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미션 교회 첫번째 복음 축제를 마치고 나서
After the 1st Good News Club in Cross Mission Church

인천 CCC와 함께 한 단기 선교 여행  (2019년 7월 8~16일)

너무나도 귀하고 신실한 20명의 인천 CCC 대학생 순장 지체들과 크로스 미션 선교사들이 7월 8일부터 16일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치고 전했습니다. 모든 젊은 지체들은 온 마음과 힘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습니다.

20 sincere and faithful university students (with 2 leaders), who are group leaders of Incheon CCC ([Incheon : a city in South Korea] Campus Crusade for Christ), joined cross mission and proclaimed the good news of Jesus Christ from 8th till 16th of July. These young people followed the steps of Jesus with all their hearts and with all their strengths. 

웨일즈 뉴포트
Newport in Wales
영국 브리스톨
Bristol in England

인천 CCC 지체들과 크로스 미션 선교사들은 매일 매일을 새벽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덧입기를 기도했습니다. 영국의 곳곳을 다니며 (뉴포트, 브리스톨, 아버가버니, 옥스포드) 복음을 선포하고,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워십 댄스와 드라마로, 또 개개인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We started a day with morning prayer service preparing ourselves to be equipped with God’s Power and Love. We went to Newport, Bristol, Abergavenny, and Oxford; Proclaiming the gospel, Priasing Him with songs, Performing worship dances and drama, and approaching individuals to share the gospel.

로실리 Rhossili

웨일즈에 정말 아름다운 해변 로실리를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육체적으로 지친 우리를 회복케 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아름다운 하나님의 창조를 깊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We also had a chance to go to Rhossili to recharge us during the mission journey. Everyone of us truly enjoyed the beauty of God’s creation, which indeed restored us fully.


리젠트 공원 근처의 한 거리에서
On a street near Regent’s park

웨일즈에서 일정을 마치고, 인천 CCC 팀은 런던에서 7일동안 노방 전도를 하며 단기 선교 여행을 이어갔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이나 어려운 상황에 매몰되지 않고 예수님께 눈과 생각을 드리며 나아갔습니다. 잠깐동안 마음이 어려울 수는 있었으나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기억함으로, 또 함께 주 예수의 길을 같이 걷는 다른 지체들이 있기에 그런 부정적인 것들을 이겨내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Their journey continued in London for another 7 days. They pursued their evangelism all over the London. They did not look upon people’s

매일 매일의 선교를 마치고 각자의 삶과 그날 배운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Sharing their lives and what they learned from each day

2019년 웨일즈와 영국으로의 여정은 마쳤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여정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크로스 미션의 모든 선교사들은 그 여정의 길에 함께 하였음에 너무나도 행복했고 기뻤습니다. 모든 지체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

Their journey to the Wales and England in 2019 is finished but their journey to follow Jesus is still going on. All missionaries of Cross mission were so happy and thrilled to walk the path with them and will remember all of you in our prayer ! Love you all so much with the love of Christ!