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이도현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전도와 예배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내 마음이 드려지게 하셨고,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와 임재를 누린 참 행복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할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

이혜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죄에서 구원받은 기쁨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시는 요즘 그 주인되신 나의 구원의 하나님 예수님 이름을 높일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주님은 찬양받기 합당한 하나님이십니다!

11월 11일

이도현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어 생명의 복음의 메세지가 들어가길 기도하며 전도를 하였습니다. 러드반이라는 무슬림 형제와 대화를 잠깐 나누었는데, 영어로 소통이 어려워 전도지를 주고 헤어졌고, 나누기가 어려운 마음에 그 형제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최병훈 선교사님께서 예전에 만났던 Matthew라는 형제를 최선교사님께도 또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숀/제이드 가정을 아는 듯 했고, 생황의 어려움과 두려움 걱정을 이야기하여, 복음을 다시 이야기를 하고 주일 줌 예배의 참석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뉴포트의 모든 영혼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11월 13일

이도현

한집 한집 전도지를 두며, 각 집의 영혼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셔서 믿음을 선물로 주시기를 기도한다. 하나님만 홀로 영광 받으소서.

이혜란

비가 올꺼란 예보와 다르게 맑은 날 주셔서
전도지를 들고 선교사님들과 함께 나아갔습니다
집 앞에 서있는 자매들에게 복음도 잠시 나누고
집마다 전도지를 넣으며 그 안에 평안이 임하기를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보셨지요
준비된 영혼마다 주의 복음의 씨가 전도지를 통해 심기게 하소서

11월 15일

이도현

감사하게 저녁 예배 준비가 빨리 끝나, 오랜만에 시우랑 전도를 나갔습니다. 시우는 친구같습니다. 그래서 시우랑 나갈때는 시우 엄마랑 나갈때나, 시찬이랑 나갈때랑은 다른 든든함이 있습니다. 오늘도 함께 기도하고 집집마다 전도지를 넣었습니다. 시우가 전도지를 넣을 때, 나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예수님 믿으세요 혹은 학교 친구를 만나도 어 너 학교에서 봤는데, 널 위해 준다(This is for you) 이렇게 말하는 모습에 참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전도지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고, 하나님의 복음이 영혼들 깊숙한 가운데 심기기를 기도합니다.

11월 17일

이혜란

에릭과 제인
오늘 만난 영혼 중 주님이 마음을 부어주시는 영혼들이다
에릭의 아버지는 목사였고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본인은 믿지 않고 본인의 어머니가 나와같이 전도했었노라 이야기 해줬다

제인 : 은행 앞에서 순서를 기다리며 있길래 다가가 복음을 전했다 천천히 나의 삶의 간증과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나누고 당신은 믿는가 물어보니 반반 이란다
당신은 하나님을 반반 믿으나 하나님은 당신 삶의 전부를 아신다 말하며 당신을 사랑하신다 하니 눈시울이 붉어졌다
은행에 들어가야 해서 기도를 함께 할수 없다 했으나
그녀의 삶속에 예수님이 찾아가사 믿음을 선물로 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이도현

하나님께 영혼들의 마음 문을 열어달라 기도하고 복음을 외치고 나누며 전도지를 주고, 믿는다하는 마크에게는 하나님의 복음을 다시 나누고 확인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1월 18일

이도현

오늘도 행하신 하나님께 참 감사합니다.

모하메드라는 형제를 만났는데, 이름에 걸맞게 무슬림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믿는 복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저의 신앙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고수했지만, 행위로 우리는 구원받을 수 없고 온전히 예수님뿐이라고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다니엘이라는 루마니아 친구를 만나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하는 일을 소개하고 루마니아 교회 공동체에서 나누어 달라 부탁하고 헤어졌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11월 20일

이도현

우리의 어떠함보다 하나님의 어떠함을 기대하게 되는 전도시간입니다. 하나님께 행하실 것을 위해 기도하고 기대하며 선교사님들과 함께 전도하였습니다. 선하신 하나님 이 땅에 긍휼을 베풀어주세요.

11월 22일

이도현

여러 가지 단체 일을 챙기고 하느라, 짧은 시간 지역 동네의 집들에 전도지를 전달하였습니다. 하나님, 이들의 마음 문을 여시고 믿음을 선물로 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쉽지 않은 이 시간에 복음이 이들의 소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1월 25일

이도현

팀내 다른 일들을 하느라, 전도를 충분히 하지 못하였으나, 오늘은 특별히 하나님께서 전도에 대한 마음을 주셔서 몸은 피곤하나 나가는 마음이 가볍고 기쁜 은혜를 누렸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 은혜가 덮입혀 부흥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11월 27일

이도현

우선교사님이랑 오랜만에 전도를 갔는데, 이곳에 처음 왔을 때, 둘이 함께 하던 기억이 나 좋았고, 그 때보다 더 하나님께 기대어 전도를 하니 감사했습니다. 각 집마다 기도하며 전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신뢰합니다.

11월 29일

이도현

예배를 마치고 집에 있는 전도지를 들고 집집 방문하며 기도하며 전도지를 나누었고, 돌아와서 이 지역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닫혀진 마음 문을 열어주시고, 자비와 은혜를 베푸셔서 이 땅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땅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