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내가 사는 지역 더프린을 더 자세히 알게되고 좋아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어떤 열매가 맺힐지 모르지만
주께서 하시리라 믿고 가가호호 전도를 했다.

몸도 건강해지는 것 같고 전도를 하면서 열정이 생기는 것을 느꼈다.

1월 17일

토요일이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답답해서 지도를 검색해서 집에서 10분 거리정도 떨어진 바닷가를 갔다. 모세의 길처럼 300미터 갈라진 길이 보였다. 그곳에서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잡는 할아버지를 보았다. 45년 동안 이 일을 하셨다고 한다. 쉬어 보이지 물어 보신다. 쉽지 않다고 하셨다. 나는 목사이고 크리스챤입니다. 혹시 예수님을 믿느냐고 물어 보았다. 믿는다. 그러나 교회는 안 간다고 한다. 자기 집이 교회라고 한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범신론자 같았다…

물고기 사려고 했는데… 작은 것 한 마리를 그냥 주셨다…
난 사람을 낚어야 하는데 물고기를 낚었네..ㅎㅎ

할아버지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교회 다니길 원한다고 말하고 왔다…

1월 20일

비가 와도 우리는 간다…할렐루야

성령의 비가 내리길 소원하면 이땅에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하며…

1월 27일

전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전도책자가 읽혀져서 마음의 문이 열리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감절한 마음으로 넣었습니다.

1월 29일

전도를 하면서 내 영혼이 즐거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전도가 주는 축복이라 믿습니다. 오늘도 전도책자를 읽게 되어 주님을 만나길 기도합니다. 부흥이 속히 임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