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 영국 런던 전도
아내와 함께 킹스턴으로 전도를 나갔습니다.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한 후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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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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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레이첼 커플: 벤치에 앉아 있길레 1분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에 관심을 보이자 조금더 복음을 전했습니다. 기도를 원하느냐고 물어보니 원한다고 말하여 영접기도까지 인도했습니다. 그리고 기도 제목을 물어보았습니다. 이들은 교사인데 지금 새 직장을 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직장이 잘 구해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커플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한 후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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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슈아, 리샤 커플: 벤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길레 1분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니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복음에 대한 모든 말씀을 잘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에게 기도제목을 물었습니다. 기도제목은 펜다믹 기간이 잘 넘어갈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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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길에 앉아 있는 노년의 여성 홈리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영국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복음을 전했는데 잘 받아 들였습니다. 그래서 영접기도를 함께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도제목을 물어보니 영어가 잘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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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한 청년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니 정중하게 손사레를 치며 거절의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복음에 대해 들어보기를 권면했는데,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해주겠으니 혹시 기도제목이 있는지 물어봤는데, 괜찬다고 말했습니다. 로만이라는 이름만 밝힌 청년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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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도비(개이름) : 벤치에 앉아 있는 노년의 남성에게 다가갔습니다. 먼저 이분은 크리스챤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정중하게 요청을 하니 복음을 들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받아들이겠는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나는 여전히 논크리스찬으로 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는 것에 대해 감명은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분을 위해 기도한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개인전도를 마친 후 시내 중심가에서 30분정도 외침전도를 했습니다.

20.07.03(금), 영국 런던 전도
오늘은 지인이 전도에 동참했습니다. 그래서 개인전도보다는 외침전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외침 전도를 하면서 함께 찬양을 부르고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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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여학생 3명이 한참동안 떠나지 않은체 웃으며 신기하다는 듯이 핸드폰으로 저희를 찍고 있었습니다. 저는 내심 기회다 싶어 복음을 힘차게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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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은 제가 복음을 외치고 있는데 앞에까지 오셔서 엄지를 치켜세워주시며 격려하며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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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가다 잠시 듣다 지나가는 분들도 보이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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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안에서 시큐리티 요원들은 멀리서 저의 복음을 계속 주시했습니다. 어떤 목적으로 주시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나름대로 저의 복음의 청중이 되어 주어서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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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전도를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눈이 마주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비록 한번 흘깃 하며 지나갔지만, 저는 그들이 저의 복음에 반응한 것으로 간주하고 계속 듣기를 바라며 복음을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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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무관심한척 지나가거나, 비웃으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사실 그들이 듣지 않는 척하거나 또 듣지 않으려 해도 그들의 귀는 저의 외침을 들을 수 밖에 없기에, 비록 찰나의 순간이라 할지라도 그들은 그들의 죄인됨과 죽음 이후의 과정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졌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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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복음은 완벽하게 외워서 술술 나오는데, 15분 복음은 아직 많이 막혀서 계속 더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외침 전도를 하면서 3분 복음과 15복음의 파워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를 정확하면서 강력하게 전하는 힘이 들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2020.07.05 주일 런던 전도
먼저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를 나갔습니다. 공원에 나갔는데 한 사내가 벤치에 앉아 있길레 정중하게 다가서며 복음을 전하려고 하니 들어보겠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 남성의 이름은 마틴입니다. 마틴은 폴란드 출신입니다. 그는 해보라는 손짓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1분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믿겠느냐고 물었습니다. 마틴은 믿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럼 우리함께 기도하자고 했고 함께 영접기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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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사내에게 혹시 기도 부탁할 내용이 있는지 물었는데, 마틴은 자신의 알콜중독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실 저와 이야기 할 때도 약간 혀고 풀려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함께 그의 알콜중독이 끊어지도록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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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다른 영혼을 찾아 가려고 했는데, 저를 붙잡고 더 이야기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3분 복음을 통째로 전했습니다. 그리고 마틴과 이야기를 나누다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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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대 3명이 앉아 있길레 복음을 전하려고 다가갔습니다. 그들은 말아피는 담배를 만들고 있었는데 그냥 일반 담배처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한번 들어보겠느냐고 정중하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정신상태가 약간 혼미해 보였습니다. 맨 처음에는 복음을 전하라고 하더니, 곧바로 다시 말하길 오늘은 그냥 가고 내일 다시 만나면 전해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복음만 말하고 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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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들고 길을 지나 가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을 전했습니다. 모두가 다 동일한 반응을 보인것은 아니었지만 내 입술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외칠때마다 왠지 모르게 힘이 솓아나는것을 느꼈습니다.

2020. 07. 07, 화, 웨일즈, 카디프, 뉴포트 전도
카디프
리시, 메간: 맥도날드 앞에서 줄을 서고 있는 10대 여성들이 있었습니다. 복음을 맨처음 듣기 싫어 했는데 한번 더 권면하니 들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얇은 미소를 띄며 조용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받아 들이겠느냐고 물었는데 그냥 논 크리스천이로 남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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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엘리사: 복음을 전했는데, 크리스찬이라고 하면서 기꺼이 복음을 받아 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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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 복음을 끝까지 듣긴 했지만 자신은 무슬림이라고 말하며 복음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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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
릴리: 조부모는 카톨릭이고, 부모도 카톨릭이라고 했습니다. 본인은 태어날때부터 신자라고 했지만 지금은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믿지 않는 이유는 예수님이 계시다면 왜 계속 악이 존재하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성경을 잘 풀고, 이 세상이 끝이 아니고 영원한 생명과 지옥이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 세상에서 죄를 버리고 열심히 살아야 함을 권면했습니다.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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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제목은 4인 가족이 지낼 집과 직장을 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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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다이안: 웨일즈에서 한국으로 선교와 순교한 로버트 토마스 선교사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교회와 한국 교회가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도제목을 요청하니 12명의 대가족이 있는데 주님 안에서 평안하길 기도부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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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12세): 맥도날드로 햄버거를 사러간 엄마를 기다리는 소녀였습니다. 제가 다가가 복음을 전하지 다소 긴장하는 듯 해서 간단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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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ish 가정: 복음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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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기독교인으로 로버트 토마스 선교사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영국에서 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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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위: 젊은 여성이고 모태신앙이지만 지금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교회에 잘 다니길 권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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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 맨처음엔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왜 믿지 않느냐고 물어봤는데 믿어도 아무것도 느끼거나 변화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죄사 사하여지고, 예수님의 사랑이 내 안에 들어옵니다. 그 사랑이 나를 변하시키고 세상을 이기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영접기도를 인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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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앉아 있는 4명에게 거리를 두고 외침 전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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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아만: 왜 당신들은 남의 시간을 뺏으면서까지 자신들의 종교를 강조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내가 전하는 복음이 광고상품으로 생각하고 전한다면 미안한 마음을 갖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전하는 복음은 광고상품이 아니다. 내가 전하는 복음은 참 진리이고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고 전하는 생명이다. 너희를 살리는 생명을 전하기 때문에 기꺼이 당신들에게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니 맨처음에는 적개심을 가지고 물어보다, 저의 진심을 받고 마음을 많이 누그러뜨렸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믿지는 않겠지만 계속 복음을 전하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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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분 복음 전한 후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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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k 앞에서 외침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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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복음을 전했다. 그러나 무슬림이어서 믿지는 않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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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와 2딸: 복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들었으나, 믿지는 않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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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드: 무슬림으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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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흑인 청년으로 말씀을 잘 받아 들였습니다. 영접기도를 인도했습니다.

2020.07.08 (수) 웨일즈, 카디프, 뉴포트 전도
카디프
알베르트: 복음을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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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영국에서 19년 살았습니다. 인도 시크교도입니다. 어떻게 하면 알콜중독에서 멈출 수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권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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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복음 외침전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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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크리스찬입니다. 믿음안에서 굳건하게 살도록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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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2인이 앉아 있었는데 복음을 거부했습니다. 멀리 떨어져서 듣도록 3분 복음 외침전도를 했습니다. 다 끝날때까지 자리를 뜨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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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크리스찬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 부탁했습니다. 아버지는 신자였는지 물었습니다. 신자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을 것이라고 권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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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콥: 시간이 없어 해서 간단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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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복음을 잘 받아들였습니다. 기도제목은 세상의 평화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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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
애나: 복음을 잘 받아드렸습니다. 영접기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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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십대 여성들은 하나님은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예수님은 부활하셨다고 말하니 분개하며 악의적으로 복음을 방해했습니다. 옆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비웃고 비아냥 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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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K 앞에서 외침전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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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로지: 벤치에 앉아서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전했고 또 다 들었습니다. 그러나 믿지는 않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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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앉아있는 여학생 3명에게 복음을 전했으나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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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앉은 중년 남성에 복음을 전했으나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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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린: 크리스찬 할머니입니다. 기도부탁을 해와서 축복기도를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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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에린: 12살 학생들이 벤치에 앉아 있었는데 복음을 듣겠다고 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오니 ‘쏘리’하고 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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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 두 남성에게 복음을 전했으나 무슬림이라고 하면서 복음을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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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4명의 어린 자녀들의 어머니입니다. 크리스찬으로 복음을 잘 받아들였습니다. 기도제목은 자녀들의 건강과 행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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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날, 두 아들: 이집트 무슬림으로 예수님을 선지자중 한사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2020.07.07 (목), 오후 뉴포트 전도
나오미: 크리스찬으로서 복음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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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개런: 크리스찬, 매주 교회 참석한다고 함, 전도하는데 두 여성이 주위에서 악의적으로 방해하는데 개의치 말라고 격려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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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K 앞 외침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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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불로: 흑인 청년으로 South Afirca 출신, 크리스찬, 기도제목: 사업이 번창하도록 기도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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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2딸: 카디프에서 왔는데, 복음을 받아들임, 영접기도 인도, 기도제목: 가족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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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릭: 지나가면서 복음을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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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리칸, 말리: 어린학생. 예수님 믿고, 하나님 믿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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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키아: 수단출신 여성, 영어를 잘 못함. 간단히 복음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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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베트남 출신, 구걸하는줄 알고 마트까지 가서 잔돈 바꿔와서 돈 주러왔음. 돈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주러 왔다고 말했음. 부디스트라고 말함. 복음을 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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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헵시바: 네팔출신 크리스찬. 임경식 선교사님이 만난 상황에서 영어가 잘 통하지 않아 동참하게 되었음. 영국에 온지 레베카는 9년, 헵시바는 1년 됐다고 함. 그들을 위해 함께 축복기도 함.

2020.07.10 뉴포트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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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앞에 차들이 서 있기에 신호대기하고 있던 영혼들에게 외침전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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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K앞에 사람들이 많이 서 있기에 외침전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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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 크리스찬으로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기도제목: 84 할머니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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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리, 스바냐(13세): 예수님을 믿겠다고 했으며 함께 영접기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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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이: 전도하는 것에 대하여 크게 격려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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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크리스천으로 복음을 받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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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위: 복음을 듣겠다고 하여 복음을 전했으나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전도지를 전달하고 교회로 오라고 권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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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페이스(13세): 카톨릭 신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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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 크리스찬이라고 말하지만 스스로 알콜중독이라고 했습니다. 그자리에서 알콜중독이 끊어지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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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예수님을 믿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없어서 영접기도는 못했습니다.

2020.07.12(주일), 뉴포트 전도

여학생 두 명이 신호등 앞에서 같이 대기하기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전도지를 전했는데 신호등을 지나면서 버리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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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청년 3명이 있기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왜 우리에게 이렇게 말을 거는지 물어봤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면 내가 여기에 있을 이유도 없고, 당신들에게 복음을 전할 이유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사랑이 나를 이곳으로 인도했고, 굳이 알려고 하지도 않는 예수님을 당신들로 하여금 구원의 감격을 알게하기 위해 말을 거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아니면 저는 매우 바보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일을 기뻐하십니다.라고 말을 마치자 아무말이 없이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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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킴: 방글라데시 출신 중년 남성, 무슬림으로서 정중하게 복음에 대해 들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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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K 앞에 아무도 없고 가드 혼자 있기에 가드 앞에서 3분 복음을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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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업과 두 아들: 수단 출신 무슬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함께 영접기도를 드렸습니다. 매주 남편과 함께 모스크에 나간다고 해서 우리 교회를 소개시켜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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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스: 슬로바키아 출신 남성, 복음을 듣고 전도지 받음. 교회 다니라고 권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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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스페인 출신 남성, 크리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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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바네사: 슬로바키아 출신 여성. 크리스찬, 매주 교회에 나간다고 합니다. 복음을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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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장난처럼 받아들이는 십대 4명(여3, 남1)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끝까지 다 듣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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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무슬림으로 전도지를 받고 예수님이 구주시라는 사실을 정중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라고 권면했으나 영접기도는 하지 않았습니다.

7월 17일

바니아: born again 크리스천이라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다니지 않는다고 합니다. 교회가 온통 돈을 요구하기 때문에 다니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은 세상의 환경에 의해 흔들리지 않기에, 주변 환경이 어떠하든지 오직 예수님이 가셨던 길을 걸으라고 했습니다. 늘 옳은 길을 걷고 정의로운 삶을 사시길 권면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다니라고 권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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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1,여2: 복음을 친절하게 잘 들었지만, 영접기도는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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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n: born again 된 크리스천이라고 밝혔습니다. 교회를 다니나고 물었는데 내 몸이 교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신경에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재가 있듯이 진정한 크리스천은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천은 공동체 안에서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는데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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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K 앞에 줄선 사람들에게 개별적으로 복음을 전하였는데, 가드가 자신들의 고객들에게 전도행위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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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7월 19일

1시간 동안 이중환 선교사님을 따라다니며 다양한 상황과 영혼들을 만나며 전도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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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사: 루마니아인, 영어못함, 전도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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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파울라(딸): 슬로바키아인, 영어못함, 전도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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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 복음을 듣자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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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RK 직원 2명: 퇴근하는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잘 들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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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존(아들): 레바논인, Born again 그리스도인으로 밝혔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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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어떤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데, 나 지금 화나 있으니 말걸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맞은편에 있는 여성 무리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남자가 그 사람들에게도 말을 걸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신은 지금 화가 나 있는 상황이라고 해서 말을 걸지 않았는데 왜 이사람들한테까지 말을 못 걸게 하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들은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말을 걸어도 못알아 먹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성 무리들과 그 남성은 서로 아는 사이였습니다. 여성들은 영어를 못하는 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성들이 저보고 ‘쏘리’라고 연거푸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남성이 왜 ‘쏘리’라고 말하느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저는 상황이 별로 좋지 않아서 물러났습니다. 조금 후 여성들이 저에게 다가와서 다시 ‘쏘리’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말하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들은 그 말을 이해하지 못한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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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술에 취한 남성이 화가 잔뜩 나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도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려고 했는데, 주먹을 휘두르며 욕설을 섞어가며 오면 때리겠다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그래서 말을 거두고 뒤로 물러서려고 했는데, 갑자기 다가와서 어깨를 때렸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분이 풀리지 않은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냥 속으로 기도하며 뒤로 물러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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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원래는 벤치에 앉아 있는 두 여성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는데 중간에 폴이라는 무슬림이 끼어들어 잠시 논쟁을 벌였습니다. 제가 들고 있는 십자가를 우상이라고 말하기에 이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대속을 상징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 상징을 사용하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그래서 상징은 의미 전달을 간결하고 쉽게 전해주기 때문에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뿐 아니라 일상의 대화에서도 상징을 많이 사용해 많은 말을 쉽게 결론 내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이 십자가 위에서 사하여주셨습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보면서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우리의 죄를 대속해주신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다양한 주제로 논쟁을 이어가기에 의미없는 논쟁을 멈추기로 했습니다.

07.21(화)
카디프 전도
피터: 할아버지, 10대때부터 예수님을 믿음. 십자가를 들고 있는 모습이 좋다고 하여 말을 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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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두분: 두 분 다 크리스찬임. 자신들의 삶을 간증하셨음. 10파운드를 주시면서 복음을 전하느라 고생하는데 커피사마시라고 하심. 정중하게 거절하고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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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예수님을 믿지만 교회에 다니지는 않는다고 함. 그래서 교회에 다니길 권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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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크리스찬으로서 교회에 출석한다고 함. 전도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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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크리스찬으로 교회에 출석한다고 함. 요즘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안타까워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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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크리스찬으로서 교회에 출석한다고 함.

뉴포트 전도.
댄: 교회에 다닌적은 있으나 지금은 다니지 않음. 맨처음엔 예수님을 메신저라고만 말해서 무슬림인줄 알았음. 그러나 무슬림은 아님. 버스비가 없어서 집에 걸어다님. 전도지를 주면서 교회 출석을 권면함. 나중에 교회에 나오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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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 극렬한 무슬림으로서 완강하게 주님을 거부하면서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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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나눠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대부분 거절했지만 전도지를 받으면서 미소로 화답한 형제, 자매들도 많았습니다.

22/07/20 뉴포트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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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폴: 이중환 선교사님을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다가와 인사를 건냄. 이중환 선교사님께 안부를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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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헬렌: 그리스도인 부부, 뉴포트 거주, 매주 인터넷 예배 참석함. 복음안에서 권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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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세바스찬: 체코인, 영어를 잘 못함. 그러나 복음을 계속 설명하며 영접 기도 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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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마: 친절하게 복음을 받아들이고 교회에 다닌다고 함. 그러나 한손에는 담배, 또 다른 손에는 맥주 캔을 들고 있었음. 복음을 받아들인다고 말했지만 정서가 다소 불안정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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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파키스탄인, 영국에 온지 1년 반정도 됐음. 무슬림이고 복음을 듣기는 했지만 받아들이지는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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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온몸과 머리에 문신과 피어싱을 하고 있었음. 다가가 물어보니 그리스도인이라고 밝힘. 과거에 교회에 다닌적이 있다고 말했음. 그러나 지금은 다니지 않는다고 함.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입으로만 믿는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행하며 따라가야 한다고 권면함. 알았다고 대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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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라: 루마니아인. 크리스찬이고 교회 출석한다고 함.

23/07/20, 목, 뉴포트 전도
오늘은 가랑비가 내렸습니다. 많이 내리는 것은 아니었지만 벤치에 사람이 앉아 있을만큼의 적은 양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도하는데 거리에 사람들이 멈춰 있는 곳은 많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바삐 지나가기에 외침전도를 하였습니다. 외침 전도를 할때 가끔씩 저와 눈을 마주치는 것을 보니, 외침 전도를 들으며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는 듯 보였습니다.
간혹 가다 주의를 집중해 듣는 무리도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믿기를 권면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차갑게 냉대하며 지나갔지만 이 또한 아직은 진리와 천국에 대한 감각이 없는 영혼임을 생각하며 한편으로 불쌍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도를 하면서 한 영혼이라도 진실로 주님께 이끄는 전도자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26 / 07 / 20, 주일, 뉴포트 전도

마그리사: 카톨릭 신자로서 복음을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기도하고 영접기도했습니다.

클로위, 모라이안, 자스민: 12세 여학생들로 복음을 잘 들었습니다. PRIMAKR에서 물건을 산 후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복음을 들은 후 영접기도를 따라했습니다.

넬리: 엘살바도르 출신입니다. 자국에 있을 때는 기독교인이었으나 지금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영접기도는 지금은 따라하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교회 다니라고 권면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많은 무슬림들을 만났습니다. 복음을 듣자마다 무슬림이라고 말한 후 지나가는 영혼도 있었고,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분의 실존을 믿지 구세주임을 믿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영혼도 있었습니다. 뉴포트의 복음의 부흥을 기도합니다.

7월 28일 화

카디프 전도
거리를 돌며 외침 전도와 전도지 전도를 했음.

뉴포트 전도
1. 폴린: 크리스찬 레이디. 휠체어에 앉아 있었음. 복음을 전했는데 잘 받아들였음. 폴린을 위해 기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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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밀란, 삼: 체코출신, 밀란이라는 할아버지아와 삼이라는 손자가 함께 있었음. 복음을 전했는데 잘 받아들였음. 둘은 다 크리스천이라고 함. 교회에 출석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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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커플: 커플에게 복음을 전했음. 남자는 들으려고 했지만, 여자가 계속해서 막았음. 결국 복음을 전하다 그만두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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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자벳: 여성 무신론자. 왜 거리를 활보하며 사람들을 괴롭히느냐고 힐난함. 조용히 말하긴 했지만 굉장히 비판적이었임.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고 복음을 전하러 왔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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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테레사, 폴: 체코 출신. 먼저 남편 폴에게 복음을 전했음. 폴은 크리스찬이라고 밝힘. 그러나 교회는 다니지 않는다고 했음. 교회에 다니라고 권면했음. 좀 있다 아내 테레사가 왔음. 아내도 크리스찬이지만 그렇게 열심이 없다고 함. 예수님의 길을 따르라고 권면하고 교회에 다니라고 권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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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헤일리, 레일: 10대 여청소년들임. 복음을 전했는데 가던 길을 멈추고 복음을 들음. 복음을 받아들이겠다고 해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음. 영접기도를 따라했음. 영접기도후 기분이 어떠냐고 물으니 좋다고 말했음. 영접기도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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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외침전도, 전도지 전도

2020. 07. 30. 뉴포트 전도
1. 아하메드: 수단출신, 2005년도 영국 입국. 무슬림, 매주 모스크에 참석한다고 함. 예수 그리스도를 알길 권면함. 전도지 받음.
2. 절스: 필리핀 출신, 2009년도 영국 입국. 크치스천이라고 함. 한국 인천에서 3년 일했음. 인천 탑동 교회 외국인 반에 출석 했다고 함. 현재 교회는 다니지 않고 있어서 크로스 미션 교회 추천 해 줬음.
3. 마리: 슬로바키안, 크리스천으로 복음을 받아들였음. 뉴포트에 거주하며 슬로바키아 교회에 다니고 있다고 함.
4. 존: 영국인 할아버지. 카톨릭. 예수님을 믿음. 십자가를 들고 있는데 다가와서 권면하심. 고난받는 이웃을 섬기는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씀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