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6일 화요일 오후 4-5:30,

대한민국 경기도 일산 정발산 호수공원 산책로: 가끔씩 이 거리를 산책하면서 지나가는 영혼들에게 전도지를 통해 복음을 전해야 겠다는 마음을 주님께서 주셔서 오늘은 산책을 나서면서 전도지를 약 60장 정도 챙겼다. 지난 번 전도에서 전도지를 잘 받지 않아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주님께 맡기고 순종하기로 했다.

아내와 길을 걸으면서 보이는 사람마다, “안녕하세요!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선물로 얻으세요!” 라고 말하면서 전도지를 건냈다. 감사하게도 10명 중 6-7명은 전도지를 받았다. 오토바이를 타고 신호를 기다리는 배달 청년에게도 전도지를 주니 받았다. 핸드폰을 들고 길을 걷는 중년 남자도 받았다. 길을 걷는 젊은 청년 여자도 받았다.

정발산을 올라가는 중년 남자는 교회 나간다고 하면서 수고하신다고 말하면서 격려도 해 주었다. 산중턱에서 개 한마리 데리고 앉아있는 젊은 청년여자가 왠지 주님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 다가가서 전도지를 주니 받았다.

정발산을 올라가면서 많은 분들이 전도지를 받았다. 한 여자는 당당하게 신천지 라고 말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다 신천지가 될 것이라고 외치면서 지나갔다. 신천지는 이단임으로 그곳에서 나와야 된다고 하자 나보고 신천지로 오라고 말하면서 내려갔다. 당당한 이단…진리를 가진 사람들이 더 담대해야 하는데…주님의 도움을 구하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주었다.

정발산을 지나 호수공원 광장에서 벤치에 앉은 젊은이에게 다가가 전도지를 주었다 (아래 사진)

벤치에 앉아 비둘기에 둘러쌓인 노년 신사에게 전도지를 주면서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니까 교회 나간단다. 오늘 죽으면 천국가는 확신이 있느냐고 묻자 그런 것은 없다 라고 말했다. 거듭나면 주님께서 확신을 주신다고 설명하고 기도로 주님을 찾을 것을 권면하고 헤어졌다 (아래 사진)

오토바이 족속들이 모여있는 세명의 남자들에게 다가가 전도지를 주자 2명이 받았다. 호수공원 산책을 마치고 다리를 건너 올라오는 청년 한명이 전도지를 받았다. (아래 사진)

부부 중에 여자 분이 또한 전도지를 받았다. (아래 사진)

1시간 30만에 전도지 60장을 모두 전달했다. 돌아오는 길에 길바닥에 버려진 전도지 한장을 주어서 먼지를 떨고 청년 한명에게 주었다. 오늘도 산책과 함께 전도를 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렸다. 할렐루야!!!

2021년 3월 17일 오전 11시-오후 1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선교중앙교회: 동기 목사님들께서 섬기시는 선교중앙교회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마다 붕어빵 전도를 하게 되어 아내와 함께 전도현장으로 갔다. 약 15-20분 정도 교회 본당에 모여 찬양과 말씀을 듣고 5분 통성기도후 교회 건물앞 거리로 나갔다. 이미 기계 앞에서 붕어빵을 맛있는 냄새를 풍기면서 굽고 있었다. (아래 사진)

한 분이 붕어빵을 맛을 봐야 나눌 수 있다고해서 맛을 보고서 마스크를 포함한 전도지를 들고 거리를 지나 가거나 벤치레 앉아 있는 분들에게 일일히 전도지를 주면서,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선물로 받으세요! 라고 말했다.

벤치에 앉은 노년 남자는 교회를 나간다고 했다. 전도지와 붕어빵을 감사히 받았다. 오늘 죽으면 천국 가십니까? 라고 묻자 모르겠다고 해서 거듭나면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영원히 오셔서 확신을 주신다 라고 설명했다. 고맙다 라고 헤어졌다.

마스커 전도지는 도움이 되어서 모두 잘 받았다. 전도지를 들고 교회에서 조금 밑으로 내려가 사거리 중앙에 와서 전도지를 행인들에게 일일히 나누면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선물로 얻으라! 라고 말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붕어빵 광고와 외침전도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마이커를 끄내어 외침전도를 하면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다. 평균 10명중 5명은 전도지를 받았다. 중년 남자가 삭당 앞에서 식사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다가가 전도지를 드리면서 말을 걸었다. 자신만 교회를 안 다니고 자녀들이 모두 교회를 다니고 계속 전도를 받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1분 복음을 전했다. 복음을 전한뒤 영접기도를 마음 속으로 따라하게 시켰다. 담배를 지긋히 물고 한문장 한문장 속으로 따라했다. 매일 잠자기전에 거듭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라고 부탁하고 헤어졌다.

교회를 다니는 장로님 (윤시영)을 만났다. 성경책 나누는 전도를 가끔씩 하신단다. 서로 기도와 지속적 전도를 하자고 격려하고 헤어졌다. 식당 주인 권사님과 대화했다. 구원의 확신이 분명했고 전도를 하자고 서로 격려하고 저의 외침전도를 기뻐해 주셨다. 노년 할머니 한분이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복음을 다시 설명하고 전도하자고 격려했다. 감사해 하시고 붕어빵을 공짜로 먹을 수 없다고 하시면서 헌금을 하시고 가셨다.

오늘도 부족한 저를 복음전도자로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렸다. 할렐루야!!!!

2021년 3월 18일 목요일 오후 4:30-6:30,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암센타 주변: 전도지 50장 정도를 들고 산책을 겸한 전도를 나갔다. 길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 ~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 영생을 선물로 받으세요 라고 말하면서 전도지를 건냈다. 슈퍼가게 남자가 전도지를 받았다. 커피 가게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젊은 여자 3명에게 전하자 2명이 전도지를 받았다. 안 받는 사람은 옆 친구가 불교라고 말해 주었다. 불교는 철학이지 영생을 주는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어라고 말했다.

냉천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초등학생 4명에게 일일히 전도지를 주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했다. 한 명이 저 교회 다녀요! 라고 말했다. 예수님을 잘 믿고 교회생활을 하라고 했다. 냉천 노인장 앞에 7-8분이 있었다. 전도지를 주면서 영생 천국을 선물로 받자 라고 말하자 술이 어느정도 취한 분이 혼자 믿으라! 나는 지옥가도 좋다 라고 말했다. 지옥은 영벌을 받는 곳인데 가시면 안된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라 라고 말하자 욕을 하면서 꺼지라고 해서 돌이켰다.

스님 두분이 오고 있어서 전도지를 건내며 예수님 믿고 천국갑시다 라고 하자 한분은 전도지를 받고 다른 분은 눈을 흘기면서 욕을 하고 가버렸다.

국립암센터 앞을 지나 경진헉교 마두동 도서관 정발산으로 가는 길에 많은,분들이 전도지를 받았다. 다시 내려와 다리를 건너는데 여자 2분이 전도지를 받고서 대화를 시작했다. 내 소개를 하고 고신 선교사 라고 하자 자신은 진리를 찾고 있고 하나님에 대해 질문이 많다. 내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해서 서로 교환했다. 이름은 김영숙 (아래 사진),

교회 목사님의 설교가 다 허상이 아니냐 라고 물었다. 거듭남을 체험하면 확신을 갖게 된다 라고 말하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찾으라 라고 말하고 헤어졌다.

놀이터로 들어서서 학생들과 어린이들, 젊은 엄마들에게 전도지를 건냈다. 벤치에 앉아 있는 중1쯤 되어 보이는 2명의 청소년에게 다가가 전도지를 주고 맞은편 벤치에 앉아 3분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다. 순순히 마음 속으로 따라 했지만, 옆의 친구는 불교 라고 했다. 행함을 강조하는 불교와 믿음으로 구원받는 기독교 차이를 설명했다. 아내 조남희 선교사가 연이어 다리예화 복음을 전했다. 크로스미션 홈페이지를 열어서 우리 사진을 보여주고 우리를 신뢰하게 했다. 자신의 이름은 김시후 라고 했고 아빠는 일산에서 개척교회를 한다고 했다. 그의 거듭남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고 헤어졌다. 모든 전도지를 다 나누어 주고 기쁨으로 찬양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2021년 3월 19일 금요일 오후 5-7시,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국립 암센타, 정발산 주변: 낮이 길어지고 날씨가 많이 따뜻해 지면서 오후 늦게 전도지 50장 정도를 들고 전도를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선물로 받으세요! 라고 말하면서 길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가가 전도지를 건냈다. 10명중 6명은 전도지를 받았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 핸드폰으로 통화 하면서 가는 사람… 어떤 사람은 코로나가 빨리 떠나게 기도해 달라고 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전염병과 죄가 전혀 없는 천국을 선물로 받으세요! 라고 대답했다.

일산 동구청 주차장 앞에서 만난 어떤 분은 교회를 다니고 천국갈 확신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 같이 전도해요! 하루 평균 30분씩은 전도 하십시다. 라고 전도를 권면했다. 두 모녀에게 전도지를 드렸는데 내 앞으로 가다가 휴지 비니통으로 버린 전도지를 가서 다시 주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했다. 정발산 둘레길 산책로에서 만난 중년 남자는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전도를 함께 할 것을 권면하자..네~ 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길을 갔다.

어떤 중년 여자분은 ‘요사이도 이렇게 전도지를 돌리면서 전도하는 사람이 있느냐’ 라고 빈정거렸다. 어떤 형태로든지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구원하기를 기뻐하셨다는 말씀이 생각났다. 욕을 먹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없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딤후 1:8) 명령을 가슴에 새기고 다른 영혼들에게로 향했다.

암센타 앞 약국앞으로 자나가는 청소년에게 전도지를 주니 잘 받았다. (아래사진)

주님께서 오늘도 전도지를 전달하는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렸다. 추수할 영혼들은 많지만 일꾼이 적어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 달라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 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가슴에 새겨졌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