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남형식

02/072020 15.00-17.00, 뉴포트 시내
1.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가? 네가 믿는 하나님은 어디서 왔나? 다가와 질문한다. 곤란한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 어린, 장난끼 어린 표정으로 대답을 기다린다.
우리가 그로부터 왔지만 죄로 인해 그로부터 멀어졌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크시고, 우리와는 다른 창조자이셔서 피조 세계 보다 크시며 피조세계의 개념으로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모든 곳에 계시고 특정한 곳에도 계시고 믿음으로 그 크신 하나님이 우리안에 계시기도 하고 우리가 그 분안에 있기도 한다. 하나님은 물리적 장소에 머무시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시다는 표현은 우리와 다르심에 대한 표현이다고 주제에 관련된 질문을 들어가며 대답을 들려줬다. 앉아서 더 같이 대화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지만 바쁘다고 하며 급히 떠나버렸다.

2. Darren은 종교간의 분쟁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한다고 얘기를 걸어왔다. 자신은 평화가 중요하다고 한다.
평화가 중요하기에 대화가 필요하다고 대답했다. 꾸란에 남편은 아내를 때려도 된다는 내용이 있다고 하니 놀래한다. 우리가 진리를 전해야 하고 사랑으로 다른 종교와 대화해야 한다고 진리를 전해주어야 한다고 말하니 자신도 뱁티스트 처치 성도라고 말한다. 우리 교회에 관심을 가져서 주소를 가르쳐 주니 자기가 최근에 링란드로 이사왔다고 하며 기뻐한다. 딸과 함께 교회 오겠다고 해서 연락처를 받고 교회가 열리면 연락주겠다고 약속했다.

7일 남형식

07 07.2020 카디프/뉴포트
모하메드를 만났다. 무슬림인 것을 알게 되었고 간단히 예수님에 대해 전하고 칙 전도지를 주고 헤어지려고 했는데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픈 생각이 들어서 40분정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그리고 헤어지기 전에 함께 기도했다. 예수님이 꿈에 만나주시기를… 예수님이 꿈에 나타나셔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이야기 해주시면 예수님을 믿겠다고 약속했다.
벤치에 앉아 있는 아담을 만났다. 예수님에 대해 물어보니 안다고 한다. 어렸을 때 교회 다닌 적이 있다고 한다. 왜 교회에 안나가게 되었는지 물었다. 그냥 갔었는게 가야할 의미를 잃었다고 한다. 집은 브리젠드인데 동네가 작아서 바람 쉬러 카디프에 왔다고 하며 옆에 놓여있던 술을 한 모금 들이킨다. 인생의 공허함을 느끼는 것 같아예수님에 대해 전하기 시작했다. 전도지를 살펴 본다. 처음 주었을 때는 버릴꺼라 받지 않겠다고 했는데 복음을 전하고 혹시 어느날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전도지에 있는 연락처로 전화하라고 했더니 사람일 모르니 가지고 가겠다고 챙겨 넣는다. 기도해주겠다고 하니 기도를 하다가 주위를 신경쓰며 목소리가 크다는 액션을 보여서 소리를 낮추어게 기도했는데 그나마도 힘들어하며 집에 돌아가서 자기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한다. 예수님이 사랑하셔서 오늘 만나게 하신 것이라 말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거듭 나누고 격려하며 헤어졌다.
비비는 무슬림 여인이다. 서로의 신앙을 나누고 함께 기도했다. 영접기도는 아니었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을수 있게 도와달라는 기도였다. 만약 꿈에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씀하시면 예수님을 꼭 믿겠다고 한다.
죠시 부쳐라고 하는 청소년이 다가와 전도지를 달라고 한다. 복음을 전하려하자 전도지를 보겠다고 하며 친구들 무리로 돌아가려해서 이름을 물어보고 1분 복음을 전했다.
살롬은 쿠웨이트에서 온지 2년 되었다. 복음을 전하고 기도를 권했지만 자신은 기도하지않고 내가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좋다고 한다.
예수의 이름이 잘 못 되었다고 하는 무슬림 자매를 만났다. 잘못된 것이 아니라 발음이 다른 것이라 설명하고 꾸란에 나오는 남자의 천국에 대해 이야기하고 예수님이 사랑이심을 전해주었다.

8일

남형식

카디프/뉴포트
네오미라고 하는 여청년에게 전도지를 나누었는데, 반갑게 받으며 인사를 건네온다. 우리 교회와 크로스 미션을 소개하니 놀라워하며 자기 교회의 전도지를 가방에서 찾아서 나누어 준다. 고맙다고 인사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사역이 있길 기대한다고 말하고 인사했다. 오후에 아이들 픽업이 있어 다른 사람들을 만날 시간은 없었지만 이제 카디프 전도도 처음보다 많이 편해진 것 같아 감사함을 느끼며 돌아왔다.
오후 뉴포트 전도 때에도 크리스천들을 많이 만나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많이 듣게 하신 것 같다. 우리가 전도하는 것이 이 땅의 교회와 성도들에게도 활력이 되는 것 같아 감사하다.
제임스라고 하는 남자 청년에게 전도지를 나누며 예수님에 대해 아는지 물어보았다.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복음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 교회 다녀보았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구원자이심과 자신을 사랑하시는 것에 대한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오늘 다시 너에게 그것을 얘기해 주고 싶으셔서 우리가 이곳에서 만난것이 아니겠냐고 이야기했다. 그러던중 기다리던 택시가와서 급히 떠나야 했고 그의 생각을 들을수는 없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바라고 기도한다.

9일

남형식

09.07.2020 뉴포트
전도를 위해 가는 길에 알윈이라는 나이가 많으신 신사분이 다가와 한국인 선교사 폴을 아는지 물어 오셔서 모른다고 했더니 그 분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주셨다. 선교사의 삶이 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전해지는 것을 보며 한 사람의 선교사로서 올바른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로리라는 자매가 헤어스프레이라고 하는 미용실 앞에 앉아 있어서 다가가 전도지를 전해주려 하니 받으려하다가 멈칫하며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받지 않겠다고 한다. 예수님에 대해 들어 본적이 있는지 물어보니 들어본 적이 있지만 믿지는 않는다고 한다. 왜 믿지 않는지 물어보니 대답은 하지 않는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것이 죄인데 우리의 죄를 씻어 주기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고 전했다. 예수님을 믿으라고 했더니 생각해보겠다고 한다. 다음에 또 오겠다고 인사하고 헤어졌다. 주님, 로리의 마음에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믿음을 주옵소서.

헵시바와 레베카는 네팔에서 온 사촌 자매이다. 햅시바는 최근에 영국에 왔고 레베카는 영국에 온지 9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네팔에 있을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왔고 오순절 계통의 교회를 다니고 있고 좋아하는 것 같다. 믿음의 확신을 확인하고 주님을 위해 살기를 격려했다.

11일

남형식

프란체스카-고민에 빠진듯 벤치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아주머니에게 다가가 복음 전함. 기도를 따라 하지는 않지만 유심히 들어서 다시 한번 토마스 선교사 이야기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함.
혼자 앉아 있는 할아버지, 전도지를 받을까말까 망설이다가 받는 할아버지에게 복음 전함. 흘러듣는 것 같아 보이지만 마음에 복음이 심기길…
피터, 슬로바키아에서 온지 2년. 일하고 있음. 크리스찬 청년.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주로 믿고 있음. 교회를 정하지 않고 여러교회를 다니고 있다고 해서 정해진 교회에서 꾸준히 예배생활하라고 권면함.
바오 – 크리스쳔 집안에서 태어나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는 못한 청년, 믿음과 구원은 개인적인 것이어서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해야함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 드림.
도나-전도지를 나누니 종교에 관심이 없다고 함. 죽음 이후에 그 다음이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물으니 그렇다고 한다. 죽음과 죄의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에 대해 전하니 알겠다고 한다. 함께 긷도하자고 하니 꺼린다. 토마스 선교사님 이야기를 전하며 한국 교회에 하나님이 하신 일들에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자매의 삶에도 그런일이 았기를 기돟한다고 하니 알겠다고 진지하게 반응한다.
벤자민- 크리스쳔 가정에서 자람.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음. 교회의 문제에 대해 말해서 그러나 너는 너가 살기 위해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전해줌. 과학을 믿는다고 해서 죽음 이후에 대해 과학적으러 무엇을 아느냐고 물으니 모르겠다고 함. 과학의 한계에 대해 말하고 복음을 전함. 함께 영접기도 드림.

12일

남형식

2020.07.12
벤치에 혼자 앉아 있는 청년에게 전도지를 주었다. 야설은 파키스탄에서 온 27세 무슬림 청년이다. 무슬림이라고 해서 죄와 죽음에 대해 어떤 대책이 있는지와 알라는 당신을 사랑하는지 물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예수님이 야설을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예수님을 믿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음을 전했다. 영접기도를 권했지만 꺼렸고 예수님의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함께 드렸다. 기도가 마치고 결혼과 다리 치료를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교회에서 영어를 가르쳐 주냐고 물어와서 성경으로 영어를 가르쳐 준다고 대답하고 교회가 열리면 연락주겠다고 답했다.

15일

남형식

켈리는 교회 다닌 적이 있지만 현재는 믿음의 확신이 없다고 한다. 자매에게 죄와 죽음 그리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영생에 대해 전하였다. 영접기도를 권했지만 거절했다.
요하네스와 요나는 아프리카 에리트레아 에서 온지 10년이 넘었는데 각각 로만카톨릭, 동방정교 신도라고 한다. 교황과 마리아 숭배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성경의 진리로 돌아와야함을 나누었다. 생각해보겠다고 한다.
리차드는 크리스챤인데 작년 12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한다. 천국 소망에 대해 나누며 복음을 전하고 믿음을 격려했다.

20일

남형식

필몬은 이디오피아에서 어렸을때 혼자 영국으로 온 청년이다. 오소독스교회 성도이어서 카디프에 있는 정교회 다니고 있다. 거듭남에 대한 고백이 있지만 삶이 힘들고 가족과 헤어진지 오래라 많이 지쳐있다고 한다. 복음 나누고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나누고 그 뜻을찾고 따라 살도록 격려했다.
딘은 부모님이 기독교인이었기에 예수님과 기독교에 대해 접하고 생각해 볼 기회가 있었지만 성경의 내용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으로 신앙을 가질수는 없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믿지 않는 영국 사람들이 가지는 기독교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지만 적대적이지는 않았다. 성경의 오류의 가능성과 예수님에 대한 기록의 불확실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주고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면 성경은 무오할수 있으며 예수님의 사건과 기록도 진리임을 전해주고 이 세상과 우리안에 있는 죄의 문제와 결과, 죽음 그리고 세상의 시작과 죽음 이후에 대해 알수 없음에 대해 전하니 인정하며 귀를 기울였다.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이 다가어셔서 은혜로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시고 믿음을 주실 때 우리는 믿을수 있고 알아갈 수 있음에 대해 나누고 딘의 신앙에 대한 생각을 듣고 나의 믿음의 여정과 하나님이 토마스 선교사님 통해 한국 교회에 하신 일을 나누었다. 고맙다며 악수를 청해온다.
교회를 소개하고 교회에서 만나기 원한다고 인사했다.

21일

남형식

1. 해지는 기독교인이라고 해서 거듭난 기독교인이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한다.
2. 무신론자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3. 칼에게 예수님을 아는지 물어보니 팔뚝에 있능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문신을 보여준다. 10대 때에 별 생각없이 새긴 것인데 예수님을 믿지는 않는다고 한다. 복음을 전하고 죽음 이후에 대해 전하고 있는데 친구가 와서 급히 자리를 떠나게 되었는데 다음에 이야기 하고 싶다며 급히 떠났다 .
4. 무슬림과 이야기중에 리온이라는 청년이 다가왔다. 예수님에 의해 자신의 삶이 바뀌었지만 지금은 교회 다니지 않는다고 한다. 교회 출석할 것을 권면했다. 그사이 아쉽게 무슬림 청년은 다리를 떠나게 되었다.
5. 크리스챤 청년 조나단에게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도록 권면했다.
6. 술에 취한 남성에게 복음을 전하고 함께 기도했다.
7. 제키아는 수단에서온 무슬림여성이다. 영국 온지 10개월되었다고 하는데 영어를 잘 알아듣지 못해서 예수님이 사랑하신다고만 전했다.
8. 유진은 카메룬에서 온 청년, 공부중에 있고, 본어게인 크리스쳔이라고 한다. 전화번호를 주고 받고 함께 교제하기로 하였다.
9. 브러이언은 킹스 처치 성도이다. , 복음증거자가 되라고 권면했다.
10. Bradley는 부모님이 기독교인이지만 신앙이 없고 지금은 신앙적인 것에 신경을 쓰고 싶지 않다고 한다. 죽음 이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복음을 전하고 개인 간증을 나누었다. 나누어줘서 고맙다고 하며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23일

남형식

요크에서 온 제임스는 크리스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님에 대해 잘 모르고 교회에 가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세상에 있는 죄의 결과들과 구원자 되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자 귀 담아 듣는다. 영접기도를 권했다. 영접기도를 따라 하는 것은 힘들어하지만 같이 하는 것은 좋다고 한다. 영접기도를 하자 아멘으로 반응한다. 요한 복음을 주고 매일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더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하니 알겠다고 한다.
사무엘은 런던에서 교사생활을 하고 있는데 카디푸에 방문했다고 한다. 힌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현재는 무교이고 모든 종교를 존중한지만 많은 아프리카 선교사들이 섬기기보다 침략하고 약탈했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기독교는 쇠퇴하는 종교라고 이야기해서 아닌 경우들을 이야기 하고 잘못된 경우들이 있음을 인정하고 그럼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심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일어나 간다. 예수님이 사랑 하신다는 말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9일

남형식

알리는 수단에서온 무슬림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순수한 분 같다. 진지하게 듣고 반응하지만 믿음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아보인다. 나를 위해 기도해주면 나도 기도해주겠다고 하니 모든 것이 알라에게 기록되어지기에 안된다고 하는데 그 모습이 안스럽다. 예수님 만난 무슬림들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그런 은혜가 있기를 축복했다.
트럭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 보비에게 전도지를 전하였다. 신앙이 있는지 묻자 자신은 무신론자라고 대답한다. 죄인이라고 생각하는지와 그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건지를 묻고, 죽음의 문제를 나누며 복음을 전하였다. 교회에 대해 물어와서 소개하고 기다리겠다고 답했다.
승용차에 앉아서 물건 사러간 부인과 딸을 기다리던 돔에게 전도지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였다. 복음을 들을 때는 ‘그럴수도’ 라는 반응이었는데 영접기도의 내용을 알려주고 기도 할까 물으니 좋다고한다. 영접기도를 마치고 거듭남과 주님을 찾는 삶에 대해 권면했다.
이레이는 중국에서 왔다. 어머니가 기독교인이고 두 아들은 카톨릭학교 다니고 있고 아이들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듣고 있다고 한다. 시간이 없어서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하지만 시내에 자주 나온닥고 나중에 이야기 나누고 싶다고해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했다.
틱클리는 이디오피아에서 온지 6년되었다. 기독교인이지만 거듭남의 확신은 없는 것 같다. 이디오피아에 있는 교회 시절은 주로 공부를 했던 기억이 많은 것 같다. 거듭남과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에 대해 전하자 다소 껄끄러워하는 것 같기더 하고 당황스러워 하는 것 같기더 하다. 설명을 마치자 끼고 있던 이어폰을 빼고 다시 이야기해달라고 한다. 다시 전하고 기도를 권했다. 자꾸 딴 이야기를 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전해주고 성경과 기도의 삶을 살도록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