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화요일 거리 예배
록다운이 풀리고 다시 전도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기쁨이 크다. 우리의 간절한 예배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흡족케 해 드리기를 소망하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갔다.
찬양과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가 이 땅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진리를 인정하는 것이 이 땅 가득하기를 소망했다. 전도지를 나누며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속에 주님이 역사해 주시길 기도했다.
우리의 예배가 하늘에 쌓이며 이 땅의 회복을 위한 귀한 은혜의 통로가 되리라 믿고 기도한다.

11일

수-뉴포트 거리 전도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셔서 고통도 두려움도 바이러스도 죽음도 없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이것이 예수님의 복음입니다.” 마이크로 외치며 전도지를 나누었다. 제프라는 무신론자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하나님이 있다면 왜 고통과 악을 멈추게 하지 않냐고 질문해왔다. 인간의 죄와 그 결과로 인한 고통과 악의 문제에 대해 나누었다.
복음을 들은 모든 사람들 마음속에 성령님께서 일해 주시길 기도한다.

13일

금-가가호호
함께 기도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집집마다 전도지를 나누었다. 한 아주머니는 전도지를 넣자말자 물을 열고 나와서 소리지르며 전도지를 집 밖으로 던진다. 이런 분도 열번 정도 전도지를 받게 되면 조금은 다른 마음으로 전도지를 받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부지런히 믿음으러 복음을 나누는 일인 것 같다.
주님 참 생명을 맛보게 하옵소서!

15일

새벽 기도를 마치고 집집마다 다니며 전도지를 나누었다. 주일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만날수 있는 사람은 없었지만 간절히 주님의 은혜를 바라며 전도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했다.

17일

안토니는 6년전 성령세례를 경험했다고 한다. 교회를 다니고 있었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고 여러가지 고민으로 밤을 새며 방황하던 중이었는데 하나님이 고통중에 있는 자심을 찾아오셔서 위로해 주시고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거듭남의 경험을 했다고 한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듣는 것은 항상 놀랍다. 또 다른 영적인 열매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도지를 나누었다.
전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

20일

춥고 궃은 날씨이지만 함께하신 선교사님들의 열정에 힘입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가가호호 전도지를 나누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복음을 접할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집 앞에서 이분들을 위해 드리는 이 기도가 그분들을 위한 마지막 기도일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간절한 마음을 담아 한 가정 한 가정 기도하며 전도지를 나눌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이분들이 주님안에 있는 참 생명의 소망을 가지게 하여 주세요.

22일

금새 날이 어두워지려해서 서둘러 전도를 나갔다. 쓰레기를 내 넣으러 나오신 어르신들도 만나고 산책을 즐기시는 아주머니더 만나서 전도지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였다. 그중 한 할아버지는 예수님의 복음이라고 하며 전도지를 드렸더니 다소 어의없어하시는듯한 너털웃음을 지으셨다.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련한 추억으로 있었던것은 아닐까 짐작해 본다. 오늘 전한 복음이 마지막일지도 모르기에 간절한 기도가 된다. 주님, 구원하여 주옵소서.

24일

맑아 보아던 날씨는 금새 흐려지더니 비를 뿌리기 시작했지만 선교사님들의 찬양과 선포 그리고 전도지를 나누는 손길은 더욱 뜨겁고 바빠보인다.
이 땅에 다시 부흥이 임하길 소원하며 또 우리가 부흥의 통로가 되길 소망하며 찬양하고 기도했다.

25일

오늘은 유독 전도지를 받지 않고 거절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그분들에게 다가간 한 발걸음과 한 마디의 복음을 주님께서 사용하셔서 그 분들의 마음의 문이 주님에 대해 열려지는 은혜가 있길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27일

춥지만 맑은 하늘과 공기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의 복음을 집집마다 나누었습니다. 우주만물를 다스리시면서도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장엄하면서도 세밀하신 역사하심을 믿고 간절히 소망하며 주님의 은혜가 오늘 이 지역에 임하길 기대합니다.

29일

11월 29일 주일
가가호호 전도를 다니며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나온 사람들을 여럿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전도지를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