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2 화 오전시내 가가호호

테스코 주변으로 전도나가며 처음으로 느낀 감정ㅡ ‘마치 집주변을 돌아 다니는 듯 편안한 감정’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지난주 마무리못했던 테스코 옆 타운을 이민기선교사님과 함께 모두 마무리 하였다.

21.3.9 화 가가호호전도

우리 마음을 달아보시는 주님께 중심을 올려드리고 전도를 시작했다.
전도지를 넣으며 만나는 영혼들에게는 전도지를 건네주었다.

학교 옆 3층 건물 플랫도 올라가보았다.
문이 잠긴곳은 입구에 두장을 놓아두었다
그 곳 입구에서 담배를 피우는 숙녀분께도 드렸더니 받는다. 어떤 경로를 통하여서라도 예수님이 증거되길.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