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이 당신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에게 영생을 주십니다.”
“당신은 구원자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구원자입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만나는 사람들마다 마지막인 마음으로 열심히 전하였습니다.
성령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10일

성령님을 의지하며 마음을 다해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라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성령님께서 역사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18일

비오는 날이지만 한 해의 마지막 전도날이라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전도를 시작하자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어진 시간 마음을 다해 복음을 전하고 나니 비에 젖은 옷에서 차가움이 느껴져왔습니다. 신발이 이미 물에 젖은 선교사님들도 있었습니다.
주님,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고 복음을 전한 영혼들의 마음가운데 은혜의 비로 채워주옵소서.

12일

각 가정마다 주님의 은혜가 임하고 어둠의 권세가 떠나길 기도하며 가가호호 전도하였습니다. 동네 구석구석, 마음 속 깊이 주님의 나라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13일

리우더린지역에 두번째 전도지를 나누었다. 흐리고 비가 간간이 흩날리지만 포근한 날씨였다.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기대하고 기도하며 한 가정 한 가정 전도지를 나누었다.

18일

비오는 날이지만 한 해의 마지막 전도날이라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전도를 시작하자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어진 시간 마음을 다해 복음을 전하고 나니 비에 젖은 옷에서 차가움이 느껴져왔습니다. 신발이 이미 물에 젖은 선교사님들도 있었습니다.
주님,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고 복음을 전한 영혼들의 마음가운데 은혜의 비로 채워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