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이도현

우리를 만나주신 하나님께서 이 땅의 모든 영혼들을 만나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전도를 나섰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었습니다. 예배 중간과 끝난 후에 만난 브라이언과 피터가 기억에 납니다. 감옥에서 얼마전에 나왔는데, 감옥만도 못한 현실을 보며, 다시 돌아가고 싶노라고 하는 그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나누며 격려하였습니다. 그간 기도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가장 좋은 시간이 있을거라며, 함께 품고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피터라는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예수를 그리스도요 우리의 구원자로 믿으나 교회를 안나간지가 한참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혼자 하나님을 믿는 것은 쉽지 않음을 나누자, 할아버지도 좋은 공동체를 만나고 싶으나, 찾지를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커필리에 사시기에 교회 초대는 어려웠지만, 온라인 예배 링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할아버지를 향한 좋은 계획이 있으시며, 할아버지의 귀한 믿음을 공동체와 나누고 먼저 이웃을 사랑하시도록 권면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두 형제분께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 하나님의 행하심을 인정하고 예배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12월 2일

이도현

함께 기도하며 출발하는 전도는 늘 참 힘이 나고 감사한 일입니다. 뉴포트 시내 곳곳을 누비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만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구세주의 오심의 은혜를 외치고 나누었습니다. 만난 영혼들, 그곳을 지나다녔던 사람들 위해 기도하였고.그들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덧입히기를 기도합니다. 브라이언과 피터를 위해서 계속 기도합니다.

12월 6일

이도현

낮에 시간이 되지 않아, 예배를 마친 후, 아내와 사는 동네를 돌며 중보기도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장식 불이 환한 집들을 보며,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한 지역이 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12월 8일

이도현

이 땅에 크리스마스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이유가 심하게 훼손되었다. 우리의 구원자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카디프의 영혼들에게 선포하고 그 이름을 높이며 예배하였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12월 13일

이도현

오늘도 교회를 다녀온 늦은 저녁에 동네를 돌았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전도지를 넣지는 못하였지만 집들을 바라보며 기도하였습니다. 이 지역에 하나님께서 일하셔서 믿음을 선물로 받는 영혼들로 가득하여 그리스도가 각 사람에 충만히 계셔 하나님만이 영광받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12월 15일

이도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시즌에 예수 그리스도의 오셨음과 다시 오실 것임을 찬양과 외침으로 선교사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카디프의 영혼들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그 구원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12월 17일

이도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께서 이 땅의 영혼들의 마음을 여시고 구원얻는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한 즐거움으로 예배함이 참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