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3. 02, 화, 링란드 지역 전도
몇일전까지만 해도 따스한 봄날같았는데, 오늘은 꽃샘추위같이 제법 날씨가 쌀쌀했습니다. 전도지를 들고다니는 동안 손이 얼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전도지를 각 집집마다 꽃으며 축복할때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평안했습니다.
성령을 사모하며 성령에 휩싸인 삶을 살며 전도에 열매가 맺기를 기도합니다.

2021. 03. 09, 화, 링란드 지역 전도
김대우 선교사님과 조를 이루어 링란드 지역 전도에 나섰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고 맑아 사람들이 밖에 나와있는 모습들을 더러 볼 수 있었습니다. 전도지를 전하로 가가호호 방문하던 길에 집앞에 앉아 있던 영혼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넸습니다. 레이뜬과 빌이라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레이뜬은 약물중독과 정신적인 문제때문에 병원에 다니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것을 끊으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도우실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으니 지금 예수님을 믿으라 강권했습니다. 여러 말이 오간 끝에 축복기도를 해주었고, 전화번호와 집 주소를 받았습니다. 나중에 방문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 영혼이 약물과 정신적인 병으로부터 치유되고 하나님의 귀한 자녀의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더불어 시간이 될 때 방문하며 그의 질병과 문제와 인생을 놓고 기도하며 힘을 주길 원합니다.
빌이라는 할아버지는 82세입니다. 부인은 사별하였고 홀로 사는데 호흡기 질환과 엉덩이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그의 질병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사 그의 질병이 치유되길 원합니다.
이 분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교회출석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분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질병의 치유와 교회 출석, 그리고 성도간의 교제를 나누며 진정 거듭난 신앙인으로 살기를 기도했습니다.
이분의 연락처를 건네받고, 시간될때 방문해도 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빌을 위해 기도합니다.
링란드지역, 뉴포트 지역에 이러한 영혼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이들을 교회로 인도하고 하나님의 귀한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영혼이 소생하는 기적의 체험을 하길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