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 화 뉴포트 가가호호전도

오늘 전도지를 넣으며 두분을 만났는데 모두
전도지를 받았다. 그 분들과 전도지가 들어간 모든 가정에 하나님 은혜로 구원 받게 되기를 기도했다.

21.2.3 수 시내 가가호호전도

자전거를 타고오신 최한철선교사님과 테스코에 주차를 하고 맞은편 지역 우편함을 칙전도지로 넣었다.
오늘은 5가지 다양한 전도지를
넣었다. 각 가정마다 필요한 내용의 전도지가 들어 갈 수 있기를 기도했다.

문을 열고 한분이 나를 부른다.
손에는 금방 넣어준 칙전도지가 있다.
말이 좀 어눌하기도 해서
첨에는 웨일즈어를 말 하는줄 알았다.
엄마가 작년 크리스마스때 돌아가셨다 한다.
기도해 주겠다고 하니 기뻐한다.
4~50대, 이름은 리차드, 성호를 긋는것을 보니 천주교인인가 보다.
오늘 그 가정에 구원이 임하길..

가에르 초등학교는 언덕이다.
집집마다 계단도 많고
오랜만에 산을 타는 느낌~

복음도 전하고, 건강도 챙기고~
참 복된 하루다^^

21.2.5 금 뉴포트 가가호호 전도

최한철선교사님과 좌 우측으로 진행하며 전도지를 투입하였다.

오고가는 분들과 주변에 공사하는 곳이 더러 있었는데 전도지를 드리니 모두 잘 받는다.

오늘 만난 영혼들, 또 가가호호 전도지가 들어간 가정마다 구원의 은혜가 임하길 기도했다. 아멘!

21.2.9 화 시내 테스코 맞은편

오늘은 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가장 높은지대에서 전도지를 돌렸다.
계단을 오르 내리면서 심각한 영적 어두움에 사로잡혀 있는 이들을 중보했다.
또한 한 영혼이라도 반응하여 주님께 돌아오기를 기도했다.

21.2.10 수 Gaer 주변 가가호호

기도가 깊어지는 날이다.
전도지가 들어가는 집들마다 다른 기도로 올려드린다.

대문이 빠알간집은 그리스도의 보혈이 이 집에 덮여지기를~

‘Help’ 칙전도지가 들어가는집은 주여 이집을 도와주십시오~

‘Choice’ 가 들어가는집은 생명을 선택하게 하여 주십시오~

석가상이 있는집은 ‘주여’ 가 저절로 터져나온다. 이집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우린 할 수 없으니 주님 순종의 걸음들을 통해
일하여 주십시오. 니느웨가 주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멸망하지 않는 은혜가 임하신것처럼 이 땅도 그와같이 붙들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1.2.23 화 오전 가가호호전도

최한철, 이민기선교사님과함께
바살레그로드 공원묘지 주변전도를 하였다.
묘지를 보면서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죽음을 잘 준비하는 주민들 되기를 기도했다.

기도로 물질로 후원하고 계시는 한분 한분 마음으로 이름 불러가며 감사의 마음으로 칙전도지를 우편함에 한장한장 넣었다.

21.2.24 수 가가호호전도

클리타 초교 중심으로 전도지를 배포하였다.
카운슬 주변이라 그런지 집들 사이즈가 넉넉하고 컸는데 은혜로 변화되어 그 넉넉함을 이웃과 나눌수 있는 가정들 되기를 기도했다.

21.2.26 금 테스코주변 가가호호전도

집들이 지은지 얼마 되지 않은듯
정돈이 잘 되어 있고 깨끗하다.
집을 잘 가꾸듯 자신의 영혼도 잘 가꾸어야 할텐데..
믿음으로 구원얻는 가정들 되기를,
쓰레기 정리하는 노년의 여성한분께, 문앞에서 마주친 지긋한 남성한분께 God’s love letter라면서 드리니 고맙다고 받는다.
구원이 그 가정에 임하기를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