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05/02/20, 10:30-13: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우정헌

Anna는 폴란드인으로 예전에 주님을 믿었을 때는 두려움이 많았다고 했으며 집안 환경과 과학을 믿기 때문에 더이상 교회를 출석하지 않는다고 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녀에게 복음을 전했으나, 지금 그녀는 행복하다고 했으며 이곳에서 내가 십자가를 들고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공격 받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했다.

시내로 들어가면서 전도지를 나눠 주고 있는데 지난 번에 봤었던 할머니 한 분을 또 만나게 되었다. 할머니께서는 기쁜 소식을 멈추지 말고 계속 전하라고 격려해 주셨다.

시내 초입에서 Lorraine 할머니를 만났다. 처음에는 전도지도 받지 않으려 하셨지만 예수님을 안 믿는 이유를 묻자 아주 많다고 하시며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셨다. 자신의 아들과 딸은 모두 신자였는데 몇 년 전에 차례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셨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대적하며 살아간다고 하시길래,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찼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드리며 복음을 전했다. 복음을 다 들으시고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고 하시며 전도지만 받아가셨다.

외침 전도와 개인 전도를 번갈아가며 하고 있는데 노부부가 오셔서 격려를 해주셨다. 그러시면서 지금은 연세가 많아 거리 전도를 하는 것이 힘에 부치지만 예전에는 많이 하셨다고 경험을 나누어 주셨다.

Steven은 매주는 아니지만 시간이 허락될 때 교회에 출석하고 개인적으로는 성경을 열심히 읽는다고 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했으며 예배 설교 말씀을 들으면 마음의 평안을 누린다고 했다.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하기에 우리 교회의 제자 양육 프로그램을 알려주며 참여하도록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