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임경식

소감:
먼저 짧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도의 동기에 대해 사례별(예수님, 사도바울)로 풀어주셨는데 얕지 않게 설명 해주셔서 적잖이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영국선교를 품음에 있어 도움을 받은 분들이라 책을 몇권 사 보아서 그 깊이를 알고 있었지만 방법론이 아닌 그 마음의 동기를 짚어주심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운동나갔다가 전도하는것이 아닌, 전도하면서 운동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예로 드실때,
삶속에 녹아 계신
전도의 열정또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적용실천사항:
생활속의 전도가 영성으로 자리잡기 위해 나의 동선과 삶의 패턴을 파악할 필요가 있는것 같고,
가장 먼저는 살고 있는 플랫의 층별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가져야겠습니다.

윤미림

☆소감: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신 세가지 목적
첫째는 주님과함께 있는것(말씀묵상,예배,찬양,성경읽기 등)
둘째는 전도자
셋째는 귀신을 내쫓음(예수님을 믿게하는것)
예수님의 최대관심사-땅끝까지 복음전파
예수님의 기도요청-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최종상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내가 왜 영국에 있는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함이라고 핑계를 되며 전도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고 있는건 아닌지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에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한알의 밀알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고자하는지에 대해서 주님께 묻고 나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적용: 언어에 대한 지혜와 영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내안에 부어지도록 기도하며, 가까이 있는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담대함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6월 5일

Mark

더프린에는 5시께 도착했는데
구글지도가 계속 근처를 뱅글뱅글 돌게 알려주어 5시30분께
겨우 도착한 트레데거 (스포츠) 파크.

내심 전도 한분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입이 열리지 않아 집으로 돌아오다가 마켓앞 홈리스분께
전도지 한장 건네고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사진은 다음에 꼭~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미림

-전도특강- Rev. DIA MOODLY

오늘 영어강의를 들으며 제대로 이해할수 없어 소감을 어떻게적어야 하나 망설여졌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의 열정적 강의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복음에 대한 그분의 소명과 뜻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박해와 핍박앞에도 굴하지 않는 세례요한같은 복음사역자

적용
– 언어도 부족하고 내향적인 제게는 복음을 전한다는것 자체가 쉽지않은 일이고 결단과 변화가 필요한일이기에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죽어가는 영혼에대한 강력한 사랑과 마음이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임경식

무들리목사님 강의를 듣고
내용:
평소에 들어왔던 교회에서의 접근방식(베드로의 투옥ㅡ일반적으로는 중보기도나 하나님이 베푸신 크신이적) 에서 떠나 전도를 주제로 풀어나가는 부분에서 많은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6장에
주기도문을 통한 기도의 방향성이
하나님나라를 먼저 구하고 그 후에 우리의 것도 구하는 우선순위를 세워가는자가 되라

적용:
코로나바이러스로 닫혀진 것같은 전도의 문을 어떠한방식으로도 뚫어내려는 모습에서 도전을 받아
공원으로 나가보았으나 아직은 언어가 짧다는 제한이 있어 한분에게만 전도지를 드리고 돌아왔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성령님께 구함으로
전도에 깨어있는 한 사람이 되리라 다짐하고 행동하겠습니다!

6월 11일

윤미림

CM대표 이중환 선교사님 강의

(소감)선교사님의 신앙의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계셨고 여러 고난과 시험중에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이끄심이 그안에 있었음을 느낄수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선교사님의 비전이 되고 삶이 되어가는 모습을보며 선교사님의 전도에대한 열정이 하늘로부터 부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적용) 전도나 선교를 할때 내가 하려하면 너무 힘들고 맘이 어렵지만 내안에서 역사하시는 그분을 의지할때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2020.06.09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십자가 외침전도에 참여했습니다
전에 와서 했을때랑 느낌은 다르지 않지만,
그때는 두려움과 낯설음 부족한 언어로 쉽게 영혼들에게 다가갈수없었습니다.
하지만 선교사님들과 아이들과 함께 전도하니 마음에 힘이 생기는것 같아 주저없이 전도지를 전해줄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교사님이 복음을 전할때 영접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어둠가운데서 빛가운데로 나아가 싶어하는 마음들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사랑하시어 복음의 회복을 위해 빛의 군대들을 부르셔서 이 어두워진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빛이 비추어지길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많은 영국사람들이 생명을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없도록
복음을 외치는 소리가 영국 온땅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두번째 전도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지만 시내에 사람들이 많았다 웨일즈에서도 인종차별에 대한 시위가 있었던것같다
날씨때문에 전도할수 없는 상황일까봐 걱정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맑은 날보다 더 많은 영혼들을 만나게 하셨다
가져간 전도지를 다 쓸 만큼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을 본것같다.

우리가 전한 전도지가 그들에게 생명의 빛이 되길 소망합니다

6월 12일

임경식

마이크형제님 간증을 듣고ㅡ

동성애부분은 법제화가 되어있어 발언하기가 쉽지 않을텐데도 하나님나라를 위해 생명 걸고
담대히 선포하는 하나님의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아무도 인정하지 않아도
그리스도의 군사로 온땅을 다니며 죄에 대하여,
또 의에 대하여 증인으로 사는 담대함이 성령님이 함께계신 증거가 되겠네요.

남은 생을 건강하게 다니며 복음증거 하다가 주님뵈옵기를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실 아직 영어가 잘 들리지 않아
먼저 올려주신 글들과
알아들은 내용만 가지고 짧게 정리했습니다.

주차장에서 모여 기도하고 은율이와 전도를 시작하였다.
쫓아다니며 전도지를 나누어주는 은율이가 하나님보시기 많이 이뻐하셨을것 같다.
함께 하셨던 다른 선교사님도 훌륭한 전도자가 되기를 축복하셨다.

아직은 입이 열리지 않아 전도지 밖에
돌릴수 없지만 표정과 말에 진심을 담으려고 많이 노력했다.

십자가를 들고 있으니 말과 행동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윤미림

(소감)MIKE OVERD-영국의 복음전도자 간증

오늘 간증하신 마이크 전도자를 보며 영국에 깨어있는 복음전도자가 있음에 어둡고 타락한 영국에 소망이 있음을 깨달케 되었습니다.
핍박과 박해, 건강치 않은 몸으로 세상과 맞서 타협하지 않는 신앙을 보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복음의 빚진자로서 또한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는 내가 늘 세상과의 전투에서 이겨내고 있는지…
오늘 하루 그렇게 묵상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적용)
나의 시선을 하나님께 두고 늘 깨어 있어 하나님의 마음이 내게 전해질때 주저말고 복음 전하는 선교사가 되겠습니다.

6월 14일

임경식

늘 함께 전도하는 뉴포트 상가 사거리에서
외침전도문장을 십자가와 함께 들고 외치며 전도를 시작했다,
날씨는 맑았지만 나오기전 비가왔었기 때문인지 사람이 많지 않았다.
전도지를 나누어주며 첨으로 외침전도도 시작하였다.

얼마지나지 않아 자전거를 끌고 지나가던 한분이 전도지는 받았지만 표정이 조금 좋지 않길래
왜 그러느냐 물었더니 십자가를 들고 외치는게 좋지않아 보인다고
얘기하면서 시작된 얘기가 약 1시간..
내가 진짜 그리스도인인지를 체크하는데 30분이 걸린것 같고 몇가지 어눌한 질문으로 그도 주안에 한 형제임을 체크했지만 받은 은사가 다르고 예수님도 온 동네를 전하고 다녔다라고 얘기해도
생각이 바뀌어지지는 않았다.

마지막에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
축복하며 보낸뒤
의자에 앉아 있는 이란 남자청년에게 전도지를 주었다.
26살. 싱글. 얘기하다보니 비자를 받고 들어온지는 4년,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했다.
사실은 쿠르드인이란다..
난민으로 비자를 받아서 국가에서 700파운드씩
보조를 받고 있다한다.
교회에대한 호감도 있어서 물어보는 몇가지에 대답해주었고 링랜드교회도 소개했다.
얘기중 그의 친구들이 왔는데
나보고 게이냐고 물었다. 주여!

집이 전도현장

6월 17일

윤미림

민재기장로님 전도강의

-3F
First-먼저 그나라와 의를 구하라
Fully -하나님의 기준이 충족되면 역사하심
Faithfully-충성심

-전도는 절박한심경과 절대적믿음
-전도는 하나님 준비하신 영혼을 찾고 찾는 사역
-미션을 성공하기 위해 충성심이 필요
-전도의 조건과 상황에 따라 움직여야 함
-전도 전에는 성령충만함을 위해 기도
-성령파워,복음파워

전도는 쉽고 핵심적이어야 한다.

언어적인 문제와 복음을 머리로만 이해하고 마음으로는 의무감과 부담됨이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했는데 조금이나마 한걸음 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적용: 늘 제게는 복음전함에 있어 보이지 않는 벽이 많았습니다.
이 벽을 어떻게 허물어야하는지 뛰어넘어야하는지 하는 문제들이 제게는 늘 풀수없는 숙제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 강의를 통해서 시도를 해볼수 있는 작은 용기가 생겼습니다. 문제보다 크신 주님의 능력을 구합니다.

오늘은 날씨도 맑고 들은 강의에 대해 시도해보고픈 마음이 있어 거리에 나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는 모습을 보니 정작 전도지를 쉽게 주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속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이 준비하신 영혼을 기대하며
찬양과 기도를 하는중에 전에 임경식집사 혼자 전도할때 만났다던 분이 저희를 찾았다는듯이 첨엔 방갑게 인사했습니다. 곧 십자가를 가리키며 “왜 예수님은 부활하셨는데 죽음을 상징하는 십자가를 만들어서 들고 다니냐”며 화를 내기시작했습니다 그런곤 성경을 꺼내어 (출애굽기 20:4)말씀을 펴며 저희에게 크게 읽어보라고 했습니다-너로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
저는 그말씀을 보자마자 말했습니다
우리 십자가를 우상으로 믿는게 아니라고 얘기하니 더이상 우리랑 말다툼하고싶지 않다며
서둘러 자기할말만 하고는 가버렸습니다
앞으로는 전도에 앞서 말씀무장이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전도에 용기도 필요하지만 전신갑주가 더필요함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임경식

민제기장로님 강의를 듣고

먼저 간결한 내용의 강의에 명쾌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숫자에 연연하는것도 아니고, 또 우리만족으로
전도하러 나가서도 안되어 과정들이 중요하지만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받는 열매가 더 수반이 된다면 그 보다 더 기쁜일이 어디있을까요?

물론 전제 해 두셨던 것처럼 영접이 곧 구원이라는 등식이 성립되지 않치만, ㅡ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사도행전 13:48 ” ㅡ
구원을 받기로 작정된 영혼들이 있다고 말씀은 증거하고 있고 우리는 알수 없기에 많은 영혼에게 접근해야겠으며, 말씀에 순종한 그 이후의 몫은 영접한 이의 마음 가운데 계시면서 성화로 이끌어가시는 성령하나님의 영역이시기에 기대가 되고 자유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주 기도하고 기대하며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힘쓰며 매일을 올려드릴 작정을 하나님께 서원해야겠습니다. 장로님 감사드리고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월 19일

임경식

한국과 달리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거리를 다니고 있음에 놀랐고,
또 우산을 쓰지 않음에 한번 더 놀랐다.

메인디 마라나타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아직은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남자아이를 시작으로,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자기도 크리스찬이라는 푸드배달서비스를 하는 청년과의 주안에서의 격려,
조금씩 입을열며 한걸음씩 발걸음을 떼고 있다.

기억나는 한 사람은 전도지를 주자,
니가 무얼 얘기하려고 하는지 설명해보라고 했다.
먼저 다가오며 얘기를 걸어오니 반가운 한편 오히려 말문이 막혀버려 3분복음의 앞자락에서 넘어서질 못하고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서 안타까웠다.

아직 내 수준에서는 1분전도로 도전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중환선교사님 두번째강의 ㅡ크로스미션의 설립역사

때로는 큰 기쁨이 있었고 때로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던
불완전한 대표님의 삶의 여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인내하시며 훈련시키시다가 하나님의 큰 그림 가운데 빛으로 초대하셔서 전도자로서의 역사를 써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의 헌신과 무릎꿇음이 있었음에 감사의 고백이 나옵니다.

순종의 귀한 열매로 주신 크로스미션의 기초와 뼈대, 그리고 살이 어떻게 붙여져 여기까지 오게되었는가에 대한 생생한 강의를 듣게 되어
제가 몸담고 있는
이 단체를 더욱 귀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꼭 한분이라도 영접기도를 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오전부터 기도하며
1분복음을 암기했다.

함께모여 기도후 도착한 뉴포트 시내,
한분 한분 얼굴 익힌 분들이 늘어감에 따라
반갑게 맞아주는 분들이 생기길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가며 기도는 더 간절해졌고 마침
한명의 자매에게 예수님을 알고 있냐고 물었더니
알고 있다고 했고, 자세히 알아 듣지 못했지만
거듭나지는 못했다고 했다.

사뭇 진지하게 대화를 주고받았지만
언어의 미약함으로 인해 서로 잘 이해하질 못했고
당신을 위해 기도해도 되겠냐 물었더니
좋다고 했지만 안타깝게도 그때 일행이 와서 곧바로 헤어지게 되었다.

또 큰개를 데리고 다니던 여성분과의 대화가운데에 자신은 하나님도 믿고 예수님도 믿는다면서 진지하게 한참을 얘기하더니 알고보니 다원주의자인것 같았다.
그러면서 오직 한 신만 믿느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실망스럽다고 했다.
옆에 기다리던 친구가 못참겠는지 와서 어떤 얘기를 했는데 알아듣진 못했고,
더 대화는 이어가지 못했지만 하나님을 더 진지하게 찾고 구하면 만날것이라고 얘기해주었다.

6/21 뉴포트시내 전도

주차장에서 기도로 시작하며 출발했는데
건너편에서 술취한 것 같은 한 남자가 계속 따라오며
큰 소리로 욕을 하는것 같았다.
다행히 잘 못 알아듣는게 이럴 땐 큰 도움이 되는것 같고
또 크게 신경쓰지 않았기에 굳건히 전진해나가서 도착한 사거리. 주일 오후라 다니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기에
생각하지 않고 (머리로 생각하면 주저할 것 같아) 외침전도문을 꺼내어 큰 소리로 외쳤고, 찬양을 부르며

몇 문장 못 건졌지만 이곳에서 태어났고
약을했고, 2년전쯤 거듭났으며
마다가스카르를 단기로 다녀왔다는 얘기를 나눈
한 크리스천 청년과의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

6월 24일

뉴포트 시내전도

함께모여 기도후
늘 전도하는 곳에서 아내와 처음나온 시온이 영원이, 은율이와
합류해서 전도했다.

자전거로 음식배달하는 사이먼이라는 친구와의 대화가 있었고 잘알아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본어게인 했고 교회는 가지않고 혼자예배드린다,
마지막때인것은 잘 알고 있다는부분,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육신적 재림이 아닌 영혼적 재림이라고 표현했던것 같다.
조남희 선교사님이 곁에 계셔 몇가지를 짚어주시며 혼자 신앙생활하면 안되니 교회로 나오라고 했다.

주로 전도지 나누어주는 부분이지만
받든 받지 않든 표정으로라도 예수님을 전할수 있도록 밝게 웃음지으며 인사했고 사람들이 많이 지나갈때면 외침전도도 짧지만 크게 해보았다.

윤미림

소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기위해 준비하시고 사용하시는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새삼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앞에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 쉽지 않았을 선교사님의 마음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한 신뢰로 나아가는 모습가운데 정말 많은것을 배우고 도전받게 하셨습니다

적용
:하나님께서 일하시도록 내어드리는 삶을 살기로 했지만 여전히 두려움으로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봅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자신을 내어주신 그분께 난 무엇을 드리고 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분의 완전한 사랑이 저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덮어주셔서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길 기도합니다.

2020.6.24 뉴포트 시내전도

함께 모여 늘 전도하던 시내 상가 사거리에서
전도를 시작하였다.
은율이가 가지고 온 우쿠렐레로 조남희 선교사님과 함께
God is good 찬양을 불렀다.
은율이가 귀여워서 인지 찬양을 할때는 지나가며 쳐다보는 눈빛이 이전과 사뭇 다르다는 느낌이든다.
찬양이라는 도구는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드는 효과가 있나보다.

이제는 조금씩 알아보는 분들이 생겨 먼저 알아보고 인사도 걸어오곤 하는데 아쉽게도 입이 잘 열리지 않는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갈때는 외침전도를 하고
조금씩 지나갈때는 전도지를 돌리는데
이제 문장들이 조금씩 입에 붙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6/25 뉴포트시내전도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 였지만
우정헌.남형식.김형민 선교사님과 함께 즐거운 전도사역을 하였습니다.

한시간쯤 지나 나이가 좀 있는 여경이 말을 나에게 걸어오며 제제하는것 같길래 밀리면 안될것 같아
잘 못알아 듣는척 했지만, 노 리플렛이라고 얘기했다.
오늘은 들어주는게 맞는것 같아 전단지는 나누어주지 않고 십자가 외침전도만으로 마무리 지었지만 외침전도문 문장이 외워지는 큰 수확이 있었다.

물을 못 챙겨서 나갔는데,
전동휠체어를 타고 지나가던 한 여성분이 500ml 물병하나를 갑자기 건네주셔서 천사의 손길과 같은 시원함을 함께 느꼈다.
이 영혼이 구원 받기를 기도했다♡

20.6.26 금. 뉴포트 시내전도

줄이 길게 늘어선 매장도 여럿 있어서
시내가 많이 붐볐다.
‘원래 이보다 더 붐볐던 곳이었을텐데’
안타깝게 생각하며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다.

1분전도가 잘 안되니
외침전도를 해보도록 노력해보았다.
그랬더니 오늘은 기도가 많이 나왔다.
중간중간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져 짧게 계속 기도했다.

이름을 물어보았으나 잘 기억나지 않는 한 크리스찬 청년과의 짧은 나눔,
짐을 잔뜩 들고 가시는 77세 크리스찬 아저씨를 벤치에 앉히게 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나 말씀을 많이 하시기에 듣고만 있었다.

전도지를 받든 받지 않든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말을 웃으며 해주었다.

한명이 지나가며 스마일 보이라고 말하며 지나간다.
복음이 정말 복음으로 다가가기 위해 나의 행동, 표정 어느것 하나라도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표님의 말씀처럼 그 누군가의 마음가운데 있는
20개의 돌 중에 하나라도 걷어내는
전도현장이 되어야겠다.

주님 함께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Peter Gladwin 목사님 강의를 듣고

시작하는 시간부터 너무 즐거운 분위기로
강의를 이끌어가셔서 그 과거의 어두운 내면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많은 아픔과 절망적인 상황들을 딛고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한 한사람의 사역자로,
또 복음을 전하는 일꾼으로 변화시키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같은 뉴포트에 살고 계시다니 더 은혜가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Peter gladwin’s testimony

처음 줌 이름앞에 쓰여진 out of ashes에 마음이 쓰였다
간증을 다 듣고야 ashes 의미를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소홀로 화상당하고 중독자인 아버지의 자살,
비행한 살을 살았던 peter목사님에게 복음이 들어오자 그 삶은 새롭게 되어 이제는치유받은 복음 전도자로 쓰임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다시금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적용: 나에게 새 삶을 주시고 나의 연약함도 사용하시는 그분앞에 있는 모습그대로 나아갑니다.
내 영적인 상처도 만지시고 고치셔서 주님의 도구로 언제든지 내어드리길 기도합니다

6.28 3~5시 뉴포트시내
주일오후 온가족 전도

날씨의 변덕스러움과 주일오후라
그런지 다니는 사람이 많이 적었다.

벤치에 앉아 있는 학생두명에게 전도지를 주었더니
잘 받고 크리스찬이냐 물었더니 아니라고 해서
떠듬떠듬 1분 복음을 전했고 기도해도 좋겠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해서 처음으로 영접기도를 마쳤다.
할렐루야!

긴장되어서 그런지 발음도 그렇고, 내용도 제대로 전달된건지도 애매했다.
교회까지 연결시키려 이름을 물어보았더니 엄마가 기다린다고 그러면서 뛰어가버려서 아쉬움이 남았다.

시온이와 영원이가 함께 나와
전도에 동참해보았는데
조남희선교사님을 따라다니며 격려에 힘입어 시도는 해보았는데 성공하진 못했다.

6월 30일

카디프전도 1030~12시

탐방때 선교팀을 따라 나와 본적있지만
선교사로 이땅을 밟고 처음으로 전도하러 나온 외부 카디프. 새로운 마음으로 다가왔다.

비가 살짝 내렸고 함께 간 선교사님들과 기도하고
헤어져서 처음들어온 입구(맥도날드)에 서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다.
축복하는 마음으로 웃으며 주어도
뉴포트와 다르게 잘 받지 않는다.

아침기도시간에 말씀하신것 처럼
외침전도를 하면서 이 땅에 하나님 함께 해주시기를
함께기도했다.

두어명의 크리스찬들이 격려하기도 했는데
기억나는 분은 캐나다에서 온 트로이라는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거듭난 그리스도인과의 대화에서
하나님의 평안을 느낄수가 있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후 뉴포트시내전도 3시30~5시
영원이 캐얼리언 학교
상담방문후 합류.
날이 갈수록 상가가 많이 오픈하고 있어서인지
오고가는 발걸음이 많다.

오전 외침전도에 힘입어
조금 더 큰소리로 외쳐 주님의 이름을 증거했다.
한두 문장씩 내것으로 소화해가는 것도 참 감사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