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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1.3.2 화 오전시내 가가호호 테스코 주변으로 전도나가며 처음으로 느낀 감정ㅡ ‘마치 집주변을 돌아 다니는 듯 편안한 감정’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지난주 마무리못했던 테스코 옆 타운을 이민기선교사님과 함께 모두 마무리 하였다. 21.3.9 화 가가호호전도 우리 마음을 달아보시는 주님께 중심을 올려드리고 전도를 시작했다.전도지를 넣으며 만나는 영혼들에게는 전도지를 건네주었다. 학교 옆 3층 건물 플랫도 올라가보았다.문이 잠긴곳은 입구에 두장을 놓아두었다그 곳 입구에서 담배를 피우는 숙녀분께도 드렸더니 받는다. 어떤 경로를 통하여서라도 예수님이 증거되길.할렐루야!

2021년 2월

21.2.2 화 뉴포트 가가호호전도 오늘 전도지를 넣으며 두분을 만났는데 모두전도지를 받았다. 그 분들과 전도지가 들어간 모든 가정에 하나님 은혜로 구원 받게 되기를 기도했다. 21.2.3 수 시내 가가호호전도 자전거를 타고오신 최한철선교사님과 테스코에 주차를 하고 맞은편 지역 우편함을 칙전도지로 넣었다.오늘은 5가지 다양한 전도지를넣었다. 각 가정마다 필요한 내용의 전도지가 들어 갈 수 있기를 기도했다. 문을 열고 한분이 나를 부른다.손에는 금방 넣어준 칙전도지가 있다.말이 좀 어눌하기도 해서첨에는 웨일즈어를 말 하는줄 알았다.엄마가 작년 크리스마스때 돌아가셨다 한다.기도해 주겠다고 하니 기뻐한다.4~50대, 이름은 리차드, 성호를 긋는것을 보니 천주교인인가 보다.오늘 그 가정에 구원이 임하길.. 가에르 초등학교는 언덕이다.집집마다 계단도 많고오랜만에 산을 타는 느낌~ 복음도 전하고, 건강도 챙기고~참 복된 하루다^^ 21.2.5 금 뉴포트 가가호호 전도 최한철선교사님과 좌 우측으로 진행하며 전도지를 투입하였다. 오고가는 분들과 주변에 공사하는 곳이 더러 있었는데 전도지를 드리니 모두 […]

2021년 1월

21.1.12 화 오전 더프린 가가호호전도 줌으로 모여 기도후 최한철, 이민기 선교사님과 한조가 되어 더프린 지역전도를 다녔다.다님에 제한적인 상황에 대한 부담감은 있었지만 기도하는 마음으로 각가정 우편함에 칙만화 전도지를 투입하였다.뉴포트 전역에 한번씩이라도 전도지가 들어가서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길 기도했다. 21.1.13 수. 오전 집주변 가가호호전도 차 MOT가 마무리 되지 않아수리를 맡겨 이동할 수가 없어최한철선교사님과 함께하지 못하고집주변 전도를 하게 되었다. 좀 더 특별한 마음이 드는 이유는 ‘내가 살고 있는곳 주변에 빚을 갚는듯한 마음이 드는건 그동안 주위 이웃을 위해 많이 기도하지 못해서 이리라’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들 우편 투입구에 LETTER라고몇 집 쓰여 있었다. 떠오르는 찬양이 ‘사랑의 편지’가 생각나 부르며 전도지를 투입하였다. 주님께서 보낸 사랑의 편지 읽고나를향한 주의 사랑 깨달아 안뒤얼마나 감격했는지주께서 나를 그리스도의 편지로 세상에 보내셨으니사람들이 나를통해 그리스도를 읽을 수 있도록주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여세상 사람에게 […]

2020년 12월

20.12.1 화 뉴포트 거리예배 오 해피데이~영광스런 이날♡ 통성기도ㅡ찬양ㅡ말씀(요4:24)ㅡ찬양ㅡ회개기도ㅡ찬양ㅡ선포ㅡ개인 전도로 이어지며뉴포트가운데 하나님만 높여 드렸다.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통치가 임하시길 간절히 구하며소리쳐 찬양하고 예배하는 시간이 되었다. 마가렛할머니집 앞 교회 사역자라고 들었는데 이름은.. 20.12.2 수 뉴포트중심상가 전도 믿음의 용사들과 함께 기도후각개전투로 나아갔다.이끝에서 저끝으로 거리를 오고가며찬양과 선포로, 시선을 모으고 전도지를 주었고받든 받지않든 시선을 맞추고, 웃으며 “God bless you” 라고 응수하며 한분한분을 축복햇다. 나이가 좀 있으신 신사분 한분이 나를 안아주며진짜 가스펠이라고 축복해주고 가셨다. PriMark에 줄을 서있는 분들에게도 목에두른 복음을 보라고 제스쳐 해보았다. 20.12.6 주일오후전도 게이트웨이교회 주변 함께 기도하고 맡은 구역을 매주 채워가며 전도지를 넣고 있다. 지도의 구역들이 채워지는 은혜를 맛보며또 지나는 영혼들과 문앞에서 만나는 영혼들에게 사랑의 편지를 전한다. 때론 거절을, 때론 환대를 받으며 주님 나라 임할때까지이 복된 발걸음이 멈추지 않기를, 또 오늘 이 편지를 받은 […]

2020년 11월

11월 10일 록다운 이후 다시금 드려지는 예배에서 주님이 함께 하심을 느낄수 있는 하루였습니다집앞 지하터널이 공사중이여서 차를 타고 선교사님들이 계시는 곳에 합류하며 찬양할곳까지 걸으며 말할수없는 뭉클함이 느껴졌습니다우는 은율이를 억지로 학교에 들이밀며 상한마음으로 거리에서 예배할때 과연 주님께 집중하며 드릴수 있을까 했는데 감사하게도 주님의 마음이 느껴져 눈물의 찬양과 기도로 올려드리는 시간이였습니다.또한 큰아이와 시온이가 함께 예배할수있음에 기쁘고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20.11.10 화 뉴포트전도 두 번째 록다운이 끝나고 다시 나가게 된 감격적인 시간.모두가 기대와 감사가 가득한 모습으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 예배드리는 시간이었다. 가까이 서서 듣고 있는 이들에게는 전도지를 드리니대부분 받는다. 기도하며 내가 더 깨어지는 시간이 되었다.전도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시간으로우리주님께서 사용하신 시간이었다. 20.11.11 수 뉴포트거리전도 주차장에서 함께 모인 선교사님과 함께 기도후각자의 전도방식을 가지고 영혼들에게 나아갔다.다롄, 안소니, 또 다른 이슈신문을 파는 아줌마와 인사를 반갑게 나누었다.사거리에서 무언가를 […]

2020년 10월

10월 2일 금 오전 (비) 뉴포트 NP19 주변 전도 모여서 기도후 아내와 함께 배정받은곳으로 향했다.코로나 시대 얼굴을 쉽게 대면할 수 있는 시기도 아니기도 하고 몸이 불편하여 거동을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가호호 방문하여전도지를 꽂는것도 의미가 있을듯 하다! 남형식 전도팀장님께서 지도까지 복사해오셔서 각 가정에게 나누어 주심으로 좀 더 체계적이고 겹치지 않게진행될 수 있어 감사했다. 한국처럼 전단지 금지라는 경고글도 보이는 곳은예의있게 넣지 않고 진행하였으며개조심이라는 글도 있었지만 안전하고 무리없이 잘 진행되었다. 문을 열고 나와 맞닥뜨린 두분께는 자연스레 전도지를 드렸더니 거절않고 받아가는 것을 보고 이 후 전도때에는 자연스럽게 복음을 말로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이 땅 구석구석 밟아 가며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큰 은혜와 도전이 되었다. 20.10.7 수 오전 뉴포트 시내 할렐루야!뉴포트 시내에서 연합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로 올려드리는 찬양이 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러운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거나 […]

2020년 9월

20.9.2 오전1030-1230 카디프전도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모든 주의 군사들이 함께 모여카디프 시내를 복음으로 적셨습니다! 찬양과 선포와 복음전함이 하나의 하모니가 되어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이 웨일즈에 차고 넘쳤습니다. 지나다니는 많은 분들이 손에 전도지를받아가지고 있는 모습이 참 은혜롭습니다.아이들이 전해주는 전도지를 대부분의 어른들은 거절치 못합니다. 참으로 주님보시기 아름다운 시간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이 웨일즈 땅과 영국땅을 넘어 온 열방가운데 가득하여지기를 기도합니다♡ 9월1일 카디프전도 오늘은 날씨만큼이나 하나님의 은혜와 일하심을 기대하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선교사님들과 MK들과 함께 전도하니 카디프에서 지붕없는 교회에서 드려지는 예배같았습니다찬양과 기도, 말씀선포, 전도가 어우러져 주님앞에 올려드리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은율이가 담대히 전도지를 내밀때마다 웃음으로 화답하며 받는 영혼들을 보며 나 역시 담대함으로 이 영혼들에게 기쁜소식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20.9.2 수요일 오전1030~1230 뉴포트전도 전도를 시작하자마자 비가 살짝 흩뿌렸지만 그쳤다가감사하게도 마치니까 다시 흩뿌렸다. 자전거를 […]

2020년 8월

8/5 화 오전 1030~1230 카디프전도 참 오랜만에 전도 나간다는 기분이 들었다.자리한 곳에서 전도를 시작하자마자 이중환선교사님이 얘기하셨던 정신이 이상한 여자가 일그러진 표정으로 이상한 소리를 내며 조롱한다.‘가까이 가서 기도를 할까? 예수의 이름으로 명해서 내어 쫓아야 하나?’ 그런 생각을 하며 웃으며 축복을 해주니정도가 더욱 심해진다.그 때 세 명의 크리스천이 연속으로다가와 서로 확인한 뒤 격려해주며 축복해주었고,그러는 동안 이상한여자는 사라졌다. 저스틴 폴ㅡ 남, 인도출신, 스코틀랜드 미셔너리크리스ㅡ여성또 한 분의 여성분(이름을 적는것을 잊어버림)ㅡ버스시간 때문에 많은 얘기는 나누지 못했다십자가전도의 유익은 다른 크리스천들을 만나 세워주고 교제할 수 있다는 큰 유익이 있슴을 깨달았다. 캐톨릭신자 한분이 가까이 와서 얘기를 나누다보니 천국에 대한 소망을 물어보니 그러기를 소망한다고 대답하길래,” 나는 불확실하지 않다 왜냐하면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그를 통해 믿음으로 천국에 갈수 있다고 성경에 쓰여있다” 라고 얘기해주자 기뻐하며 sertainly를 반복하며 돌아갔다. 마치는 시간이 되어 다른 선교사님을 […]

2020년 7월

7/1 수 카디프 오전1030~1230, 함께하신 4분의 선교사님과 기도를 한후 어제와 반대방향에서 자리를 잡은후 하나씩 외우고 있는 외침전도와 전도지 주는것을 병행하며영적전쟁을 수행하였다. 여전히 전도지를 잘 받지 않는다.지나가는 전도대상자들과 거리가 멀어서 그런거라 판단하고 더 좁아지는곳으로 자리를 옮겼으나 결과는 그리 나아지지 않았다. 도시가 커지면서 스스로가 만든 비교의식과 자만감등 완악함으로 말미암아 심령이 더 강퍅해지는것이리라. 일정주기를 두고 연세드신 크리스천 할아버지를 한분씩 보내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의 손길을 느꼈다.그 중 한분은 요즘은 nice한것으로 세상이 악하게 물들어가고 있다고 표현하셨다.많이 공감했다. 그냥 그냥 난 괜찮은 사람 ㅠ하지만 속은 텅비었을텐데세상과 공중권세 잡은자에게 속고 있는 불쌍한 저들에게주여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뉴포트 오후3시~5시식사를 마치고 다시 오후전도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외침전도와 전도지를 돌렸다. 많은 시간동안 끊임없이 시내전도를 해서 그런지 늘 지나다니는 이들의 표정에서 진짜라고 인정하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았다.콜린이라는 크리스천과의 대화에서 본어게인을 설명하는데 단어의 수준이 […]

2020년06월

6월 2일 임경식 소감:먼저 짧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도의 동기에 대해 사례별(예수님, 사도바울)로 풀어주셨는데 얕지 않게 설명 해주셔서 적잖이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영국선교를 품음에 있어 도움을 받은 분들이라 책을 몇권 사 보아서 그 깊이를 알고 있었지만 방법론이 아닌 그 마음의 동기를 짚어주심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운동나갔다가 전도하는것이 아닌, 전도하면서 운동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예로 드실때,삶속에 녹아 계신전도의 열정또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적용실천사항:생활속의 전도가 영성으로 자리잡기 위해 나의 동선과 삶의 패턴을 파악할 필요가 있는것 같고,가장 먼저는 살고 있는 플랫의 층별이웃에게복음을 전할 기회를 가져야겠습니다. 윤미림 ☆소감: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신 세가지 목적첫째는 주님과함께 있는것(말씀묵상,예배,찬양,성경읽기 등)둘째는 전도자셋째는 귀신을 내쫓음(예수님을 믿게하는것)예수님의 최대관심사-땅끝까지 복음전파예수님의 기도요청-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최종상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내가 왜 영국에 있는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함이라고 핑계를 되며 전도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고 있는건 아닌지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