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 날짜 : 01/07/20, 10:30-12:3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카디프 시내, 뉴포트 시내

1. 웨일즈인 Bryn 할아버지가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며 내가 들고 있는 십자가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2.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한 형제가 많은 격려를 해 주었다.
3. 아들과 함께 지나가다가 자신이 목사라고 말하며 감사와 격려를 해 주었다.
4. 링란드 교회에 설교를 하러 오시는 구세군의 Gordon의 아내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더불어 다시 만날 날을 기도하자고 했다.
5. 링란드 교회에 출석하는 Anne 할머니를 만나 안부를 주고 받았다.
6. 신자인 James가 격려를 해 주었다.

7월 2일

• 날짜 : 02/07/2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1. Anthony는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소개했다. 최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했는데, 매일 말씀 읽기와 기도를 하지만 그 마음에 평안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런 그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임하시기를 기도해 주었다.
2. Juliet에게 가벼운 인사를 하며 말을 건넸고 어릴 때 다녔던 주일학교 이야기, 왜 교회를 떠나게 됐는지를 들어주었다. 복음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아 복음을 전하며 영접기도를 권면했지만 생각해 보겠다고 하며 정중하게 거절했다.
3. 카디프에서 교회를 다닌다는 Mark와 거듭난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꽤 오랜시간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응당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하며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반사할 때 자연스럽게 복음이 전해질 수 있다는 데 서로 공감을 했다. 또한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교회에서의 역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축복하고 헤어졌다.

7월 3일

• 날짜 : 03/07/20, 10:30-12:3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카디프 시내, 뉴포트 시내

1. Scott은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말했으며, 목사인 사촌에게도 물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꾸준한 말씀 읽기와 기도, 그리고 묵상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권면했지만,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되어 살아가는 자신에게 그것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2. Gabriela와 Dana는 루마니아인으로 제칠안식교를 다닌다고 했다. 성경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자신들은 율법을 철저하게 지키려고 애쓴다고 했다. 그들을 보며 믿음이 아닌 행위에 의지하여 부딪힐 돌에 부딪혔다는 로마서 말씀이 생각났다.
3. Suleyman는 터키와 사이프러스 혼혈인으로 부모가 아닌 독실한 카톨릭 신자인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고 했다. 성인이 된 후에는 교회도 다녀봤지만 결국 지금은 바하이 종교의 신자라고 했다. 진리를 알고 싶은 갈망이 너무나 커 보여서 복음과 더불어 나의 간증을 나누어 주었고, 두 종교의 차이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었다. 연락처를 교환하며 계속 연락을 주고받자고 했다.
4. Claire는 46세의 싱글맘으로 교회를 다닌다고 했다. 그녀의 어머니가 병원에서도 못 고친다는 병을 주님의 은혜로 고침을 받았다는 간증을 하며 자신의 자녀들에게도 복음을 전했다고 했다. 집으로 가야된다고 해서 더이상의 이야기는 나눌 수 없었지만 시내 근처에 산다고 하길래 종종 인사하자고 하며 헤어졌다.

7월 7일

• 날짜 : 07/07/20, 10:30-12:3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카디프 시내, 뉴포트 시내

1.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는 John이 멈추었다. 행색은 홈리스처럼 보였지만 굉장히 점잖았고 내가 물어보는 질문에 차근차근 하나씩 대답해 주었다. 이어서 복음을 다 듣고는 영접 기도까지 따라했다.
2. Anne을 포함한 몇몇 분들이 미소를 띤 얼굴로 격려를 해 주셨다.
3. 지난 몇 주 동안 Anthony와 전도를 오고가는 길에 가볍게 인사를 했었는데 그 때 그의 눈에 그렁그렁한 눈물에 대해 궁금함이 생겼었다. 오늘 그 이유가 상처와 공허함으로 인한 고통이었음을 짧게나마 듣게 되었다. 그에게 우리가 전도하는 시간을 알려주었고 내일 만난다면 따로 시간을 내서 깊은 교제를 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다.

7월 17일

• 날짜 : 17/07/2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1. Sam & Ondury, Maindee 교회에 다닌다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형제들이 십자가를 들고 전도하는 것을 격려해 주었으며, 주님이 곧 오시니 깨어서 준비해야 된다고 말했다.
2. Muslim lady, 유모차를 끌고 가고 있길래 복음을 전하려고 했더니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했으며, 쿠란에 나오는 남편이 아내를 때려도 된다는 것은 자신과는 상관없다고 했다.
3. Steven, 웨일즈에서 사역하시는 한국인 선교사님들을 많이 알고 있다고 말했고 어젯밤에 읽었다는 스바냐서 내용으로 교제를 나누었다.
4. Romanian guys, 안식교를 다니며 모든 율법을 지킨다고 하길래 지금도 희생 제물로 양을 죽이는지를 물어봤다. 거리에서 십자가를 드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5. Methodist church guy, 교회를 다닌다고 하길래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의 변화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6. Teenager girls, 친구 사이였으며 그 중 한 명이 집중해서 복음을 끝까지 경청했다. 영접 기도는 고민을 하더니 생각해 보겠다며 정중하게 사양했다.
7. Nicole, 어제 만났을 때 전도지를 주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오늘은 요한복음과 칙 전도 만화 ‘This was your life’를 주었다. 영접 기도까지는 하지 않았다.
8. Brad, 종교 다원주의자였지만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된 진리임을 알고 있었다. 복음은 잘 들었지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에는 망설임이 있다고 했다. 자신과 생후 2주 된 아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9. Brian, 시내에 있는 Kings 교회에 다니다가 최근에 Malpas 지역의 교회에 다닌다고 했으며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삶의 변화와 자세에 대해 나누었다.
10. Teenager girls, 친구 중 한 명이 동료 선교사님께 복음을 듣고 있는 것을 혼자 떨어져 구석에서 지켜보고 있길래 복음을 전했고, 영접 기도는 부담스러워했다.

7월 20일

• 날짜 : 19/07/2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1. Roxy, 23살 웨일즈 쿰브란 출신 자매, 2년 전에 아주 힘든 일을 겪게 되었지만 차츰 극복해 가고 있다고 했다. 기독교 가정 배경에서 자라 교회를 가는 것이 당연했지만 어느 순간 더이상 가지 않았다고 했다.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고 있지만 기도도 말씀도 보지 않는다고 했다. 주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그 자리에서 그녀를 위해 기도해 주었고 특별히 그녀가 nursery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주님께 쓰임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축복해 주었다. 기도 후에 요한복음을 주며 1장 1절과 14절 말씀을 읽어주었고 매일 잠들기 전 최소 5분을 기도와 말씀을 읽을 수 있도록 권면해 주었다. 최소 6개월에서 2년까지 한다면 성령님께서 찾아오셔서 만나주신다고 말해 주었다.

2. Henry, 6-7개월 전 가나에서 일자리를 찾아 이주한 형제, 가나에 있을 때부터 감리교회를 다녔다고 했다. 일자리를 찾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도 얼굴에 근심과 걱정, 초조함이나 조급함은 보이지 않았고 거듭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경청하며 자신의 생각도 편안하게 나누어 주었다. 일자리를 위해 기도해 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서로를 축복했다.

7월 22일

• 날짜 : 22/07/2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1. Maindee 교회에 다닌다는 Slovakian 형제와 거듭남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끼어드시더니 그런 진지한 이야기는 거리에서 하는 게 자기 손녀에게 좋지 않다고 역정을 내셨다. 비록 자신도 그리스도인이지만 우리의 대화에 반감을 가지고 계시는 모습을 보며 긍휼의 마음이 들었으며, 그 형제와는 다음을 기약하며 서로를 축복하며 헤어졌다.
2. Billy, Primark 앞 Greggs에서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그에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리고는 죄가 더 무서운 바이러스라고 말하며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고 하며 복음을 전했다. 진지하게 복음을 들은 후에 영접 기도까지 따라하는 그에게 덧붙여 단순히 믿는 것에 그치지 말고 거듭나야 함을 권면했다. 그와 요한복음 말씀을 함께 읽고 그것을 건네며 매일 말씀 읽기와 기도를 꾸준히 할 것을 당부했다.
3. Gordon 은 Ringland 교회의 주일예배 설교자 중 한 명으로 Salvation army에서 사역을 하며 시내 전도 시에 서로를 격려하곤 했다. 코로나 발생 후 한동안 볼 수 없었는데 오랜만에 반갑게 안부를 주고받을 수 있었고, 우리가 전도하는 모습에 격려와 도전을 받았다며 자신도 곧 유니폼을 입고 거리로 나오겠다고 했다.
4. Theresa Wall, 카톨릭 신자라는 그녀는 어린 딸과 함께 지나가고 있었는데 그를 멈춰 세우고는 복음을 전했다. 선한 행동으로 인해 천국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길래 행위가 아닌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면 된다고 했다. 특별히 감사했던 것은 복음을 전하는 내내 어린 딸이 그가 복음 듣는 것을 집중하기 어렵도록 떼를 썼는데, 영적인 갈급함이 있었던지 최선을 다해 경청했으며 또박또박 영접 기도까지 따라했다. 동시에 마음속으로 그의 딸이 떼쓰는 것을 멈추기를 주님께 기도했는데 서서히 아이가 잠잠해지는 것을 보게 되는 놀라운 은혜가 있었다.

7월 23일

• 날짜 : 23/07/2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1. 카톨릭 신자인 형제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예수님의 탄생과 동정녀에서 트집을 잡으며 말다툼을 하려고 해서 자리를 피했다.
2. Michael은 어렸을 때 주일학교에 다녔지만 성장하면서 교회를 떠나게 됐다고 했다. 그의 어머니는 교회를 계속 다니신다며 자신도 천국에 가고 싶다고 했다. 복음과 천국 영생을 설명했더니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겠다고 했다. 그에게 인생의 헛됨과 죽음을 말할 때 최근 세상을 떠났다는 그의 친구를 떠올리더니 진지해지며 고맙다고 했다.
3. Sam은 20대 중반의 여성으로 성경을 읽은 적이 있지만 성경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을 섬기는 것을 보며 다원주의자가 됐다고 했다. 십계명을 예로 들며 그것은 죄이며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고 설명했지만 시간이 없어 더이상 대화를 이어가지는 못했다.

7월 24일

• 날짜 : 24/07/2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1. Lauren & Cahill, 커플 중 자매는 근처에 있는 kings church를 다닌다고 했지만 형제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은 인정을 하면서도 현실주의자라 복음을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자매에게 형제를 데리고 교회를 같이 가도록 권면했다.

2. Sophie라는 자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열심히 잘 들어주었다. 영접 기도를 따라하는 것은 부담스러워해서 마음속으로 따라하라고 했다. 끝에 아멘이라도 하라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부담을 느꼈다. 요한복음을 주며 매일 잠들기 전 5분만 시간을 내서 말씀 읽기와 기도를 최소 6개월에서 2년까지 한다면, 성령님께서 찾아오셔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해 주었다.

3. Rebecca & Valentine, 루마니아인 부부는 본국에 있을 때는 교회를 다녔지만 뉴포트로 이주해서는 다니지 않는다고 했다. 복음을 전해 주고 교회를 다니라고 권면했지만 형제는 담배를 끊는 것부터가 먼저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주님께 의지하면 해결될 것이라 권면했다.

4. Adam, 2년 전쯤에 어머니를 따라 교회를 가 봤지만 삶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발길을 끊게 되었다고 했다. 그의 이름인 아담의 죄에 대해서 설명하며 복음을 전했고 이어서 영접 기도까지 따라했다. 요한복음 1장 1절과 14절 말씀을 함께 보면서 읽었고, 거듭남에 대해서 말해 주었다.

5. Patrick, 영국에 온지는 12년이 되었고 Maindee 교회에 다닌다는 Slovakian 형제를 만났다. 며칠 전 거듭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그 때 마침 어떤 남자분으로 인해 대화가 중단되었었는데 오늘 이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우리의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반사시키기를 소망하며 서로를 축복했다.

7월 26일

• 날짜 : 26/07/2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1. Margerita, 60대 Spanish 여성분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잘 경청해 주셨고, 말씀을 하시는 게 불편해 보였지만 영접 기도도 또박또박 잘 따라해 주셨다.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만날 수 있는지를 말씀드리면서, 매일 잠들기 전 5분을 기도와 말씀 읽기를 통해 성령님을 모셔야 된다고 권면해 드렸다.

2. Alfie & Christian, 11살 동갑내기 친구인 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두 명 중 Alfie는 집중해서 잘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변에서 여자 아이 2명이 와서 시선을 빼앗고 대화에 끼어들어 잠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끊겼다. 감사하게도 주님이 지혜를 주셔서 잘 대처할 수 있었고 복음을 마저 다 전하고 영접 기도까지 해 주었다.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요한복음 1장 1절과 14절 말씀을 함께 읽고, 성경을 주면서 기도와 말씀 읽기를 권면했다. 최소 6개월에서 2년 동안 꾸준히 하며, 주님께 회개의 기도와 더불어 친히 그에게 나타내 보이시기를 성령님께 간구하라고 권면했다. 감사하게도 그의 할머니가 교회를 다니셔서 그에게 하나님에 대해 물어보라고 할 수 있었다.

3. 몇 주 전에 전도 때 만나 세상에서의 그리스도인의 역할에 대해 꽤 오랫동안 나누었던 형제가 오늘은 다른 선교사님 한 분과 교제를 하고 있었다. 가볍게 눈인사만 하고 지나쳤는데 잠시 후에 그 형제가 말하길, 그들의 대화를 통해 주변에 있던 어떤 여자분에게 복음을 간접적으로 전하기 위해 큰 소리로 교제했다고 하며 성령님이 그 여자분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해 달라고 요청해서 바로 그분을 위해 기도했다.

7월 30일

• 날짜 : 30/07/2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1. Michael, 시내에서 자주 마주치며 눈인사를 주고받았던 형제였는데 그동안 바빠서 두어 차례 전도지만 받아갔었고, 오늘은 전도지 내용을 읽어봤는지 물어보았다. 복음을 전한 후 카톨릭 신자라고 해서 기독교와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며 칙 전도 만화 ‘Are Roman Catholics Christians?’를 주었다.

2. Emil, 51세 체코 남성은 카디프에서 한 주 전에 이사를 왔다고 했다. 영어가 편한 거 같지는 않으셨지만 감사하게도 복음을 들으시는 데는 어려움이 없으셨고 영접 기도까지 잘 따라하셨다. 요한복음을 드리며 성령님께서 만지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시기를 축복했다.

3. Hollie, 15살 자매의 부모님은 별거 중이신데 교회를 다니시는 어머니를 따라 몇 번 교회를 가본 적이 있다고 했다. 아담과 이브 얘기를 하며 죄성과 죄인에 대해서 설명했고 이어 복음까지 전했다. 영접 기도를 마친 후에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구하면 만날 수 있다고 말해 주며 꾸준히 말씀 읽기와 기도하기를 권면했다.

4. Sithy, 30대로 보이는 스리랑카에서 온 이주 여성에게 전도지를 건네려고 하자 지난 번에 나에게 받았다고 했다. 그녀에게 어떤 내용이었는지 물었는데 정보가 있었다고만 말할 뿐 더이상 말하지 않으려고 했다. 이슬람을 믿는 그녀에게 복음을 전하며 ‘Allah had no son’ 칙 전도 만화를 주었고, 숍으로 들어가는 그에게 다음에 그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고 했다.

5. Michael, 영국에 산지 15년 되었다는 폴란드 청년은 카톨릭 신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폴란드에서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했다. 약속이 있어서 급하게 자리를 떠야 된다고 해서 칙 전도 만화 ‘Are Roman Catholics Christians?’를 주었다.

6. Julie, Rogerstone에 산다는 47세 여성은 주일학교 이후로 교회를 다니지 않았지만 교회를 다니는 사촌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했다. 시간이 없다고 해서 최대한 빠르게 복음을 전하며 요한복음을 주었고, 1장 1절과 14절을 펼쳐 읽어주며 말씀 읽기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권면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