthew 와 Bethan, 뉴포트 출생 거주, 건축업 종사,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모두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를 주었다. 너무 감사해 하면서 헤어졌다.

John Marcus, 15세, 몰타 출신, 뉴포트 태생, 어머님 신앙 따라 교회 출석 하다가 그만 둔후, 최근에 할아버지 죽음으로 인생 의미 고민후, 예수님께 마음을 드렸다고 함, 어머님 정신 질병, 다른 가정에서 양육되고 있음, 거듭남의 증상이 애매해서, 다시 1분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를 주었다. 세례를 받고 싶다고 해서 록다운후 교회오면 세례를 주고 17세가 되면 1-1 양육을 해 주겠다고 했다. 꼭 교회 올 것 약속하먄서, 기념 찰영함 (아래 사진)

Lewis, 백인 여자, 40대 초반, 쇼핑백을 양손에 들고 있었지만 말을 걸자 멈추었다. 교회는 전혀 다니지 않았음, 1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키자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고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를 주었다. 감사해하면서헤어졌다.

Wesley, 20대 중반 백인, 홈리스, 술병 들고 문신 가득, 지나치려고 하다가 멈추었다. 1분복음을 전한후 영접기도를 시키자 진지하게 따라했다. 거듭남의 의미와 방법을 요한복음과 칙전도지를 주었다. 사진 철영 (아래)

시간이 되어 기도후 전도를 마쳤다. 오늘도 부족한 저를 복음 전도자로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