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이도현

소감 : 복음을 전하는 행함의 근본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로부터 나오며, 복음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 일임을 말씀을 통해 배워서 감사했습니다.

적용 : 매일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복음 전도의 관점을 더 깊이 읽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이혜란

소감: 나의 기도에 늘 전도할 문을 열어주시길 구하며
문을 열어주실때 성령을 의지하여 복음의 비밀을
증거할 기회를 얻길 소망하게 됨
농부가 씨 뿌리며 농사가 망했다 말하지 않는것 같이
복음증거 후 그 열매는 주님이 거두실것을 신뢰해야 함

적용: 매 순간 외출시 전도할 문을 열어주시길 기도하기
복음을 잘 증거하도록 언어 매일 개발하기
매순간 전도지 장착 및 성령을 의지하여 전달하기

6월 4일

이혜란

작년에 아이들이 학교가기 전 함께 전도했던 일들이 기억나
오늘은 점심식사 후 산책겸 함께 전도지를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집앞 공사중인 청년,조깅하던 청년,엄마와 함께 걷던 아이와 전도지를 나눴고
닫힌 각 집집의 문 속으로 전도지를 기도하며 넣고 돌아왔습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이땅에 가득하게 하소서

6월 5일

이도현

소감 : 증인으로 사는 삶은 우리 모두에 주어진 사명이며, 이것은 즉각적으로 순종함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도전이 되었다.

적용 : 전도를 나서기 전, 하나님을 깊이 의지하며 기도로 준비하고, 날마다 나서기 전 선포하고 외치고 나눌 말씀을 기도로 준비하고 나서고 싶다

이혜란

디아 목사님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성령님을 느낄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음을 맡겨 주심에 대해 너무나 영광스럽게 여기시는 그 고백에 아멘이 되어지며 동일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복음이면 충분하며 나의 의견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나누어야 하며 간증에도 복음이 빠질수 있다는 말에 동의가 되며 날마다 내 안에 복음으로 충만해야 전할수 있음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적용
매일 복음을 다시 묵상하며 날 구원하신 그 은혜를 새롭게 경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로 족하여 go하는 선교사가 되도록 기도하기 원합니다

6월 8일

이도현

이중환 선교사님과 함께 뉴포트 시내 전도를 나섰다. 기침이 나서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가서 복음을 오래 나누진 못했지만, 몇몇 분들에게 짧게 주의 복음에 대해 나눌 수 있었다. 그리고 메리 할머니를 만나 이야기를 조금 하였는데, 예수님은 믿지만 교회는 안나가는데, 이유는 옛날 교회같지 않아서라고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아팠다. 예수님을 잠시 나누고 교회로 가시는 것을 권면하였다.

6월 9일

이도현

단기 선교팀과 함께 한듯한 전도였다. 거리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하는 것은 또 다른 감사의 시간이었다. 십자가 들고 복음 전하는 것을 힐난하는 사람들은 만났지만, 아들과 함께 만난 것은 처음이었는데 시우가 의외로 잘 있어주었고 끝나고 무슨 일인지 물어봐주었다. 물론 아빠 편을 들면서 그 분이 왜 그러시냐고 했는데 왠지 모를 동지애가 느껴졌다. 시찬이랑 함께 걸으며 전도를 안받는 이들을 보고 팔짱을 끼며, 에이구 그러면 지옥가는데, 라는 시찬이의 말도 참 기특했다. 이 땅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이혜란

몇개월만에 오랫만에 기타를 들고 거리를 향할때
예배가 없는 그곳에서, 코로나로 인해 두려움에 움츠러들어있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예배 할수 있다는 생각에 기쁨이 올라왔다
나의 회중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닌 오직 살아계신 주님이심을 기억하며 그 주님을 예배할때 영적인 지형이 바뀌길,주님이 좌정하사 다스려 주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시작했다
처음 주신 찬양은 악보에 없던 God is so Good 이였다
짧은 가사이지만 고백이 되며 이땅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심이 많이 느껴졌다
옆 은행에서 내부 공사를 하던 사람들이 쉬는 시간이였는지 우르르 몰려나와 담배를 피며 이야기를 하고 찬양을 들었다
찬양을 하며 조금 아쉬운것은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 모두에게 전도지를 나눌수 없다는것이다
어제는 감사하게도 윤미림 선교사님과 조남희 선교사님께서 지나가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시고 전도지를 나눠주시니 더욱 감사한 시간이였다
오랫만에 찬양을 소리높여 하니 목이 많이 좋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또한사람의 돕는 동역자를 보내어 주셨다
유모차를 밀고 희연선교사님이 일정거리를 유지하고 함께 찬양해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늘 이리 동역할 마음과 자리를 주시고 주님의 영광위해 함께 섬기게 하시니 감사하다

찬양을 하다가 형광빛으로 머리 염색한 두 자매가 지나길래 얼른 전도지를 들고 갔다 암송했던 3분 복음의 시작으로 질문을 하고 짧지만 할수 있는대로 복음을 전했다
그중 한자매는 시간이 없다며 가고자 했고 한 자매는 유심히 내 이야기를 듣다가 이렇게 질문했다
‘그런데 너는 어떻게 예수님을 만났는데?’
전도하다 처음 들은 질문이라 당황했지만 지혜를 구하고 이야기 했다
‘정직하게 하나님께 기도했어 주님이 너무 필요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더이상 할 수 없어요’라고 말해주었다
그 자매는 전도지를들고 읽어보겠노라 하고 잠시 머물다 친구와 갈길을 갔다
정신이 없어 이름을 묻지 못한것이 아쉬웠지만
언젠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길 기도한다.

오늘도 주님이 기억해 주시길 기도한다
만난 영혼들도 찾아가 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6월 11일

이도현

요즘 근본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한다. 오늘도 전도를 나서며, 전도를 하면서, 이 전도하는 것이 나의 의가 되지 않기를, 나의 사역이 되지 않기를, 다만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쁨이 되길 기도하며 하나님을 더 깊이 구하는 시간이었다.

안타까움은 하나님의 이 위대한 사랑을 너무나도 빈약하게 전하는 내가 아쉬워 계속 기도가 나오는 전도의 시간이었다.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경험하며 그 하나님만을 높이며 전하는 주님의 사람되기를 기도합니다.

6월 12일

이도현

마이크 오버드 형제님 전도 강의

소감 : 하나님께서 깊이 만나주신 영혼의 나눔은 늘 그 하나님때문에 하나님을 만난 다른 영혼에게 울림이 되고 격려가 되며 도전이 된다. 오늘도 그러하였다

적용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진실로 믿고 고백하며 살고 싶다.

이혜란

하나님의 사랑은 소망없는 죄인을 회개케 하고
하나님의 계획은 그 구원된 자를 통하여
또다른 자들에게 그분을 소개하며 나타내시는
놀라운 그 일을 여전히 소망없어 보이는 이 영국땅에서도
행하고 계심이 감사하다
주의 군사로써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교회에 다시한번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되어지길 소망하며 교회를 세워나가길 원하는 그의 꿈이 은혜가 되었다

6월 12일

이도현

날이 나에게는 참 좋았다. 덥지도 춥지도 않으면서 날이 습하여 꽃가루도 괜찮았다. 그리고 어제의 큰 아쉬움의 기도를 들으셔서 그런지,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그 마음을 조금 전할 수 있었다.

마태와 야곱, 두 청년과는 복음에 대해 진지하게 나눌 수 있어 참 감사했다. 마태는 믿지는 않지만, 기독교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들어서 고맙다고 하여, 이것은 영원한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이니 꼭 하나님께 나아가보라고 하고 함께 기도하고 헤어졌고, 야곱은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복음을 들어 놀라했다. 대부분 야곱처럼 진화론과 빅뱅이론을 믿지만, 그 실체를 조금만 물어보면 너무나도 빈약한 논리와 근거 없음을 스스로가 증명한다. 지나가는 자동차가 스스로 생겼다고 하면 믿겠냐는 말에 자신도 우스운지 그렇지 않다고 하며 자신이 믿는다고한 진화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된 것 같다. 진지하게 복음을 들었고, 그 첫걸음으로 함께 기도해보자는 말에 함께 따라하며 주님께 기도로 올려드렸다.

작은 신음 소리에도 응답하시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6월 16일

이도현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고 싶다.

오늘도 선교사님들과 함께 뉴포트 시내 전도를 나섰습니다. 데니스와 커티스라는 부자를 만났는데 아버지는 믿지만 교회는 안나간다 하고 아들은 아예 안믿는다고 하는데 아버지에게는 하나님을 예배함의 마땅함을 아들에게는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하기 싫어 아무 것도 믿지 않는 아들에게 생명의 구원을 나눌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으로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 영혼들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이혜란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에게 역사하시는 주님

전도시간을 은혜로 마치고
주차장에 돌아가 치를 타려는데 저희 차 곁에서
네명의 건장한 흑인 남성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전도지를 줄까 고민을 하다가 조금 겁이 나기도해 차에 타려는데 손에 들고있던 전도지 뭉치를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곁에있던 그 남성들은 주섬주섬 전도지를 주워주었고 그중 한 남자분이 “교회 스탭이냐?”고 질문을 하며 “전도지 하나 가져가서 읽어도 되니?” 라고 물어왔습니다
저는 기쁨으로 그 형제분 뿐 아니라 그 곁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전도지를 나누며 예수믿으라고 전했고 그 질문한 형제님에게는 요한복음 쪽 복음도 함께 전달해 주었습니다
차를 타고 떠나려는데 쪽복음을 진지하게 열어보는 그 형제를 보며 손을 흔들어 인사하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하나님을 찾고자한 그 한영혼에게 누군가 다가가기 원하셨는데 인간적인 생각으로 전하지 않은 제가 부끄럽고 죄송하며 그럼에도 주님이 바닥에 흘린 전도지로도 그에게 전하게 하시는 통로삼아 주시는 그 은혜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일은 역시 내가 아니라 주님이 하시는 것임을 다시한번 알았습니다

우리의 전도시간을 통해
정말 갈급한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주께 돌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홀로 영광받으소서

6월 17일

이혜란

Faithfulness
주님앞에서 성실한 일꾼으로 주님과의 약속을 기억하며 매일을 사시는 장로님의 나눔이 아름다웠다
누구에 의한 움직임이 아닌
주님에 의한 전도자의 삶이,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주님을 위한 그 복음전파의 걸음이,
실질적인 복음을 위한 전략을 만들어내고
여유롭지만 신실한 전도자의 모습으로
만들어 가는 것 같다

마음에 새김: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오늘도 준비된 한 영혼에게 복음을 나눌 기회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집 앞 외부로 나가는 외길에서 공사를 하는 바람에 전도시간에 조금 늦었습니다 늦게 도착한 무료주차장에서 남편이 술과 드러그를 하는 데이빗에게 복음을 나누고 축복한 후 뉴포트 시내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주님이 마음에 기쁨을 주셔서 복음을 들고 가는 걸음은 가벼이 갈수 있었습니다

시내 입구쯤 자전거를 탄 동양 아이 하나에게 스치듯 예수님에 대해 들어봤니? 하고 물으니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이 그 아이를 위해 행하신 놀라운 복음을 짧게 나눠주었습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예비하심이 느껴질 정도로 아이는 잘 듣고 반응해 주었고 지금 예수님을 믿고싶냐는 저의 질문에 Yes!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 오늘 강의의 영접기도문을 마침 핸드폰에 갖고 있었기에 아이에게 함께 고백 했습니다 아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따라 하며 아멘 했습니다. 곧 그아이의 엄마가 곁에 와 다시 복음을 전했습니다 엄마는 자신이 불교 라고 했습니다 전도지를 전한 후 너와 너희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축복한 후 길을 다시 걸었습니다 오늘 영접한 그아이는 “텐지 “입니다
하나님께서 텐지를 그 가정의 구원의 첫 열매로 삼이 주심이 감사했고 그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복음을 영접한 텐지를 통하여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는 놀라운 말씀이 성취되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해요

이도현

민제기 선교사님 전도 강의

전도를 통해 하나님과 나와의 에피소드를 만들어 간다라는 시작 말씀이 참 인상적이었다. 무엇을 하든 나의 초점이 하나님께 닿아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늘 전도지를 주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라고 전했는데, 오늘은 전도 강의에서 배운대로 “예수께서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라고 전도지를 주며 바로 복음을 나누어보았습니다. 복음의 핵심 내용을 바로 말하며 전하니 참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오늘은 여러 영혼들을 만나게 해주셨지만, 특히 키샤와 케일리라는 젊은 친구들과 복음에 대해서 깊이 나눌 수 있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무언가는 있지만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아이들에게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우리의 어떠함이 아닌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행하심에 의존하는 복음을 나누었고 정말 진지하게 들어주고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이 두 영혼이 하나님안에서의 참 자유를 누리고 구원으로 감격하고 감사하기를 기도합니다.

6월 18일

이도현

처음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치며 나갈 때, 당신이 말한 그것 나 좀 알고 싶다고, 당신이 외치고 다닐 때 따라다녀도 되냐고 묻는 사람을 만난 것은 말입니다. 건너편에서 나를 보며 오길래, 늘 그렇듯 힐난하는 분일 줄 알았는데, 너무나도 적극적으로, 나 천국에 가고 싶고 다르게 살고 싶다. 그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감사하게 복음을 나눌 수 있었고,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웨일즈 분이고, 이름은 트리사였습니다. 이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연합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트리튼이라는 형제에게도 복음을 나누고 함께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했는데, 동일한 은혜가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하나님만 영광받으시며,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