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15/01/20, 11: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 이도현

오늘은 날은 차고 바람은 불었지만 그래도 햇살이 비추는 전도의 날이었습니다. 동료 선교사님과 함께 하는 전도는 혼자 가는 것보다 훨씬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전도를 나올때마다 이단과 타 종교들의 전도를 보게 되는데, 더 힘을 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외치고 전도지를 나누어주며 조롱도 당하고 무시도 당하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사와 기쁨으로 전도를 지속했습니다. 감사하게 하나님께서 저랑 이름이 똑같은 Shaun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복음을 나누고 싶은데 시간이 되냐는 물음에 허락을 해주어 복음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영접기도나 내가 기도를 해주어되겠냐는 질문에 자기가 정말 하나님을 믿고 나서 하고 싶다고 하며 자기 이야기를 하나둘 시작하였습니다. 자기가 기도를 하면 무언가가 이루어지는데, 그럴 때마다 무언가 있는 것 같지만, 쉽게 믿어지지 않는다며 반반인 상태인 자기에 대해서 나누어주었습니다. 주일학교에서 나누었던 말씀으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고, 이 문제는 그냥 흘려보낼 문제가 아닌 정말로 우리가 깊이 고민해야 될 것임을 강조하고 성경과 전도지를 주었고 하나님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구하며 나가라고 권면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여러 말을 했는데, 그중에 기억에 남는 말은, 자기가 이곳을 여러번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종이만 나누어주기만 하지 자기한테 이렇게 이야기해준 사람이 없었다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보통 사람 가는 길을 막고 복음을 전하는 것을 싫어할 것이라는 생각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하지 않는 의견이 일견 맞아보이지만, 어떤 사람은 누군가는 자기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자신의 영혼 갈증을 느끼는 사람 또한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날짜 : 21/01/20,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 이도현

참 추운 날이었지만 햇살이 참 좋은 오전이었다. 

함께 하는 선교사님과 함께 하기에, 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복음을 외칠 때, 여기 “우리가” 나온 이유를 사람들에게 소개하며 복음을 전한다. 함께 함이 참 큰 힘인 듯하다. 날이 추워 그런지 사람들이 조금 더 복음을 거세게 비난하고 어리석다고 이야기하지만, 복음이 참되기에 참된 복음을 외치고 전했다.

이베타라는 루마니아 계통의 아주머니를 만났는데, 생활고로 직장을 구한다고 했다. 예수님을 믿지만, 생활이 어려워 많이 힘들어보여, 제가 직장 자리를 위해 기도한다고 위로하고 전도를 나섰다. 마크라는 홈리스를 만났는데, 너무나 뻔한 거짓말로 동정을 구했다. 평소에는 하나님의 복을 빌지만, 실제로 날이 너무 추워 이분에 오늘만큼은 인간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 초코렛을 사드리고 남은 코인을 드렸더니 나보고 이야기를 해달라고 경청해주셨다. 복음을 천천히 전했고, 그 분도 여러가지 말을 했고 답을 또 드릴 수 있었다. 이유가 어히되었든 마크가 오늘 전한 하나님을 깊이 만나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전했고, 영접기도도 함께 하였다. 자신도 이렇게 듣기는 처음이라며 먼가 느껴져 진짜로 고백했다고 이야기해주었다. 돌아와 이 영혼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간절히 기도했다. 또 하나님께서 특이한(?) 젊은이를 만나게 했는데,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있는데, 한 청년이 그래 너가 뭘 이야기하는지 보자하며 나에게 다가왔다. 처음에는 조롱하는 의미인 줄 알았는데, 정말로 듣고 싶어하는 지체였다. 복음을 처음부터 쭉 전하고 신앙에 대해서 묻자, 어릴 때는 교회를 다닌다 자연스레 멀어졌는데, 요즘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며 다시 하나님 앞에 나가려고 한다고 했다. 그래서 복음과 함께, 교회에서 공동체로 예배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 내가 만난 하나님, 또 그 때마다 이런 저런 것을 나누어주는 것도 잘 듣고, 또 들은 것들을 말씀으로 재차 확신 혹은 말씀에서 이야기하는바를 나누었다. 그리고 언제든지 말씀에 대해서 나누고 싶은 지체가 필요하다면 연락하자고 이야기하고 기쁘게 헤어졌다.   

주님, 이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이혜란

지난 주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 마음이 있어 많이 추웠지만 그 은혜를 되새기며 복음의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클로위는 타운 상점에서 일하는 자매입니다 잠시 담배를 피우러 나왔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내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냐는 제 말에 시간을 내주어 복음을 나눴습니다 요즘 교회적으로 묵상하는 3분복음을 도입으로 짧은 복음을 전하는 은혜를 주셨고 자매가 너무 좋은 마음밭으로 말씀을 경청해 주었습니다 꼭 예수를 믿으라 권하고 전도지를 건네 주었습니다.

거리에서 잡지 나누는 일을 하시는 한 이주민 아주머니는 예수님을 믿으신다 했습니다 추운 날 장갑도 없이그늘에 계신 아주머니를 보고 주님이 지혜를 주셔서 장갑하나를 사서 갖다 드렸습니다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지만 우리는 짧은 단어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은 열방가운데 오직 한분이시며 높임 받으실 분이십니다. 벤치에 앉은 한 아주머니께 용기를매어 복음을 들어보았냐 물었습니다 그여는 선데이 스쿨 티쳐였으나 지금은 믿지 않는다 했습니다 짧게 이야기를 해도 괜찮냐 물으니 허락하여 아버지 간증을 했습니다 그녀는 다 들은 후 그녀의 이야기를해 주었습니다 본인 남편도 암으로 일찍 세상을 떠났고 그녀는 하나님께 그것들을 위해 기도했었다 말해주었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다던 그녀는 참 많은 말들을 해주었는데 아쉽게도 알아듣지 못했던 부분도 있어 언어의 진보를 더욱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 하나님이 당신을 기다리시며 여전히 사랑하시니 기도하라 권하고 몇몇 사람들과 교제하며 복음을 더 전한 후에 돌아가는 길에 홈리스 젊은 형제가 돈을 달라기에 그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경과 다른전도지 두장을 건냈습니다.

복음을 심고 거두실 하나님만 의지하며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를 믿고 믿음으로 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날짜 : 22/01/20,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이도현

전도를 하는데 한 형제분이 하드 그라운드하고 지나쳤다. 이 나라를 두고 이야기하시는 듯하여 다시 재차 다가가 이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냐 물었더니, 그렇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잘 안듣는다고 하시기에, 전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한다고 그러니 우리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며 격려해드렸다.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민족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전도하고 기도하길 소망한다.

리엄이라는 형제를 만났는데, 다가와서는 정말로 그분이 우리를 참으로 사랑하신다며 우리를 격려해주었다. 젊은 청년이 어찌 예수님을 만났는지 궁금하여 그의 간증을 듣고, 기도와 말씀과 전도를 하는 것을 권면하고 기쁘게 헤어졌다.

클레어라는 중년 자매분과 이야기를 했는데, 참 마음밭이 좋으신 것 같았다. 비가 부슬부슬 옴에도 본인이 죄인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자신이 그리스도를 믿는지에 대해서 솔직하게 나누어주었다. 죄인은 아닌거 같은데, 믿음은 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는 그 솔직한 고백에 성경으로 우리가 왜 죄인인지, 그리고 우리에게 어떤 믿음이 필요한지, 왜 필요한지 복음에 대해서 나누어주고, 함께 기도를 하고 감사하게 기쁘게 헤어졌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모두가 알아 그에게 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날짜 : 28/01/20, 10:30-12:0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로기트

• 참석자 : 이중환, 조남희, 이도현, 이혜란,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이도현

로깃 전도를 나섰다. 처음으로 아내와 함께 가가호호 방문하면 전도를 했는데, 아내와 함께여서 그랬는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였는지, 집마다 영어판 “잡상인 금지” 스티커가 많았지만, 우리가 나누어주는 복음을 귀기울여 들어준 사람들이 많았다. 루이스라는 청소년을 만나, 복음을 나누었는데 끝까지 잘 들어주었고, 함께 기도하기를 권면했는데 거기까지는 아니라며 축복하며 헤어졌고, 톰과 마크라는 창문을 닦아주는 일을 하는 젊은 친구들을 만나, 꽤 길게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본인은 여러가지 이유로 믿지 않는다 했지만, 복음을 다 들었고 성경을 나누어주고 꼭 하나님을 찾으라고 권면했다. 달린과 리터콕스라는 분들을 각각 만나게 해주셨는데, 그들에게도 복음을 전했으나, 다들 자신이 믿는 바가 있다는 듯이 복음을 완전히 받아드리지는 않으셨으나, 돌아와 하나님께 기도로 그 분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다.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만큼 보람되고 기쁜 일이 있을까? ^^ 춥고 두렵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잃어버린 양을 되찾는 일에 함께 함이 참 감사했다. ^^

• 날짜 : 29/01/20, 10:30-12:30

• 장소 : 영국 웨일즈 뉴포트 시내

• 참석자 : 이중환, 이도현, 우정헌

• 전도 내용 요약

-이도현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발걸음이 가벼웠던 날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오늘 전도의 시간가운데 많은 영혼들을 만나게 해주셨다. 일전에 무슬림 강의를 들으며 무슬림에게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배웠는데, 지난 주에 무슬림 형제를 만나 그의 구원에 대해서 묻고 내가 받은 구원을 자연스레 소개했던 슬리만이란 형제가 있었는데 길을 지나가는 길에 내가 전도하는 것을 옆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반갑게 인사하며 자기를 기억하냐고 묻는 그에게 자연스레 그간 어떻게 보냈었는지, 그리고 지난 번에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하며 다시 한번 복음을 나누었다. 이 형제에게도 하나님의 빛이 비추이길 간절히 소원한다. 오늘 만난 두분의 영국 할머니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본인들이 믿고 있는바를 계속 주장하셔서 간단히 복음을 확인하고 한번 주님을 찾아보시라고 응답하시거라고 하고 헤어졌다. 특이한 분들을 만났는데, 오는 길에 무슬림을 만났다며, 자신들이 우리나라가 이지경이지만 그래도 기독교 국가라고 한마디 해주고 왔노라고 나에게 다가왔다 예수님 믿으시냐는 말에, 일단 전도지를 달라고 자기가 읽어보겠노라고 이야기를 하여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찾는 것을 촉구했다. 자기 문화 지킴을 넘어선 구원을 받기를 소원하며 이들을 놓고 중보하였다. 그리고 가는 길에 폴이라는 내 또래의 형제를 만나 복음을 전하였고, 하지만 자기가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위선자임을 보았다며, 마음이 떠나있다고 고백하여, 그들은 잘못된 것이나, 하나님은 그러시지 않으시다. 우리의 구원의 문제이니 꼭 하나님을 찾으라 권면하고 헤어졌고, 또 가는 길에 하미드라는 기독교인 아내와 사는 무슬림을 만나, 동일하게 구원에 대해 나누었는데, 조금더 완강한 무슬림이었지만, 구원의 문제 앞에 불확실한 것은 동일하였고, 성경의 구원과 그로인한 확신에 대해서 나누고 헤어졌다.

오늘은 육체적으로는 힘이 없는 날인데, 하나님께서 많은 영혼들을 붙혀주셔서 복음을 많이 나눌 수 있는 참 큰 은혜가 있는 날이었다. 주님 이 땅에 부흥을 허락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