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 날짜 : 04/08/20, 15:00-17: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1. 무슬림 남성, 모태부터 무슬림이었다고 했으며 사소한 거짓말을 포함해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나쁜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

2. Michael, 지난 번 만났을 때 카톨릭 신자인 그에게 칙 만화 전도지 ‘Are Roman Catholics Christians?’를 줬었는데, 오늘 전도 중에 만나게 되어 어땠는지 물어보았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은 믿지만 더이상은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3. Ivy, 필리핀 태생으로 영국에 온지는 오래되었다는 그녀에게 전도지를 건네자, 카톨릭이냐는 질문을 해서 기독교와의 차이점을 설명해 주었다. 복음과 영접 기도까지 잘 받아들였으며 요한복음과 함께 칙 전도지를 주었다. 말씀 읽기와 기도를 꾸준히 해야한다고 권면했다.

4. Emily, 일 년에 한두 차례 교회를 가며 최근 마지막 방문이 결혼식였다는 그녀에게 복음을 전했다. 먼저 죄인임을 인식하게 하기 위해 아담과 이브 얘기를 했고, 이어서 복음을 전했다. 영접 기도 후에 요한복음과 칙 전도지를 통해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구하라고 권면해 주었다.

5. Antonio, 복된 소식을 들어봤냐고 물으며 전도지를 건넸는데 자신도 신자라고 하며 카디프에 있는 교회에 다닌다고 했다. 그는 신학을 공부했으며 선교 사역을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마케도니아와 호주에서의 사역이 취소되어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6. Kyran, 잉글랜드에서 럭비 선수를 하다가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고 웨일즈로 왔다는 그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는 믿음과 종교에 대해 여러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복음을 잘 경청했으며, 영접 기도 후 전해준 요한복음과 칙 전도지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7. Lawrence, 복음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정확히는 알지 못하는 그에게 복음을 전했다.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면서 복음을 받아들였으며 영접 기도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