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2, 23 화요일… 링란드 지역 전도

오늘부터 최병훈 선교사님과 함께 링란드 지역 전도를 시작 했습니다.
하프텀 후에 오랜만에 하는 전도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교회 근처에서 하는 전도이기도 해서 그런지 마음에 기쁨과 설레임이 있었습니다.

예전 단기선교 왔을때 링란드 광장에서 전도하며, 그 지역 안타까운 청소년들을 바라보며 기도했던 때가 아직 마음에 있는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광장 주변 Flat들의 유리가 다 막아져 있었습니다.

오늘은 각 집마다 전도지를 나누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며 복음을 말하였습니다.
특별히 3명의 남,여 청년들이 있어서 복음을 나누는데~ 저의 영어는 짧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전하였고, 그들을 보니 청년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어떨까 하는 마음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주님만 영광 받으시고, 우리가 지나간 그 길에 복음이 싹트길 기도합니다.

2월 24일~25일 링란드 가가호호 전도

자주 오는 교회 근처 링란드지만, 가보지 못한 곳들이 많았다.
맑은 날씨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리며,
이곳에 주님의 은혜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