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 화 뉴포트 거리예배

오 해피데이~영광스런 이날♡

통성기도ㅡ찬양ㅡ말씀(요4:24)ㅡ찬양ㅡ회개기도
ㅡ찬양ㅡ선포ㅡ개인 전도로 이어지며
뉴포트가운데 하나님만 높여 드렸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통치가 임하시길 간절히 구하며
소리쳐 찬양하고 예배하는 시간이 되었다.

마가렛할머니집 앞 교회 사역자라고 들었는데 이름은..

20.12.2 수 뉴포트중심상가 전도

믿음의 용사들과 함께 기도후
각개전투로 나아갔다.
이끝에서 저끝으로 거리를 오고가며
찬양과 선포로, 시선을 모으고 전도지를 주었고
받든 받지않든 시선을 맞추고, 웃으며 “God bless you” 라고 응수하며 한분한분을 축복햇다.

나이가 좀 있으신 신사분 한분이 나를 안아주며
진짜 가스펠이라고 축복해주고 가셨다.

PriMark에 줄을 서있는 분들에게도 목에두른 복음을 보라고 제스쳐 해보았다.

20.12.6 주일오후전도 게이트웨이교회 주변

함께 기도하고 맡은 구역을 매주 채워가며 전도지를 넣고 있다. 지도의 구역들이 채워지는 은혜를 맛보며
또 지나는 영혼들과 문앞에서 만나는 영혼들에게 사랑의 편지를 전한다.

때론 거절을, 때론 환대를 받으며 주님 나라 임할때까지
이 복된 발걸음이 멈추지 않기를, 또 오늘 이 편지를 받은 영혼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그 온 집이 구원을 받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

12월 8일

쌀쌀한 날씨이지만 선교사님들과 함께 찬양의 예배를 카디프에서 드린다는것에 대한 설렘으로 발걸음은 가벼웠다

주님이 이땅의 부흥의 새바람을 일으켜주시길~
다시 한번 더 이땅에 복음이 회복되길 기도해봅니다

20.12.8 화. 카디프 시내전도

몇 달 만에 전도로 밟아보는 카디프 땅.
함께 모여 기도로 무장하고 앞으로 나아갔다.
남선교사님의 다른 용무로 인한 부재로 인솔해 나아가며
오늘 있을 거리찬양장소를 셋팅하고 다음주 있을 크리스마스 거리합창
장소를 물색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4분의 선교사님과 함께 한바퀴 크게 돌아보았다.

곁에 이 땅 현지인 2명과 함께
이 땅이 주님 오심을 다시 한번 크게 기뻐하는
가난한 마음이 되어지기를 기도하며 찬양하였다!

Luke 2장

14. “Glory to God in the highest, and on earth peace to men on whom his favor rests.”

12월 15일

그동안 연습했던 찬양을 모두가 하모니를 이루어 올려드리는 시간~^^
이시간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날씨를 통해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흐리지만 춥지도 비가 내리지도 않고 도리어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무지개~^^
영국 웨일즈에서 첨으로 드려보는 귀한 성탄절에
크로스미션 선교사님들과 함께 할수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ㅎㅅㄴ

20.12.15 화.카디프 크리스마스 찬양 예배.

퇴색되어지고 세속화된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선포, 합창, 찬양으로 세워가기 원하는 마음에서 진행되어졌다.
지난 주 걱정하던 마음과 달리 정말 화창하고
좋은 일기를 우리 주님께서 허락해주셨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회전목마 앞 사거리.
어떤이들에게는 수많은 크리스마스 캐롤로 들려졌을 것이고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날 구원하신 주님을 함께 찬양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함께 한 이 땅 백성들에게 주님 평강으로 함께 하시기를~

자리를 옮겨 시장입구에서 두번째 찬양을 올려 드렸다.
참으로 오고 가는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공간,
첫번째 장소에서 함께 찬양하였던 형제님이 여기까지도 따라와서 은혜를 더 한 시간이 되었다.

찬양을 부르는 동안
어제 그 말씀이 여전히 묵상되어졌다.

‘하나님이 기뻐하신 자들중에 평화로다’

비록 소수이지만 사람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위해 불려지는 찬양으로
올려드리는 이 합창이 천군천사들과 함께
우리주님 귀에 곱게곱게 울려 퍼졌으리라 믿고 감사를 드린다! 아멘!

20.12.17 목 뉴포트 거리 크리스마스 찬양예배

교회에서 미리모여서 한번연습후
중심장소로 이동하였다.
몇차례 연습과 카디프에서의 예배때문에 여유로움이
생겨 감사했고 좀더 자신감있게 부를수 있었다.
함께한 피지팀에게도 특별한 예배의 시간이 되었으리라~

지나는 많은 이들에게 성탄의 참의미를 알려주는, 또 새삼 나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은혜의 시간되었다.
찬양예배후 전도지를 나누어 주는데 회들짝 놀래기도 하고 물러서는 모습들을 보며, 웨일즈와 뉴포트 상황이 쉽지 않음에 기도가 나왔다.

지극히 높은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 중 평화로다!
눅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