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03/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카디프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 이도현

복음은 모든 이들이 필요한 것이고, 우리는 저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 것이므로 주저할 필요가 없다는 선교사님의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기며 길에 나서게 된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며 전도지를 나누어 주었다. 받는 이마다 말을 잠깐이라도 붙혀보려고 애를 썼다. 오늘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셨다

우선, Lee를 만나 복음을 전했고, Harshol이라는 힌두교를 믿는 부모를 둔 친구였는데, 자기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고 했다. 듣던지 아니듣던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고, 둘 모두에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읽으면 하나님께서 만나주실 것이라 권했다.

Daniel을 만났는데, 몇명의 남자 무리에 있어서 안들을 줄 알았지만, 장난을 치며, 따로 무리에서 나와 걸으며 대화를 나누었다. 복음을 나누어주었고, 이는 정말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이며, 그렇기에 복음에 반응하기를 권면했다. 웃으며 헤어졌지만, 참 곤고한 영혼인 것 같았다.

길거리에서 전도를 하며, 많은 사람들이 격려를 해준다. 오늘도 몇몇의 무리를 만났는데, 예전에는 믿는다하면 관심을 별로 두지 않았는데, 오늘은 우리를 소개하며 함께 기도해달라고 요청했고 4분정도가 그렇게 하겠노라고 교회에 가서 나누겠다고 이야기 해주셨다.

조나단이라는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복음을 전해도 되냐고 했더니, 별 저항(?)은 없었으나, 또한 귀기울여 듣지는 않으시는 것 같았다. 복음을 전하고, 기도를 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폐암에 걸려 2년밖에 못살것이고, 자기 생각엔 다시 부활하여 심판대에 설 것 같지는 않다고 했다. 그래서 2년밖에 안남았으니 꼭 기도와 말씀을 하기를 권면했고, 병이 낫도록 기도하겠다고 했다. 주님 조나단이 병이 온전히 나아,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해주세요..

존이라는 또 다른 분을 만났고, 복음을 듣는 것은 좀 불편해 하셨으나, 그래도 잘 들어주셨다. 자기가 교회를 가봤는데, 별로 환영 받지 못하는 것 같다며, 우리 교회를 오겠다고 하셨다. 꼭 오시라고 전했고, 함께 기도하고 복음을 전했다.

바브라라는 할머니는 세상의 여러 부폐한 것들을 보고 불합리를 보건데 하나님은 없다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하셨다. 여러가지 말로 설명하였으나, 결국엔 너는 너가 믿는 걸 믿고 난 내가 믿는 걸 믿겠다 하셔서, 복음을 전하고, 기도와 말씀을 시간을 가지는 것을 권면했다. 이것은 작은 문제가 아닌 삶의 죽고 사는 문제이므로, 꼭 그렇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보라고 전했다.

그리고 교회로 돌아와 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고,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기다리시는 것 같았다. 하나님께서 기뻐받아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1. 이혜란

오늘 저는 주님의 큰 은혜를 입었던 거리 예배였습니다.

거리에서 예배하는 동안 주님이 임재가 충만하였습니다. 은혜입니다. 앞에서, 주변에서 기웃거리며 또는 앉아서 찬양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영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Then sings my soul 을 부르는 그때에 주님께서 기름부으심을 느꼈습니다. 한 아주머니께서 카메라를 들고 찍고계셨습니다. 민망해하던 터에 찬양이 다 마쳐지고 그분의 고백을 듣게하셨습니다. 자신의 친구에게 꼭 필요한 찬양이라며 끝까지 촬영해 가셨습니다. 예배할때 이땅에 주님이 임하시고 통치하십니다.

저는 예배를 통해 함께하는 선교사님들의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합니다. 오늘도 예수님만 높여 드립니다.

  • 날짜 : 04/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도현

요즘 팀에서 기도와 말씀 읽는 것을 함께 격려하며 더 열심을 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특히 좋은 것은

전도하고 교회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인데, 그 때 전도할 때 만났던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께 참 기뻐하시는 것 같습니다. 말씀으로 나누어주고, 기도로 그 영혼을 주님께 의탁드리는 이 시간들이

몸은 고되지만, 참 감사합니다. ^^

오늘은 뉴포트 시내 전도를 나섰습니다. 하나님께서 묶어주신 선교사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자리를 잡고 복음을

선포하고 영혼들을 만나는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으로는 Alan이라는 분을 만나게 해주셨는데, 하나님은 믿지만, 교회를 잘 나가게 되지 않는다하여, 교회

공동체에서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권면하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함께 서로를 위해

기도하자고 했더니, 사실 자기가 교회에서 배우고 싶은 게 있었는데, 그게 바로 바르게 기도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참 이 땅에 좋은 선생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혹시 멀지 않으면 우리가 섬기는

교회로 나오라고 그리고 나오면 목사님께서 바르게 기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Welcome되냐고 묻는 말이 참 가슴아팠지만, 무조건 환영한다고 초대하였고, 이번 주에 와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꼭 와서 주의 말씀으로 잘 양육되기를 소망합니다.

Dalwyn이라는 형제를 또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자기가 예전에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것 같다며 나누어주었

나누어주었는데, 지금은 왠지는 모르지만 교회에 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 마음에 뜨거움을 주었던 그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기 위해 예배로 나오는 것과 말씀과 기도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전해주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꼭 교회에 가시라고 권면하였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마음을 만지셨는지,

눈물이 그렁그렁해졌습니다. 좋은 공동체를 만나 하나님을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름은 듣지 못했지만, 어떤 여자분이 자신은 자신만의 평화를 찾기에 예수님이 필요없다는 듯이 이야기하여,

성경을 주며, 그 책에 진정한 평화가 있다고 꼭 읽어보라고 전하였습니다.

Adam을 만나게 해주셨는데, 종교 다원주의에 빠진듯하였고, 어떤면으로는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믿고 사는

현대의 사람같았습니다. 이야기가 논쟁이 되고 싶지 않아, 믿기 어렵겠지만 예수님만 참 진리시라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성경을 주며 꼭 읽어보라고 권면했습니다.

Matthew를 만났는데, 사실 일전에 자신의 도박의 문제로 기도해달라고 했던 것이 생각이 나서 안부를 물으며

그 문제를 이야기하자, 그 떄와 똑같이 기도해달라고 했습니다. 우선 복음을 전해주고, 그 복음이 우리를 그리고

Matthew 형제를 온전히 그 고통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특이하게 자신은 무조건 죄인이라고

인정하였는데, 그래서 그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었고, 자기 전에 기도와 말슴을 보라고 권면해주었습니다.

Ian을 만나게해주셨는데, 하나님과 알라를 다 믿는 듯하게 이야기를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바른

믿음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Thelma와 몇몇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 전하는 일을 위해 중보를 요청했습니다.

  1. 이혜란

오늘은 바람이 좀 차서 그런가 거리의 영혼들의 마음이 어제보다 좀 움츠러 들어 있던것 같습니다.

영혼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길 기도하며 한소절 한소절 찬양을 불러갔습니다.

찬양을통해 마음이 열리는 영혼들은 저와 함께해주신 선교사님의 전도지를 관심있게 받아갔습니다.

즐거울 일이 없어보이는 거리의 영혼들에게 peace like a river찬양을 신나게 부르며 축복했습니다. 주님께서

온 땅이 여호와의 영광을 찬양하려고 지어졌음을 감동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밟는땅의 모든영혼들이 예수께 돌아와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그날을 꿈꾸며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시편 150:6 – 6

  1.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 날짜 : 05/09/19, 10:30-11: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도현

전도를 할때면, 항상 기도를 하고 시작하는데, 혼자 시작하게 될때면 항상 주님 담대하게 전하게 해주시고, 이

전도가 제 기술이나 제 힘으로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전도가 제

의가 되지 않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차에서 내리자, 한 형제가 앉아서 맥주를 마시는 것을 보고 접근했는데, 지난 번에 들었다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리가 다친 것이 보여, 이름을 물어보고 (Gareth) 기도해줘도 되냐고 물어보고, 좋다고 해서

다리 다친 것의 고침과 하나님을 믿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리고 축복해주고 다시 센터 쪽으로 걸어가는데,

이쏘라는 무슬림이 예수님이 진짜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며 십자가를 조롱하였습니다. 논쟁만 거듭할 것 같아

이름을 묻고 기도하겠다고 축복하며 다시 타운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또 길을 가며 야신이라는 형제를 만났는데, 복음을 전하자, 자기가 성경도 읽고 코란도 읽었는데 코란이

이성적으로 더 납득이 되어서 자기는 이슬람이 되었다고 하여, 아 그럼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너가 이해한

복음의 핵심을 이야기해달라고 하자, 당황하며 설명을 못하는 그 친구에게 다시 한번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지나가는데 십자가를 든 저희 팀이 외치는 소리를 들었는지 장난으로 하나님, 예수님 이렇게 해서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자고 하자 난감해하는 표정을 지어, 정말 짧게 전할테니 들어달라고 했다. 짧게 복음을 전하고

기도를 하였다.

복음을 전하다보면, 그냥 지나치거나 바쁘다는 사람이 많은데, 그러면 요즘은 가능하면 이름을 꼭 묻습니다.

이름을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이름을 불러가며 교회에서 기도를 합니다. 그들이 주님께 돌아오기를…

Lynn이라는 할머니를 만났는데, 듣기 싫어하시는 것 같았지만, 하실 말은 많으신 것 같아 잘 들어들었다.

그리고 나서 정말 간절히 예수님을 믿으시라고, 복음을 전하며 권면 했습니다.

믿는 분들을 또 만났는데, 그럴때마다 거리 전도하는 우리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늘 요청합니다. 격려도

하시고, 우리 교회에도 우리들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도함으로 이 사역에 함께 하는

것이라고 전해주며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삶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이혜란

목요일 아침 참 무거운 마음과 슬픈마음으로 전도에 나갔습니다. 가슴을치며 학교만 생각하면 오는 이

두려움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아들을 보며 잠도 잘 못자고 하원 후 제게 꼭 붙어있어야 안정을 느끼는

아이를 보며 그저 기도하자는 말뿐 아무것도 대신 해줄수 없음을 느끼며 참으로 애통했습니다.

여느때와같이 기타를 들고 찬양을 시작했습니다.

GOD IS ABLE 이곡을 처음으로

주님은 그날 그 누구의 영혼보다 제 상한 영혼을 위로해 주셨습니다. SERVANT KING 찬양을 하며 예수님을

높이게 하시고 그 찬양을 할때 한 노신사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GIVE THANKS..

그저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자리에 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THERE IS A REDEEMER 찬양을 마지막곡으로 부를때 BANK코너에서 한 남자분이 서서 함께 부르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섬기는자로 이땅에 오셔서 제삶을 바꾸셨고 그 사랑 흘려보내기 원하심을 참 감사합니다.

주님만 높여드리고 사랑합니다.

  • 날짜 : 08/09/19, 14:00-14: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링란드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이시우, 이시찬, 코너
  • 전도 내용 요약
  1. 이도현

오늘도 주일 예배 후 동네 지역을 전도를 나갔습니다. 이 동네에는 항상 대마초를 피우는 어린 아이들과 동네

슈퍼에 오가는 사람들 그리고 전도하는 곳 주변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담대함을

주셔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습니다.

처음 만난 오스틴 할아버지께 복음을 들어봤냐고 물었는데, 오늘 우리 교회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오시냐고 여쭈니 저희 교회 장로님의 전도로 가게 되었다고 하셔서, 꼭 오시라고 권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젊은 무리 중에 있는 아이들 중 타일러라는 친구를 만나,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아마 들어본 적은

있지만, 또 경청하여 잘 들어주었습니다. 이 문제는 삶과 죽음 그리고 영원한 형벌과 생명에 관련된 것이므로 꼭

교회에 나오고 기도와 말씀보기를 권면하였습니다. 그의 영혼의 구원과 하나님 아버지를 만남을 기도해주고,

그 친구들 무리에게 갔습니다. 대마초를 피우기 있기에, 정말 몸이 좋지 않으니 그만하라고, 정말 몸을 해친다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매주 보는 친구들이기에, 이것저것 나누며 이야기를 하고, 그들의 이야기도 좀 듣게

되었습니다. 맨날 바쁘다고 하지만 실제로 하는 것은 그닥 없는 듯한 그들의 삶에 하나님이 들어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 친구들이 피는 마리화나에 머리가 어질어질하여 꼭 교회에서 보자고

권면하고 전도를 마쳤습니다. 메이슨과 마이클, 그 무리 중에 있는 다른 두 친구들인데, 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만지셔서 예수님께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날짜 : 11/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도현

요즘 금식과 기도를 하고 나서인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난 날도

아니였지만, 오늘은 길을 나설때 두려운 마음이 없이 전도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제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며 전도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출발하였습니다.

몸이 좀 불편하였지만, 진통제와 항생제를 입에 털어 넣고 외침 전도를 시작하였습니다. 늘 외치는 복음이지만,

진정으로 이걸 듣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돌아오길 소망하며 외쳤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믿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캐롤 할머니, 지넷 할머니 등 믿고 거듭났다고 이야기 하시고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에게 거리

전도를 위해서 기도 요청을 드리고 격려를 받았습니다.

복음을 전하던 중 마이클이라는 형제를 만났는데, 저희가 하고 있는 일을 격려해주며, 자신도 이런 일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했습니다다. 이곳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 중에도 교회를 안가는 사람들이 있어

물어보았는데, 건물이 지어진 교회는 안간다고 하고 영상으로 설교들을 듣는다고 하여, 함께 예배함이 얼마나

격려가 되며, 더욱이 당신처럼 기도에 힘쓰는 사람들이 교회를 잘 세워가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권면하였습다. 카디프에 산다고 하여, 단체의 Trustee 멤버 중 한분이 사역하는 St. Mark

Evangelical 교회를 추천드리고 한번 찾아보시겠다고 습니다.

이 땅에 복음의 씨가 많이 심기고, 그들의 밭이 기경되어 하나님 나라의 열매가 풍성한 나라되길 기도합니다.

  • 날짜 : 12/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혜란

이번주 이런저런 일들로 전도를 쉬게 되었고 오늘 오랫만에 전도의 자리로 나갔습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시기를 기도하고 찬양을 시작했습니다.

조 선교사님께서도 함께 해주셨고 예배하며 영혼들을위해 기도했습니다.

오늘 기억에 남은 수많은 영혼들중 한분은 중년의 남자분이 한손에 담배와 짐을들고 찬양하는 제 앞에

멈춰서서 servant king 을 부르는 저를 유심히 보며 따라부르고 싶은 눈치였습니다.

제 앞 자리를 떠나지 않기에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했습니다.

제가 하는말을 되내이며 따라하더군요

이때가 기회인듯하여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하니 그 역시도 따라했습니다.

주의 역사인지 그는 예수님을 믿으라는 고백을 계속 따라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를 축복하며 당신을위해 기도하겠다 얘기하니 고마워 했습니다.

찬양하며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는것은 참 감사하고 놀라운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오늘도 쉬지않으시니 늘 순종하며 거하기를 소망합니다.

  1. 이도현

몸이 좋지 않았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그리고 우리의 미련한 전도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묵상하며 길을

나섰다. 신기한 것은, 몸이 아퍼서 중간 중간 쉴때마다, 격려의 손길이 내게 다가왔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을

해주고 있다고, 고맙다고, 그런 격려가 하나님의 격려로 들려 참 감사했다.

외침 전도도 하고 전도지를 나누어주며 받는 자들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하려고 애를 썼다. Andre Farniha를

만났는데, 교회를 잘 다니다가 큰 사고를 당해 못다닌다고 했다. 회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하며, 다시 교회에

나가기를 권면하였다.

Stacey를 만나게 해주셨는데, 지난 2주동안 교회를 못나갔다고 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그리고

기도와 성경 묵상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이야기해주고, 교회로 꼭 다시 가기를 권면하였다

Arthur라는 분은 내가 잠시 십자가를 앞에 두고 쉬고 있을때 와주셔서 여러가지 격려를 해주셨다. 이 일이

어려워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니 포기치 말고 계속 힘써달라고 하였다.

전도를 마치기 전 Jayne이라는 엄마와 Laura라는 딸을 만났는데, 할머니가 손자들을 돌보고 일을 하느라 참

많이 지쳤노라고, 감정적으로도 쉽지가 않다고 했다. 내가 더 공감을 잘해드렸으면 했는데, 그렇지는 못해

안타까웠지만, 예수님께 기도하는 것과 예배하는 것 그리고 말씀을 읽는 것을 권면하였다. 기도는 정말로

들으시는 분이 있어 당신의 상황을 분명히 바꾸실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기도해주었다.

참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것들이 다 흩나리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그들의 부흥의 불길에 휩싸여 나아가길 소망하고 기도한다.

  • 날짜 : 17/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쳅스토우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혜란

챕스토 지역은 참 아담하고 사랑스런 동네였습니다.

어느 한 자리에 자리를 잡고 기타를 꺼내들고 기타를 치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뉴포트나 카디프처럼 지나는

사람이 많지 않아 기도하며 예배를 시작하던 차에 한 자리에서 빵을 먹으며 앉아있는 자매가 마음이 쓰여

예배를 멈추고 다가갔습니다.그녀의 이름은 안젤라였으며 다른 나라에서 친구에게 여행온 여행객이였습니다.

그녀역시 영어가 편치않아 짧은 단어들로 천국과 지옥. 지금 그녀의 삶이 끝나면 우리에게 있을 이후의 삶과

예수님이 그녀의 창조주이시며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신 구원자이심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감사히도 그녀는 잘 들어주었고 하나님을 믿는다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말하며 고향으로

돌아가 교회에 다니길 권면했습니다.

복음 자체에 반응하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다시 자리로 돌아와 예배를 하는길에 중학생쯤 되어보이는 남자아이가 자전거를 세우고 제 앞에 섰습니다.

그아이의 이름은 아브라 였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이를 보내셨는지 복음을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들은 복음에 고개를 끄덕이며 받은 전도지를

품에 쏙 넣고 갈길로 갔습니다. 그 아이와 그 가정에 구원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여러 지나치는 영혼들에게 복음전도지를 나누기도 하고 찬양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중

한 커플이 와서 함께 찬양을 해주었습니다.

How great is our God을 시작으로

남자친구인 흑인친구, 백인 여자친구,황인종인 저 이렇게 길에서서 함께 예배했습니다.

여러곡을 함께 부른 후 그들은 저희 부부를 위해 기도해주고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구주되신 예수님은 오직 한분 이시며 창조주 하나님은 한분 이심을 오늘도

경험했습니다.

그날 구주예수께서 다시오실때

주님 앞에서 모든민족이 예배할 그날을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일하십니다 그 일에 동참케 하심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1. 이도현

뉴포트에서 전도를 할때 몇번 Chepstow에서 오신 분들을 만났기에, Chepstow에 가면 믿는 분들이 많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Chepstow 전도를 나섰다.

뉴포트와는 달라 아주 작은 동네로, 정말 사람들이 적었다. 그렇지만 십자가를 들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고자 했다. 상점앞에서 담배 하나로 쉬고 있는 분에게 성경을 주며, 꼭 자기 전에 말씀과 기도를

해보라고 하며 전도를 시작했다.

생각보다 많이들 냉랭하셨는데, 어떤 분이 전도지를 받지 않고 가시면서 I am lost라고 하시길래, 순간 I am

the lost라고 들었다. 참 이 땅에도 the Lost가 많은 것 같아 기도하며, 찬양하며 외치며 전도를 계속했다.

아름다운 교회 앞을 지나며 그 교회의 성도인 할머니와 요크에서 왔다던 그리스도인인 알프레드를 만나

교제하고, 우리의 기도제목과 그 친구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교제할 수 있었다.

조그만 골목에서 앉아 있는 할머니였는데, 본인이 여호와의 증인이라는데 많이 어두워보이셨다. 아직 여호와의

증인에 심취해 있는 건 아닌거 같아, 이야기도 들어드리며 중간중간 복음을 전하고 말씀으로 권면했다. 특히

삼위일체에 대해서 이야기할때는 본인이 이야기했던것과 다른지 다시 되물어서 요한복음을 피고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계셨는데 이 말씀이 예수님이다. 성령하나님과 태초부터 있음을 이야기하자 성경을 달라고

했다. 본인이 참 살기가 힘들다고 고백하셔서, 하나님의 딸이시며, 정말 소중하게 지음받았음을 나누어주었다.

기도해주고 헤어졌다.

한국 목사님과 관계가 있다며 격려해준 Keith를 만나고 마칠 시간이 되어 찬양하고 있는 아내 선교사에게

갔는데, 그곳에서 다시 알프레드와 그 여자친구를 만나 또 교제하고 함께 기도하고 전도를 마쳤다.

  • 날짜 : 19/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도현

요즘 참 전도하기 좋은 날은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늘도 팀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뉴포트로 나가 전도를

하였는데, 오늘은 유독 무관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고 전하게 하신

영혼들이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계속 외치고 전도지를 나누어주었습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체코에서 왔다는 젊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런 저런 말로 전도하는 것을

비웃으려했지만 (자기와 하나님과 직통으로 이야기 한다는 둥, 사탄을 믿는다는 둥.), 매번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진지하게 대답해주었습니다. 말미에, 하나님을 꼭 만나야 하는데, 그를 위해 기도와 말씀을 보면 너가

말했듯이 하나님을 진짜 만날 수 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친구 둘이 앉아 있었는데, 보통 둘이 있으면 전도하기가 어려워 잘 접근을 안했었는데, 의외로 한명은

교회를 다녔고, 다른 한명은 안다닌다고 했다. 그러면서 믿는 친구가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라고 멍석을

깔아주어서, 복음에 대해서 쭉 다 나눌 수가 있었다. 함께 영접기도를 하자고 권면했는데 흥쾌히 한다고 하여

함께 기도하고 헤어졌다.

길거리에서 전도하다보면, 교회를 안다니지만 믿는다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나, 하나님은 믿지만 난 그닥

종교적이지 않아 다른 것은 안한다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럴 때마다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권면을 한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를 늘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것과 같이 하나님과도 그렇다. 그렇게

만나지 않는다면, 사랑하지 않는 것이고 믿지 않는 것이라고. 그런분들께는 성경과 기도를 하자고 권면하는데,

오늘도 그런분들을 만나 그렇게 권면했다.

Justina라는 자매는 전도지를 받길래, 복음을 들어본적이 있냐, 혹시 듣고 싶냐라고 기대가 없이(?)

물어봤는데, 의외로 듣겠다 하여,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카톨릭이지만, 진지하게 믿지를 않아 복음을 전한뒤,

하나님을 꼭 찾으라고 권면하였다.

마지막으로 Dan이라는 형제를 만나, 복음을 전했다. 몸이 불편하신지 말씀하는게 정확하진 않았지만, 복음을

다 전하고 영접기도를 하자고 하니 하신다고 했다. 그런데, 따라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는지 안하셔서, 여러가지

권면을 하여 결국에는 함께 기도하고 마쳤다. 나도 만날 수 있는지, 나한테도 가능하겠는지라고 물으셔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으니 만드시 그럴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헤어졌다.

오늘도 참 감사한 하루였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 날짜 : 20/09/19, 13:00-14: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곽성훈,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도현

다니라는 형제를 우선교사님과 함께 만났다. 우리가 전하는 것을 놀리듯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다가 우리는

빅뱅으로 생겨난 걸 아냐고 묻는 질문에, 잘됐다 싶었다. 나 사실 물리학자이고 학교에서 빅뱅이론을 공부했다.

하지만 빅뱅이론은 태초를 증명하거나 설명하지 못한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이세상에 있냐는 질문에 창조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우리의 태어남과 죄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을 이야기하자 자기가 이제 들어가봐야

한다고 하며 들어가려고 해서, 그럼 가기전에 성경을 주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보며 너가 궁금해하던

모든 것들을 알려주실것이고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게될거라고 전하며 헤어졌다.

그리고 존을 거리에서 만나, 이야기를 걸었는데 흥쾌히 응해주었다. 자신은 하나님을 믿지만 요즘 일들이 많아

한동안 가지 못했다고 했다. 그래서 복음이 너무 중요하니 전해주겠다고 하자 귀기울여 잘 들어주었다. 꼭

교회에 가기를 권면하고 영접기도를 함께 하려고 하였으나, 기차시간이 5분밖에 안남았다고 가야한다고 해서

다음을 기약하고 축복하고 헤어졌다.

  • 날짜 : 22/09/19, 13:30-14: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링란드
  • 참석자 : 이중환, 곽성훈, 이도현, 우정헌, 이시우, 이시찬
  • 전도 내용 요약
  1. 이도현

비가 온 뒤라, 사람들이 별로 없어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전도를 시작했다.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시작해보았는데, 대부분은 무시하거나 거절하고 돌아섰다. 늘 그 지역을 돌아다니는 적대적인

아이들은 여전히 적대적이고 냉소적이었다. 이런 것이 소용이 있을까 하는 것이 예전의 내 생각이었다면, 계속

이곳에 와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고, 최소한 이 편에서 먼저 포기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으로는 쉽지는 않지만, 기도로 전도로 이곳 사람들에게 복음으로 나아가길 소망한다.

  • 날짜 : 26/09/19,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1. 이도현

오늘 전도는 개인적으로 참 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날이었다. 어느 정도의 책임감과 사명이라는 생각으로 전도를 나섰다면, 어제는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는지, 천하보다 귀한 한영혼을 만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오늘도 전도를 해내보자 라는 생각보다는 그 귀한 영혼을 만날 수도 있다는 기대감으로 내 마음을 채워주셨다.

그래서 거절을 당해도 욕을 먹어도, 그리고 혹은 그 누구와도 접촉하는 것이 실패하더라도, 그 기대감으로

전도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간절히 찾으시는 그 한 영혼을 나도 만나길 소원하며 우리의 전도가

나의 전도가 계속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체코인 부부를 마났다. 이름은 마리안과 오지나 그리고 5살짜리 딸이 있다고 했다. 복음을 아는지와 거듭남을 물어본 뒤, 그러면 왜 교회를 안가냐고 했더니, 마땅한 교회가 없다고 했다. 우리 교회에 Infant Group이 있으니 꼭 딸을 위해서라도 오고, 성도들이 다른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고 권면했다. 시간이 나면 오겠다고 했다.

코너라는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복음은 믿으나 교회는 나가지 않는다고 했다. 왜냐고 물으니, 이런 저런 인생이야기와 교회를 가면 아는 사람도 없고 그렇게 이야기하시길래, 충분히 공감한다고 말한뒤에, 그래도 첫발을 안딛으면 계속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코너 할아버지도 예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가까운 교회에 꼭 나가시라고 권면했다. 함께 기도도 하고 싶었으니 할아버지가 정중히 거절하셔서 이름을 교환하고 헤어졌다.

어떤 분은 나에게 어찌 보이지 않는 분을 믿느냐며 물으셨다. 그래서 사실 내가 물리학도인데, 나 같은 사람이 진짜 보이지 않는 그 분을 믿는 것이 어려웠다고, 그러나 이것은 삶과 죽음의 문제이기에 하나님께 기도와 말씀으로 나갔는데 그 때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고, 당신도 꼭 이 문제를 놓고 기도와 말씀을 하기를 권면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라는 우리의 말에 바삐 지나가는 모습이 오늘은 유독 안타까웠다.

마치 예수님께서 그 장면을 보시고 계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부흥이 임하길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