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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021년 3월 2일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은혜가 각 집에 임하기를 기도하며, 전도하였습니다. 3월9일 화요일늘 집을 오가며 이상하게 마음이 빚진 집들을 오늘 방문하기로 맘먹고 긴거리를 다녀왔습니다. 각 집에 예수님이 임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길 기도했습니다 3월 10일 오늘은 비가 많이 와, 그간 전도지를 나누었던 지역을 기도하며 돌아보았습니다. 바울이 전도하고 나서 다시 그 지역을 돌본 것과는 비교할 수 없으나, 비슷한 마음을 조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뿌린 씨들이 좋은 땅에 심기어 잘 자라나길 심으시고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3월 12일 금요일 오랜만에 아이들 수업이 없어 함께 전도를 나섰다. 함께 기도하고 출발하고 함께 전도지를 넣고, 그 집들을 위해 기도하고 돌아왔다.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는 시간이었기를 그리고 아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기쁨을 아는 시간이기를 기도하였다.

2021년 2월

2일 Rogetstone의 또 한 동네를 돌며 하나님의 복음이 각 집에 임하기를 기도하며 전도하였습니다.글 옵션 3일 정말 가까운 데 있는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그 쪽으로는 갈 일이 없어, 가깝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했었는데, 괜시리 선교사로 왔는데 주변 동네를 위해 기도하지 못했다는 마음에 돌아다니며 지역을 위해 기도하며 전도지를 넣었습니다. 베티 할머니 부부를 만나게 되었는데, 두 분께 드리고 옆집에 전도지를 넣고 나오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시며, 잠언같은 말씀을 쏟아내시는데, 참으로 큰 은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모든 것이라고 고백하는 할머니의 고백이 이 지역의 고백이 되길 기도합니다. 5일 오르막이 높고 많은 집들을 다니며 전도지를 넣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높임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23일 오늘은 Risca 가기 전의 집들까지 방문하며, 전도지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각 집에 임하기를 기도하며 전도하였습니다. 2021년 2월 24일 동네에 아침시간을 돌다보면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되는데, 반응이 참 […]

2021년 1월

1월 12일 이도현 Jesus is the answer for the world todayAbove Him, there is no other. Jesus is the way. 찬양을 계속 읊조리며, 집집마다 우리 인생의 답이 되시고 길이 되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를 축복하며 전도하였습니다. 하나님만 영광 받으소서 1월 13일 이도현 오늘 Rogerstone에 있는 한 단지 전체를 어제에 이어 다 돌 수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답이 되시며, 길이 되시기를 축복하며 전도지를 나누었습니다. 주님, 이 나라 다시 주께 돌이키게 하여주소서. 1월 15일 하나님의 은혜가 특별히 임하는 날이 있다. 마음이 각 집을 거칠때마다 기도가 절로 나온다. 하나님 이 집에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가 임하기를 기도하게 하시는 그런 오늘 이었다. 모리슨스 옆 동네는 처음으로 가보았는데, 그 지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간절히 소망하며 김형민 선교사님과 함께 전도하였다. 1월 19일 이도현 오늘도 감사하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

2020년 12월

12월 1일 이도현 우리를 만나주신 하나님께서 이 땅의 모든 영혼들을 만나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전도를 나섰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었습니다. 예배 중간과 끝난 후에 만난 브라이언과 피터가 기억에 납니다. 감옥에서 얼마전에 나왔는데, 감옥만도 못한 현실을 보며, 다시 돌아가고 싶노라고 하는 그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나누며 격려하였습니다. 그간 기도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가장 좋은 시간이 있을거라며, 함께 품고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피터라는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예수를 그리스도요 우리의 구원자로 믿으나 교회를 안나간지가 한참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혼자 하나님을 믿는 것은 쉽지 않음을 나누자, 할아버지도 좋은 공동체를 만나고 싶으나, 찾지를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커필리에 사시기에 교회 초대는 어려웠지만, 온라인 예배 링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할아버지를 향한 좋은 계획이 있으시며, 할아버지의 귀한 믿음을 공동체와 나누고 먼저 이웃을 사랑하시도록 권면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두 형제분께 하나님의 […]

2020년 11월

11월 10일 이도현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전도와 예배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내 마음이 드려지게 하셨고,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와 임재를 누린 참 행복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할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 이혜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죄에서 구원받은 기쁨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시는 요즘 그 주인되신 나의 구원의 하나님 예수님 이름을 높일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주님은 찬양받기 합당한 하나님이십니다! 11월 11일 이도현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어 생명의 복음의 메세지가 들어가길 기도하며 전도를 하였습니다. 러드반이라는 무슬림 형제와 대화를 잠깐 나누었는데, 영어로 소통이 어려워 전도지를 주고 헤어졌고, 나누기가 어려운 마음에 그 형제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최병훈 선교사님께서 예전에 만났던 Matthew라는 형제를 최선교사님께도 또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숀/제이드 가정을 아는 듯 했고, 생황의 어려움과 두려움 걱정을 […]

2020년 10월

10월 2일 이도현 뉴포트 시내 전도를 1년 넘게 다니다보면, 매번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 가다보니, 만나는 사람들이 한정적임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임경식 선교사님께서 가가호호를 하다보면 닿지 못했던 분들에게 닿을 수 있으니 좋겠다고 하신 이야기가 오늘 전도의 발걸음을 더욱 기쁘게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전도지를 넣고 기도를 하며 다니니 참 감사했습니다. 10월 3일 이혜란 가가호호 하하호호 전도비바람에 우비입고 선교사님들과 모여 기도한 후 지역 지도를 들고 남편과 전도에 나섰습니다생각보다 집들이 많아 전도지를 다 사용할 정도였습니다한집한집 넣으며 평안이 이 집에 임하길 기도하고누군가에게는 쓰레기처럼 느껴지는 이 전도지가 누군가에게는 구원의 복된 소식으로 경험되어지길 기도하며플랏에는 들어갈 수 없어 벨을 누르는 곳 위에 전도지 몇장을 올려두었습니다 타운에서 만나지 못한 영혼들에게,복음이 닿지 못한 한집 한집 전도지로 복음을 전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주님 전도지에 기록된 한 구절 한구절의 성경이보는이에게 […]

2020년 9월

9월 1일 이도현 하나님께서 참 좋은 날을 허락해주셔서, 햇살은 따뜻하나, 바람은 시원한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선교사님들과 함께 카디프로 가서 전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하나님의 복음을 외치고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주며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맥시라는 자매를 만나게 해주셨는데, 자신이 그러지 않아도 요즘 무언가를 믿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아내와 함께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기도로 마무리하지는 못했지만 복음을 들어 기쁜 마음으로 헤어졌습니다. 브라이언이라는 형제를 만났습니다. 아내는 교회를 다니나 본인은 무신론자라며, 자신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 하여, 제가 만난 하나님,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브라이언이 아내를 따라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디라는 무슬림을 만났는데, 참 특이하게, 모든 걸 다 믿는다는 무슬림이었습니다. 모두 다 믿는 것은 상충되는 것이 참 많은데도, 제가 무엇이라 이야기해도 자신은 믿는다하였습니다. 아디가 참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를 기도 합니다. 브랜든이라는 형제를 만났습니다. 무언가 있다고는 […]

2020년 8월

8월 6일 이혜란 오늘은 복음증거하는 중 많은 일들이 있던 날이였습니다먼저 파키스탄 가족과 인사나누고 함께 복음을 전했습니다남편은 도착해 얼마 되지않아 선교사님의 차 처리를 도와드리느라 한시간 넘게 이곳저곳 전화를 하게되어 아이들을 데리고 영혼들을 만났습니다 먼저 예쁜 두 지체 에이미와 메건을 만나 복음을 나눴고준비된 두 영혼들과 영접기도를 함께 하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벤취에 앉아 이야기 중이던 세 남여 청년토미 에이미 케이시너무나 놀라울 정도로 준비된 영혼들이였습니다제 이야기와 간증도 다 들어주고 그들에게 전한 하나님의 사랑의 이야기를 놀랍게 받아들여주고 함께 영접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의 행하심은 놀랍습니다 믿는 자였던 블랑카이곳에 여행으로 왔고 9월에 본국으로 돌아가며우리가 찬양하는 바클레이 은행 근처에 살아서 오며가며 찬양하는 것을 많이 보았노라 하였습니다메세지를 주고받기 원해 전화번호를 서로 공유했습니다주님이 만나게하신 위로의 선물같은 분이였습니다 남편이 전도를 못한것이 아쉬워 파키스탄 지체들과 마지막기도후에 타운에 남아 외침과 전도지를 […]

2020년 7월

7월 7일 이도현 요즘은 루디아의 마음을 여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전도를 나서게 됩니다. 나의 말솜씨도 아니요 내 행위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기대하며, 그 놀라운 일에 함께 하는 그 영광스러움을 묵상하며 오늘의 전도의 길을 나섰습니다. 특별히 기억나는 세 지체가 있습니다. 얼굴에 온통 멍투성인 자매가 제가 외치는 복음의 소식을 듣고 있어 자연스럽게 다가서서 복음을 들었는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나누었을 때, 자신이 믿는다하면서, 동시에 그런데 왜 하나님은 날 이렇게 만든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하냐며 물었습니다. 어떤 답도 줄 수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이 하나님께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아파하는 자매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하며 하나님께 그녀의 삶을 두고, 그리고 영적인 거듭남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너무나 지친 나머지 기도의 시작부터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자매의 이름은 […]

2020년 6월

6월 2일 이도현 소감 : 복음을 전하는 행함의 근본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로부터 나오며, 복음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 일임을 말씀을 통해 배워서 감사했습니다. 적용 : 매일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복음 전도의 관점을 더 깊이 읽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혜란 소감: 나의 기도에 늘 전도할 문을 열어주시길 구하며문을 열어주실때 성령을 의지하여 복음의 비밀을증거할 기회를 얻길 소망하게 됨농부가 씨 뿌리며 농사가 망했다 말하지 않는것 같이복음증거 후 그 열매는 주님이 거두실것을 신뢰해야 함 적용: 매 순간 외출시 전도할 문을 열어주시길 기도하기복음을 잘 증거하도록 언어 매일 개발하기매순간 전도지 장착 및 성령을 의지하여 전달하기 6월 4일 이혜란 작년에 아이들이 학교가기 전 함께 전도했던 일들이 기억나오늘은 점심식사 후 산책겸 함께 전도지를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집앞 공사중인 청년,조깅하던 청년,엄마와 함께 걷던 아이와 전도지를 나눴고닫힌 각 집집의 문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