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 우리 교회와 함께 한 단기 선교 (8월 6~12일)

공항에서 하늘빛 우리 교회 단기팀을 맞이하다
(Meet up with mission trip team from Hanuelbit Woori Church)

이도현, 이혜란 (시우,시찬) 선교사를 파송한 하늘빛 우리 교회에서 선교의 열정을 가지시고 영국 땅으로 오셨습니다. 장거리 여행으로 힘드셨을텐데도, 전혀 티 내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시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Haneulbit Woori Church (who sent Dohyun, Hyeran with Siwoo and Sichan as their missionaries to the UK) came to the UK with passion of mission. It must have been so hard flying 12 hours from Korea but their faces were full of joy because of love in Christ.

브리스톨 (Bristol)

하루를 쉬신 후, 뉴포트에서 그리고 그 다음 날에는 브리스톨로 전도의 여정들을 이어갔습니다. 때로는 비가 와서 처마 밑에서 찬양도 부르고, 전도지도 나누어주시고 영어가 가능하신 분들은 개인에게 접근하시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They started their evangelism journey in Newport and Bristol. Their evangelism did not stop even when it rained. They kept singing praises to God, sharing gospel tracts and, approaching each individuals to share the gospel of Christ.

옥스포드 Oxford
런던 London

영국 전역에 남겨진 믿음의 유산들을 보며 이렇게 복음으로 가득찬 나라가 이렇게 복음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에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단기팀 분들은 계속 전도의 여정들을 옥스포드와 런던에서도 이어가셨습니다. 단기팀의 관심은 기도와 선교에 늘 있었습니다. 크로스미션 선교사들은 하늘빛 우리 교회 단기팀 분들과 함께 한 이 여정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복음을 나누며 복음을 더 누렸던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We also had chances to look around heritages of the faith in the UK, which made them very sad because the gospel in the UK became so weak. They continued their evangelism journey in Oxford and London as well. Their interests were always toward prayer and mission. We, cross mission missionaries, were so privileged to go through this mission trip with Haneulbit Woori Church mission team and will not forget them and the time with them. We had such a precious time with them by enjoying the gospel more as sharing the gospel with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