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전도를 한다늗 것은 나를 살리는 것임을 다시금 느끼는 하루였다. 복음을 전하지만 다시 그 복음을 내가 듣는다. 그래서 그 복음이 나를 충만케 한다. 살게 한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전도를 해야 겠다

12월 6일

오늘도 아내랑 전도를 하면서
참 감사하고 기쁨이 있었습다.
이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 하고 전도지를 넣었습니다.

12월 8일

성탄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거리였다. 산타복장을 한 젊은이들 손을 흔들며 “메리크리스마스 “웃으며 지나가고 여기저기 성탄절 카드를 사는사람, 선물등을 사는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였다. 예수는 없는 거리, 춥고 황량한 거리에서 하나님 높이는 찬양, 보혈의 능력인 예수그리스도를 높이는 예배가 카디프에 울렸다. 예수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 누가 있는지…. 다시 한번 내 모습을 돌아보며 임마누엘 예수님 우릴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만 높이는 삶이 되기를 소원한다.

12월 15일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여기저기 버스킹 하는 사람들이 있던중에 어떤 아저씨 한분은 너희 종교 행위하는거는 좋지만 자기 한테만은 하지 말아라 하며 웃으면서 말씀하시는분이 있었다. 그들은 돈을 벌려고 나왔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탄생을 찬양하는 사람들로 나와서 너무 감사하였다. 하늘영광 버리고 이땅위에 오신 예수님…

12월 17일
모두가 성탄이 예수님의 날임을 알리는 기쁜 소식을 가지고 나아갔다. 지휘에 맞추어, 찬양인도자의 소리에 맞추어….임마누엘 우리주 주님만이 이날에 주인이시며 우리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더 심해져 가는 코로나로 사럼들은 더 두려움과 공포 속에 있지만 참 우리는 담대한거 같다. 예수님의 이름에 권세가 있음을 믿고 나아가는 크로스미션 팀 안에 일하시는 하나님만 높여드린다.

12월 18일

비가 많이 내려서 전도하기가 쉽지 않았다. 다른 선교사들은 열심히 전도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감사하다. 성령의 비가 뉴포트에 내리길 소망한다. 그리고 비에 젖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길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