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이도현

요즘은 루디아의 마음을 여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전도를 나서게 됩니다. 나의 말솜씨도 아니요 내 행위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기대하며, 그 놀라운 일에 함께 하는 그 영광스러움을 묵상하며 오늘의 전도의 길을 나섰습니다.

특별히 기억나는 세 지체가 있습니다. 얼굴에 온통 멍투성인 자매가 제가 외치는 복음의 소식을 듣고 있어 자연스럽게 다가서서 복음을 들었는지 물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나누었을 때, 자신이 믿는다하면서, 동시에 그런데 왜 하나님은 날 이렇게 만든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하냐며 물었습니다. 어떤 답도 줄 수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이 하나님께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아파하는 자매에게 함께 기도하자고 하며 하나님께 그녀의 삶을 두고, 그리고 영적인 거듭남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너무나 지친 나머지 기도의 시작부터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자매의 이름은 케일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 영혼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덧입혀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살기를 기도부드립니다.

또 오스만이라는 무슬림을 만났습니다. 극단주의자들은 자신도 이해가 되지 않으며 자신이 이슬람을 너무 맹목적으로 생각했던게 후회가 된다며 꾸란을 연구해보고 싶다는 형제에게 성경은 참 진리이며, 모든 예언이 성취된 것을 나누어주고,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주신 것을 나누어주며, 성경도 함께 연구해본다면 인생의 진리를 발견할 것이라고 나누어주었습니다. 또 그와 함께 유성국목사님의 영상도 보여주며 한번 “아내를 때려도 된다”라는 꾸란을 읽어보고 생각해보라고 권하였습니다. 구도자의 모습을 지녔기에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았는데, 전도자 카톡방에 있는 영상들과 글들을 계속 나누려고 합니다. 이 영혼이 주께 돌아오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홈리스라는 마크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보통은 돈을 달라고 하는데, 너무 배가 고파 그러니 먹을 것을 좀 사달라하여, 그래도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어 음식 재료들을 사주며,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주변에 아무도 믿지 않다보니 자신도 안믿게 되는데, 다시 한번 시도해보겠다고 하며 함께 하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성경을 나누어 주고 말씀을 보라고 그리고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자고 권면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영혼을 꼭 만나주시기를 기도부탁드렸습니다.

그 외에 복음을 나누었던 David, Andrew, Daniel, Malcom, Jambo, Dylan, Igor 그리고 이름을 나누어 주지 않은 형제까지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이들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기를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이혜란

계속 문을 두드려야 할 지들과 준비된 자들

주차장에서 나와 타운으로 걸어가는 길에 담배를피며 술인지 드러그인지 알수 앖는 것에 취해있는 십여명의 남녀 무리가 눈에 들어 왔다. 팀원들이 이미 멀리간상태라 혼자 전도지를 들고 가기에 두려운 맘이 들었다. 주님께 도움을 구하며 그 영혼들도 사랑하시는 주님을 강력히 의지하며 걸어갔다. 그들중 복음을 비웃는 자들, 무관심한 자들, 반응이 없는 자들이 있었지만 한 명의 청년이 친구들의 조롱속에서도 전도지를 받으러 걸음을 옮겨 앞으로 왔다. 전도지를 받아보고 싶어하는 그 갈급한 마음도 주님이 아시리라.. 앞으로 그들을 만나면 계속적으로 문을 드드려야 겠다

타운에 도착하여 찬양을 하다가
세명의 건장한 흑인 청년이 걸어가는 것을 보고
마음이 동히여 상령님을 의지하여 복음을 전했다
‘마크’ 라는 친구가 복음을 듣고 함께 영접기도를 하겠느냐는 말에 순순히도 고개를 끄덕이며 친히 기도문을 읽었다
그 옆에있던 ‘기든’ 역시 기다리다가 복음을 듣고 영접기도를 친히 읽으며 기도하고 그들의 길을 갔다
홀연히 바림이 분것같이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준비시켜 주심에 감사했다 록다운이 끝나면 교회로 오라고 권면하고 헤어졌다

그외에도 이름을 다 알지 못하는 몇몇의 영혼들을 주께 올려 드린다

사랑하는 주님 기록하신 밀씀따라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7월 8일

이도현

전도가 나의 의가 되는 것을 늘 경계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으로 충만한 하루가 되길 계속 구하며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오늘 기억에 남는 젊은 커플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복음을 잘 나눌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는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하는 커플에게 우리의 능력없음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풀어주신 위대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Chick에서 준 전도지와 성경을 주고, 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찾았던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도 꼭 하나님을 찾으라고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지체들을 깊이 만나주세요

전도를 하다보면 참 특이한 사람이 더러 있는데, 자신이 이 세상의 창조자가 자신 안에 있고 자신을 통해 말한다고 하며, 종교 다원주의와 영지주의의 사상을 지닌 루디를 만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유일한 계시인 성경에 기초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 자주 만나는 부류는 예수 그리스도는 믿으나 교회는 가지 않는다라는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데일을 만나, 교회에 가서 예수그리스도의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권면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이 땅에 영혼들이 복음을 깊이 누리며 하나님을 깊이 예배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합니다.

그 외 만난 지체들과 스쳐지나간 모든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월 9일

이도현

언제든 하나님의 편을 선택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상황이 어떠하든, 마음이 어떠하든, 하나님의 편을 택하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오늘은 그 기도를 하나님께 간절히 드렸습니다. 감사하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눌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오늘은 두 지체와 좀 길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Nathan이라는 형제를 만났는데, 몰몬교회도 다녀봤다는 형제에게, 근처에 있는 건강한 교회를 소개시켜주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누었습니다. 이 형제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도 가끔 교회를 나간다 하기에 어머니에게 드릴 성경을 주며 꼭 둘이 집 근처의 교회로 가길 권하였는데, 이 가정에 하나님의 복음의 소식이 임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Latoya라는 자매를 만났는데, 굉장히 특이하게 본인이 정식 히브리인이며,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와 율법을 지키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고 믿는 자매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누었지만, 미묘하게 성경에서 벗어난 내용을 이야기하는 자매에게 복음을 나누었고, 그래도 감사하게 신구약 전체를 믿는다하여 갈라디어서를 읽어보라고 권면하며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바른 지위에 거하는 믿음을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7월 10일

이도현

매번 전도를 나가는 길에 하나님을 간절히 구한다. 오늘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감동과 위로가 있는 날이라 감사했고, 그래서 힘이 나서 예수께서 당신을 사랑한다고 전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나눌 수 있었다. 특별히 깊이 이야기를 나눈 지체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복음을 들은 모든 지체들에게 온전히 임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그들을 기억해주시고, 마음 문을 열어 그들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지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7월 13일

이도현

몸살 기운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전도의 현장에 나섰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는 어려운 컨디션이라,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며 전도지를 나누었다. 복음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 전도의 걸음이었다. 하나님께 감사하다.

7월 14일

이도현

전도 시작하시 전에 함께 모여서 기도로 시작하지만, 요즘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도를 개인적으로 하게 됩니다. 기도 후에 하나님께서 힘을 주심을 느끼고, 자유함으로 전도현장에 나서게 됩니다.

오늘은 Sam 형제를 만나서 복음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 형제가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복음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제이슨이라는 형제를 만났는데, 아이가 20주 일찍 태어났고 뇌출혈도 있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이의 이름은 일리비아입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누고, 함께 딸을 위해 그리고 이 가족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이 가족이 하나님을 만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마무리하기 전, 하나님의 복음을 외쳤는데, 상처가 깊은 한 형제가 악에 받힌채 저희에게 다가왔습니다. 당황해서 복음으로 그 악을 감싸주지 못한것이 마음에 쓰입니다. 이름도 물어볼 기회가 없었지만. 자신에게 엄마같았던 누나의 죽음앞에 좌절한 이 형제를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7월 15일

이도현

전도할 때, 무언가를 해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경계하려고 합니다. 기술보다는 나를 만나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누고 싶습니다. 빈약한 내 말에 영광스럽고 높으신 주님을 다 담을 수 없기에, 성령의 충만함을 늘 구하며 길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학생처럼 보이는 아이들 셋이 와서 너가 들고 있는 것 좀 달라고 하여, 진심인가하여 물었더니, 예전엔 교회에 갔었는데 한동안 안갔고 그래서 내용을 좀 읽어보고 싶었다하여, 쉐인, 다니엘, 조니에게 복음 전도지와 함께 복음을 나눌 수 있었다. 이 영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심기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지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거리에서 기타치는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더니 결국 모든 종교는 교리들을 만들어두고 이것을 믿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여, 잘못아셨다고 전하며, 성경은 우리에게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것을 믿으라는 것이지 우리보고 무언가를 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고 나누었는데, 그 부분에서 잠시 생각을 하신 것 같이 보였습니다. 이 영혼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길 기도합니다.

베일리라는 청년을 만났는데, 하나님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이 있지만 무엇인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다하여, 하나님의 복음의 소식과 하나님을 찾는자에게 만나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을 찾으라고 권면하였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을 주었는데, 자기가 모든 다른 성경의 책은 없는데, 이것만 없었다며 웃으며 성경을 가져갔습니다. 하나님 이 영혼을 깊이 만나주시기를 기도합니다..

7월 17일

이도현

어느 할아버지를 만나 복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주셨습니다. 교회에 다니다보면 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힘들다는 말씀에,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받으시고 믿으시면 된다고 복음을 나눌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Will 이라는 청년을 만나 복음에 대해서 진지하고 길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복음에 별 관심이 없는 듯하였으나, 이 세상의 시작과 끝이 있고 그것을 주관하는 하나님이 계시다라는 이야기를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복음을 받아드린 이후 우리의 삶의 변화에 대해서 충분히 나누자, 진지한 표정으로 하나님을 찾겠노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성경과 칙 전도지를 나누어주고, 복음이나 말씀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연락달라고 내 번호를 주고 축복하며 헤어졌습니다.

나일과 루이라는 청년들을 만나 복음을 나누어 줄 수 있었는데, 진지하지는 않았으나 심기어진 복음이 그들가운데 역사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한 할아버지를 만나 복음에 대해서 나누었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믿기가 어렵다며 쉽게 복음을 받아드리시지는 못하셨다. 그러나 복음은 나눌 수 있었고, 나의 말재주가 아닌 능력인 복음이 그 분에 삶가운데 역사하기를 기도한다.

클레어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믿으시는 분이라 복음을 다시 한번 같이 고백했습니다. 자신의 엄마 크리스틴이 암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7월 19일

이도현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 은혜가 그리고 성령으로 늘 충만하여 그로 인한 큰 기쁨과 감사로 내 안에서 복음이 터져나오는 전도자의 삶을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허락하셔서 아담형제와 리드 형제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각각 따로 만났지만, 복음을 나눌 수 있었고, 성경을 주며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께 나가기를 권면했습니다. 함께 기도로 마무리하고 싶었으나, 둘다 거기까지는 어렵다며 혼자 있을 때, 하나님께 나가보겠다고 하며 헤어졌다.

오마라는 형제를 만났습니다. 본인의 가족은 다 그리스도인이라 본인도 믿지만, 조금 더 깊이 알고 싶어 나중에 말씀을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건네왔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바를 잘 나누어주고, 우리가 성경공부를 하니 관심있으면 함께 하면 좋겠다고 권면하고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구원에 대해서 물었는데, 잘 모르겠지만 구원을 받기 위해 하나님을 구한다기 보다 하나님을 참으로 예배하고 싶다고 나눔을 듣고 서로 연락을 주고 받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만이 알려지며 나누어지기를 소망합니다.

7월 21일

이혜란

오늘은 몸이 좋지않아 기타를 두고 전도지를 들고 나갔다
오늘 만난 지체들의 이름이다

주님께서 이름을 기억해 주시길 기도한다
무슬림 이지만 주의 예비하심으로 영접기도를 함께한
조단
복음을 듣고 주님을 받아들인다기에 주님이 마음주시어 꼭 안아주었던 이주민 유키스
착한 마음밭 아슐리와 처음엔 비웃었지만 진지하게 들어준 두명의 친구들
바쁘다 했으나 잠시 나누는 좋은 소식을
듣고 경청해준 넥과 루이스
함께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시로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진 무슬림 엄마 부쉬라
사파이어와 써머
샤크론과 그외 지나친 모든 영혼들에게
예수님께서 살아계신 하나님임을 깨닫는 놀라운 회심의 일들이 일어나길 꿈꾸고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홀로 영광받으세요

7월 23일

이도현

숫자를 좋아하는 저에게 전도가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지우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마음이 충만한 이가 그 충만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것이며, 그 기쁨과 감사가 내 안에 넘치는 것을 늘 구하는데 오늘의 전도가 그러하여 하나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한 루마니아에서 온 형제에게 전도지를 주었는데, 본인이 이 곳에 온지 한주밖에 되지 않았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였습니다. 교회로 초청하자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 영혼이 늘 주님께 머무는 축복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여러부류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지 않고 있는데, 한 형제는 가족들에게 늘 복음은 듣고 있으나, 정작 본인은 관심이 없다하여, 하나님께 그 분이 하나님 되심을 보일 기회를 기도로 드리라 권면하고 헤어졌고, 어떤 아주머니는 한 진리가 아닌 모든 진리가 다 이어진다하여, 진리는 하나이며, 예수 그리스도라 전하여 주고 헤어졌으며, 어떤 아주머니는 삶의 여러가지 고난들이 당신을 믿음으로부터 떠나게 했다하여,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으나, 분명 그 분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그 뜻이 있다고 권면하고 헤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을 끝까지 이어가기를 거부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그 분들의 마음을 여셔서 하나님을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데미와 알렉스라는 유쾌한 젊은 자매들을 만났는데, 본인들이 교회를 나간다하여, 구원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서 다시 나누고 록다운 이후 교회로 갈것을 권면하며 헤어졌고 몇몇의 다른 영혼들에게 짧지만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으로 늘 충만한, 성령으로 늘 충만한 하나님의 종되기를 소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운 전도의 시간이었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와서 몸은 좋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기쁜 마음을 주셨습니다. 늘 예수님으로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주해라는 무슬림 청년에게 전도지를 전해주었는데, 짦게라도 복음의 내용을 나누지 못해 참 아쉬웠는데, 이 청년이 예수님을 만나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Jean-Marcus라는 크리스챤 청년을 만나, 복음과 거듭남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할아버지의 돌아가심을 보고 다시 교회로 돌아갔다는 이 청년이 늘 주안에서 자라가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할머니 한분을 만나, 복음과 복음으로 인한 우리의 신분의 변화 즉 구원에 대해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자주 지나다니는 무슬림 장년들과 말을 텄는데, 제가 하는 일을 존중하는 것처럼 거리를 두며 이야기하셨습니다. 이제 오갈때마다 자주 마주치는 이 분과 대화를 늘려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고 또 그 분이 주께 돌아오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