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남형식

소감: 예수님의 삶의 촛점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증거하시는 것과 예수님을 따라 복음 증거를 통해 영혼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헌신할 제자들을 양육하시는 것이었음과 사도 바울은 끊임없이 복음 증거의 일꾼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기도를 부탁하였던 것을 배웠고 이를 통해 오늘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동참하기 위해 주님이 주시는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헌신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배웠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역사하심을 의지하는 전도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적용 : 마트방문, 산책시 전도지를 소지하고 전도의 기회로 삼는다.

최경순

[소감] 어린이 전도하시는 분이 방법과 스킬은 가르칠 수 있지만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가르치기가 어렵다고 하셨듯 전도의 방법도 배울 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마음, 그 사랑의 마음은 은혜일 수밖에 없음을 느끼며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겸손한 자리에 서야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적용] 사랑의 마음을 구하는 기도를 우선하며 전도가 생활이 될 수 있게 오른 쪽 주머니에는 기도제목을, 왼쪽 주머니에는 전도지를 소지하고 전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일

남형식

가족들과 함께 전도지를 들고 산책을 나갔다. 흐리고 쌀쌀한 날씨탓인지 동네 골목에 사람이 거의 없다. 이웃집 우편함에 전도지를 넣다가 고양이와 산책을 나온 중년의 부부에게 전도지를 나누고 대화를 나누었다. 뉴포트 시내에 있는 교회에 다니신다고 하며 반가와하신다. 서로 격려하고 헤어지는데 2미터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자신이 아닌 나를 위해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신다.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좋은 것만 많이 나눌 수 있는 은혜가 있길 기도한다.

5일

남형식

일용할 양식보다 하나님 나라가 먼저인 삶을 사시는 목사님의 삶에 큰 도전을 받습니다.
적용: 말씀, 기도, 전도가 우선인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경순

[소감]
감옥의 문이 열리고 천사가 한 말을 통해 문이 열린 이유와 목적이 더욱 명확해 졌습니다.
우리를 이 땅에 살게 하기 위해 수 많은 문을 여신 하나님의 이유와 목적을 다시금 새기게 되었습니다.

[적용]
매일 가족들에게 복음을 나누므로 하루를 허락하신 이유와 목적을 상기하고 복음을 전할 이웃을 찾아야겠습니다.

10일

최경순

[소감]
오늘 강의를 통해 제가 받은 키워드는 ‘정직’ 이었습니다.
나 스스로 앞에, 하나님 앞에, 복음 앞에.
나 스스로 앞에 정직하게 나를 바라보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를 내려놓고, 복음 앞에 정직하게 외칠 수 있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적용]
내 마음의 순도를 매일 말씀 앞에 측정하며 더욱 정직해 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남형식

소감: 선교사님은 교수를 꿈꾸시고 이 땅을 밟으셨지만 하나님은 복음이 증거되어지는 것이 필요한 땅에서 선교사님을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또 많은 믿음의 후배들을 전도자로 살도록 도전하는 삶을 살게 하신 간증을 통해 선교사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적용: 소망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에 매진하기를 소망합니다.

12일

남형식

소감: 진리를 알게 된 Mike의 삶은 복잡하지 않은 듯하다. 그가 보고 있는 길은 명확해 보인다. 그 길에 선 용사의 모습같다. 길은 명확하지만 여전히 좁은 길이어서 수많은 내적, 외적 싸움을 싸워왔으리라. 주님의 부르심과 은혜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삶이었으리라.
적용:내 주님의 부르신 길을 가기 위해 붙잡아야할 것과 내려놓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다시 돌아본다.

예수님에 대해 들어 본적이 있냐는 질문에 어린시절 교회를 다닌 적이 있고 성경을 여러 차례 살펴보았다고 한다. 현재 신앙인은 아니지만 무신론자도 아니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신이 있음을 믿지만 종교가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가 힘들다고 해서 창조주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했다. 창조주에대해서는 쉽게 동의하지만 구원자 예수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받아들이지만 확신이 서지 않아 보인다. 크로스미션 교회를 소개하고 록다운이 풀리면 꼭 같이 예배드리고 싶다고 하자 알겠다고 한다.
주님, 이 영혼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최경순

[소감]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의 군사로서의 삶을 사는 것은 참 당연해 보이나 그 당연한 삶을 사는 모습을 찾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흔하게 찾아 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온전한 자녀가 아니거나 자녀의 권리만을 취하려는 어린 자녀는 많을지 모르나 성숙한 자녀는 많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적용]
주여, 온전하고 성숙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해 주소서.

16일

남형식

네슐라는 소말리아에서 2년전 영국으로 온 무슬림 여학생이다. 동생과 엄마는 영어를 거의하지 못하지만 네술라와는 충분한 의사 소통이 가능했다. 예수님에 대해 들어는 보았지만 예수님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는 듯하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십자가의 복음과 구원을 전했다. 그래도 자신은 무슬림이라고 말하지만 기억하며 기도하겠다고 하니 고마워한다.
레베카는 영국 여청년이다. 예수님을 아는냐고 물으니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고 싶다고 해서 예수님을 전하고 하나님이 자매를 사랑하신다고 알려 주었다. 교회 위치를 알려 주니 지금도 예배를 드리냐고 물어온다. 지금은 아니지만 록다운이 풀리면 같이 예배드릴 것인데 같이 예배 드리자고 권유했다.
사야는 무슬림 자매이다. 기독교를 알지만 신약 성경의 내용은 모른다고 해서 예수님을 전했다.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많음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주님,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17일

남형식

소감: 하나님 앞에 성실하게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중에 받은 은혜와 은혜 주신 주님께 의리를 지키며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방법과 인도하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적용: 전도가 먼저이고 성실하게 충분히 전도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분 전도를 지금 상황에 맞게 적용하려 합니다.

최경순

[소감]
일상의 전도~
은혜이고 감사인 것 같습니다.
우선, 성실, 충분
기억해야할 키워드가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적용]
1분만 허락되는 분께는 3분 복음과 15분 복음의 내용을 품은 1분 복음을 나눠야겠습니다.

18일

남형식

예수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지 묻자 예수님을 알고 있고 신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예수님을 믿지는 않는다고 하는 코리에게 예수님의 복음과 예수님이 코리를 사랑하신다고 알려 주고 토마스 선교사와 한국 교회 이야기를 해주었다. 기억하며 기도하겠다고 하니 고마워한다.
마르크스는 예수님을 알지만 자신을 믿는다고 말한다. 십자가 복음을 전하고 함께 영접기도를 드렸다.
영국인 라이언은 7년전 아랍어를 배우다가 무슬림이되었다고 한다. 예수님에 대해 들어 본적이 있는지 물으니 선지자라고 대답한다. 당신이 무슬림이라면 당신은 구약과 신약과 꾸란을 받아들이는 것인데 신약에 이미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메시야이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죽었다가 부활하셨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 교회가 세워졌으니 꾸란과 신약을 같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니 확신에 찼던 얼굴이 고민과 주저함으로 바뀌는 것이 보인다. 진리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고 말하고 헤어졌다.
비위크는 인도에서 온지 1년 반이되었는데 힌두교를 믿는다고 한다. 힌두교에 있는 여러 신들을 인터넷으로 찾아 보여준다. 네가 믿는 신들은 사람이나 동물을 많이 닮았는데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고 하자 예수님의 그림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은 영이시다고 전하자 놀라워한다. 십자가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이 비위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기 원하심을 알려 주었다.

24일

남형식

소감: 처음 영국생활의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자신이 원하셨던 삶이 아니라 순종의 삶을 선택하시고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 온 삶의 여정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계획하심을 보게 되고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일들을 바라보게 됩니다.
적용: 날마다 주님께 순종하는 삶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벤치에 앉아 있던 페리와 문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예수님에 대해 나누기 시작했는데 곧 두 사람이 무슬림인 것을 알게 되었다. 삼위일체에 대해 신명기 6장을 보여 주며 하나님은 한 분이어서 3위 일체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에 대해서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삼위일체를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3이1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하나님을 숫자개념으로 제한하는 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반응이며 성경전체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말하고 있음을 들려 주었다. 예수님의 부활은 믿음의 문제일 수 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부인하는 것은 역사적이지 않다고 전해 주고 각자가 믿는 하나님께 서로를 위해 기도 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존은 예수님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믿지 않는다고 해서 예수님을 전해 주려했는데 전화가 걸려 와서 아쉽게 복음을 나누지는 못했다.
거윅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구원과 영생에 대해 나누었다. 영접 기도를 하지는 않았지만 복음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겠다고 해서 축복하고 헤어졌다.

최경순

[소감] 선교사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며 말씀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모습이 삶의 여정 가운데 나타나 듣는 동안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어리게만 느껴지는 학생 시절이지만 주님 만을 더 알고 싶어 간절히 나아갔던 그 믿음이 이후 어려운 순간에도 순종의 자리에 설 수 있게 하셨던 것 같습니다.
[적용] 제 삶의 하루하루가 더해질 수록 주님을 더 알기 원하는 마음을 놓치지 않길 기도합니다.

26일

남형식

모하매드는 부모님의 종교를 따라 자신이 무슬림이긴하지만 모든 종교를 인정한다고 한다.
예수님만이 너를 구원하실수 있어서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전해주었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약속이 있다고 해서 아쉽게 보내주며 주님의 사랑을 말해주며 헤어졌다.
아나스도 무슬림이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에 대해 전해 주니 존중한다고 말한다.
샤카도 무슬림이다. 자신의 신앙과 기독교의 오류에 대해 오늘 만난 다른 누구보다 자신에 차 있어 보였다. 차분해 질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벤치에 나란히 앉길 권했고그렇게 해 주었다. 발음이 다소 듣기에 쉽지 않았지만 무슬림들의 주장이 거의 동일하기에 잘 안들려도 들리는 것 같다. 먼저 듣고 순서에 따라 나도 전했다. 무슬림과의 대화는 때때로 다소 음성이 높아지는 상황도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은 지킬 선을 지키는 것 같고 그들이 다시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겉다. 대화 중에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 긴 대화끝에 너가 믿는 알라, 내가 믿는 하나님께 서로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 참 하나님이 응답하실 것이고 하나님이 너를 구원해 주시길 기도하겠다고 말하며 헤어졌다.
주님 저들의 마음과 삶속에 간섭하시고 말씀하셔서 진리와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노신사 클레버에게 예수님을 믿는지 질문했는데 예수님을 믿는지 안 믿는지 모르겠다고 대답한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오늘 우리가 만난 것처럼 클레버 삶속에 역사하시고 믿음도 주실 것이라 얘기했더니 자기가 나이가 많아서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하는데 불안감이 느껴졌다. 기도를 따라 하라고 했더니 주저해서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해주었다. 예수님을 믿을 수 있기를 원하지만 믿을 수 없는 그 마음을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의 확신과 기쁨을 주시길 기도한다.

최경순

[소감] ‘예수님의 길이 우리의 길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은혜받은 우리에게 변함없는 목표인 것 같습니다.
목표를 향해 달리려는 우리의 인생을 훔치려는 사탄 앞에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말씀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적용] 최근에 알게된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자매에게 무엇보다 먼저 복음이 심기길 기도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주님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훨씬 많아진 인파에 놀라며 도심으로 들어갔습니다.
옷 가게 앞에서 들어가기를 기다리며 긴 줄 속에 자신을 세워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새삼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들에게 전도지를 나누고 긴 벤취에서 친구를 기다리시는 크리스트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카톨릭 신자이신 할아버지에게 1분 복음과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니 고개를 끄덕이시는데 제 마음 한 구석에서는 카톨릭 신앙의 한계를 얘기하고 싶었지만 영어로 맘껏 풀어내지 못하는 아쉬움을 기도로 채웠습니다.
제 입술의 말보다 온전히 강력하신 주님의 힘을 구하는 것, 제게 허락하신 은혜임을 알기에 감사했습니다.

30일

남형식

30.06.20 카디프
도이나는 루마니아에서 카디프로 온지 3개월된 기독교인이다. 영어가 서툴러 거의 소통이 어려웠지만 지저스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환하게 웃는다. 잘 알아듣진 못한것 같지만 잘 정착하고 잘 믿으라고 인사하고 축복했다.
벤치에 앉아 있는 모녀에게 전도지를 건네며 예수님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냐고 물으니 엄마는 질색을 하며 손사래를 치는데 딸은 예수님을 들어본적이 있다며 반가워한다. 예수님을 믿느냐고 물으니 반반이라고 한다. 예수님에 대해 전하니 알겠다고 하는데 기도는 하지 않겠다고 한다.
바르샤는 포르투칼에서 왔다. 예수님에 대해 들어본적이 없다고 해서 예수님에 대해 전하고 기도를 권했지만 기도는 거부했다.
십자가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로버트가 다가와 왜 십자가를 들고 있냐고 묻는다. 그러고는 여러가지 자신이 생각하는 성경의 오류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앞니가 별로 없어서 알아 듣기 어려웠지만 열심히 반응해 주었다. 그러던중에 냉소적인 자세가 바뀌어서 친근하게 대화를 나눌수 있었다. 최대한 복음을 전하려 했지만 여전히 자기 이야기에 심취해 있는 듯하다.

30.06.20 뉴포트
오후에 뉴포트로 이동해서 리를 만났다. 자신은 많은 신이 있음을 믿는다고 하며 굉장히 뿌듯해 한다 . 많은 얘기 끝에 어떻게 많은 신이 있음을 알게 되었냐고 물으니 아는게 아니라 믿는 것이라 한다. 어떻게 믿게 되었냐고 물으니 많은 신이 있다고 믿는 것이 논리적이어서 그렇게 믿는다고 한다. 사람 생각에 논리적인 것은 사람에게서 나온 생각이어서 그렇지 안겠냐고 하니 가겠다고 한다. 기도해주고 싶다고 하니 싫다고 한다.

주님의 은혜가 이들에게 있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