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9 Items

2021년 3월

2021년 3월 2일 링란드 가가호호 전도최병훈선교사님과 함께 링란드 전도를 했습니다~전도하며 걷는길은 주님을 묵상하기 가장 좋은 시간 입니다. 평소 차를 타고 다니는 길을 걸으며, 더욱 새로운 세상을 봅니다. 한 카톨릭교회를 발견. 젊은 사람들이 좀 있다면, 잔디정리가 좀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젊은 사역자가 있다면 다시 활기를 찾기위해 애를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교회 앞에 기도문을 보며 함께 기도합니다. 멀리서 보이는 링란드 교회 건물… 평소에 다니지 않았던 길에서 보니,,, 매우 새롭게 보입니다…***어떤 상황이든 주님을 신뢰함이ㅡ옳다고 고백합니다,,, 3월 9일 화요일 링란드 최병훈선교사님과 함께 링란드 길거리를 나섰습니다.전도전,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거뻐하셨도다…말씀을 붙잡고, 주님, 나의 일은 주님께서 책임지실줄 믿고, 주님의 일 가운데 열심을 다하겠다는 고백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어느 집 앞에 […]

2021년 2월

2021, 02, 23 화요일… 링란드 지역 전도 오늘부터 최병훈 선교사님과 함께 링란드 지역 전도를 시작 했습니다.하프텀 후에 오랜만에 하는 전도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교회 근처에서 하는 전도이기도 해서 그런지 마음에 기쁨과 설레임이 있었습니다. 예전 단기선교 왔을때 링란드 광장에서 전도하며, 그 지역 안타까운 청소년들을 바라보며 기도했던 때가 아직 마음에 있는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광장 주변 Flat들의 유리가 다 막아져 있었습니다. 오늘은 각 집마다 전도지를 나누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며 복음을 말하였습니다.특별히 3명의 남,여 청년들이 있어서 복음을 나누는데~ 저의 영어는 짧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전하였고, 그들을 보니 청년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어떨까 하는 마음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주님만 영광 받으시고, 우리가 지나간 그 길에 복음이 싹트길 기도합니다. 2월 24일~25일 링란드 가가호호 전도 자주 오는 교회 근처 링란드지만, 가보지 못한 곳들이 많았다.맑은 날씨를 허락하심에 […]

2021년 1월

2021년 1월12일 화요일 록다운기간 룰에 따라 서로 만나서 기도할 수 없기에, 줌에서 만나 함께 기도하며 전도에 나섰습니다. 전도팀장님의 메시지 가운데 오늘의 땅끝~으로 하나님께서 이곳을 허락하셨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최병훈선교사님과 함께 Caerleon 지역의 집들에 칙만화를 넣고 그 집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며 전도 시간을 은혜롭게 보냈습니다. 늘 조심스러운 것은, 코로나가 창궐한 이 때에 전도하는 것이 오히려 않좋은 인상으로 남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하지만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로 뉴포트 여러 지역에 이렇게 가가호호 전도를 하며 기도를 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전도지를 각 집에 넣고기도하면서 모든 현상가운데 오직 주님의 은혜와 평강, 위로가 이곳을 덮기를 믿음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름와 우리의 업적이 남지 않기를, 오직 주님의 이름만.. 주님을 향한 예배가 이곳에 남기를 기도합니다. 2021년 1월13일 수요일 뉴포트 전도 오늘도 어제에 이어 Caerleon 지역을 최병훈 선교사님과 함께 […]

2020년 12월

12월 1일 오늘은 은총이와 GP예약이 되어있어서 거리예배에 많이 늦을것같았으나 다행히 10시반이 되기 전에 끝났고 의사선생님께서 특별한 문제보다는 임파선염은 회복이 더디고 시간이 걸리기때문네 2~3주 잘쉬고 잘먹이고 상황보고 내녀1월에 다시 한번 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약 처방도 더이상 없었다아직 열이 있는 은총이지만 의사 쌤이 잘 진료하셨으리라 생각하며 은총이는 학교에 데려다주고 시내로 향했다 오늘 맑은 날씨 주심에 감사~GP방문또한 순조롭게 다녀오게 하심에 감사~ 거리예배를 드릴수있음에 감사~ 찬양가운데 은혜주심에 감사~ 이중환조남희 선교사님 통해서 한국의 약을 받을수있음에 감사~ 오늘의 감사거리가 참으로 많음에 감사한 하루이다 12월 8일 오랜만에 카디프로 전도를 나갔다차가 없기에 갈때는 최병훈 김다해 선교사님께서 끝나고 올때는 임경식 윤미림선교사님께서 태워주셨다.요즈음 며칠동안 웨일즈의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급격히 늘어가고 있음에 긴장도 될법하지만 마스크를 잘 쓰고 카디프 시내로 갔다 주차했던 곳은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시내 안으로 들어오니 많은 사람들이 걸어다니고 […]

2020년 11월

11월 10일 2주만에 나가는 뉴포트 시내인데 한두달은 안나갔던 느낌이다우리가 이곳에 나가 예배드리기를 원하는 것처럼 이 사람들도 우리를 보고싶고 궁금해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모임장소로 향했다 예배 드리며 이 뉴포트땅에 웨일즈에 영국에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이 땅의 모든 죄악들이 어둠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라지기를 선포하며 기도하였다 잠시 끝날쯤 전도지를 돌리려 나가서 몇몇분께 전해주다가 Andrew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이미 크리스챤이었다 함께 이름을 공유하며 둘 다 성경에 나오는 이름이기에 어디에 나오는지 이야기나누며 코로나로 교회에 못가면 우리교회 줌으로 예배드리고 있으니 들어오라고 소개하고 헤어졌다 주님, 춥지 않고 비오지 않은 날씨를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1월10일록다운 후 거리예배를 나가는 마음은 매우 긴장되고, 감사함이 넘쳤습니다.사람에게 보이려 함이 아니요, 주님께 영광 돌림으로… 우리의 노력만으로 다가감이 아니요,주님의 능력으로 다가오게 하는 오늘 예배를 통하여, 오직 주님만 영광 받으시고,이 땅에 귀한 복음의 씨앗이 뿌려졌으리라 믿어 […]

2020년 10월

제법 날씨도 추워지고, 비가 많이 오는 날입니다.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에 나셨습니다. 오늘도 피지 형제자매님들이 함께 참여해 주어서 함께 전도를 하면서, 그분들과 이야기를 조금씩 나누어 보니 서로에게 너무 좋은 시간인것 같았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지붕 밑에서 지나가는 분들께 외침전도와 전도지를 나누었습니다. 대부분 마스크를 하고 계시고, 저도 마스크를 하고 있어서 가까이 다가가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우리의 외침 가운데 성령님의 역사를 간구합니다. 10월2일 가가호호 전도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부는 날이지만.. 록다운 후 뉴포트 시내에 나오지 못하는 누군가에게 이 복음이 전하여진다는 것과, 뉴포트 지역을 땅을 밟으며 지경을 넓히는 것에 감사한 하루 였습니다.아내와 짝을 이루어 mailbox에 전도지를 넣으며 마음으로 기도하며 전도를 하였습니다.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10.6 뉴포트 전도. 비가 좀 왔지만.. 이제 비는 우리 전도에 큰 영향은 미치지 않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이 땅도… 우리의 전도를 […]

2020년 9월

9월1일 카디프 전도가족과 함께 전도하는 길은 늘 감사가 넘칩니다. 처음 30여분은 아이들이 전도하는 것을 도와주고 난뒤,혼자서 길을 가다가 기도한 내용이 (지난번에 만났던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인도 종교에 관련된 책을 나누어 주는 곳이 있어 보고 있는데, Hi Daewoo… 라는 소리가 들려 깜짝 놀라 눈을 들어보니,지난번에 만난 Jesse 가 있는 것 입니다. 카디프에 운동하러 왔다가 오늘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워 이야기 하고, 궁금증들을 번역기를 동원해서 설명해주며, 그가 조금전 이도현 선교사님이 거리에서 외침전도 하는 것을 보고 너무 감동 받았다고 이야기 하는데,마침 이도현 선교사님이 옆을 지나가서,제가 선교사님께 부탁해서 Jesse와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성경에 궁금한점이 매우 많은데, 아직 믿지는 않고 있는 목회자의 아들 입니다. 이도현 선교사님께서 너무나 명쾌히 답변들을 잘 해주셨습니다. 이 청년이 주께로 잘 안기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 한마디 한마디를 듣고 […]

2020년 8월

2020. 8.18 CARDIFF 은총이와 은유와 함께 나가 복음을 전하고 전도지를 나눠주었습니다 계속 돌아다니다보니 다리 아파하기도 하고 화장실도 급히 가야하기도 했지만 아이들도 복음전하는 대화중에는 기다려주기도 하고 자기 전도지를 누구에게 줄지 알려주라고 하는 모습에 참으로 고맙고 기특했습니다 Hollin 은행가시다가 만난 나이많으신 할아버지. 매우 젠틀하시며 자녀4명도 잘 컸고 지금 너무나 잘살고 행복하다고 하심. 계속 자기는 크리스챤이라고 하셨으나 본어게인은 하지 않으셨다고 하심. 교회는 어릴 때 다녔으며 본인이 엔지니어였는데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거라고 함. 영접기도는 하셨으나 본어게인에 대한 구체적설명은 언어부족과 자기는 크리스찬으로서 현재 만족하며 살기 때문에 깊은 대화는 피하시고 일상적대화만 이어가길 원하시다가 은행가야겠다고 하시며 가셨음. Sophia 청소년. 남자친구랑 통화중이었는데 잠시 멈추고 복음에 관하여 이야기하는데 들음.교회를 가보거나 복음에 관하여 전혀 들어본적없다고함. 그래서 수화기 들고있는 상태로 끝까지 듣고 영접기도하였음 마죠린 나이많으신 할머니이시며 어렸을 때부터 […]

2020년 7월

7월 21일 2주 자가격리, 적응 후 오늘 첫번째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언어 준비를 열심히 못한 것이 많이 아쉽고 주님께 죄송하지만, 인도하심이라 믿고 시작한 여정에 감사하며 은혜를 구하며 오전 카디프로 향했습니다~ 십자가를 들고 여러분들에게 전도지를 나누어 주며 많은 대화를 할수 없기에 마음으로간절히 기도하며 하늘의 문을 열어주시길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도의 목적이 오늘의 일정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구원하실 하나님의 도구이고, 주님 다시 오실길을 예비하는 길이라는 것을 더욱 묵상하였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부어주시길 기도하며, 겸손히, 하지만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2020.07.23 목요일 오후 전도 비가오는 날 뉴포트 시내로 전도를 하러 나갔습니다. 생각보다 비가 많이 왔지만, 마음은 가뿐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직 원활한 대화가 잘 안되었지만 두려움보다 담대함을 위해 기도하고, 영혼들을 향해외침전도를 주로 하며 전도지를 나누었습니다. 이 길목에 여러명의 선교사님들을 거의 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