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선교사님들과 줌에서 모여 통성으로 기도한 후, 남형식 선교사님과 한 조를 이루어 Rhiwderin 지역에서 가가호호 전도를 했다. 그곳의 한 chapel에 써 있었던 것처럼 전도지를 받은 사람들이 주님의 자녀들로 다시 새롭게 태어나기를 소망한다.

13일

Rhiwderin의 남은 지역을 전도했다. 코로나와 록다운으로 인해 가난해진 그들의 심령에 십자가 복음의 은혜의 단비가 내리기를 소망한다.

15일

오늘은 남형식 선교사님과 Pentre-Poeth 지역으로 전도를 갔다. 플랏 단지가 있어서 많은 집들에 전도지를 넣을 수 있었다. 그들 이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넉넉히 채워지기를 소망한다.

19일

선교사님들과 줌에서 만나 통성으로 기도하고, 지난 주에 이어 Pentre-Poeth 지역을 남형식 선교사님과 축호전도를 했다. 코로나와 록다운으로 말미암아 가난해지고 겸손해진 그들의 심령에 성령의 은혜의 단비가 내려서 복음에 반응하기를 소망한다.

20일

Pentre-Poeth와 Bassaleg 경계에 있는 Fros-Y-Fran 지역을 전도했다. 전도지를 받은 각 가정에 복음이 스며들기를 소망한다.

22일

Bassaleg 지역의 경계에서 중심으로 이동하며 전도를 했다. 주님께로 돌아오는 영혼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한다.

26일

주님께서 보호해 주셔서 오늘 Bassaleg 전도도 안전하게 할 수 있었다. 전도지를 받은 각 가정의 영혼들의 마음이 눈과 같이 희어져서 주님 앞에 성결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나아오기를 소망한다.

27일

Bassaleg 지역 전도 셋째날, 오늘은 옆집과 앞집부터 출발을 해서 오르막으로 올라가며 전도지를 넣었다. 짧게나마 몇몇 분들에게 직접 전도지를 전할 수 있었는데, 성령님께서 그들의 마음밭을 준비하셔서 복음에 반응할 수 있기를 기도했다.

29일

Bassaleg 전도를 이어갔다. 부흥의 불씨가 피어오르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