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각 가정마다 주님의 은혜가 임하고 어둠의 권세가 떠나길 기도하며 가가호호 전도하였습니다. 동네 구석구석, 마음 속 깊이 주님의 나라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13일

리우더린지역에 두번째 전도지를 나누었다. 흐리고 비가 간간이 흩날리지만 포근한 날씨였다.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기대하고 기도하며 한 가정 한 가정 전도지를 나누었다.

16일

전도지 안에 담겨있는 복음, 복음 안에 담겨있는 능력이 나타나 귀한 구원의 열매가 맺히길 간절히 기도하며 가정 가정 전도지를 나누었습니다.

19일

오던 비가 전도 시간에 멈추었다. 전도 도중 간간이 흩날리긴했지만 무사히 전도를 마칠수 있어 감사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의 씨앗이 가정 가정 잘 심기고 때에 따라 필요한 비도 주셔서 생명의 열매 맺게 하시길 기도한다.

20일

비오는 날이지만 어느때보다 감사와 기쁨으로 전도지를 나누었습니다. 우정헌 선교사님이 골목에 집이 몇 채 있는지까지 자세히 안내해 주시고 골목 골목 잘 안내해 주셔서 차곡차곡 잘 전할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모든 가정에 차곡차곡 빠짐없이 임하시고 역사하시길 기도합니다.

26일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시던 예수님을 생각하며 우산을 들고 가가호호 전도지를 넣습니다.
주님께서 오늘 이분들의 가정에도 찾아와 주시고 구원자가 되어주시길 기도합니다.

27일

베이살레그 북쪽부터 전도를 시작했는데 오늘은 집 주변 지역에 전도지를 나누었습니다. 모든 가정과 영혼들에게 주님의 능력과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